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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신 힘과 달콤한 코미디가 조화된 러브 스토리. 우아하고 유머가 넘치며 거부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인 비범한 작품.... 정말일까...? * 눈부신 사랑을 천명했던 남자의 맹세는 어디 있는거죠? 있을 때나 잘하지 왜 없으면 마음이 요동치는거죠 왜.. * 아니 사랑을 한다면서 왜 기분은 다른 사람이랑 내죠.. 나는 정말 물음표를 짊어지고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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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 시대의 사랑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 때문에 제목은 익숙했었습니다 어쩌다 줄거리를 알게 되었는데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전체적인 틀은 사랑이야기가 맞는데 읽으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포괄되어있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 젊은 시절의 사랑이 세월이 흐르며 어떻게 변해가는지 보여주는 내용이 2편이다. 플로렌티노와 페르미나의 삶이 서로 다른 길을 걷지만 그 속에서도 묘한 연결이 느껴졌다. 젊은 사랑의 열정이 노년의 인내로 이어지는 과정을 잔잔하고 깊이있게 표현한 소설이다. |
| 콜레라 시대의 사랑은 콜롬비아를 배경으로 하여 가난한 플로렌티노 아리사와 부유한 집안의 딸인 페리미나 다사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이들의 절절한 사랑은 환상적인 마르케스의 묘사와 함께 잔잔하게 진행된다. 작품 후반부에 배를 타는 장면은 마치 라이프 오브 파이가 생각나면서 많은 상사을 불러 잃으킨다. 어려움과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결코 좌절하지 않는 주인공들을 보며 감정이입을 하지 않을 수 없었고,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를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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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쓴 소설입니다 1985년에 발표된 이 소설은 마르케스의 마술적 사실주의를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되새겨보게 만드는 글입니다 나는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지 생각에 잠기게 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 남미 작가의 작품이 한국에서는 비교적 많이 알려지지 않은 편이고 그중에서도 대표작 정도만 번역되는 편인데, 요즘은 작가의 다양한 작품들이 많이 출판되는 추세라 좋은 가격에 양질의 세문집을 출판해주는 출판사들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사랑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에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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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 시대의 사랑 2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저 . 송병선 역 . 민음사 왜 이렇게 이 나라 사람들은 이름들이 이렇게 길고도 어려울까 저자 이름 부터 너무 길고 또 길다 무튼 아직 묵은지 상태인 콜레라 시대의 사랑 나는 처음에 콜레라가 저자인줄 알았다 하하하하하... |
| 그가 말아준 고독에 이어 사랑은 어떤 것일지 궁금해 영화 먼저 감상 후 원작 소설도 읽고 소장하고픈 맘에 주문하게 되었다 영화 러닝타임상 다 담아내진 스토리와 설정들을 만나볼 생각에 얼른 배송이 왔음한다 미국에서는 발렌타인때 연인끼리 주고받는 책이라는데 다가오는 가을엔 나도 이런 사랑를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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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에서 발간 된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작가의 콜레라 시대의 사랑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시대의 사랑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폭풍의 언덕같은 고전소설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은 이 책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싶어져요. 고전이 오래도록 빛나는 이유는 이렇게 시간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문장들 덕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
| 콜레라 시대의 사랑 2 리뷰입니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작품을 처음 접하고 푹 빠져서 국내 출간된 책은 다 찾아서 읽었던 기억 나네요 소장했었는데 처분한건지 원래 도서관에서 읽었는지 지금 남아있는게 없어서 이북으로 다시 소장합니다 다시 읽어도 참 재미있어요 그 세계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좋은책입니다 진심으로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