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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말이 중요하다. 공정해야 한다고 믿는 건 순진한 생각이라는 말.
"당신은 세상이 공평하다고 믿는가? 틀렸다. 세상에는 인구의 숫자만큼 다양한 출발선이 존재한다."
집안, 국적, 성별, 외모 등 한 사람을 둘러싼 다양한 조건들이 ‘태어나는 순간’ 결정된다.
하지만 빈곤한 환경에서 나고 자랐다고 해서 평생 가난을 짊어지고 사는 건 아니다.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났거나, 화려한 이력을 지닌 사람들만 승자가 될 수 있는 것 또한 아니다.
불공평한 현실을 명확히 인식하고, 자신이 처한 상황과 가진 능력에 맞게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면
누구든지 승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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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은 공평하다 라는 교과서적인 말을 안 좋아한다. 그럼 불공평하다 라고 하면 마음에 드느냐..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다. 그럼 뭐지? 세상은 공평하지 않지만 불공평한 현실을 인정하고 내가 가진 능력에 맞게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면 승리하고 성취할 수 있다 뭐 이런 거? 쓰고 보니 이거야말로 엄청나게 이상적이면서도 교과서적인 말이다.ㅎㅎ 한 마디로 공평하지만은 않다는 걸 인정하고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보자는 거.
집안,국적,성별,외모 기타 등등 이런 것들은 태어나는 순간 결정된다. 그럼 결정됐다고 손 놓고 있어야 되나? 절대 아니지. 지금은 그럴 수 없고 불가능하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개천에서 용 났다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게 아니고 날 수 있다는 거.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고 이겨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또 이갈 확률이 높다는 저자의 말에 백퍼 공감하고 인정한다. 이겼을 때의 맛이 어떤지 그 맛을 이미 봤고 안다는 건 실패를 했을 때 또다른 원동력이 될 것이기에. 작은 성취를 맛본 사람일수록 큰 싸움에서도 쉽게 이긴다는 승자 효과. 노력 없는 승리는 없다는 것. 남들보다 불리한 환경에 불만을 품기보다 남이 빼앗을 수 없는 무기를 갖추기 위해 분투하고 결국 승리를 거머쥐는 주인공.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