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와 하이랜더... 정말 군침나는 제목입니다. 게다가 잘 모르는 작가 카렌 마리 모닝. 오오... 게다가 익은 번역가 박희경씨. 참말로 궁금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나... 미처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이 시리즈처럼... 이른바 하이랜더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 혹시 순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싶고 이 작품부터 읽어도 되는 것인지 망설이다보니... 다른 작품들이 거의 다 출간되었더군요. 오오... 오래오래 기다리는것보다 이것이 나을지도... 라며 읽어갔습니다. 버저커의 전설이 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오오... 정말 재미있습니다. 낄낄거리기도, 안쓰러워하기도, 잘될고야... 하면서 봤습니다. 정말 재미있더군요. 처자... 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아, 다른 작품도 어서 보고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독자분을 위해서 절대 말안합니다. 정말 재미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