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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년도 11번째 책 '켄 피셔 역발상 주식 투자' 리뷰입니다. 사람들은 시장이 항상 순환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망각하고 있다. 시장은 내릴 때보다 오를 때가 더 많다. 자본주의가 존재하는 한 기업들은 이익을 내고 성장하는 방법을 찾아낸다. mobile e-book : 51p 시장 흐름을 한 가지 요인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주가 흐름의 원인은 말할 것도 없고 누가 사고 누가 팔았는지조차 아무도 모른다. 사람들의 허튼소리를 대중매체가 요약한 이야기에 불과하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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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피셔 역발상 주식 투자』는 “군중과 반대로”가 아니라 “군중과 다르게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둔 투자 교과서다. 켄 피셔는 언론 헤드라인과 전문가 리포트가 대부분 이미 주가에 반영된 정보라고 지적하며, 모두가 같은 공포와 탐욕에 휘둘릴 때 오히려 차분히 숨은 전제를 의심하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초과 수익을 거둔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역발상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식의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시장의 통념과 자신의 감정적 편향을 데이터와 사실로 검증하는 사고 훈련에 가깝다. 실수와 손실을 피하려 하기보다, 오류를 기록하고 분석해 반복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이 곧 역발상 투자자의 경쟁력이 된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단기 등락에 흔들리기 쉬운 개인 투자자에게 이 책은, 종목 추천이 아니라 ‘시장을 바라보는 뇌의 설계도’를 제공하는 실전형 투자 철학서로 읽힌다. #연말리뷰 |
| 켄 피셔의 『역발상 주식 투자』를 읽으며, 시장의 대세와 반대로 사고하는 역발상 전략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그는 투자자들이 군중심리에 휩쓸리며 흔히 놓치는 기회를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읽는 동안 단기적 시장 변동이나 인기 종목에 따라 움직이기보다, 가치와 잠재력을 분석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과감히 투자하는 사고방식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한 주식 매매법이 아니라, 심리와 분석을 결합한 장기적 투자 관점을 길러주는 지침서라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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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읽었을 때 편하고 쉽게 읽히는 책은 개인적인 생각 으로 아니었어요. 그러나 이런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인데요.대중매체나 전문가의 의견에 쉽게 흔들리는 투자자 시장의 소음이나 뉴스, 전문가의 전망에 따라 투자 결정을 내리는 분들에게 '독자적 사고'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투자 원칙을 세우고 싶은 초보 및 중급 투자자 단순한 기법이나 이론이 아닌,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과 원칙 을 갖추고 싶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고민하는 분 단기적인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장기적인 시장 흐름과 본질에 집중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
| 최신의 책은 아니지만 투자의 고전서보다는 요즘 책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심리와 행태는 거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모를때 뉴스나 주위사람의 한 마디에도 흔들리기 마련인데 그런 소음에 영향받지 않고 자기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는 걸 다시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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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대가 필립피셔의 아들 켄 피셔의 서적이고 기존의 투자자와 다른 역발상적인 틀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는 세간의 내용과 비슷하면서도 그의 통찰력과 상세한 해설이 덧붙은 느낌이었다 켄 피셔의 책은 두고두고 읽을 훌륭한 서적이라는 생각이 매번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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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피셔의 책을 좋아하는 일인으로써 이책은 사놓고 안읽다 이제야 읽었는데 역시나 좋은 깨달음과 나의 투자방식에 대한 반성과 나아가야 할점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고 옮긴이가 이건씨라 읽는게 편안히 술술 읽힙니다 (외국서적은 번역도 중요함) 감사합니다 |
| 역발상은 무조건 기존의 투자와는 다르게 가치투자를 기반으로 시장이 혼란스러울 때 가지고 있었던 유동성으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한 이후 시장이 회복될 때 기회를 얻는 것으로 생각한 것이 아닌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쟁이 날 때에도 주가가 올라갈 때는 존재하고 지금도 우크라이나 러시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등 곳곳에 세상이 무너지고 그 여파가 우리에게 오는 것은 아닌지 불안합니다. 특히 분단국가인 우리에게 그 여파는 올 것으로 보이기에 가끔 미국이나 이런 고민과 먼 국가의 사람들이 부럽지만 결국 종말을 피해 낙관록적 미래를 그릴 수 있다는 위로를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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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피셔의 역발상 주식 투자 책입니다. 주식을 하시는 분들에게 켄 피셔는 정말 신같은 존재지요. 그나 쓴 책들이 많지만 그 중에 역발상 주식 투자라는 책이 단연 톱으로 꼽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요즘같이 하락하는 시장에는 오히려 역발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무작정 무식하게 투자하는 게 아니라 스마트하게 투자를 하기 위해서 켄피셔의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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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피셔의 책으로 영어원제는 "BEAT THE CROWD"이다. 대중과 맞서라라는 뜻인거 같다. 늘 느끼지만 켄피셔는 구어체로 써서 읽기가 상당히 좋다. 이책도 가독성이 상당히 좋았다.
