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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구글이 대세라는데, 어랏, 구글 라이팅이라~ 구글을 통해서 작문 기술을 늘려준다고? 궁금하다, 무슨 내용인지, 책을 훑어보았다.
책의 목표가 ‘영작에 도움되는 구글검색 기술을 스스로 영작하고 맞는 지를 확인해 볼 수 있게하자’ 란다. 내가 영작을 해놓은 것이 맞는 건지, 격식에 맞는 건지 확인할 방법이 없고, 사전을 찾아봐도, 영영사전을 들여다봐도 단어가 적절하게 쓰였는지, 문맥에는 들어맞는지 아리송할 때가 많고, 검색을 해도 원하는 예문이 아니라 검색한 단어들만 드문드문 나왔었는데, 목표를 읽어보니 뭔가 나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책일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총 4개의 파트로, Part 1에서는 구글 검색하는 법, Part 2,3 는 구글 검색을 이용해 자신의 필요에 맞게 단어를 선택하고 구문을 활용하는 기술 및 영작을 감수하는 기술에 대해 설명을 해놓았고, Part 4에서는 명쾌한 영어를 쓰고 self check 하는 3가지 방법들로 구성되어있다. 각 파트 내에 챕터별로 설명될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목차로 일목정연하게 해놓은 것도 참 맘에 든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예문을 검색을 할 때에는 구절을 그대로 써서 검색을 하니 마구잡이로 단어들이 떨어져 검색이 되어 내가 원하는 예문들이 안나왔었는데, 마법의 따옴표 “” 와 별표* 를 써주니 내가 원하는 구문과 예문이 딱딱~ 걸러져서 나온다. 이렇게 검색하면서 쏟아지는 유용한 표현들!!!!! 아… 진작에 좀 알았으면… T.T 이 책에 4명의 인물이 등장을 하는데, 이 책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정, 상우, 유리의 상황에 많이 공감하게 될 듯 하다. 난 수정이라는 인물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이 나하고 참으로 비슷했다. 영작할 때 문장 패턴들이 중복되지 않고 풍부한 어휘로 써내려갈까하는게 나의 주된 고민이였는데, ‘ "적절한 동사, 형용사, 부사 검색방법"으로 앞으로 나의 영작에 많은 도움을 주겠다. 이외에도 우리말을 영어로 쉽게 찾을 수 있는 검색 방법,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에서 갖는 취약점인 관사 a, the 를 어떻게 검색하여 사용하는 지도 알려준다. 책에 나온 한 검색 예를 들어보면, ‘대폭 비용 삭감을 실시하다’ 에서 대폭에 적합한 형용사를 검색하면, Make ( ) cost reduction Huge, significant , drastic, thoroughgoing, further, substantial, dramatic, meaningful, additional. 이렇게 다양한 형용사들이 문장으로 나와 검색이되고 내가 쓰고자하는 문맥에 적절히 가져다 쓰면 되는 것이다. 캬~ 이거야 이거~~ 요로코롬 검색하면 영작 쉬어지겠어!!! 아,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드는 의문이 ‘검색한 사이트를 신뢰할 수가 있나, 예문을 무조건 가져다 써도 되나 ’ 였다. 영어권, 신문, 교육기관, 정부기관의 웹사이트 정보면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무한한 정보의 바다 속에서 황금을 골라내는 눈도 기르자는 거지~~~ 독자들이 가질 만한 궁금증과 검색의 다양한 팁, 작문시 주의점등을 coffee break 라는 코너를 통해 설명해주고 각 단원이 끝나면 그 단원에 연습문제가 나와 어떻게 정확하게 검색을 하여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지 실제로 연습하게 해준다. 이 책을 간단히 평가한다면, 구글 검색을 통해 내가 표현하고 싶은 개념에 딱 들어맞는 단어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게 도와주는 좋은 안내서이다. 이제는 실전만 남았다!! 영작 실력 좀 늘려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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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구글 웹페이지를 보는듯한..제목과 잘 어울려서 별 5개 내용 - 시험기간이라 많이 보지못하여 시험이 끝난후 더 읽었으면 좋겠다. 아직 읽지못해서 별 5개
Part. 1 Google 사용법 까지 읽었다.(Part.4 까지 있다.) 하지만 요만큼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구글이라는 이름을 가진 영어 선생님이 옆에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든든하다. 왜냐하면 나는 구글에 대한거는 구글지도에 대한거밖에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검색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주 완벽한 영어문장만을 검색하는 줄 알았는데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를 이용하여 검색할 수 도 있다는 것을 알 수도 있었다. 옛날에 구글 들어갔을때는 한글 검색이 없었던거같은데.... 요즘은 있더라..
