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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속에 든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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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어둠의 마법사 맥심 역을 맡은 알프리드 몰리나는 생긴 건 저래도 영국 명문대를 나온 배우이며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2>에 '닥 악' 역을 맡았었다. <스피시즈>에도 마지막에 나타샤 헨스트리지와 즐거운 시간을 갖다가 죽는 역으로 나왔다.   주인공 데이브는 어려서 친구들 앞에서 큰 망신을 당하는 바람에 트라우마가 생겼으나 그럭저럭 잘 커서 명문 뉴욕대에서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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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어둠의 마법사 맥심 역을 맡은 알프리드 몰리나는 생긴 건 저래도 영국 명문대를 나온 배우이며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2>에 '닥 악' 역을 맡았었다. <스피시즈>에도 마지막에 나타샤 헨스트리지와 즐거운 시간을 갖다가 죽는 역으로 나왔다.
 
주인공 데이브는 어려서 친구들 앞에서 큰 망신을 당하는 바람에 트라우마가 생겼으나 그럭저럭 잘 커서 명문 뉴욕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게 되는데 이상하게 샘 레이미의 영화에서 피터 파커의 행보와 비슷하지 않은가? 차이가 있다면 여친도 같은 대학을 다닌다는 건데 메리제인(키어스틴 던스트 扮)은 머리가 돌대가리라서 맥잡을 하다가 나중에 배우가 되지만 여기서 터레사 파머가 맡은 베키는 공부도 잘해서 뉴욕대를 다닌다. 뉴욕대는 뉴욕주립대, 또 뉴욕씨티대(고인이 된 덩치 큰 배 모 교수님이 졸업한 ㅎㅎ) 하고는 다른 곳이다. 
 
악마는 병 안에 가둬 둬야 탈이 안 생기는데 데이브는 그걸 안 지켜서 이 사달이 난다. 결국 사부님인 니콜라스 케이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여친까지 소동에 끼어들어 문제는 더욱 복잡해지고..

s****o 2023.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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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마법사는 과학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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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신비롭고 경이로운 존재. 서양의 마법사 이야기는 아더왕의 멀린부터 나오는 것 같다. 이 이야기의 절대 마법사도 멀린을 모태로 한 것 같다. 이야기의 시작이 영국이면서 아더왕의 시기와 비슷한 것 같다. 발타자, 베로니카, 호바스. 3명의 충신 중 한 명이 배반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스승의 유언에 따라 멀린의 제자로 성장할 사람을 찾아 나선다.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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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신비롭고 경이로운 존재.

서양의 마법사 이야기는 아더왕의 멀린부터 나오는 것 같다.

이 이야기의 절대 마법사도 멀린을 모태로 한 것 같다.

이야기의 시작이 영국이면서 아더왕의 시기와 비슷한 것 같다.

발타자, 베로니카, 호바스. 3명의 충신 중 한 명이 배반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스승의 유언에 따라 멀린의 제자로 성장할 사람을 찾아 나선다. 결국은 미국의 맨하탄까지 흘러오게 된다.

물리를 공부하는 학생인 데이브는 어린 시절 우연히 마법의 반지를 얻게 된다. 하지만, 마법은 그와는 관계가 없는 일이었다.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좋아하는 여자 친구를 따라 다니던 보잘 것 없는 데이브가 위대한 마법사의 제자로서 거듭나는 이야기를 보여주게 된다.

어둠의 마법사 모르가나와 대결하면서 마법과 과학을 함께 활용하여 어둠의 마법을 이겨낸다.

이로써 데이브는 위대한 마법사의 제자인 것을 증명하게 된다.

 

컴퓨터 그래픽이 나와서 재미는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약간 느슨하다는 느낌?

몇 백년 만에 인형에서 나온 호바스가 시대에 맞는 의상을 입고, 전혀 어색해 하지 않고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고 나온다.

또한, 모르가나의 마법이 실행되는 순간, 전파 망원경을 발로 한 번 차는 바람에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게 된다. 재미있으면서도 약간은 황당한 상황이었다.

마법으로 심장마사지를 하는 것도 조금은 코믹하고...

그냥 단순하게 보는 것으로 끝내면 된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1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