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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꽤 괜찮은... <미용>이나 <뷰티>..이런 류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 책은 참 재미있게 읽었다.
이런 책은 대개 <아름다워지기 위해> 무언가를 <포기>해야 한다는 투로 설명하기 십상인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아름다운 몸매>를 바란다면 저녁 6시 이후의 푸짐한 먹거리는 포기해야 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즐거운 술자리도 포기해야 한다는 식으로 <몸짱>이 되려면 기꺼이 희생해야 한다고 말하는 식이다. 그것도 아주 거룩한 듯이. 그런데 이 책은 그렇지가 않았다. 물론 아주 없지는 않다. 그렇지만 포기를 해야 한다면 왜 그래야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풀어 설명하였고, <의학적>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더구나 <아름다움>을 육체적인 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것까지 챙겨서 <아름다운 삶>에 초점을 맞추어서 단순히 <보여지기 위한> 아름다움이 아니라 <진정하게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서 가히 <혁명>적인 책이라는 데 의심을 품었더라도 금새 풀게 될 정도다.
이 책이 재미있는 다섯 가지.. 한마디로 이 책은 <아름다운 몸 만들기>을 넘어서 <아름다운 삶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지침서랄 수 있다. 더구나 이해하는 데 전혀 어렵지 않다. 이 책이 쉽고 재미있는 까닭은 첫째, 친절한 그림설명은 기본이다. 둘째, 각종 트러블에 대한 예방법과 치료법을 제시하였다. 물론 쉽고 친절한 것은 기본이다. 셋째, 각 항목의 기초지식과 알면 더욱 유익한 지식들을 <토막상식>으로 묶었다. 넷째,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동물 왕국의 교훈>이다.
이것을 살짝 소개하면, 피부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이다. 피부도 세포조직이니 결국은 떨어져 나간다는 설명을 하며 <왜 나비 수집가들은 있지만 나방 수집가들은 없는지 아는가? 나방의 색깔은 떨어져나가는 비늘에 의해 결정되어 살아 있을 때만 그 색깔을 유지하나. 이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반면에 나비의 날개 색깔은 죽어서도 그대로 유지된다.>는 반짝반짝한 상식을 알려준다. 나는 왜 이런 것에 깊이 감동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몸 테스트>를 담아서 간단하게 스스로 진단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어느 정도 궁금증을 풀어낼 수 있게 하였다.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1부는 피부, 머릿결, 몸매를 가꿀 수 있는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 내용이, 2부는 내몸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통증을 다스리는 방법, 요즘 부쩍 관심이 쏟아지는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을 일러주는 <내삶 아름답게 느끼기> 내용이, 3부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행복과 만남을 다룬 <행복한 삶 살기>이다.
맞는 말만 골라하는 얌체, 그러나 미워할 수는 없는.. <외모지상주의>가 판을 치는 세상이니 <겉모습>보다는 <속마음>을 가꿔야 한다는 이야기를 쉽게 한다. 또 거기에 반박하듯 <속마음>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겉모습>도 중요하다는 내용의 책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다. 물론 이 책도 이들 가운데 어느 <틈새>를 책인 것은 어느 정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문제의 근본원인>을 해결해야 진짜 아름다울 수 있다고 지적하는 이 책을 그렇고 그런 책으로 치부할 수는 없었다.
외모가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화장법만 능수능란해서는 곤란하다. 몸이 건강해야 화장도 잘 받는 법이다. 그런데 몸이 건강하려면? 늘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서 마음이 평안해야 통증도 사라지고 몸도 건강해진다. 그러니 아름다워지려면 활력 넘치게 움직이고 근심걱정은 떨쳐버리고 살아라. 왜 그래야 하냐고? 과학적으로는 이런 까닭 때문에, 의학적으로는 저런 까닭 때문에 꼭 그래야만 한다.
이렇게 꼭 맞는 말만 골라서 하는 책이 얄밉지만 미워할 수는 없지 않은가^-^= 거기에 재밌기까지 하다면 두 말 하면 입 아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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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또 무슨 말로 사람들을 현혹케하는 책일까 하는 불신이 먼저 들었다.
지금까지 내가 살과의 전쟁을 하기 위해 읽은 책만 얼마던가...
