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읽다보니 점점 흥미를 느꼈다. 자신의 경험을 솔직 소탈하게 이야기하는 데에서 지은이와의 유쾌한 소통을 경험하게 되었다. 지은이는 두 딸과 아들-2녀 1남의 가정에서 자랐다. 지은이는 어린 시절에 어머니가 몹시 공부를 강조하는 가정에서 자랐다. 본인이 좋아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어머니의 닦달과 격려(?) 때문에 억지로 하는 공부였다. 매우 우수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선두그룹에 속한 것 같다. 아버지는 공무원이었고 어머니는 가정주부였는데 항상 어머니는 딸에게 공무원이 되라고 강조하였다. 고등학교 때에는 에어로빅를 좋아했고 스튜디어스를 꿈꾸었다. 통계학을 전공하였는데 입사원서를 스튜디어스와 대기업에 제출했는데 대기업에서 합격통지를 받아서 입사하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휴직을 하고 아이 둘을 낳아 키우는데 둘째 아이가 100일 무렵에 남편이 1년간 중국으로 발령을 받아 나가는 바람에 혼자서 두 아이를 키우게 되었다. 몹시 힘든 생활을 하는 가운데 저자는 문득 느끼게 된다. "글쓰기를 시작하자!!!."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아이 키우는 것도 힘든 줄을 잊게 되었고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육아강사의 꿈도 키우게 되었고 책도 내게 되었다. 직장생활의 어려움, 출산, 휴직, 육아, 남편의 중국 파견, 글쓰기를 시작함, 자신을 찾게 됨, 꿈을 가지게 됨, 육아 강사로 활동하게 됨, 책을 내면서 작가로 활동하게 됨... 이 책은 자신이 겪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긍정적 마인드로의 변화 -> 꿈을 가지게 됨 -> 꿈을 이룸 -> 더 큰 꿈을 가지게 되는 경험을 하였고, 드디어 자신이 찾은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된다. 그러면서 지은이는 다른 이들에게도 자신의 성공적인 경험을 권유하고 있다. "육아를 하면서 힘이 들겠지만 글쓰기를 시작하라!!!" 그렇게 하면 육아의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고 자신을 찾을 수 있고 꿈을 가질 수 있고 드디어 꿈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지은이가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꼭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다. 메시지도 메시지지만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만나고 싶었던 좋아하는 사람과 유쾌한 대화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
박선진 씨를 알게 된 건 우연이었다. 초면에 서로 알지 못했는데, 이상하리만치 박선진씨에게 끌리고 말았다.네이버 블로그에서 '사랑샘'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었고, 두 남매 승윤이, 승연이를 키우는 자상한 엄마 였다. 2016년 10월 사랑샘님의 네이버 블로그를 매일 매일 보면서, 나 스스로 자극받았고, 긍정적인 씨앗을 얻을 수 있었다. 사람을 통해 좋은 기운을 얻는다는게 바로 이런 거구나 느낄 수 있었다.그리고 모 사이트에서 서평이벤트에 떨어지고, 사랑샘님께 염치불구하고, 손을 들었고, 그때가 2017년 7월 27일이었다. 지금까지 책을 보내주신 종이에 그대로 두고 있었던 건 책을 읽을 용기가 없었다. 읽으면서 내가 아는 사랑샘님의 모습과 다르면 어떻게 하지, 실망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9개월이 지나 이제 비로서 사랑샘 박선진님의 책을 읽게 되었다. |
|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여자.. 박선진 저자는 통계학 전공,
1.엄마의 글쓰기, 그 이유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가 강조하는 글쓰기의 모닝페이지로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조각들을 아침 5시 기적,미라클 모닝, 육아와 글쓰기는 환상의 콤비다. 부지런한 엄마들은 소통하는 방법에 글쓰기만 한 것이 없다. 소통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엄마도 공부해야 한다는 것, 아이들이 크고 나면 엄마들은 빈 둥지 아이의 성장과 함께 엄마도 성장하자. 외적 성장외에 나이를 먹어도 성장할 수 있다. 엄마는 이렇지만 너는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기 때문에 나의 엄마도 그래왔고, 책을 출간하는 작가만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무대의 주인공으로 글쓰는 인생 책을 덮으며 박선진 작가의 목소리가 두 아이를 독박육아하는 상황에 |
|
제목이 마인드파워로 아주쉬운육아법이라 애들도다키워버렸고 이나이에 읽어 뭐하나 하면서도 책표지의 선한작가사진이 눈길을끓었다. 읽고나서 책제목이 조금은 빗나간느낌이들었다 육아도 해당되지만 글쓰기와 자기개발서의 좋은내용이 마음에더 확와닿아 육아법이란 제목만보고 육아를 끝낸 부모들이 외면할까 좀 아쉽고 우려가된다. 책 내용을보면 작가는 표지의 순한얼굴과는 다르게 참 똑부러지고 야무진구석이많으며 모든면에현명한 아내이자 엄마인것같다는 느낌이든다. 주위에보면 육아만으로도 벅차 어쩔줄몰라하는 젊은엄마들이 정말많은데 작가는 남편내조로 머나먼 중국해외연수를 기꺼이 보내주고 15개월을 혼자서 오롯이육아를 도맡아 해냈다. 그기간동안 작가는 글쓰기를하면서 외부와소통도하고 힘이되었다한다 이순신장군은 전쟁중에도 글을썼다는 대목과 한번뿐인 인생 엄마로서만 살래? 의 대목이 제일 눈에 확 와닿았다? 육아를 하면서도 그자리에서 다른사람과 글로써 소통을하고 기록을해 남기면서 모든걸 공유한다면 우리 젊은 엄마들 조금이라도 위안과 자기개발에 도움이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적극추천하고싶은 책이라 당당히말할수있다. |
|
