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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러스트레이터를 독학해서 툴에 대한 이해도 낮았고, 기초적인 지식도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그야말로 '야매'였죠. 그런데 된다! 일러스트레이터CC 책을 통해 기초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 차이임을 깨달았어요. 편하고 쉬운 방법이 있었는데 그걸 몰라서 버벅거리며 어렵게 작업했던 지난 날들이 덧 없게 느껴졌습니다.
된다! 일러스트레이터에는 친절하고 깔끔한 설명과 실용적인 예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간 낭비 없는 쾌속 입문서'라는 타이틀이 딱 맞구나 생각했습니다 :) 또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꿀팁들이 곳곳에 있어서 두고두고 필요할 때마다 참고할만 하더라구요. 간혹 이런 강좌 책은 한 번 따라해보고 다시 안 펼쳐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된다! 일러스트레이터는 꿀팁이 많아서 오래도록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아래는 책을 통해 연습한 예제들입니다. ![]() ![]() ![]() ![]() ![]() ![]() 다양한 툴 습득과 디자인 예제를 통해 만들어보고 싶은 것이 많아졌습니다. 하나의 장이 끝날 때마다 기초를 응용한 디자인 예시가 나오는데, 디자인 구상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 이지스 퍼블리싱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연습에 필요한 자료들을 무료로 받고, 내가 만든 완성작과 작가님이 만드신 완성작을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유튜브에 작가님의 강좌도 올라와있어서 책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 참고하면 좋아요. 저처럼 독학을 시도했다가 실패의 쓴맛을 보신 분에게도 모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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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없는 초보 디자이너도! 간단한 일러스트를 만들고 싶은 초보에게도 좋은 된다!일러스트레이터CC!! ![]() '똥 손'으로 시작해서 '금손'으로 거듭나기까지 일주일!이면 되는 된다!일러스트레이터CC !!
실무에 필요한 기능은 습득하게 돼요. 저는 일하는 곳에 사수가 없어서 초록창에 검색하면서 독학했는데 책을 일찍 만났으면 헤매던 시기가 줄었을 것 같아요.
다뤄본적이 있으시면 1,2장은 뛰어넘어도 될 거예요.
일반 책들의 글로만 된 목차가 아닌 해당 챕터에서 배울 수 있는 예제 이미지가 목차에 같이 있어요. 예제 이미지가 같이 있어서 좋았어요.
일러스트레이터는 패스가 반이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패스는 일러스트레이터, 벡터 이미지 작업에 중요해요!
각 챕터의 끝부분에는 도전! 오늘의 일러스트로 배운 기능을 통해 스스로 연습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 위에는 된다!일러스트레이터CC 4장과 6장에 수록된 부분으로 책을 읽으면서 만들어 봤어요. 책에는 새롭게 배우는 예제마다 시작/완성파일이 있어서 시작파일로 필요한 기능만 빠르게 배워볼 수 있고 완성파일로 비교해보는 것도 좋아요. 저는 패스, 도형툴 복습할 겸해서 예제파일은 안열고 책을 보면서 눈대중으로 만들었어요..ㅎ;;
책의 설명이 친절하고 QR코드를 통해 작가님이 설명해주는 영상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만드는데 어렵지 않아요. 책은 윈도우+어도비일러스트레이터CC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맥북 및 CS5, CS6 사용하시는 분들도 보는데 불편함이 없어요. 예제파일도 CC, CS5용으로 나눠서 제공!
많이 보였던 이미지에 사용된 기능인 블랜딩 툴 + 클리핑마스크에 대해서 알게됬어요. 평소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했던 것들도 알게되어 좋았어요. ![]()
아까 QR코드를 통해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고 말했었죠? 저는 편하게 처음 QR코드로 들어가서 구독을 해놨어요ㅎ 작가님이 직접 만들고 업로드하셨는데 책에도 쉬운 설명으로 좋았으나 책을 깜박하고 두고 나왔을 땐 영상을 보면서 연습해도 좋아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나 자신이 하는 일에 관련된 기능만 주로 사용하게되서 두꺼운 책을 사기보다는 된다!일러스트레이터CC가 좋은 것 같아요.' 하루에 한 챕터씩 일주일이면 책을 다 볼 수 있고 들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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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러스트책추천 일러스트레이터책 된다! 일러스트레이터 CC 이지스퍼블리싱 / 모나미
오랜만에 받아본 일러스트레이터책!! 일러스트레이터를 강의하고 있는 저에게 새로운 출판사의 일러스트책이란 매우 반갑지용^^ 어떤 내용으로 만들어졌는지.. 학생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인지.. 따라하기 쉬운책인지..등등...^^ 다른 책보다도 받고 기분이 더욱 좋은 그래픽서적!!ㅋ
"똥손"으로 시작해 "금손"으로 거듭난다!