그렇지만 내 몸은 아직도 축복을 많이 받은 상태 ㅡ,.ㅡ
처음에 책을 딱 받았을 때 온통 분홍빛의 향연 ㅡ,.ㅡ
아놔... 무슨 책이 공주병인가? 게다가 왜케 두껍고 무거워??
한숨이 절로 나왔다.
무슨 할 말이 그렇게 많은걸까?
음....
첫 장을 넘기면서 읽기 시작했다.
유쾌한 입담.
그리고 머리카락에서 손발톱에 이르는 내 몸 전부에 대한 충고와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까지!
점점 이 책에 빠져들었다.
늘 우울해서 울고 찡그리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러면서 스트레스 받던 내 몸에게 미안했다.
이 책을 읽고 시작한 것은 오메가3를 먹는 것이었다.
이 사람들이 오메가3 판매업체에 무슨 사주를 받은 것인지는 몰라도(설마 그렇진 않겠지만 ^^;;;;) 내 몸을 좋게 만드는 것에는 꼭 필요하단다.
책에 나오는 모든 것을 먹을 수 없으니 가장 자주 나오는 오메가3를 먹는 것이다.
내가 생각했던 많은 것들과 일치하는 경우도 있고, 전혀 다른 경우도 있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설명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을 그려 놓은 것이 있는데, ㅋㅋㅋㅋ 그림 자체가 대박 재미나게 그려져서 더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특히!!!!!
사랑에 대해 얘기하면서 Oy, My라는 그림을 그렸는데, 거기에는 포르노와 의학도해를 구분하는 선이라는 센스있는 그런 해설도 마련해서 날 웃게 만들었다.
결론은 늘 좋은 것들을 먹고, 스트레스 받지 않게하며, 지나친 광고에 현혹되지 말 것이며, 충분히 자고, 알맞은 운동을 하면 내 몸은 아름답게 된다는 것이다.
백수시절에도 이름 있다는 유명한 화장품을 몇십만원씩 질러대며 만족을 느끼는 모양의 피부와 가능하면 그런 화학물질들을 멀리하는 나의 피부는 과연 어떻게 다를까?
음... 그냥 궁금하다.
무조건 비싼 것만 사다 바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어떻게 그 분에게 전할까? ㅎㅎㅎㅎㅎ
무튼 너무 많은 것들에 현혹되지 않고 제대로 된 정보를 제대로 실천하면 아름다운 나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람들의 다른 책도 꼭 읽어보고 싶다. ㅎㅎㅎㅎ
대박 강추!!!
그들의 유머와 해학에 박수를 보낸다.
18쪽 미용 산업은 우리의 지갑을 얄팍하게 만드는 가장 큰 산업 중의 하나이다. 미용 산업은 우리에게 많은 제품들을 구매하게 한다. 우리는 늘 화장품 회사들, 성형외과 의사들과 접한다. 잡지 표지와 광고, 그리고 리얼리티 쇼에는 항상 슈퍼모델들이 등장한다. 우리는 패션과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뾰루지에 초조해 한다. 우리는 운동을 하고 얼굴의 각질을 제거하며, 보기 흉한 체모를 왁싱으로 없앤다. 우리는 가슴을 끌어올리고 배를 집어넣기 위해 비싼 속옷을 구입한다. 우리 모두는 바로 이 잘못된 것들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아름다움은 단지 외적인 것보다 더 깊은 개념이다.
50~51쪽 한편 스스로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은 내 피부에 반영된다. (중략) 반대로 우울하고 의기소침해 있다면 내몸의 피부는 주름도 더 많아지고 여기저기 반점과 자국이 생긴다.
