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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파워로 육아도 쉽게, 글쓰기도 쉽게..
"마인드파워로 육아도 쉽게, 글쓰기도 쉽게.." 내용보기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읽다보니 점점 흥미를 느꼈다.자신의 경험을 솔직 소탈하게 이야기하는 데에서지은이와의 유쾌한 소통을 경험하게 되었다.지은이는 두 딸과 아들-2녀 1남의 가정에서 자랐다.지은이는 어린 시절에 어머니가 몹시 공부를 강조하는 가정에서자랐다. 본인이 좋아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어머니의 닦달과격려(?) 때문에 억지로 하는 공부였다. 매우 우수하지는 않았
"마인드파워로 육아도 쉽게, 글쓰기도 쉽게.." 내용보기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읽다보니 점점 흥미를 느꼈다.

자신의 경험을 솔직 소탈하게 이야기하는 데에서

지은이와의 유쾌한 소통을 경험하게 되었다.

지은이는 두 딸과 아들-2녀 1남의 가정에서 자랐다.

지은이는 어린 시절에 어머니가 몹시 공부를 강조하는 가정에서

자랐다. 본인이 좋아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어머니의 닦달과

격려(?) 때문에 억지로 하는 공부였다. 매우 우수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선두그룹에 속한 것 같다.

아버지는 공무원이었고 어머니는 가정주부였는데

항상 어머니는 딸에게 공무원이 되라고 강조하였다.

고등학교 때에는 에어로빅를 좋아했고 스튜디어스를 꿈꾸었다.

통계학을 전공하였는데 입사원서를 스튜디어스와 대기업에 제출했는데

대기업에서 합격통지를 받아서 입사하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휴직을 하고

아이 둘을 낳아 키우는데 둘째 아이가 100일 무렵에

남편이 1년간 중국으로 발령을 받아 나가는 바람에

혼자서 두 아이를 키우게 되었다. 몹시 힘든 생활을 하는 가운데

저자는 문득 느끼게 된다.

"글쓰기를 시작하자!!!."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아이 키우는 것도 힘든 줄을 잊게 되었고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육아강사의 꿈도 키우게 되었고 책도 내게 되었다.

직장생활의 어려움, 출산, 휴직, 육아, 남편의 중국 파견, 글쓰기를 시작함, 자신을 찾게 됨,

꿈을 가지게 됨, 육아 강사로 활동하게 됨, 책을 내면서 작가로 활동하게 됨...

이 책은 자신이 겪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긍정적 마인드로의 변화 -> 꿈을 가지게 됨 -> 꿈을 이룸 -> 더 큰 꿈을 가지게 되는

경험을 하였고, 드디어 자신이 찾은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그러면서 지은이는 다른 이들에게도 자신의 성공적인 경험을 권유하고 있다.

"육아를 하면서 힘이 들겠지만 글쓰기를 시작하라!!!"

그렇게 하면 

육아의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고

자신을 찾을 수 있고

꿈을 가질 수 있고

드디어 꿈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지은이가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꼭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다. 메시지도 메시지지만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만나고 싶었던 좋아하는 사람과

유쾌한 대화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n***7 2018.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
"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 내용보기
박선진 작가님!!<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이 책의 저자이십니다.                                        작가님과 저의 인연이 특별합니다.저의 첫 번째 독자입니다.작가와 독자로서 처음 만난 인연입니다.그리고 불과 2년도 안 되어서작가가 되어 제 앞에 당당히 서 있습니다.그녀 선진작가님에게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선진작가님을 처음 알게 된 건그녀의 블
"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 내용보기

박선진 작가님!!
<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
이 책의 저자이십니다.

                 

                     


작가님과 저의 인연이 특별합니다.
저의 첫 번째 독자입니다.
작가와 독자로서 처음 만난 인연입니다.



그리고 불과 2년도 안 되어서
작가가 되어 제 앞에 당당히 서 있습니다.





