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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농구에 관한 만화책이 아니다.
"단순히 농구에 관한 만화책이 아니다." 내용보기
우선 표지와 전체적인 스토리는 스포츠 농구 만화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농구라는 것은 만화에 나오고 있는 캐릭터들 이어주는 Messenger 라고 하는것이 나의 생각이다.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농구만화 '슬램덩크'(Slam Dunk) 처럼 오로지 농구로 시작해서 농구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스포츠 농구 만화가 슬램덩크와 비교가 되는 것은 그만큼 과거 슬램덩크의
"단순히 농구에 관한 만화책이 아니다." 내용보기
우선 표지와 전체적인 스토리는 스포츠 농구 만화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농구라는 것은 만화에 나오고 있는 캐릭터들 이어주는 Messenger 라고 하는것이 나의 생각이다.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농구만화 '슬램덩크'(Slam Dunk) 처럼 오로지 농구로 시작해서 농구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다. 모든 스포츠 농구 만화가 슬램덩크와 비교가 되는 것은 그만큼 과거 슬램덩크의 만화적 위상은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는 뜻이고 모든 스포츠 농구 만화가 슬램덩크를 아직까지 따라가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다 .그러나 이 I'll(아일)은 뭔가 좀 다르다. 스포츠 농구 만화 치고는 농구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 않는다. 친구들과의 우정, 갈등, 그리고 농구에 대한 그들의 생각, 등...슬램덩크와 비교를 거부하고 봐야 한다는 것을 나는 말하고 싶다. 스포일러성 리뷰를 보여주기는 싫다. 그러나 한가지 꼭 말하고 싶은 것은 이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은 두 사람(다찌바나와 히라기)은 1편에 등장할때 농구를 아주 싫어하는 캐릭터들로 나온다. 각자 이유가 있어서 농구를 싫어하게 나오지만 사실은 그들은 농구를 그 누구보다도 좋아 하는 아이들이다. 같은 학교에 만나서 농구를 시작하게 되는 이들은 전국재패니 농구의 실력을 최고로 키우니 그런것 때문에 농구를 하는게 아니라 뭔가 다른 이유로 농구를 하고 있다. 그것은 만화를 보아 직접 알아 나가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지금 사람들이 많이 보고 있는 만화에 대해 식상하고 질린다고 느낀다면은 이 만화를 보기를 권한다. 신성한 재미 보다는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 줄 수 있을 것이다.
s*******2 2004.07.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