179쪽 성장 호르몬을 자연적으로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충분한 수면과 운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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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기전 하는 나의 습관 중 하나가 그날 하루를 돌아보기이다. 하지만 요즘처럼 일에 찌들어 있다는 표현이 몸 깊숙히 공감을 끌어 내는 적이 없었던 만큼 피곤에 젖어 있는 나로서는 매일 하던 습관 조차도 귀찮을 때가 있다. 이렇게 살려고 태어난 것은 아닐텐데 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아니 요즘처럼 직장잡기 어렵고 안좋을 때 배부른 소리지 하면서 마음을 다 잡곤 한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의 9장 일과 돈 문제 해결하기는 내게 약간의 해답을 준 듯 하다. 나는 왜 일을 하는지 단지 돈 때문인지 아님 이 일이 정말 좋은 건지 내가 하고 있던 고민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꽤 뚫어 주는 질문에 내 스스로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매일 떠나고 싶다고 매일 나 자신을 위한 일을 하고 싶다고 앵무새처럼 종알거리지만 그 어떤 액션도 하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접근해 가는 중이다. 그런 면에서 고마운 책이라고 해야 하나... ^^
두고두고 책을 좀 봐야겠다. 사실 요가같은 운동은 도움이 많이 될 듯 해 유용해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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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얕잡아 보게 된다면 아마 그건 전적으로 표지 때문일 것이다. 나 역시 이혜영씨의 <뷰티바이블>을 떠올리게 만드는 책을 보며 얼마나 많은 광고가 숨어 있을까 미리 겁을 먹었었다. 그냥 잡지를 뚝 떼어다 책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첫장을 넘기고 옮긴이의 글을 읽다 그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았다. 그 생각은 프롤로그까지 이어진다. ‘ 아름다움이란 상품을 팔고, 화젯거리를 만들어내고, 부러움을 사는 비지성적이고 외적인 것만을 추구하는 게 아니다. (중략) 외모지상주의자들이여, 아름다움은 다름 아닌 바로 건강이다. ’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는 이러한 문장들 덕분에 나는 책에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었다. 그렇게 마음가짐이 바뀌니 책을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었다.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나는 화장법이나 운동법, 패션 코디법과 같이 겉모습만 바꿔서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을 선호하지 않는다. 그 두꺼운 화장 아래, 이렇게 저렇게 감춰서 사람을 속이는 패션 아래,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는, 아니 본인 스스로는 이미 알고 있을, 건강치 않는 그 생각이 싫다고나 할까. 이 책은 그렇게 속여서 누군가가 아름답게 보이도록 도와주지 않는다. 운동을 통해, 정확한 건강 지식을 통해, 아름다운 마음가짐을 통해 건강해지고 그래서 아름다워 보이도록 도와준다.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 < 내삶 아름답게 느끼기> < 행복한 삶 살기> 이다. 첫 번째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 에서는 피부, 머릿결, 입, 손발, 몸매를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노화를 늦추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써야할, 혹은 피해야 할 화장품 원료를 알려주고, 어떤 습관을 들여야 하는지 알려준다. 빛나는 머릿결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탈모 예방을 위해선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적고 있다. 두 번째 <내삶 아름답게 느끼기>에서는 통증이나 우울, 스트레스같은 부정적인 요소돌을 어떻게 치료하고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세 번째 <행복한 삶 살기>에서는 사랑에 대한 것부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몇몇 요가 동작도 제시하고, 하루를 어떻게 살지에 대한 계획, 필요하다면 적절한 성형에 대한 조언도 있다.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다. 미리 말했듯이 화장품이나 패션과 같이 이게 책인지 주부용 잡지인지 구별할 수 없는 구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좀더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면에서 접근한 <내 몸 아름답게 만들기> 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어렵게만 생각할 것도 아니다. 여기 소개된 테스트 항목을 잘 읽어 자신의 상태를 파악해 그에 알맞은 건강법을 숙지하고,뒤에 소개된 운동을 따라해봐도 좋겠다. 