요즘 똥손이란 소리를 많이 들은거 같아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리하는 똥손 키우는거 똥손 일러스트 똥손 포토샵 똥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 똥이 이렇게 불려진건지..ㅋㅋ
디자인서적답게 컬러가 많아요..^^ 그래서 딱딱하지않고 쉽게 읽혀용.. 그리고.....무엇보다 여백의 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도 좋습니당..^^ 된다! 일러스트레이터 CC 책은 표지에 쓰여있듯 입문서가 맞는거 같아용!! 강의준비할때 첫 책으로도 좋은거 같구용.. 하나하나 설명이 잘되어있어용..^^ 천천히 따라하면 일러스트랑 칞질 수 있는거 같아용.. 입문서니까 활용서도 있을거 같은데.. 기대됩니당.!!ㅋㅋ
학생들보면 하는 방법보다는.. 패널이나 툴 옵션에 관한 정화학 설명을 필요로하는 학생들이 있더라구용... 그래서 설명나와있는 책을 소개해달라고 하는데.. 된다! 일러스트레이터CC 책 괜찮네용..^^ 예제가 아주 많지는 않아요..!!
전자책인지...ㅋㅋㅋ 종책인지 헷갈리게했던... 동영상강의가 QR코드 눌리면 바로 보여져요!! 엄청 편리하더라구용..^^ 책으로만 따라하기 힘들었던 분들에게는 너무나도 편리한 기능같아요..^^ 굳이 유튜브가서 찾을필요도없고.. 홈페이지 갈필요도 없구요..ㅋㅋㅋ
제가 설치를 한건지..아님 원래 있었던건지.. 핸드폰에 QR Droid 있어서.ㅋㅋ 편리하게는 사용하고 있네용..!! 안드로이드가 반겨주는거보면 기본인가봐용..ㅋ QR코드위에 올려놓으면 알아서 인식해용..ㅋㅋ
무엇으로 열겠냐며....ㅋ 젊은사람들은 크롬많이 사용하던데;; 저는..자연스럽게 초록이를 선택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성 인터넷은 첨본듯;;ㅋㅋㅋ
헐.....또랑또랑한 여자분의 목소리가 들리면서 예제를 진행해주더라구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렇게 친절한 책이있었나?ㅋ
디자이너에게 엄청 필요한 팁은 뒤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은 나야나...나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수 체크 리스트.!! 저건 진짜 필수내용들..^^ 인쇄사고나면;; 에휴... ㅠ.,ㅠ 진짜 사장님 눈치 엄청보이고.. 클라이언트들 X랄하고.!! 피할 수 있는건 피해야겠지용..ㅋㅋㅋ
■ ■ ■ 일러스트책추천 일러스트레이터책 꽃 그리기 예제 아주 간단하게 꽃을 만들어 볼거에용..^^
1. 다각형 바탕클릭 sides 8개 컬러 : C 0 M 85 Y 65 K 0 2. 동그라미 길게 그리기 3. 다각형 바탕클릭 sides 10개 컬러 : C 0 M 28 Y 100 K 0
1. Effect -> Distort&Transform -> Pucker&Bloat 60% 입력 2. Rotate 옵션 45도 Copy -> Ctrl+D 3. Effect -> Distort&Transform -> Pucker&Bloat 25% 입력
1. Ctrl+C , Ctrl+F -> 줄이기 원형 도형 그리기 2. Shape Builder 바깥꽃잎 클릭 -> C 30 M 24 Y 0 K 0 원형 도형 그리기 3. Ctrl+C , Ctrl+F -> 줄이기 선컬러 넣기 -> 원형 도형 그리기
1. 사각형 그리기 C 54 M 16 Y 100 K 0 -> 직접선택툴로 하단 기준점 이동 2. 동그라미 그리기 C 40 M 10 Y 100 K 0 -> Convert Anchor Point툴 위아래 기준점 클릭
보기좋게 위치 잡아주면 끄으으으윽..ㅋㅋㅋ
오랜만에 꽃을 그려봤네용..^^ 된다! 일러스트레이터 CC는 입문자님들에게 추천할게용.!! 천천히 따라하시면 매우 좋을듯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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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소개할 도서는 바로 된다! 일러스트레이터cc입니다. 이 도서는 이지스퍼블리싱이라는 회사에서 출간한 도서인데요. 이전에도 제가 후기를 작성해 둔 적이 있었는데요.
