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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종이접기소품 일본에선 이런 종류의 종이접기 책이 옛날부터 많이 나와 있었는데요 우리나라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종이접기책들이 거의 대부분이었죠? 반가운 마음에 냉큼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마음이 쳐질때는 손발이 바쁜 게 마음을 다스리는 길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종이접기소품의 목차인데요 작품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어느 것을 접어볼까? 고민할때 도움이 되어요
크리스마스와 넘나 잘 어울릴 포인세티아 코스터 만들어 보고 싶어요
5월초에 알았으면 정말 좋았을 핑크 카네이션 장식,,, 그냥 평범했던 이쑤시개가 넘나 예쁘게 짜잔 하고 변신했죠? 종이종류, 종이사이즈, 완성품의 사진과 접는 방법이 그림과 글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실제로 사이즈대로 종이를 잘라보니 생각보다 참 작네요 이 작은 종이로 디테일 쩌는 포인세티아 코스터 잘 접을 수 있을까요?
여기까지 하악하악~~ 하얗게 불태웠다....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도대체 어떻게 접으라는 건지 그림을 봐도 이해를 못 하는 건 저만 그래요??? 처음부터 너무 난이도 높은 걸 접은 걸까요???
이런 건 쌩유가 더 잘 하니까... 쌩유 학교에서 돌아오면 물어봐야지라고,,,,, ㅋㅋㅋ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