그냥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과 직접 몸을 움직여 알게 된 지식의 차이는 분명 크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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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주는 뉘앙스는 처음에는 기존에 나왔던 책과 비슷할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책을 받아본 순간 그 두께에 그리고 그내용에 놀랐다. 에상했던 것보다 훨신 많은 내용을 담고있었다. 단순히 다이어트나 미용에 관한 것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니었다. 전체적으로 몸에관한 건강한 삶에 관한책이었다. 부분부분 그에관한 정보를제공하고 예를들어 보여주고 내용사이사이에 토막상식이라고해서 놓치기쉬운부분들을 눈에속들어오게 보여주고있다.맨앞부분에는 내몸 진단하기라고해서 우선 나를 살펴보는것부터 나온다. 그리고나서 큰제목의 세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첫부분은 내몸아름답게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빛나는 피부, 고품격머리결, 놀라운 입,멋진손발,아름다운 몸매에관한것을 말하고 있다. 내몸팁이라고해서 그 내용에 관한 중요한 보호방법이랄까 예방법이랄까 해서 두고 내몸도구라는 부분을 통해 여러가지 유용한 방법을 설명해주고있다. 두번째부분은 내 삶아름답게 느끼기라는 내용이다. 에너지재충전하기,아픔과 통증없는 삶, 우울을 즐겨라, 일과 돈문제 해결하기 를 말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세번째부분은 행복한 삶살기라는 제목으로 사랑의 감정, 진정한 행복찾기에 대해서 나온다. 그리고 마지막 부록A,B,C에는 아름다운 삶 일일계획, 내몸도구, 내몸에 맞는 성형 수술 선택하기가 들어있었다. 이책은 삶의 외양뿐아니라 내면까지도 가꾸고 살피고 다루라고 말한다. 세세한부분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마지막부록부분은 실제로 하루의 게획을 세세히 시간별로 분할해서 사용하기의 예를 보여주고 내몸도구에서는 밴드운동,요가를 그림으로보여주면 실천하게끔 유도하고 .완벽한 운동가방에는 꼭들어있어야할것들을 소개해주고 약장을 채울것들과 집안의 위생에관한내용과 눈에관한 현대적인 방법들 에너지 혈액검사종류까지 세세히 다룬다. 그저 소문으로만 듣고 실제로 주변에서 아팠을대만 알게되는 의학적 지식들을 가정의학측면에서 설명해주는듯하다. 마치 나를 돌아보기위한 책 같았다. 생활할때 옆에두고 필요한부분들을 하나하나 실천하다보면 어느순간 내몸이 아름다워질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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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아름답다는 말에는 모두들 기쁜 반응을 보이는 것이 사람의 심리인데 그러한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 하다는 사실은 모두들 안다고 믿는다.
그러한 아름다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1.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
몸을 구성하고 부분들을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왜 가꾸어야 되는가와 어떠한 방법으로 가꾸면 좋은지를 알려 주는 장이다.
머리카락은 외모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그러한 머리카락을 소홀히 다루는 경우가 많이 늘어나는 추세인것 같다.
염색은 머리 카락을 파괴를 하여서 윤기를 빠지게 하고 탈모를 유발을 할수가 있는데 그러한 사실들을 알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염색을 하는것을 보니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을 알수가 있는것 같다. 되도록 빗은 간격이 큰것을 사용하고 머리 염색은 자제를 하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몸매의 아름다움도 사람의 인상에 많은 영향을 주고 부를 축적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지만 그러한 것 보다는 일단 살면서 아픈곳이 없는것이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그러려면 건강하게 사는 법을 익혀야 하고 건강한 몸은 아름다운 몸으로 해답이 나오는데 노력만으로 안되는 부분들은 제일 뒷부분에 과학의 힘으로 해결을 하는법을 알려준다.
몸과 마음의 균형이 필요한 장인것 같다.
2.내 삶 아름답게 만들기
아름다운 삶 이라면 고통이 없고 불행이 없는 것을 최고로 칠수가 있는데 몸의 균형을 이루는 것들을 알려주는 장이다.
균형이 망가져서 몸에 신호가 오는 것을 통증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통증이 오는 이유와 예방을 할수 있는법을 설명을 한다.
몸의 이상신호인 통증의 대부분은 뼈를 유지를 해주는 근육들이 강한 충격을 받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통증을 줄이고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 필요 하다고 한다. 그러한 운동으로는 몸만 키우는 보디빌딩만 있는것이 아니고 중요 하면서도 덜 움직이는 근육을 자극을 하여서 힘을 키울수있는 운동들이 효과가 있다고 한다.