역발상 투자자 되기 위한 연습과 훈련에 대해 그리고 올바른 마음자세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면서 때론 기존의 책들에 대한 언급을 해가면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고 수익을 남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었던 책이었다. 기억에 남는건 켄피셔가 경제지표는 잘 언급을 안했는데 경기선행지수는 봐야하는 지표라고 언급한 부문과 주식시장은 30개월안에 일어나지 않을 사건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으므로 너무먼 미래는 보지 말라는 얘기에 너무나 많은 공감을 했다. 또한 방안의 코끼리를 바로 보는 법을 얘기 했는데 군중보다 앞서려면 모두가 알면서도 무시하는 것을 찾아야 하는데 거의 모든 사람이 잊었거나 간과하거나 경시하는 것을...아주 명백한데도 거의 눈에 뛰지 않는 것, 사광에 숨은 것들이 주인공이라는 것을 얘기했는데 역쉬 켄피셔다. 또한 코끼리가 될 수 없는것은 신기술을 만든 기술회사를 언급했고, 우린 신기술을 창의적으로 사용하는 회사가 혁신을 일으키니 이런 회사를 찾아봐야 한다고 했다. 넷플릭스, 우버와 리프트 등과 같은 회사를...코끼리는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으므로... 이책에서 또하나 좋았던 점은 훌륭한 양서를 많이 추천하고 추천하는 이유를 하나하나 설명해 줬다는 것이다. 이 책들이 모두 우리나라에 출간은 안되었도 또 하나의 나의 추천도서목록에 입력되었다. 현명한 투자자,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 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국부론, 월스트리트의 천재, 대중의 미망과 광기, 이성적 낙관주의자, 무의미한 공항등... 행동재무학도 간단하게 언급했는데 행동재무학은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 아니고 대다수 투자자가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피하게 해주는 수단이니 공부하고 알고 있어야 한다고.. 과열상태를 감지하거나 소외된 기회를 탐색하기에 적합하다고... 원래 행동재무학의 용도는 역발상 관점을 이용해서 그동안 간과했던 방안의 코끼리를 보는데 있고 투자에서 실수를 유발하는 감정적 충동과 편견을 찾아내서 통제하는 것이며, 우리를 위협하는 최대의 적은 우리 자산이며, 행동재무학은 그 적을 막는 수단이라고 ... 마지막장에 있는 말은 꼭 기억하고 싶어 적어본다. 우리는 주식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 기술 결합과 발전을 향유할 수 있어, 주식은 지금까지 다른 자산보다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을 안겨줬다. 주가는 하락할때보다 상승할때가 훨씬 많다. 구조적 장기침체를 논하면서 주식을 팔라고 주장하는 대중매체를 무시해야 하고, 이런 주장은 현재는 물론 장래와도 전혀 무관하기 때문이다. 자유시장이 존재하는 한 기술과 창의성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줄 것이다. 다행스럽게 우리는 놀라운 능력으로 자유시장을 잘 지키고 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주식에 투자해야 장래에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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