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 또는 스릴러 장르의 영화에 자주 캐스팅되는 배우의 유형이 궁금해서 '장채원' 저자의 [공포 영화의 여배우들-다니엘 파나베이커]를 구매하였습니다. 몰랐던 배우인데 서늘한 이미지가 인상적인 배우였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니 "더 워드(The Ward)"라는 공포 영화가 궁금해졌습니다ㅣ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더라인북스에서 펴낸 장채원 작가의 <공포영화의 여배우들-다니엘 파나베이커> 리뷰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하기 좋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낯선 외국 여자 배우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공포 영화를 통해 배우를 탐구하는 신선한 시선이 흥미로웠어요. 단순한 영화 감상이 아닌, 장르 속 여배우들의 선택과 역할을 분석하는 방식이 인상 깊었어요. 특히 ‘스크림 퀸’ 개념을 넘어 현대적 의미를 짚어내는 점이 돋보였어요. 공포 장르에 대한 편견을 허물며 배우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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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원 저자의 공포영화의 여배우들-다니엘 파나베이커를 읽고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공포영화를 좋아해서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이미 본 영화도 있고 제목을 처음 들어보는 것들도 있었는데 취향에 맞을 것 같아서 시간내서 봐야겠어요. 여배우들 중심이라서 좋았네요. |
| 공포 영화 속 여배우들의 존재와 역할을 깊이 탐구하는 책이다. 단순히 필모그래피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가 공포 장르를 선택한 이유와 캐릭터의 변화를 분석하는 점이 흥미롭다. 특히, 다니엘 파나베이커를 중심으로 한 첫 번째 이야기가 배우의 매력을 조명하며 몰입도를 높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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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원의 공포영화의 여배우들-다니엘 파나베이커를 읽고 리뷰 씁니다. 작가의 기획의도가 너무 재미있네요. 다니엘 파나베이커라는 여배우에 관심을 가져서 그녀의 작품들을 따라가 보았더니 공포영화가 많았고 그 작품들을 글로 써 놓은 것이라 여러 작품들의 색다른 관점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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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인북스에서 출간한 장채원 저의 공포영화의 여배우들-다니엘 파나베이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참 흥미로운 관점에서 접근하는 책이네요. 공포영화에 출연한 수많은 배우들 중에서 이 책은 다니엘 파나베이커를 콕 집어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흥미로웠어요. |
| 7편의 영화를 소개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내가 봤다고 확실히 기억하는 것이 2편이고 3편은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미스터 브룩스는 처음에 보고 나서 다음에 별로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 영화였다. 재미가 없다기보다 이상하게 기분이 별로라고 해야 하나? 표현이 잘 안 된다. 이 책에서는 영화에 나오는 여배우들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내가 확실하게 본 기억이 있는 영화 두 편에서 한 번도 여배우의 활약이 기억에 전혀 남아 있지 않아서 다른 영화를 본 건가 싶을 정도다. 책 내용과 공감이 가능한지 한번 확인해 보고 싶다. |
| 저자가 직접 쓴 것 같은 책 소개에서 벡델테스트를 언급한 문장을 읽고 꼭 읽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공포영화를 나름 많이 봤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내 기준이었을 뿐. 다니엘 파나베이커 출연작 중 유일하게 본 13일의 금요일에서 제이슨만 기억한다는 걸 이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생각해보지 않았으나, 생각할 필요가 있는 관점이라 흥미로웠다. |
| 장채원 저 작품이며 출판사 더라인북스 에서 출간된 공포영화의 여배우들-다니엘 파나베이커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공포영화에 출연한 배우를 주제로 한 책이었어요 다니엘 파나베이커라는 배우분을 주제로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