몸의 기능을 떨어 트리는 여러 가지의 병들이 나오고 그러한 병에 맞는 처방이 나오는데 그러한 처방 보다는 주변의 병원을 믿으시는게 더 좋다고 생각을 하고 뒷장에 부록으로 나오는 운동법은 계속 하시면 상당히 유용할것 같다.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현재의 모습에 만족을 하는 경향이 적은것 같은데 현재의 모습에 만족을 하는것도 좋은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 너무 비만형인 경우만 아니라면 일부러 병원을 찾아서 몸에 칼또는 주사를 이용할 필요는 없어 보이는데 그러한 기술을 이용 하려는 마음이 있는 분들도 한번 보시면 괜찮을것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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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도입부에 내몸Q지수를 측정할 수 있다. 이 지수를 기준으로 지금의 내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의 정도를 알고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나는 78점으로 여성 평균 점수보다 더 낮았다. 나 자신 이해하기 부분이 0점인 것을 보면 내가 나 자신을 잘 이해하지 못할뿐만 아니라 지금의 나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에 비해 아이러니하게도 내 행복 지수가 가장 높은 것을 보면 지금의 내 삶이 만족스럽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Q지수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이 책에서 의미하는 아름다움은 외적인 아름다움만을 말하지 않는다. 내면의 아름다움과 건강함까지 갖추어졌을 때 진정 아름답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건강함이 아름다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의 두께만큼이나 아름다운 몸을 만들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이 많은 노력을 요하는 일임을 알 수 있다. 평소에 나는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별로 없는데다가 외모에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는 편이다. 날씬한 몸매도 아닌데 몸매관리의 필요성 또한 잘 느끼지 못하고 있으니 요즘 20대 여성 중에서는 조금 독특한 편이다. 나도 20대 초반에는 꽤나 외모에 컴플렉스를 느끼고 열심히 관리했지만 외국에서 생활하다보니 내가 얼마나 우물 안에서 쓸데없는 짓을 하며 살아왔는지 느꼈다. 그런 것을 보면 여전히 대한민국의 외모 지향성은 획일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책은 외모 부분에서는 피부와 머릿결 그리고 몸매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 내면의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우울함을 극복하는 방법과 스트레스 통제 그리고 행복과 성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의 건강함을 위한 정보를 소개해준다. 나는 무엇보다도 우울함과 스트레스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관심이 많았기에 이 부분을 흥미롭게 읽었다. 우울함도 뇌의 화학작용에 의한 것이기에 이 메커니즘을 알게 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테지만 현대사회에서 우울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수를 생각해보면 우울증이 그냥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심각한 병이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나는 우울증은 아니지만 평소에 가끔 느끼는 우울함을 어떻게 다스려야할지 모를때가 많았다. 그래서 이 책에서의 여러가지 정보 중에서 일기쓰기를 실천하고 있는데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글로 쓰는 것이 앞으로 내 삶의 태도를 바꿔주는데도 고무적인 역할을 할 것 같다. 나의 건강에 대한 지대한 관심은 주변에서 나를 건강염려증 환자라고 여길 정도인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심하게 아파본 적은 없지만 건강함이 재산이라는 것을 언제나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나는 외적인 건강함만큼이나 내면의 건강함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내 내면의 건강함을 위협하는 존재가 있으면 기피하거나 억누르고 무조건 나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을 중요시 여겼었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인생에서도 과연 이렇게 살 수 있을지 모를일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여러 경험도 할 것이고 그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 일도 많을텐데 사회생활을 하게 될 내가 그럴 때마다 이런 식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다 읽고 꾸준히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운동이야말로 외면과 내면의 건강함을 모두 추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영양제이기 때문이다. 또한 스트레스를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게 되고 지구력 또한 키울 수 있으니 왜 이때까지 운동에 소홀했나 싶다. 오래전부터 이 책의 저자들이 쓴 <내몸 사용설명서>를 읽어보고자 했지만 지금까지도 읽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최근에 발간된 시리즈의 또 다른 책을 먼저 읽게 되어서 아쉬움이 덜어진 기분이다. 