그녀
선진작가님에게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선진작가님을 처음 알게 된 건
그녀의 블로그를 통해서 였습니다.
 
 


남편과 떨어져 있는 그 시간에
블로그에 일상의 글을 매일 올리고 있더라구요.

자주 들어가 댓글을 남겼고
서로의 성장을 지켜볼 수가 있었습니다.




매일을
지금을
시간 시간을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그녀의 블로그에서
박선진 작가님의 삶을
그대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여성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했던 엄마가
불과 2년도 안 되는 기간에
작가가 된 비결은
육아기간을 '꿈의 잉태기'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꿈을 잉태하여
매일 그 꿈을 키우는
글쓰기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매일 자신과 만나는 글쓰기 시간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아이 둘이나 키우고
살림해야하고
글 쓸 시간이 어디 있느냐고
따지듯 물어볼지 모릅니다.
선진 작가님도 분명 처음엔 그런 삶이었을 겁니다.



이제 선진 작가님의 하루에
글쓰기를 어떻게 배당하고 있는지
이 책이 하나 하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너무 과한 요구가 아닙니다.
작가님의 책을 따라 읽어가다 보면
그냥 고개 끄덕이게 되고 따라해질 것입니다.
작가님의 실천을 통해 나온 해답이기 때문입니다.














자칫 하다간 육아에 매몰되는 삶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가족을 위해 사는 삶이 나의 삶인양 착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선진 작가님은 엄마들에게 묻습니다.
"엄마로서만 살래?"
"너의 삶은 없니?"
자신에게 묻고 또 물었던 물음일 것입니다.

    



그 물음을 통하여 얻은 해답을 
엄마들의 손에 쥐어 줍니다.
"엄마로서도
오롯이 나로서도
병행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어."


"그 방법이 궁금하지?
 이 방법 정말 확실해.
내가 실천해 봤거든
지금도 실천하고 있거든.
내가 해 보니까
정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더라구."

명확한 답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실천을 통하여 얻은 해답이라
강력하고 설득력이 있습니다.





2015년 남편을 해외로 보내고
두  아이를 키우며 허우적될 때 만난 글쓰기


거창한 글이 아니었습니다.
육아하면서 겪게 되는 육아일기에서 시작한
엄마로서의 일상을 적은 글이
자신과 만나는 시간이 되었고
이제는 진정 자신과 소통하기 위해
글을 쓰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런 일상의 반복이 지금 그녀를
작가로 살아가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엄마의 성장을 돕는 사랑샘'
작가님의 미래 명함에  새겨 넣은 꿈입니다.




엄마로 살게 한 건 신이 주신 축복이고
육아기간은
꿈을 잉태하여 꿈을 성장시킬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말하는 작가님.


두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자신의 꿈도 멋지게 펼쳐가실
작가님의 삶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등불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말에
정신 바짝 차려봅니다.



다행인 건
저도 엄마입니다.
평생 엄마로 살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세상의 엄마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엄마로서도 행복한 엄마
자신 스스로도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확실하고도 명확한 길이 이 책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 민국 엄마의 진짜 인생을 찾아줄 삶의 간증서이기 때문입니다.

