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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연대기 : 다 안읽어도 리뷰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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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이지만 책을 끝까지 읽어야 리뷰를 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이 책 [세계사의 연대기]는 예외다. 왜냐면 연표책이기 때문이다. 한국사 연표도 기존에 한 권가지고 있지만 세계사 연대기라는 제목에 혹해서 구입했다. 가끔 어떤 특정 연도에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일이 있어나 궁금해 이 책이 필요했다. . 책은 이렇게 생겼다.내가 제일 궁금해 하는 시대인 535년이다.삼국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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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이지만 책을 끝까지 읽어야 리뷰를 올릴 수 있다. 하지만 이 책 [세계사의 연대기]는 예외다. 왜냐면 연표책이기 때문이다. 한국사 연표도 기존에 한 권가지고 있지만 세계사 연대기라는 제목에 혹해서 구입했다. 가끔 어떤 특정 연도에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일이 있어나 궁금해 이 책이 필요했다. . 책은 이렇게 생겼다.


내가 제일 궁금해 하는 시대인 535년이다.

삼국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다.


1817년에 가장 중요한 이슈가 과거제도 폐해 논의였나? 

1816년은 탐보라 화산폭발로 전 세계가 여름없는 해를 보냈다. 이후 몇 년 동안 하늘이 화산재로 덮여 있었다. 핵겨울과 같은 기온하강이 몰아쳤고 전세계가 기근을 겪었다. 그 영향이 바로 몰려온 1817년은 연대기로 보면 평온해 보인다. 


일년에 사건 하나씩 표시하는데 어떤 기준으로 선정했을까 궁금하다. 


 

YES마니아 : 골드 l****0 2015.02.02. 신고 공감 1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