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큰 책일줄은 몰랐습니다. 제목만 보고 구입 결정을 내렸는데... 굉장히... 사진 한장 한장에 정성이 들어갔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종이도 저렴한 재질이 아니라 책 한 권을 뽑을 때에도 값이 나갈 것 같습니다. 2017년도에 5만원으로 책정되었지만, 요새 만들었다면 10만원을 내도 아깝지 않을 책입니다. 종이 값은 몰라도 정성이 그렇습니다... 책 속에서 위대한 우리 나라 국민분들을 만나면서 이 사람들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라는 생각... 그리고 책을 편찬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고맙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봅니다. |
![]() ![]()
그 세월을 어찌 다 보냈을까... 사진으로 다 알 수 없는 수 많은 이야기가 있을터인데...어른들의 희생으로 삶의 축복을 누리는 지금의 우리가 그때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겨우 한 조각의 이야기.. 흐린 사진의 빛으로 보고 있지만... 어른들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 갈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 후손들이 기억 할 것입니다. 수 많은 별들의 이야기를 기억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