y******1 2017.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
"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 내용보기
박선진 씨를 알게 된 건 우연이었다. 초면에 서로 알지 못했는데, 이상하리만치 박선진씨에게 끌리고 말았다.네이버 블로그에서 '사랑샘'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었고, 두 남매 승윤이, 승연이를 키우는 자상한 엄마 였다. 2016년 10월 사랑샘님의 네이버 블로그를 매일 매일 보면서, 나 스스로 자극받았고, 긍정적인 씨앗을 얻을 수 있었다. 사람을 통해 좋은 기운을 얻는다는게 바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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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씨를 알게 된 건 우연이었다. 초면에 서로 알지 못했는데, 이상하리만치 박선진씨에게 끌리고 말았다.네이버 블로그에서 '사랑샘'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었고, 두 남매 승윤이, 승연이를 키우는 자상한 엄마 였다. 2016년 10월 사랑샘님의 네이버 블로그를 매일 매일 보면서, 나 스스로 자극받았고, 긍정적인 씨앗을 얻을 수 있었다. 사람을 통해 좋은 기운을 얻는다는게 바로 이런 거구나 느낄 수 있었다.그리고 모 사이트에서 서평이벤트에 떨어지고, 사랑샘님께 염치불구하고, 손을 들었고, 그때가 2017년 7월 27일이었다. 지금까지 책을 보내주신 종이에 그대로 두고 있었던 건 책을 읽을 용기가 없었다. 읽으면서 내가 아는 사랑샘님의 모습과 다르면 어떻게 하지, 실망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9개월이 지나 이제 비로서 사랑샘 박선진님의 책을 읽게 되었다.


'아이의 꿈을 위해, 나의 삶을 위해서도 내가 먼저 큰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가 먼저 넓은 사람이 되어야 진정으로 아이의 인생을 응원해 줄 수 있다. 엄마는 아이의 이정표다."(p231)


단순하지만 깊은 울림이 담겨진 문장. 대다수의 엄마라면 내 아이가 잘 되길 바란다.나의 단점을 닮지 말고, 나의 장점을 닮기를, 누구나 그런 생각하지 않을까, 박선진씨는 아이를 키우면서, 머리로는 생각하였지만, 몸으로는 생각을 실천하지 못했다. 아이의 잘못을 다그치기 바빳고, 자기 스스로 억울한 감정을 마음 속에 품고 있었다. 둘째를 낳고 남편과 헤어져야 하는 그 순간, 박선진씨는 남편의 의사를 존중하였고, 그렇게 혼자서 두 아이를 키워 나가게 된다. 그리고 남편의 빈자리가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다는 사실을 느끼고, 좌절하게 된다. 친정 광주로 내려갈 수 있었지만,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천안에 머물러 두 아이를 키우면서 박선진씨의 마음 속에서 두가지를 항상 생각하게 된다, 삶에 대한 의미와 목표, 엄마로서 이 이 두가지를 생각한다면, 힘든 일이 있어도 감내할 수 있으며, 그것이스스로 억울하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자기의 성장을 꾀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며, 현실을 바꿔 나가고, 상황을 다르게 보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박선진씨는 글쓰기를 통해 육아의 어려움을 치유하기 시작하게 된다. 마인드 파워 조성희씨와 만나면서, 육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쓰기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차근 차근 배워나가게 된다. 매일 꾸준히 블로그에 연재를 시작하고, 혼자가 아닌 일곱이 함께 서로 의지하면서, 글쓰기 프로젝트 100일을 채워 나가기 시작하였다. 알람을 여러개 있어도 일어날 수 없었던 과거의 엄마 박선진 씨는 어느새 잊혀졌으며, 아침 4시 기상을 항상 지키면서 자신과의 약속을 하나둘 지켜 나가기 시작하였다.그건 남편이 보기에도 달라진 박선진씨의 새로운 변화였다. 스스로 내 아이의 긍정적인 이정표, 든든한 등대가 되기로 하였다.