지인의 딸이 책을 냈다. 항상 야무지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진짜 멋있는 엄마로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훌쩍 커버린 지금 육아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무슨 도움이 될까 했는데 이 책은 이제 아이를 키우는 엄마부터 이미 아이들이 성인이 된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읽는동안 작가의 솔직한 고백을 몰래 들여다 보는 것 같아 재미있었다. 예전에는 아이만 키우는 엄마들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맞벌이 부부도 많고 무슨 일이든 도전하는 엄마들이 많기 때문에 지침서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의 작가도 글쓰기로 많은 소통을 한듯하다. 어린아이 둘을 키우면서 이런 멋진 글을 책으로 엮은 박선진 작가님이 대단해 보인다. 육아하기도 바쁠텐데 진정한 소통의 방법을 찾은 것 같기도 했다. 아이들은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고 아이들이 잘하기를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좋은 모습들을 보이면 될 것 같다. 한때는 작가를 꿈꾸었던 내가 그냥 독자로 남기를 바라는 지금 주위에서 책을 내는 지인들을 보면서 역시나 독자로 남기로 잘했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들의 책을 읽으면서 나는 충분히 만족한다. |
|
아이가 없는 학생이지만 글쓰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책의 주된 내용은 육아와 글쓰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지만, 글쓰기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학생분들은 이 책을 읽고 지금의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하고싶은지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을것같네요. 단순 육아책이 아니라 육아&글쓰기&자기개발 등등 많은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들었던것 같아요! 물론 육아를 앞두거나 육아를 하고 있는 분들 선물용으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아여 저도 친한 언니에게 선물용으로 줬는데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
|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제목이 별로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다. 최근에는 무슨 육아법이라고 붙인 제목들의 책이 너무 많아서 또 그냥 하나의 육아책 이겠거니 했고, 마인드파워라는 말도 와닿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내가 지금 관심있고 하고자 하는 것들을 저자가 이미 실천하여 어느정도 결과(?)를 맺어 작은 성공들을 맛보았다기에 점점 마음이 끌려 읽게 되었다. 저자는 나와 같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였다. 어쩌다 시작한 글쓰기로 꿈을 찾고 진정 그녀만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한다. 현재는 부모교육과 심리를 공부하며 육아가 여자 인생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엄마들의 성장을 도와주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책도 쓰고 공부도 하고 글도 계속 쓴다고 한다. " 나는 어쩌다 시작한 글쓰기로 두번째 진짜 나의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을 만나는 모든 엄마들이 어쩌다 글쓰기를 시작해 두번째 인생을 찾고 행복해지기를 소망한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마주하게 된 저자는 독서도 그냥 읽기만 하는 독서가 아닌 삶의 적용을 해서 조금이라도 변화할 수 있는 독서를 하기로 했다고 한다. 읽을때는 새책처럼 예쁘게 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은 밑줄을 그어가며 그 중에 그 내용들을 뽑아내 조금씩 생활속에서 적용해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읽은 날짜를 적고 그 위에 재독하면 또 날짜를 적고, 그리고 나의 행동에 대한 반성의 글, 깨달음의 글 어떻게 적용할지 등등 서평을 넘어 자신만의 글쓰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마인드파워로 쉬운 육아하기에서 선택이론이라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스스로를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마음먹고, 생각하고, 행동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즉, '나'에 대한 것이다. 나의 기분은 내가 선택한다. 육아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육아가 만만치는 않지만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건강하고 슬기롭게 잘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두 아이를 키우며, 글쓰기를 시작하고 내면의 힘을 기르기 독서를 하며, 부모교육에도 참여하고 심리공부도 시작했다. 그리고 꾸준히 글쓰기를 위해 책을 내기 위해 다양한 작가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멘토를 만나기도 하고 좋은 기회를 얻어 공동저자 책을 내기도 했다, 이러한 내용들을 읽으며 참 부지런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끊임없이 꿈을 위해 노력하고 발전하는 과정은 바로 글쓰기와 독서의 힘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육아책이거니 해서 서평이벤트에 신청하여 받아본 책이었으나 글쓰기에 관심갖게 된 나에게 많은 자극을 준 책이다. 모든 엄마들이 글쓰기를 통해 진짜 인생을, 자신을, 꿈을 찾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