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을 향한 사랑이 식어졌습니다. 전도에 대한 열심보다는 부담감만 늘어났습니다. 어떻게 전도할까? 나에게도 뜨거운 전도의 열정, 영혼에 대한 사랑이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을 때 이선희 집사의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작은 체구지만 심령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구령에 대한 열정, 전도에 대한 열심이 얼마나 크던지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영혼사랑에 온 정성과 목숨을 건 행복한 전도자였습니다. 자신의 전도 경험에서 나오는 전도의 방법은 구체적이었습니다. 내가 원하던 전도자의 모습을 그는 갖고 있었습니다. 그를 통해 나의 가슴이 뜨거워 졌고 다시 전도에 대한 열심, 영혼에 대한 사랑이 생겨났습니다. 그의 간증집회 육성이 책으로 옮겨 졌습니다. 책 속에서도 이선희 집사의 뜨거운 영혼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영혼 사랑에 대해 가슴이 냉냉해지고, 어떻게 전도할까 모를 때 이 책을 읽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