존경스럽다는 말을 이럴 때 써야하나 보다. 박선진씨의 육아는 사실 남다르지 않다. 누구나 마음 먹으면 실천할 수 있고, 무모한 도전일 수 있지만, 그것이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사내 커플이었던 성실한 남편과 결혼하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온 지난날, 항상 도망 다니기 바빳던 박선진씨의 삶의 패턴들, 두 남매와 함께 했던 지난날의 시간들, 스스로 그 무모함을 견뎌 내었고, 그것이 자기 희생이 아닌 자기성장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우연과 필연이 만나서 그것이 새로운 이정표가 된다는 사실을 박선진씨의 육아법을 통해서 얻었다. 내 앞에 놓여진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의 마인드 파워를 높여야 한다는 사실을 ,마인트 파워를 높인다면 어려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사랑샘 박선진씨의 선택과 결정을 언제 어디서나 나는 응원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k*******2 201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
"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 내용보기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여자..우리는 엄마로 태어나는 순간,분명 또다른 성장을 한다.누군가에게 의지하기 좋아하고, 나약한 나조차도 '엄마'라는  이름을 단 순간,끝이 나지 않을 것 같은 육아로 허우적거리다결국  나와 아이의 행복을 위한 방법을찾게 된다.육아를 하며 나의 부정적인 것을따라하는 아이를  보고 충격받으며  '나'에 대해 찾기 시작했다.  나를 찾으며 습관으로변화하기
"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 내용보기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여자..
우리는 엄마로 태어나는 순간,
분명 또다른 성장을 한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기 좋아하고,
나약한 나조차도 '엄마'라는  이름을 단 순간,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은 육아로 허우적거리다
결국  나와 아이의 행복을 위한 방법을
찾게 된다.

육아를 하며 나의 부정적인 것을
따라하는 아이를  보고 충격받으며 
'나'에 대해 찾기 시작했다. 
나를 찾으며 습관으로
변화하기 시작하며
행복한 나와 아이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엄마가 된 이후,
남편이 없는 1년 3개월의
독박 육아의 힘든 과정  속에서
글쓰기
진정한 자기를 찾기 시작했고,
마인드 파워를 키워
행복한 육아를 하고 있는
엄마의 이야기이다.

박선진 저자의
《마인드 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이다.

박선진 저자는 통계학 전공,
IT계열 대기업에서
10년 근무 ,
어쩌다 시작한 글쓰기로
자신의 꿈을 찾고
성장한 경험을 엄마들과
나누고 싶어 작가가 되었다.
현재는 부모교육,심리를 공부하고 있다.
저서로 《어메이징 땡큐 다이어리》
가 있다.

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

저자 박선진

출판 프로방스

발매 2017.07.03.

상세보기

1.엄마의 글쓰기,  그 이유
2.육아로 성장하는 엄마
3.마인드파워로 쉬운 육아하기
4.도전하는 엄마,성장하는 엄마
5.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면서
다섯 가지 욕구를 쉽고 건전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글쓰기다.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가  강조하는 글쓰기
위력은 나도 인정한다.
누구의 엄마가 되고나면
희한하게  엄마가 아닌 진정한 나를 찾고 싶은 본능이 생긴다.
나의 존재를 깊이 알아가기 위해서는
시간을  빼서 나를 파고드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그 시간에 명상이 될 수도 있고,
글을 쓰는 행위로 자신의 생각을
써 내려가다보면 ,진정한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진정한 자아를 찾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글쓰기는 마음을 연결하며 우리를
성장시키도록 돕는다.


모닝페이지로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조각들을
한 곳에 모으며
나를 알아갈 수 있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나를 이해했다.

아침  5시 기적,미라클 모닝,
매일 맞이하는 아침을
어떤 기분으로 시작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들이 핫한 걸 보면,
분명 아침의 효과는 큰 듯하다.
모닝페이지,
아침에 일어나 떠오르는 생각을
적는 명상노트는 나를 알게 하며,
창조성을 깨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바쁘고 정신없는 육아의 시작 전에,
자신을 찾고,마음과 생각을
적어보는 것만으로
글을 쓰기 전과 후는 확연히
달라진다는 것을 안다.
저자역시 모닝페이지를 적으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자신을
이해했다고 한다.
독박육아의 고됨을
글쓰기로 이겨내고 성장한 저자의
지혜로움에 놀랍다.


육아와 글쓰기는 환상의 콤비다.
....
매일 반복되는 육아를
글로 옮긴다는 것은
생명을 불어넣는 일과
같다.
내가 의미를 부여한 순간
더 이상 똑같은 일상이 아닌
특별한 가치를 갖게 된다.