시험이 끝난다면 완독하여 더 추가 , 수정하여 글을 더 길게 늘여보겟다. 그리고 구글 라이팅 너무 고맙다. 나도 이젠 구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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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색 표지의 깔끔한 디자인의 책이 참 많은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영작의 획기적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소개가 되어 있지만 이 책은 실질적으로 영작에 도움이 되는 GOOGLE이라는 사이트의 검색 기술을 2~3가지 정도 소개하고 명쾌하고 올바른 영어에 대한 기준과 간단한 체크를 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도 영어공부를 하면서 구글 번역기를 자주 이용하고는 있었지만 GOOGLE을 작문의 도구로 활용하여 인터넷이라는 웹 상황을 사전이나 참고서 뿐만 아니라 자신의 영어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선생님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GOOGLE 검색을 통하여 인터넷이라는 바다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영어 표현을 찾아내고 이를 나만의 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영어로 e-mail이나 각종 발표자료나 문서, 영어 보고서를 작성하여야 하는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 당장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작의 기술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GOOGLE만의 영작 기술을 익힌 후에는 설령 컴퓨터가 없더라도 스마트폰 등 그 외의 도구를 이용하여 지하철, 버스, 길거리 등 어느 장소에서든지 GOOGLE 검색을 통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영어표현을 찾아내고, 이를 완성된 문장으로 확인함으로써 실용적인 영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인터넷 시대에 걸맞는 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한마디로 영어공부의 획기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러한 실용적이고 다양한 표현들이 축적이 된다면 문법이나 어휘 등 다양한 방면의 영어공부에 무엇보다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획기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세대인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인연 맺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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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10년이 넘도록 영어교육을 받아왔지만 회사에 들어와서 영어메일 하나도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다. 열심히 사전을 찾아보고 이책저책을 뒤적이면서 메일을 겨우 완성하고는 했지만 내가 원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전부 사전이나 책에 있는 것도 아니고, 항상 내가 쓴 문장이 맞는지 틀리는지도 몰라서 전전긍긍 할때가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서 난 정말 그동안 내가 '개고생'을 한 기분이었다!!ㅠㅠ
정말 이 책 대박이다. 비지니스 영작책만 수없이 본거 같은데 그 책들에서 가르쳐주지 못한 것들을 이 책에서 이야기해주는 기술을 통해서 구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시간절약 뿐만이 아니라, 정확하고 정말 내가 왜 이런 기술들을 알지 못했는지 한탄스러울 뿐이었다.
이 책은 영작이 필요한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참고필수서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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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영작하는 방법도 있었구나! 내 머리를 탁 쳤다. 적확한 단어와 표현을, 혼자서 끙끙대고 눈치보며 여기저기서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몇 번의 검색으로 찾아내서 활용하는 방법이 있었다!
사실 난 영작할 때 단순히 단어만 검색해서 엉터리 문법실력의 틈바구니에 쑤셔박는 스타일이었다. 예문도 해당 단어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것만을 긁어다가 쓰곤 했었다. 그러다보니 상황에 영 맞지 않은, 이 책에서도 예제로 들었지만, 좀 공적인 편지에 사적인 표현을 쓰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런데 “ ”과 *만으로 내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그 선전문구 그대로 ‘획기적인’ 영작 방법을 알려준다. 그것도 세계인이 쓰고 있는 영문 표현을 통해 나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딱 맞는 단어를 찾아야 할 때, 긴가민가한 전치사를 골라야 할 때, 내가 작성한 문장이 틀린 곳은 없는지 첨삭 받을 수 있고, 실제로 많이 쓰는 영어 표현을 알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영작 공부 방법까지 알려준다.
