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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 책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한국에서 이해가 되지 않았던 문법 들이 술술 이해가 되기 시작했어요. 절대 안될것 같은 영문법을 드디어 정복할수 있게 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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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학원이 없어서 이래저래 찾아보던 차에 알게되었습니다 미국 유학간 친구가 이 책이 가장 좋다고 추천해주었는데 알고보니 다른 사람들도 다 아는 엄청 유명한 교재였더라구요 한번에 확 늘수는 없는 노릇이고...일단 매일 조금씩이라도 해보고 있는데 왜 다들 추천하는 교재인지 잘 알것 같습니다 아주 체계적이고 회화문장을 반복학습할수 있게 도와주어서 정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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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영어 문법을 배우는 게 훨씬 더 쉽고 재미있다...한글로 된 문법서도 아주 많이 보았지만 생각보다 이해하기가 힘들고 왜그런지 받아들이는게 쉽지 않았다...이 책은 원어민들이 실제로 쓰는 회화 위주의 구문으로 문법을 설명해주고 있다...예문이 매우 풍부하고 다양하고 칼라풀한 삽화도 많아서 재미있기도 하다...실전 문제들이 매우 많아서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법을 체득하게 된다...거기다가 회화연습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책이다...현재 4판이 나와서 이 책은 더이상 구할수 없어서 매우 아쉽다...3판은 한글판도 있는데, 이 책 역시 구하기 아주 힘들다....중학생이나 예비고등학교 학생들이 이 책 한 권을 방학 동안 마스터한다면 영어 문법이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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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한글판을 사려고 했는데 품절이어서 영문판을 샀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4판이 나왔더라구요. 한글판을 못사서 영운판을 샀지만 오히려 이해하기가 더 쉬운것 같습니다. 세세한 문법 설명은 없지만 많은 예문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문법을 체득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컬러판이어서 미국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 하구요. 연습 문제를 풀고 정답 체크해보고 예문을 외우다보면 영어실력이 금방 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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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임브리지 대학에서 나온 Grammar in Use 시리즈 Basic 난이도의 영어 교재다. 처음 얼핏 보면 빈칸을 채우거나 올바른 문장을 만드는 등 문제 자체의 난이도는 높지 않다. 그리고 문법적인 부분도 수능문법이나 토익, 텝스 등 다른 영어시험을 준비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쉽다고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Grammar in Use 시리즈로 영어 실력의 향상을 경험한 본인의 경험으론 이 교재를 일반 국내 영문법 교재처럼 이용한다면 책을 반절밖에 활용하지 못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교재의 장점은 각 unit 별로 실제 회화에서 써 먹을 수 있는 구문이 주어지며,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내용의 문장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연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많은 예문, 문제들을 직접 영작(글과 말로)해보며 자연스럽게 영어의 어문구조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한다면 이 책은 'Basic' 학습자 이상으로 거듭나는데 큰 도움 될 것이다.
기존의 시판 영문법 책을 보며 이미 익혀 독해나 문법 문제를 푸는데는 지장이 없으나 실제로 본인이 문장을 만들어서 글을 쓰거나 대화를 하려고 하면 한 마디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많은 어학원에서 회화용 문법교재로 사용되는데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