부지런한 엄마들은
아이의 성장도 기록하며 특별한 날을
만들어간다.
블로그를 통해 유명해진
하은맘,바보엄마..의 육아서
등을 봐도 육아를 하며
느낀 점,일상의 생각을
글로 남겼기 때문에  특별한
가치가 되었다.
육아를 하면서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고,
일상의 행복을 저장하니,
매일이 특별해질 수 있겠다.
이런 기록들과 일기들은
언젠가  자신만의 육아비법도
될 수 있으니
글쓰기와 육아는 환상의 콤비가 맞다.



소통하는 방법에 글쓰기만 한 것이 없다.
글쓰는 동안 자유를 느끼고
소통을 느낀다.
....
글쓰기는 나와의 소통,
세상과의 소통이다.

소통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자신과의 소통을
잘 하는 사람이 많다.
무엇이든 '나'에서 답을 찾고 묻는 것
맞다.
나를 사랑하고,내가 행복하면
타인을 사랑하고
타인에게 행복을 줄 수 있듯이,
소통도 마찬가지이다.
나와 소통이 잘되고,
내면의 말에 귀를 기울일수록
남에게  귀를 기울이고 소통이
잘 된다.
글쓰기가 모든 일의 해결책은
아니겠지만,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고,
나를 다독여줄 때 ,
글로 정리하면 확실히 생각이 정리된다.
저자의 말처럼 글만 정답이
아니라 행동으로 움직여서
세상밖으로 관계를 맺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항상 깨닫는다.
오롯이 나와, 세상의 관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엄마도 공부해야 한다는 것,
쓰기를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 자체만으로
예전의 내가 아니었다.
...
나에게 이미 주어진 엄마라는
하나의 역할을 넘어
나의 인생에 초점을
맞추었다.

아이들이 크고 나면 엄마들은 빈 둥지
증후군을 앓게 된다.
엄마의 역할이  덜해지며
생기는 상실감에 힘들어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나'를 찾아야 한다.
엄마의 역할을 넘어선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인생공부가 필요하다.
글을 쓰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찾는 것은 중요하다.



아이의 성장과 함께 엄마도 성장하자.
성장하지 않는 삶은 의미가 없다.

외적 성장외에  나이를 먹어도 성장할 수 있다.
그것은 내면의 성장이다.
내면의 성장은 외적 성장과 달리
노력이 필요하다
나이테를 새기는 나무처럼
성장해야 한다.
엄마가 스스로 공부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연히 아이들도
성장을 하게 되겠지.
나도 딸과의 관계를 그려보는 중이다.



엄마는 이렇지만 너는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기 때문에
너를 위해서 라며
아이에게만 요구하는 것은 엄마의 지나친 욕심이다

나의 엄마도 그래왔고,
나도 그러한 부분이 많이 많이 찔렸다.
내가 덜 건강해서
건강과 행복을 딸에게
슬며시 강요하고 있었다.
공부,행복,건강등
아이가 자유롭게 선택할 귄리에
엄마의 욕심이 끼어드는건 아닌지
매번 살펴야겠다.


책을 출간하는 작가만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삶을 살아내며
인생이라는 책을 만들어가는 작가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무대의 주인공으로
책을 출간하지 않아도
우리의 인생을 잘 살아간다면
  우리는 인생작가인 셈이다.

글쓰는 인생

책을 덮으며 박선진 작가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글을 쓰자"
나를 위해,
육아에 지쳐 갈피를 못 잡는
엄마들에게 ,
글을 쓰며
자신을 찾고,마인드의 힘을
길러보자고,
글쓰기로  우리가 잊었던 꿈과
진짜 인생을  찾으라고...
내가 행복하면 육아도
행복하게 변하는 건 당연하니까..

