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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헤어스타일에 한번 쯤 상식적인 정보와 지식을 갖고 싶은 사람이 관심있게 봤을 도서겠다 싶었습니다. 변신 전/후에 익숙해져서 일까요? 그런 사진은 없고 설명위주에 정보위주의 도서라서 큰 기대없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자신이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착각은 금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공교히하는 도서네요. 자신의 경험담, 헤어스타일로 사람의 인생이 변화하는 것들을 체험하고 경험함으로써 여자의 운명은 헤어스타일의 변신과 완성이라고 피력하는 데 격하게 공감하긴 합니다만 손재주가 없고 똥손인 독자들은 에세이처럼 그 내용에 공감해나가면서 읽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헤어스타일에 대한 조언과 연출에 대한 제안은 받아들일 수 있으면 받아들이고 자신의 것으로 해도 되겠고 그 밖에 헤어 이론도 습득해놓으면 유용하겠다는 맘에 들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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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는 조금 못 미친 책이에요. 적어도 바뀐 헤어 스타일링으로 얼마나 달라졌는지 여러 사진으로 소개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마치 참고서 삽화 같은 간단한 그림 몇 개만 나와 있을 뿐 너무 설명 위주네요. 게다 소개하는 내용도 티비 아침 프로그램만 봐도 어느 정도 알 만한 그것이고. 하지만 이런 쪽에 전혀 관심이 없는 초보자에게는 참고할만한 책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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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남은 금액이 있어 뭘대여할까 고민하다 마침 저의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싶었는대 이책의 저자는 무슨 이야기를 할까 싶어 구매하게 되었읍니다.저자인 사토 유미는 16년간, 일본에서 패션잡지의 헤어 페이지와 헤어 카탈로그를 만드는 편집장 겸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여자의 운명은 헤어스타일로 바뀐다고 말합니다. 사람이 첫인상은 헤어스타일로 좌우된다고 합니다. 헤어스타일이 바뀌면 그 사람의 '성격'까지도 달라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책에서 조언대로 미용실에 갈때 사진을 가지고 갔는대 결과는 다른헤어스타일이라는것. 나의 똥손으로는 해결 안된다는걸 알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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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의 저명한 스타일리스트가 헤어 전문 라이터이자 에디터로 관련일을 하면서 쓴 책으로, 스타일의 시작과 완성은 헤어스타일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헤어스타일 하나 바꾸는 것으로 인생이 달라지는 기적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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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에 대한 책을 다양한 관점에서 볼수가 있습니다. 이책은 머리 모양에 대하여 어떻게 변화를 주면 사람들에게 친근하고 부담스럽지 않고 자신의 헤어 스타일을 소개할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그리고 수비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헤어스타일 하나를 바꿈으로서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어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사실이 신기하기 까지 합니다.
사람의 머리 모야잉 얼마나 중요하는가는 모든 사람들이 어느정도 공감하고는 있지만 이렇게 헤어스타일 하나의 주제 만으로 단행권을 출판한다는 사실 자체가 놀라울 정도입니다. 일본의 미용에 대한 관심을 우리나라도 소개 받을 수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 기대안하고 구매한 책. 제목만 보고 흥미로워서 구매했거든요 ㅎㅎ 이야 간결하게 핵심을 찌르는 내용이에요 ㅋㅋㅋ 화장 안하고 알몸으로 있어도 항상 드러나 있는 머리 ㅋㅋㅋㅋ 형상기어합금이라는 말도 나오네요 ㅋ 서양인들이 자신만의 머리 레시피? 처방전이 있다는 글도 재밌우면서 와닿았어요. 자기한테 딱 맞는 머리 스타일을 찾아 관리하는 방법!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한가지 아쉬운건 사진이 없네요. 아주 작게 삽화처럼 그림이 있는데 사진도 같이 정보제공했으면 더 효과적이었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