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입시? 사회로의 출발? 엄습해 오는 파도에 맞서 싸우느라 "내가 누군가?"
생각할 겨를이 없다.저자는 그 것을 찾아 떠났다.일년이란 시간이 결코 길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각각의 문화라는 거대한 산 앞에서,틀렸다는 편협함보다는 다르다는 다양성 앞에서 조금씩 자신을 찾아 가는 모습을 본다.
이 책을 통해 부모는 자신의 아이들에게,청년들은 다시 한번 자신에게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