두 아이를 독박육아하는 상황에
절망하지 않고,
글쓰기로 자신과 꿈을
찾은 저자가 성장한 것처럼
지금 육아로 힘든 엄마들이 있다면
몇줄이라도 글을 쓰며
자신을 찾기를 바래본다.
이 책은
엄마뿐 아니라 우리모두가
글쓰기로 파워를 얻을 수도 있을 것 같다.





j******o 2017.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인드파워로아주쉬운육아 리뷰
"마인드파워로아주쉬운육아 리뷰" 내용보기
제목이 마인드파워로 아주쉬운육아법이라 애들도다키워버렸고 이나이에 읽어 뭐하나 하면서도 책표지의 선한작가사진이 눈길을끓었다.읽고나서 책제목이 조금은 빗나간느낌이들었다육아도 해당되지만 글쓰기와 자기개발서의 좋은내용이 마음에더 확와닿아 육아법이란 제목만보고 육아를 끝낸 부모들이 외면할까 좀 아쉽고 우려가된다.책 내용을보면 작가는 표지의 순한얼굴과는 다르게 참
"마인드파워로아주쉬운육아 리뷰" 내용보기
제목이 마인드파워로 아주쉬운육아법이라 애들도다키워버렸고 이나이에 읽어 뭐하나 하면서도 책표지의 선한작가사진이 눈길을끓었다.
읽고나서 책제목이 조금은 빗나간느낌이들었다
육아도 해당되지만 글쓰기와 자기개발서의 좋은내용이 마음에더 확와닿아 육아법이란 제목만보고 육아를 끝낸 부모들이 외면할까 좀 아쉽고 우려가된다.
책 내용을보면 작가는 표지의 순한얼굴과는 다르게 참 똑부러지고 야무진구석이많으며 모든면에현명한 아내이자 엄마인것같다는 느낌이든다.
주위에보면 육아만으로도 벅차 어쩔줄몰라하는 젊은엄마들이 정말많은데 작가는 남편내조로 머나먼 중국해외연수를 기꺼이 보내주고 15개월을 혼자서 오롯이육아를 도맡아 해냈다.
그기간동안 작가는 글쓰기를하면서 외부와소통도하고 힘이되었다한다
이순신장군은 전쟁중에도 글을썼다는 대목과 한번뿐인 인생 엄마로서만 살래? 의 대목이 제일 눈에 확 와닿았다?
육아를 하면서도 그자리에서 다른사람과 글로써 소통을하고 기록을해 남기면서 모든걸 공유한다면 우리 젊은 엄마들 조금이라도 위안과 자기개발에 도움이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적극추천하고싶은 책이라 당당히말할수있다.
j*****9 201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인드파워로 아주 쉬운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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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딸이 책을 냈다.항상 야무지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진짜 멋있는 엄마로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아이들이 훌쩍 커버린 지금 육아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무슨 도움이 될까 했는데 이 책은 이제 아이를 키우는 엄마부터 이미 아이들이 성인이 된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읽는동안 작가의 솔직한 고백을 몰래 들여다 보는 것 같아 재미있었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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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딸이 책을 냈다.
항상 야무지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진짜 멋있는 엄마로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훌쩍 커버린 지금 육아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무슨 도움이 될까 했는데 이 책은 이제 아이를 키우는 엄마부터 이미 아이들이 성인이 된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읽는동안 작가의 솔직한 고백을 몰래 들여다 보는 것 같아 재미있었다.

예전에는 아이만 키우는 엄마들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맞벌이 부부도 많고 무슨 일이든 도전하는 엄마들이 많기 때문에 지침서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작가도 글쓰기로 많은 소통을 한듯하다.
어린아이 둘을 키우면서 이런 멋진 글을 책으로 엮은 박선진 작가님이 대단해 보인다.
육아하기도 바쁠텐데 진정한 소통의 방법을 찾은 것 같기도 했다.

아이들은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고
아이들이 잘하기를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좋은 모습들을 보이면 될 것 같다.