이 책은 내 몸을 사랑하고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꾸미고 싶다면 꼭 필독해야 하는 책들 중의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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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라는 제목만으로 눈이 크게 떠진다. 거기에 더하여 '화장보다 아름다운, 성형보다 놀라운 뷰티혁명'이라는 소제목이 더 맘에 들었다. 아름다움을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내몸이라면 더 말할 것이 없을 것이다. 특히 나처럼 지금의 내몸에 대해서 불만이 많은 사람이라면 확실하게. 하지만 아무리 아름답게 만드는 것일지라도 어려운 방법이라면 별 소용이 없다. 소제목을 보았을 때 화장도 아니고 성형도 아니란다. 그럼 과연 어떻게 내몸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일까? 책을 받았을 때 거울을 연상시키는 표지 속의 손가락이 바로 나를 가르키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나'인것이다. 상당한 두께가 살짝 압박으로 다가왔지만 아름다워지기 위해서 이 정도의 노력은 해주어야 한다. 또 책이 두꺼운 만큼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프롤로그를 보니 '얼굴부터 몸속까지, 아름다움의 모든 것'이라고 쓰여있다. 바로 이 한 권의 책으로 모든 아름다움에 대해 알 수 있다. 총 3부로 이루어져 있고 내몸, 내 삶, 인간관계에 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책의 첫 부분은 '내몸-Q' 가 있어서 네 가지 주요 영역에서 '현재의 나'와 '되고 싶은 나' 사이의 간격을 알아 보고 어떤 영역에 집중해야 하는 지 알아본다. 내몸-Q점수를 보아 하니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겠다. '1부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에서는 우선 내몸에 대해 생물학적으로 설명해준다. 피부, 머릿결, 입, 손발, 몸매.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림과 세세한 설명으로 상당히 깊게 설명해준다. 어떤 부분은 너무 세세하여 살짝 넘어간 경우도 있었지만 근본적인 부분을 알고 가는 것은 어떤 문제에서건 중요하다. 나이가 좀 들어가니 빛나는 피부와 아름다운 몸매라는 주제에 눈이 살짝 더 많이 간다. 다시 나누어진 각 장마다 '내몸 테스트'로 간단하게 주제에 맞는 현재의 나를 점검해본다. 또 '내몸 도구'와 '내몸 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본문 중간중간에는 '토막상식'을 넣어서 알아두면 좋을 것들을 담았다. '2부 내 삶 아름답게 느끼기'에서는 에너지, 아픔과 통증, 우울, 일과 돈 문제가 들어 있다. 나에게 가끔 찾아오는 두통에 관한 부분과 많은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우울증에 관한 부분들을 세심하게 읽어 보았다. '3부 행복한 삶 살기'에서는 사랑, 행복에 관해 이야기한다. '행복으로 가는 6가지 길'이라는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이것이 다는 아니다. 마지막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부분이 있다. 하루 일과, 운동, 성형수술에 관한 내용들. 특히 시간별로 해야할 일들을 담아놓은 '아름다운 삶 일일계획'은 꼼꼼히 읽어보면서 현재의 나의 하루 생활과 비교해 보았다. 사실 현재의 나와 일치하는 부분은 별로 없었다. 그래도 계획표대로 실천하고 있는 부분에서는 안도감이 들었다. 이 책대로 실천하면서 산다면 정말 최고로 아름다운 날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두꺼운 책이지만 중간중간에 저자의 유머가 들어 있다. 아주 가끔씩 들어 있어서 그런지 더 빛이 나는 듯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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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눈에 딱 봐도 내몸 시리즈의 한 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존에 나왔던 내몸사용설명서, 내몸다이어트설명서, 내몸젊게 만들기 시리즈의 한 권이다. 이 책들 모두 내 몸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는 책들이다.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는 내몸관심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보통 아름다워지기 위해서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성형을 생각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반전과도 같은 책이다. 내 몸이 아름다워지기 이전에 먼저 행복해지기 위해 읽는 뷰티 바이블이라 칭할 수 있다.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는 피부,머리결, 입,손발, 몸매등을 2부에서는 감정조절,통증다스리기,스크레스해결하기, 3부에서는 행복한 삶 살기를 위한 관계 맺기와 삶의 목적을 다룬다. 이 책의 구성에서만 봐도 외형적인 아름다움보다는 윤택한 삶과 건강한 삶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미를 평가하고 목표를 설정하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내몸 팁이나 내몸도구 그리고 토막상식은 아주 유용한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될 것 같은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 아무 장이나 척척 펼쳐 보이는 곳을 읽어도 될 정도로 방대한 정보와 다양한 주제들이 얽혀있다. 