음, 결국 하다가 그만 둔셈이되어버렸는데요. 이번에 이지스퍼블리싱에서 만든 교재가 보니까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하나씩 잘 담아내고 있더라고요. 목차만 보더라도 '초보자가 따라하기 쉽도록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말이 '똥손이어도 일주일이면 금손이 된다.'라는 말인데요. 그만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가 바로 이 도서가 아닐까 생각해보는데요. 자.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먼저 목차를 보시면 아래처럼 준비단계에 해야할 것들, 즉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트 cc 프로그램 설치 방법 등이 자세히 수록되어있고, 기초 해결단계에 가보시면 패스나 도형 그리고 도구의 힘을 이용하여 작품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수록되어있어요. 저는 일단 cc보다는 조금더 가볍다고 느껴지는 일러스트레이트 cs6 버전을 설치하였어요. 그래도 괜찮은 점이, 이미 이지스퍼블리싱에서는 cs5 예제도 담고 있고 큰 틀은 비슷하다고 생각되기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기초단계는 말 그래도 딱 보면서 '아, 나도 따라할 수 있을것같다는 자신감이 불끈 들지 않나요?' 그리고 2단계는 은손이라고 표현을 하며 등극이라고 말을 하는데요 2단계는 왠지 이 단계에서 명함제작도 가능할것같고 또 간단한 이미지 디자인도 가능할것같아요. (저도 그래서 이 부분을 한 번 블로그에 담아보려합니다) 3단계는 드디어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포트폴리오 작품 만들기, 사실 이 부분이 가장 마지막 단계이긴한데요. 이런 것과 관련하여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마지막단계답게 디자인이 '너무 이뻐요'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데요. 저도 과연 이 단계까지 갈 수 있을까요?
또 QR코드를 중간중간 삽입하여 스마트폰으로 와이파이나 LTE 데이터를 사용하여 필요한 영상을 들으면서 작품 만들기가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저자의 음성과 설명이 담긴 영상을 책과 함께 살펴보면서 재밌게 학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이런 된다! 일러스트레이터 cc 중 '빠르고 단정한 작품의 비밀! 도구의 힘을 이용하세요'를 한 번 따라해보게 되었습니다. 한번쯤 나만의 디자인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짜잔! 어떤가요? 저처럼 똥손도 이렇게 예쁜 구름 모양을 만들어볼 수 있으니 참 괜찮은것 같아요^^ 나중에 연구대회 보고서나 혹은 멋진 보고서를 만들때 이미지를 집어넣으면 참 좋을 듯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된다! 일러스트레이터 cc와 관련하여 간단한 사용후기와 더불어 책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였는데요. 이 밖에도 이 책의 장점으로 책 끝말미에 '알아두면 좋은 디자인 소스 사이트'좋은 디자인을 모아둔 사이트' 모음도 있으니 참 괜찮겠지요? 오늘 디자인에 대해 고민을 하신다면 차근차근 따라해볼 수 있는 된다!)시리즈의 일러스트레이터 cc를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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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방식이라는 점에서 픽셀방식의 포토샵과 단순히 구분짓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미 포토샵은 동영상 편집에 3D 편집까지 가능하며 쉐이프를 만들고 지원하기 떄문에 벡터 속성은 아니라 확대해도 픽셀이 보이지만 어마어마한 덩어리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일러스트레이터는 어떨까요? 벡터방식이라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확대해도 깨지지 않으니까요. 그러니 드로잉이 무한정 가능해요. 일러스트레이터CC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아주 근접 확대비율도 지원하게 됐고 아트보드의 편의성을 두말하면 잔소리가 됐습니다. 이제 뭐 포토샵도 지원하지만 버벅임이란...