한때는 작가를 꿈꾸었던 내가 그냥 독자로 남기를 바라는 지금
주위에서 책을 내는 지인들을 보면서 역시나 독자로 남기로 잘했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들의 책을 읽으면서 나는 충분히 만족한다.
7*******6 2017.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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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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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없는 학생이지만 글쓰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해요!책의 주된 내용은 육아와 글쓰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만, 글쓰기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요.학생분들은 이 책을 읽고 지금의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하고싶은지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을것같네요. 단순 육아책이 아니라 육아&글쓰기&자기개발 등등 많은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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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없는 학생이지만 글쓰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책의 주된 내용은 육아와 글쓰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만, 

글쓰기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학생분들은 이 책을 읽고 지금의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하고싶은지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을것같네요.

단순 육아책이 아니라 육아&글쓰기&자기개발 등등 많은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들었던것 같아요!

물론 육아를 앞두거나 육아를 하고 있는 분들 선물용으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아여

저도 친한 언니에게 선물용으로 줬는데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p*****9 2017.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와 독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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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제목이 별로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다. 최근에는 무슨 육아법이라고 붙인 제목들의 책이 너무 많아서또 그냥 하나의 육아책 이겠거니 했고, 마인드파워라는 말도 와닿지 않았기 때문이다.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내가 지금 관심있고 하고자 하는 것들을 저자가 이미 실천하여 어느정도 결과(?)를 맺어작은 성공들을 맛보았다기에 점점 마음이 끌려 읽게 되었다.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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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제목이 별로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다. 최근에는 무슨 육아법이라고 붙인
제목들의 책이 너무 많아서
또 그냥 하나의 육아책 이겠거니 했고, 마인드파워라는 말도 와닿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내가 지금 관심있고 하고자 하는 것들을
저자가 이미 실천하여 어느정도 결과(?)를 맺어
작은 성공들을 맛보았다기에 점점 마음이 끌려 읽게 되었다.

저자는 나와 같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였다. 어쩌다 시작한 글쓰기로 꿈을 찾고 진정 그녀만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한다.

현재는 부모교육과 심리를 공부하며 육아가 여자 인생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엄마들의 성장을 도와주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책도 쓰고 공부도 하고 글도 계속 쓴다고 한다.


" 나는 어쩌다 시작한 글쓰기로 두번째 진짜 나의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을 만나는 모든 엄마들이 어쩌다 글쓰기를 시작해
두번째 인생을 찾고 행복해지기를 소망한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마주하게 된 저자는 독서도 그냥 읽기만 하는 독서가 아닌 삶의 적용을 해서 조금이라도 변화할 수 있는 독서를 하기로 했다고 한다.


읽을때는 새책처럼 예쁘게 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은 밑줄을 그어가며
그 중에 그 내용들을 뽑아내 조금씩 생활속에서 적용해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읽은 날짜를 적고 그 위에 재독하면 또 날짜를 적고,
그리고 나의 행동에 대한 반성의 글, 깨달음의 글 어떻게 적용할지 등등 서평을 넘어 자신만의 글쓰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마인드파워로 쉬운 육아하기에서 선택이론이라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스스로를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마음먹고, 생각하고, 행동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즉, '나'에 대한 것이다.
나의 기분은 내가 선택한다. 육아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육아가 만만치는 않지만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건강하고 슬기롭게 잘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두 아이를 키우며, 글쓰기를 시작하고 내면의 힘을 기르기 독서를 하며, 부모교육에도 참여하고 심리공부도 시작했다.
그리고 꾸준히 글쓰기를 위해 책을 내기 위해 다양한 작가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멘토를 만나기도 하고 좋은 기회를 얻어
공동저자 책을 내기도 했다,

이러한 내용들을 읽으며 참 부지런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끊임없이 꿈을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는 과정은 바로 글쓰기와 독서의 힘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육아책이거니 해서 서평이벤트에 신청하여 받아본 책이었으나 글쓰기에 관심갖게 된 나에게 많은 자극을 준 책이다.




모든 엄마들이 글쓰기를 통해 진짜 인생을, 자신을, 꿈을 찾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s****m 2017.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