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조심만큼 아니면 그보다도 더 위험한 것이 신용불량자가 아닌가 싶다. 요즘 잠시 주춤하긴 했지만 여전히 신용불량자는 내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신용카드로 인한 신용불량자가 급증하면서 이 말이 더욱 더 위험스러어 보인다. 나 자신의 지금까지 아직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내 주위에도 보면 신용카드 막 사용하다가 신용불량자까지는 아니지만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특히 요즘은 젊은 사람들이 이같은 신용불량에 대상에 올라와 있는 경우가 더더욱 많다고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신용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의 위험과 예방에 대해서 언급하고 그 해결방법등을 알려주는 책이다. 부자들의 신용관리 라고 제목이 되어 있지만 사실 이 책의 여러가지 상황들은 그보다 더 위급할때의 상황으로 보인다. 평소 돈이 소중함을 알고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절세,절약하는 분이라면 이 책이 별로 필요하지 않겠지만 그 반대의 경우라면 이 책을 읽어보는것이 좋을 듯 하다. 또 한가지는 이 책을 읽는데에서 그치지 말고 본인 자신의 신용관리나 돈 씀씀이에 대해서 한 번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언제나 후회는 나중에 하지만 다시 되돌리기는 어려운것이 신용이다. 어머니가 늘 하시는 말씀중에 남안에 손 안벌리고 사는게 가장 속 편하고 행복하고 부자보다 더 좋다. 라는 말씀이 생각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