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작품 '챔프D' 92호(2017.07.15)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92호에서는 평소 재미있게 읽고있던 열혈강호, 위치헌터,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베르세르크가 있어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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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92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위치헌터. 풍부한 캐릭터가 많아요. 주인공 외에도 매력적인 조연들이 등장하여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아주 만족스럽네요. |
| 챔프D 92호에서는 다양한 만화가 연재되었는데요. 그 중 위치헌터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갈등은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듭니다. 작품의 주요 인물들은 각자의 사연과 목적을 가지고 있어, 그들의 감정선과 선택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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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92號 連載作品 熱血江湖 | 擊技3班 | 본 투 헤이트 유 | 防空壕 | 판도라 오픈 | 위치헌터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베르세르크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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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ㅁ프92호입니다.표지는위치헌터의조정만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이번호는뒤에서부터보는만화베르세르크가오랜만에수록되었네요.베르세르크작화가진짜볼때마다놀라면서봅니다.복원가의집.무신담덕,마고가쉬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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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92호 열혈강호에서는 천마신군 셋째 제자 진풍백과 천신각주 사음민이 계속 대결을 하고 있네요. 진풍백은 사음민에게 파고 들어서 사음민의 검을 잡아 버리네요. 그리고는 다짜고짜 진기 대결을 이어가는데 다들 이런 상황이 당황스러운 표정입니다. 진풍백은 많은 진기를 이미 소모했는데도 망설임 없이 진기 대결을 하는 모습이 대단하네요. 사음민은 그리고 꽃잎으로 사람 같은 형상을 만들어서 공격하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어째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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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기 3반을 재미있게 보고 있고 개그적 요소보다는 이종격투기 시합하는 장면이 훨씬 좋다. 주지태는 늑골 골절로 남은 예선 경기를 모두 기권하며 랭크 D가 확정된다. 친구들과 예선전 구경하러 온 지태는 심하민의 시합을 지켜본다. 심하민은 작년 킥복싱 코리아 그랑프리 중등부 챔피언이며 랭킹전 유력 우승 후보이다. 그의 상대는 장천수, 전형적인 길거리 파이터이며 이종격투기에 입문한 건 최근이라 화려한 커리어는 없지만 실전 경험이 풍부하며 숱한 경력자를 뚫고 격기반에 입학한 것으로 검증됐다고 할 수 있다. 장천수는 주지태를 괴롭히며 마리아에 대해 무례한 말을 했던 적이 있어 심하민이 벼르고 공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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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기말시험을 마치며 여름 방학을 맞이하게된 카노는 아메리와 약속한 저녁 약속을 위해 아메리의 집으로 가던중 우연히 휴가를 나온 군인친구를 만나겓 된다. 그리고 군인이라고 놀아주는 친구가 없다며 오늘저녁에 자신과 놀자는 친구의 부탁에 카노는 아메리에게 전화를걸어 약속을 내일로 미루자하다 다투게 된다. 어차피 여름방학도 됐고 이제 항상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하루정도는 괜찮을거라 계속 생각하며 신경쓰던 카노는 친구와 술자리를 가지다 아메리와 만난지 얼마나되었냐는 친구의 질문에 오늘이 중요한 날이었던걸 기억해내고 바로 아메리에게 달려가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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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진풍백과 사음민의 대결이 이어집니다. 진풍백이 아무리 성장했다해도 사음민의 상대로는 힘들거 같은데 물러서질 않네요. 격기- 진정한 프로급 선수 간에 파이트네요. 근데 장천수 생긴 거나 성질을 보면 비겁한 수를 쓸거 같습니다. 본 투- 보기에는 잘해주는데 무슨 꿍꿍인줄 모르겠네요. 판도라- 딸 같은 안드로이드가 전투로봇을 때려부수네요. 강하게 키웠나 봅니다. 위치- 이미 결말을 아는데다 연출이 부족해서 그런지 만화 진행상 가장 중요한 싸움인데도 별 재미가 없네요. 베르세르크- 현실이나 꿈 속이나 비현실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