몸과 마음과 삶은 하나이며 진정한 아름다움의 시작이라는 옮긴이 유태우 원장의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토막 상식은 아주 유용하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로 받아 들여진다. 그리고 책에서 재미난 삽화 들은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을 뿐 아니라 코믹하고도 재밌게 묘사하고 있어서 또한 즐거움 쏠쏠하다. 이 책에서는 먼저 자신을 알아가는 여정이 시작된다. 자신의 몸과 마음의 아름다움을 측정하고 행복한 삶의 지수를 측정하고 자신을 이해하기부터 시작한다. 자신을 아는 것은 아름다워지는 것 보다 더 중요한 작업인 것 같다. 내몸 팁에서는 피부 보호하기를 보면 일상적인 피부보호 방법 외에 의학적인 시술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혹은 삽화로 내용을 더욱 쉽게 설명하고 해주고 있다. 가장 염려되는 노화증상이나 특징 해결방법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내몸테스트 등을 통해서 내 몸이 이상이 있는지 여부등을 파악할 수 있다. 내 몸에 최근 질환인 잇몸질환이 동맥의 건강상태와 연관되어 있으며 관리소홀은 의치 관상동맥, 비아그라 보톡스 등에 손을 써야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접하고 좀 더 내 몸에 이상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되었다. 그리고 내 몸매를 더 아름답게 만드는 비법과 팁 그릭 뚱뚱하게 하는 약물 등 관심갈 만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에너지를 되찾기 위한 실천법 등 요즘 축 축 쳐지는 생활 패턴에 도움 되는 내용들이 있다. 통증없는 삶과 우울을 즐기는 방법, 감정의 롤러코스터 조정하기 일과 돈문제 해결하기 등은 일상에서 정신건강과 관련하여 주목할 만한 내용들을 전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행복한 삶 살기에서는 행복한 삶과 내 몸과 마음을 아름답게 만드는 전략등을 소개하고 있어 아주 유용하고 도움되는 정보들로 꽉 차 있다. 정말 내 마음과 몸이 건강해지고 행복해기기 위한 모든 소소하고도 굵직한 팁들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내몸을 한번 더 생각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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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그려 넣은 핑크색 표지에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 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책을 보면 이 책은 분명 다이어트 혹은 패션, 화장 등으로 외모를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목차를 들여다 보면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외모만 아름답게 가꾸는 것을 알려주는 책보다 훨씬 어렵지만 무엇이 진정한 아름다움이고 어떻게 해야 그러한 아름다운 몸을 가질 수 있는 지를, 더 나아가 어떻게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1부는 '내몸 아름답게 만들기'인데, 피부에서 시작해서 머리카락, 입, 입술, 이, 손과 발, 몸매와 근육을 건강하게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을 알려준다.
2부는 '내삶 아름답게 느끼기'로 에너지를 충전하여 활기차게 사는 법, 통증관리, 감정조절, 일과 돈 문제 해결 등 전반적인 삶과 정신건강까지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을 알려준다.
3부는 '행복한 삶 살기' 인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멋진 감정을 나누는 법과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삶을 보여준다.
이렇게 아름다운 몸과 마음과 삶을 만들고 꾸미기 위해 손톱 밑 때부터 인생설계까지 다루지 않는 것이 거의 없는 이 책은, 진정 아름다운 몸에 대한 백과사전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 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포함한 너무나 많은 내용이 들어있어서 복잡하고 어렵기도 하지만 책의 모든 내용은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주제 아래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는 겉모습만이 아니라 몸 속 깊숙한 곳부터 건강하고 기초부터 튼튼해야 진정한 아름다움에 도달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차근차근 노력하면 아름다운 몸이 만들어 지고,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다고..
이 책을 따라 아름다운 몸을 만드는 건 어쩌면 아주 쉬울 수도 있고 어쩌면 아주 어렵기도 하다. 세수하고, 샤워하고, 머리를 감는 것 같은 사소한 습관을 이 책에 제시된 방법대로 조금 바꾸어서 실천할 수 있으니까 아름다워지기는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지만...
그러나 이러한 변화가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고 오랫동안 꾸준히 노력해야 천천히 건강해지면서 아름다움의 효과가 나타나므로 실천하기가 어렵기도 하다.
이 책에 나오는 걸 모두 다 따라 해 보기는 불가능하겠고 몇 가지만 골라서 실천해 보는 것만도 득이 될텐데....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이 책에는 너무나 사소한 것이라 평소에 생각도 못하고 살아가는 벼라별 팁이 많이 나와서, 이런 것들을 그저 읽어 보는 것 만으로도 무척 재미를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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