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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마이의 죽음으로 강철맨탈였던 사쿠타의 맨탈이 완전히 갈리게 된다. 그리고 곧 그는 자신에게 있어 마이의 존재가 얼마나 큰지 알게 된다. 그런 그 앞에 사라진줄 알았던 어른 쇼코가 다시 나타난다. 그리고 그녀는 사쿠타에게 과거로 돌아가 마이를 살릴 수 있다는 말을 한다.. 사실 사쿠타도 쇼코와 같은 사춘기 증후군을 겪고 있었다. 사쿠타가 기차역에서 마이의 진실한 고백을 듣고 자신의 다가올 미래를 바라지 않은 순간 역으로 그의 미래는 빠르게 흐르고 있었던 것이였다. 쇼코의 도움으로 과거로 돌아간 사쿠타는 다시 한 번, 마이를 구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 여기서 토모에가 엄청나게 중요한 한 역할을 한다. 토모에 2편 이후에 존재감이 먼지와 같은데 이번 사건을 통해 다음부터 분량 늘어나길... 어째뜬,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은 사쿠타는 마이를 살리는데 성공을 한다. 문제는..두 사람이 살아나면서 어린 쇼코의 생명이 매우 위독해진 것이였다. 마이의 죽음을 통해 그녀와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쿠타. 하지만, 쇼코의 죽음은 그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했다..결국 사쿠타는 마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그것은 바로 진짜 과거로 돌아가 자신과 마이, 그리고 쇼코의 미래를 완전히 바꿔버리는 것!! 처음에 반대했던 마이도 그의 굳건한 표정을 보고 고개를 끄덕인다. 하지만, 두 사람은 기억을 잃어버린다고 해도 다시 만날 것을 굳건히 약속한다. 이 책에서 이 장면이 가장 감동적이였다..앞으로 사쿠타와 마이의 연이 끊어지는 일이 없기를..!! 결말은 당연히 두 사람은 사춘기 증후군으로 인해 다시 만나게 되고 미래가 바뀐 쇼코도 다른 사람에게 심장 수술을 받아 살아나게 된다..이로 인해 청춘돼지 1부가 끝나게 된다. 이번 첫사랑편은 반전의 반전의 반전으로 인해 맨탈이 너무 갈렸습니다. 슬프고 가슴 찡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매끄러운 스토리와 깔끔한 결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사쿠타의 사춘기 증후군이 해결되면서 과거의 사건들이 다 마무리 되고 이제 새로운 스토리 등장이 기대가 됩니다. 이번 편을 보고 든 생각은 주인공이 쇼코가 아닌 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초에 마이는 쿨한 성격임에도 사쿠타를 도와주는 매우 매력적인 인물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사쿠타에 대한 그녀의 고백이 드러나며 스토리가 더욱 빛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저도 그녀의 고백을 듣고 마음이 찡해지는 한편 그녀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그녀의 활약이 빛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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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문장들로 가득합니다. 천천히, 조용히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 한 켠이 정돈되어 있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 이 책이 조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첫사랑 소녀 명작 ㅇㅈ? |
| 예. 제가 읽은 라노벨 중에선 최고로 보입니다. 원래 애니를 먼저 보고 그 후에 책을 읽게 되었는데 소설 부분이 훨씬 이해하기도 쉽고 감동의 여운도 더 큰 것 같습니다. 비록 과학 이론을 완벽하게 접목시키진 못했지만 과학에 대해 전혀 모르는 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고 그동안 있었던 모든 떡밥과 궁금증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운, 후유증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꼭 사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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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뭐지 싶다가 우연히 애니를 접하게 됐는데 애니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본 다른 라노벨들과는 다르게 내용이 매우 고급지면서도 재미도 있고 감동도 받을만큼 글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내용이 고급지다고 해서 어렵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재밌게 접할 수 있다고 장답합니다. 이 책을 구매하실려는 분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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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음아아아ㄱㅈㄱㅈㅅㄱㅅㄱㅅㄱㅅㄱㅅㄱㄷㄱㄷㄱㄷㄱㅌㄱㄷㄱㄷㄱㄷㄱㅌㄱㄷㄱㅈㄱㅅㄱ시히싯ㄱㅅㄱㅅㄱㅅ그ㅡ근ㄷㄴㄷㄱ징ㄱㅈㄱㄷㄱㄷㄱㄷㄱㅌㄱㄷㄱㄷㄱ디지치시시이이이시시티디ㅢ대ㅓ니디디닌디디ㄸㄱ니니이이싀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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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 시리즈의 7번째 이야기입니다 “사쿠타 군, 저는 말이죠.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해요.” 첫사랑인 쇼코가 가르쳐준 상냥함. “둘이서 함께 행복해지자.”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연인, 마이에게서 배운 용기. 고등학교 2학년으로서 맞이한 겨울, 현재와 과거에서 자신의 버팀목이 되어준 소중한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미래를 거머쥐기 위해, 사쿠타는 걸음을 내딛는다……!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시리즈 제7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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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타 군, 저는 말이죠.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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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보자마자 빨리 읽고 싶어요. 라는 생각이 들었고. 드디어 1부의 마지막권이네요.....요 근래에 라노벨 중에서는 정말 짜임새있고 멋진 작품인것 같습니다.1에서 7권까지 어느권하나 버릴권이 없는 작품입니다.개인적인 의견이지만구매에 후회없는 초강추 작품입니다... 1부의 끝인 에피소드, 적절한 결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에 따라선 너무 무난하지 않나 싶을 수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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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시다 하지메 작가의 새로운 신작 청춘 돼지는 첫사랑 소녀의 꿈을 꾸지 않는다 - 청춘 돼지는 07권입니다. 전작인 사쿠라장의 애완그녀와는 조금 다르게 비일상 작품입니다. 7권에서는 주인공의 첫사랑 쇼코가 알려준 상냥함과 현재의 자신의 전부라고 할수 있는 애인 마이에게 배운 용기로 지난날과 지금의 자신의 중요한 사람들이 모두 즐거운 미래를 위한 분투로 고딩 2학년 겨울 스토리 |
| 전 권 마지막의 전개 후 실의에 빠져 완전 넋을 잃고 폐인처럼 되어가는 사쿠타. 그런 사쿠타의 앞에 다시 쇼코가 나타나서 등을 밀어주고 사쿠타는 마이를 위해 다시 움직인다. 1부의 마지막인 만큼 이번 권에서는 지난 6권까지 나왔던 사춘기 증후군 증상이 집대성된 느낌이었다. 몸이 바뀌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지금까지 언급된 증상들이 거의 다 나오면서 1부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일단 사쿠타의 상처는 마무리 되었지만 중요한 카에데의 증상이 남아있기에 2부의 전개에서는 카에데의 비중이 늘어나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