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듀본이 담아낸 새들의 이야기가 잘 만들어진 듯해서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예쁜 그림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감각적이고 개성적인 그림체라고 생각 됩니다. 요즘 이런 종류의 그래픽노블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글씨체가 다소 가독성이 없지 않나 싶긴 합니다. 아무튼 잘 읽었습니당. 선물 받은 사람도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
오듀본이 담아낸 새들의 이야기가 잘 만들어진 듯해서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예쁜 그림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감각적이고 개성적인 그림체라고 생각 됩니다. 요즘 이런 종류의 그래픽노블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글씨체가 다소 가독성이 없지 않나 싶긴 합니다. 아무튼 잘 읽었습니당. 선물 받은 사람도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