구글에게 감사해야 할까, 이 책에게 감사해야 할까?^^ 어쩌면 저자가 일본인인 것에 이유가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보다 영어교육면에서 열의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은 아닌지. 어쨌든 영어선생님이 추천하는 방법이니 그 효과는 더 말할 필요가 없겠다.
이제 화이팅, 마이 라이팅!(콩글리시라고 하지 말자, 이건 우리나라에서 아예 상용구로 굳어진 거니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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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어민이 아니라서 영어 작문을 할 기회가 생기면 항상 이 문장이 완전한 영어 문장일까 의문이 든다. 그래서 영작을 하면 반드시 원어민의 검수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다. 도서관에서 영어 책 부문에 익숙한 Google이란 단어가 보여 생뚱맞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골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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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영작하는 데 시간을 절약하게 해주는 책이다. 영문을 만들어내는 것이 어렵고, 애써 만든 문장도 불안하다면 책에서 알려주는 여러가지 팁들을 이용해 고민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표현, 문장, 문법 등 전반적으로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한 답변을 받았다. 미사여구 없고 깔끔한 스타일도 마음에 든다. 실용서의 유용성이란, 덮은 후에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책을 덮은 후 "바로 써먹을 수 있"으면 좋은 것이고 읽는 도중 고개를 끄덕끄덕했지만 덮은 후에는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지는 책은 해가 된다. 그런면에서 구글라이팅은 유용한 책이다. 시간은 없고 빨리 영작을 해야하는 분들께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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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책을 살 때 고민한다. '이 책은 살만한 책인가, 빌릴 책인가.' 예산은 한정되있는 데다가, 공간은 비좁다. 방안에 잔뜩 쌓여 있는 책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대부분 다시 손이 안 갈 책이기에 그렇다. '구글 라이팅', 엔다 가즈코저는 내 기준에 따르면 빌릴 책이다! 구글을 활용해 영작을 도와줄 팁을 제공한다. 말 그대로 '팁'이다. 계속 읽고 씹어야 할 내용은 없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4부분으로 나눠진다. 파트 1에서 3까지는 저자가 제시한 팁에 따라 영문을 체크하고 감수하는 요령이 나와 있다. 저자가 영문작문을 위해 구글을 이용하는 팁은 단 두 가지이다. (아마도 상당수는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닐까 쉽다.그러나 모르면 하지 않았을 내용이다.) 하나, 큰따옴표(" ")를 이용하라. 둘, 와일드카드 (*)를 이용하라. 이 책은 이 둘을 이용해 영작하는 요령이 소개돼 있다. '구글 라이팅'은 기획력으로 잘 만들어진 책이다. 초판 3쇄까지 꾸준히 팔리고 있다. 구글의 검색이 영작까지 도와주는 시대에 맞춰 잘 구성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번역자가 한국독자를 위하여 공들여 번역했다는 사실이다. 일본독자가 아니라, 한국독자를 위해 변형이 이루어졌다. 일본저자가 쓴 책이라는 느낌이 전혀 없다. 영작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볼 책이다. 가볍게 읽고 실천해보자. 단, 사서 읽지 말고 빌려 있길 추천한다. 그리고 꾸준히 연습해 보길 바란다. 오늘도 나는 영작을 위해 구글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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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구글라이팅을 받아본 후에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영작을 하거나 지도할 때
긴가민가 하는 경우 또는 영영사전을 활용하거나 한영사전을 활용해도
명확하게 모를 경우에 원어민에게 문의하기 위해서 시간이 제법 소요되곤
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면서 궁금한 것이 있을 경우 인터넷이 연결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구글에 접속해서 영작의 내용이 맞는 지 틀리는 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무작정 영작한 내용을 구글에 입력하여 확인하기 보다 따옴표나 * 기능을
활용하여 구체적이고 세밀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새롭게
배울 수 있어서 제 자신이나 학생들의 영작문을 보다 원어민들이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표현으로 바꾸어 쓰면서 영작 실력을 기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이 영작의 고민에서 벗어나서 영어라는 무기를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