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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을 방패로 바람둥이 짓...
"우유부단을 방패로 바람둥이 짓..." 내용보기
소녀 만화가 그러하듯... 소년 만화니까 평범한 주인공 주변에 미소녀가 넘쳐난다는 설정까진 좋은데...주인공이 우유부단한 성격을 방패로 내세워 결국 이여자 저여자한테 작업하고 있는 건 아닌가... 히로인들의 생일까지 일일히 챙기고 데이트 스케쥴까지 맞추어가며 각기 다른 여자들을 만나러 다니고 있는 내용이던데. 자신의 마음이 굳지 못해 여자들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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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만화가 그러하듯... 소년 만화니까 평범한 주인공 주변에 미소녀가 넘쳐난다는 설정까진 좋은데...주인공이 우유부단한 성격을 방패로 내세워 결국 이여자 저여자한테 작업하고 있는 건 아닌가... 히로인들의 생일까지 일일히 챙기고 데이트 스케쥴까지 맞추어가며 각기 다른 여자들을 만나러 다니고 있는 내용이던데. 자신의 마음이 굳지 못해 여자들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녀들이 다른 사랑을 찾아가려고 할 때 왜 그렇게 못마땅하게 구는 건지...이런 식의 줄거리로 이야기를 더 끌면 그나마 있던 재미도 사라질 것같다. 그림체는 나쁘지는 않지만 미소녀라는 설정을 적용시키기엔 좀 무리가 있는것 같다. 특히 츠카사는 아이돌같은 이쁜 여자아이라는 설정과는 전혀 그림체가 아닌듯...군데군데 머리와 목선연결의 어색함, 균형이 안 맞는곳도 눈에 띄고.
l***k 2004.03.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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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성 0% 하지만 재미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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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이뻐서 주문을 넣어버렸는데 기다리는 1주일이 이렇게 길줄이야! 동서남북 갈팡질팡하는 마나카를 보면 정말 저렇게도 고등학교 생활을 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정도?? 그런데!!! 치마가 너무 짧은거 아냐! 뭐 상관없지만... 뾰루퉁한 아야의 모습 항상 굳은 심지의 츠카사 매일 몸으로 유혹해오는 사츠키 소꿉친구에서 사랑하는 사람으로 진행하는 유이. 그외 주변의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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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이뻐서 주문을 넣어버렸는데 기다리는 1주일이 이렇게 길줄이야! 동서남북 갈팡질팡하는 마나카를 보면 정말 저렇게도 고등학교 생활을 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정도?? 그런데!!! 치마가 너무 짧은거 아냐! 뭐 상관없지만... 뾰루퉁한 아야의 모습 항상 굳은 심지의 츠카사 매일 몸으로 유혹해오는 사츠키 소꿉친구에서 사랑하는 사람으로 진행하는 유이. 그외 주변의 코미야마나 소토무라 남매 조금 짜증나는 아마치 등의 조연들의 연기도 필견. 저는 코미야마 팬이 되어버렸어요! 책이 조금 작은 느낌도 들기는 하지만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느낌도 들고 국내판이라서 그런지 약간의 수정이 특히 많이 아쉬움이 남는 편입니다. 고교생활을 우울하게 보내신분에게 추천!

[인상깊은구절]
내 이마에 닿은 아야의 손이 너무 차가웠고, 그 차가운 감촉이 왠지 안됐어서, ...여자애를 끌어안고 싶은 순간이 바로 이런 때구나, 하고 느꼈다.
m******n 2004.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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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100%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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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 친구가 이 만화를 보여줬었는데 이 만화를 접했을때엔 정말 옛날에 자주 봤던 아이즈와 러브히나가 왜 생각나는지....ㅡㅡ;;; 아이즈나 러브히나를 감명깊게? 본사람들이라면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마 이런 만화를 보는 사람들은 중고생들이겠죠...하하하;;; 이 만화가 너무 재밌어서 요즘에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일본연제판을 보고 있을정도로 아주 만화의 흡입력이 높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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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 친구가 이 만화를 보여줬었는데 이 만화를 접했을때엔 정말 옛날에 자주 봤던 아이즈와 러브히나가 왜 생각나는지....ㅡㅡ;;; 아이즈나 러브히나를 감명깊게? 본사람들이라면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마 이런 만화를 보는 사람들은 중고생들이겠죠...하하하;;; 이 만화가 너무 재밌어서 요즘에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일본연제판을 보고 있을정도로 아주 만화의 흡입력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스토리 구성과 작가의 글래머 틱한 그림들이 처음에는 거부감을 느끼지만 나중에는 괜찮아 지더군요. 이작가의 전작품인 <리림의키스>도 아주 재밌었습니다. 아무튼 좀 화끈한 작품이군요....
m*****3 200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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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연애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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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내용은, 외모도 그다지 뛰어나지 않고 별달리 잘하는 것도 없는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되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여자아이들...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단순한 스토리이다. 하지만 꼭 스토리가 복잡해야 인기를 얻는 건 아니다. 자칫 단조로워질 수도 있는 학원물의 한계를 덮어버리는 캐릭터의 미려함이라든지, 순수한 대사들로 이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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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내용은, 외모도 그다지 뛰어나지 않고 별달리 잘하는 것도 없는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되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여자아이들...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단순한 스토리이다. 하지만 꼭 스토리가 복잡해야 인기를 얻는 건 아니다. 자칫 단조로워질 수도 있는 학원물의 한계를 덮어버리는 캐릭터의 미려함이라든지, 순수한 대사들로 이미 인기작품이 되어 버린 딸기 100%. 여담이지만, 이 작가는 전작인 리림의 키스에서도 그랬듯, 캐릭터가 굉장히 아름답다. 하나 마음에 안 드는 게 있다면 주인공의 우유부단함이랄까. 하지만 이건 소위 할렘물 주인공의 운명이니 어쩔 수 없는 것.. 개인적으로 리림의 키스도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딸기 100% 도 멋지게 마무리하기를 바란다.
o****e 200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