흐흐흑 <된다! 일러스트레이터CC>가 반가운 것은 바로 이지스퍼블리싱의 책이라는 점입니다. 바로 동영상 강의가 기본 제공된다는 장점이 가장 큰 기대를 갖게 합니다. 단순히 무료 강의라는게 아니라 그만큼 책을 기획하면서 책과 일체화 시켜서 독자가 그냥 사볼까? 가 아닌 제대로 책 한권을 마스터하는데 책임을 줘준다는 의미가 아닐까 하네요. 처음 <된다! 일러스트레이터CC 2017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을 펼쳐 봤을때 "참~ 따뜻하다!" 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꼼꼼하면서 잘 챙겨넣었을것 같은 기분이랄까요. 그래서 빨리 책을 한장 한장 펼쳐보면서 내용일 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이 책에는 "답답한 사연을 해결"해주는 Q&A 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지스퍼블리싱의 유니크한 점은 바로 일정이 꽉 찬 책이라는 점입니다. <된다! 일러스트레이터CC 2017>도 총3단계로 "금손"을 만들어 준다고 말해놓네요. 일명 <금손 되기 프로젝트>라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드로잉을 익히면서 똥손에서 탈출하고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은손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킵니다. 그 다음에는 경력자가 알려주는 소중한 정보와 팁으로 통해 금손으로 스킬업이 하게되죠. 물론 계획적인거지 여러분들의 노력여하에 달려 있다는것은 두말 하면 잔소리겠죠? "아이쿠" 곳곳에 일러스프레이터를 사용하면서 실수할만한 점을 찝어서 안내해 줍니다. "한뼘사전" 구구절잘히 메뉴 설명하다보면 지치잖아요. 꼭 알아야할 도구나 정보들은 이렇게 챙겨서 알려주네요. 이렇게 이것저것 안내해주다보면 편집이 산만할 수 있는데요. 이 책을 출간하기전에 많은 고민을 한것 같아요. 저자가 현직 디자이너라서 그런지 책 편집에 사용된 요소들의 색상들이 채도가 살짝 낮아서 가독성에 지장을 안주면서 읽기 편하네요. 눈치가 있는 분이나 현직에서 디자인을 하고 있느 분들이라면 너무 광범위하게 아니고 적당히 모바일과 드로잉쪽을 다루고 있는걸 눈치채실 겁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본연의 기능들을 잘 들쳐내면서 그것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물들에 대한 언급을 해주네요. 이 책은 드로잉 아트쪽은 아니고 아이콘과 플랫한 디자인 콘텐츠 위주의 예제로 구성된것 같아요. 책으로 한계가 있거나 동영상 강의가 필요한 부분에는 QR코드가 있어서 모바일로 쉽게 접속할 수 있어요. 모니터가 두대면 좋겠지만 아닌 분들은 동영상 강의를 재생해서 폰으로 보면서 책보고 PC로 공부하면 딱 좋겠네요. 일러스트레이터는 고해상도(최소 150dpi)로 작업문서를 만들어야 하는 포토샵에 비해 태생이 인쇄를 위한 툴이기때문에 인쇄물 디자인이 빠질 수 없습니다. 디자인을 하는 분들이라면 명함만들기를 한번이상 해보셨을거에요. 명합 안 해본 사람은 정말 우습게 보는데요. 명함 한장(앞/뒤)에 여러 요소가 들어가 있는 종합예술인것 아세요? 로고, 레이아웃, 색상, 무슨 내용을 넣어야 할지 등을 다 고려해야 합니다. 이 한장의 당신 또는 당신의 회사나 직업에 대해 고객한테 주는 첫 인상이 되니까요. 그리고 경력 좀 쌓이고 디자인을 오래 해야 얻을 수 있는 노하루를 뒷페이지에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 책을 살만한 이유를 하나 더 만들어주네요. 지금까지 <된다! 일러스프레이터CC 2017>책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거두절미하고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해요. 퍼펙트하다는게 아니고 일러스트 초보자도 감(!)을 잡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단, 경험이 많은)현직 디자이너가 집필하는 책을 선호합니다. 집필 전문가, 즉 우리가 얘기하는 책원고만 쓰는 저자는 패턴이 있어서 쓰던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흔한 예제에 흔한 팁이나 설명에 국한됩니다. 반면에 현직 디자이너의 그래픽 서적은 정말 와닿는 현장의 노하우가 전달됩니다. 그리고 예제또한 고리타분한 구닥다리것이 아닌 세련된걸 사용하므로 유행하는 디자인 스타일을 간접적으로나 익히기에 용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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