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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 탐험대는 아이가 처음 읽어본 책이랍니다. 역시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내용들과 재미있는 스릴러가 함께 들어 있어서 너무나 즐겁게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가 있었어요. 등장 인물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초원, 나르시스, 바다, 연금술사 아저씨,빅고, 카이, 마키, 아가람, 밍밍, 이화석 원장, 왕피곤 박사 이렇게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 이들이 이 만화 책 한권으로 무슨 이야기를 할 지 너무나 기대가 되는데 이 책의 테마는 공룡이랍니다.
이 책을 읽어 봤다면알 수 있는데 바로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서프라이즈 연구실과 서프라이즈 챌린지, 서프라이즈 완전백과가 나오는데 공룡들이 어떻게 사라지고 공룡들에 대한 것들을 알 수가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영화에서 많이 등장하는 DNA 특히 서프라이즈 완전백과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가 있었답니다. 공룡중에는 박치기 공룡들도 있는데 바로 파키케팔로사우루스라는 공룡이예요. 이 공룡은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서 박치기를 하면서 골룡끼리 싸웠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공룡의 뇌는 아주 작은 호두알만했다고 하니 정말 놀랍다고 해야겠지요. 저희 큰 아이가 10달에 '독서퀴즈대회'가 있어서 책을 읽었는데 그 중에 한권은 바로 공룡들에 관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공룡들에 대해서 열심히 읽고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을 그 당시에 읽었다면 아이에게 더욱 많은 도움이 될 수가 있었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읽으면서 교육적으로도 잘 만들어진 책이라 엄마가 읽어봐도 정말 좋네요. 나중에 어떤 이야기가 나올 수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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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 테일즈런너 서프리이즈 호기심탐험대 ③공룡
어느 곳이나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공룡 캐릭터나 공룡 책이 없는곳이 없겠죠? 비록 현실에서는 실제 공룡들을 볼 수는 없지만 그만큼 공룡이라는 것은 아이들에게 있어 영원한 친구이자 호기심의 대상이죠. 그래서 아이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공룡들 만으로는 만족을 못하죠~공룡 모형이든 책이든 스티커든~항상 새로운 그것들에게 열광하잖아요~이 책은 울 둘째가 사달라고 졸라서 구입했는데요... 울 첫째부터 달려들어서 보네요. 아직 한글을 다 알지 못하는 둘째에게 자기가 재밌게 읽어주겠다고 살살 꼬시더라구요~^^울 첫째가 가끔 하는 게임이 있는데 그게 바로 테일즈런너 였어요~이 말을 어서 많이 들어봤는데~~ 했죠~ㅎㅎ
이 책의 제목은 (공룡 군단을 조직하라! 위기에 빠진 디노파크 사수 대작전!)인데요~ MC 밍밍이 디노파크 이벤트에 응모하고 당첨되면서 같이 초대된 테일즈런너들과 서프라이즈 쇼 촬영을 디노파크에서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디노파크의 후계자 가람이의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주기 위해서죠. 어느날 가람이가 사라지고 디노파크를 차지하기위한 왕피곤 박사의 야심이...
멸종한 공룡들이 되살아난 디노파크로 가서 그들의 생김새는 어땠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와 같은 기본적인 정보부터 공룡에 대한 각종 호기심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과학상식)에서는 본문에 나오는 보충설명을~ 페이지마다 달려있는 (WOW~서프라이즈 퀴즈)에서는 주제에 관한 상식을 퀴즈로~ (서프리이즈 연구실)에서는 공룡에 관한 아이들의 호기심에 대해 연금술사 아저씨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구요~(서프리이즈 챌린지)에서는 내용들을 굳이 외우지 않아도 테일즈런너 주인공들과 함께 재밌게 게임을 하다보면 과학상식들이 쏙쏙! 마지막으로 (서프라이즈 완전백과)에서는 각 화에 나오지 않았던 주제에 대한 좀 더 깊이있는 정보들을 알수 있답니다. 단순히 공룡에 대한 설명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 진짜 궁금해 하는 부분들을 여러가지 이야기와 게임과 부연 설명으로 굳이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그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해되로록 구성이 잘 짜여져 있어 울 아이가 너무나 재밌게 보는 책중에 하나랍니다~^^ 울 아이 벌써부터 4권의 내용은 무엇일까~궁금해진다고 꼭 사달라네요. 요즘 아이들 책은 제가봐도 너무 재밌고 내용 전달함에 있어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들이 들어있어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인 저도 같이 읽으며 아이가 알고싶어하는 여러 내용들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갭을 줄일 수 있는 것 같아 좋아요. 앞으로도 계속 이 책 시리즈를 사 줄 계획이에요~아이가 재밌게 읽어주는 책이라 저도 좋고 옆에서 동생이 읽어달라고 해서 같이 배우니 더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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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게임을 즐겨하는 두 아이들이 드디어 만화책도 자기 용돈으로 사서 모을 정도로 완전 테일즈런너에 푹 빠졌답니다. 큰아이는 '초원'이라는 캐릭터를, 작은 아이는 거꾸로 달리는 '러프'를 마치 자기의 분신인량 서로 움직일때마다 따라하면서 누가 더 잘하는지 자랑하지요~ㅎㅎ 남자아이들이라면 어린적 공룡을 품에 한벅씩은 안고 자본 경험과 공룡의 그 긴 이름들도 (예: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척척 외워서 얘기 하던 때가 있었을거에요~ㅋㅋ 이 번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 탐험대 공룡편은 테일즈런너들과 함께 말썽쟁이 의뢰인 가람이의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이 서식하고 있는 디노파크를 찾아 퀴즈쇼를 하게 되는데... 책을 읽다보니 예전에 미처 배우지 못한 흥미진진한 공룡상식들과 재밌는 스토리, 또 디노파크에서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음모도 접하게 된답니다. 공룡편에서는 큰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초원이의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 탐험대 공룡편~~ 아이들과 오랜만에 예전 공룡들과 함께 책도 읽고 놀이도 하던 추억을 떠올리며 공룡에 대한 놀라운 호기심과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기상천외한 상식들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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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테일즈런너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그런지 이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좋아하는 케릭터와 함께 떠나는 공룡으로의 여행. 만화로 재미나게 읽고 공룡상식도 쌓을수 있는 책이지요. 주인공 친구들과 함께 멸종한 공룡들이 되살아난 공룡 나라 디노파크로 가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로 흥미진진했던것 같네요. 자칫 가벼워보일수 있는 만화의 단점을 보완하여 다양한 공룡지식을 쌓을수 있도록 과학상식 코너인 보충설명도 있고, WOW~서프라이즈 퀴즈로 같이 퀴즈도 풀수 있었으며, 서프라이즈 연구실 코너로 다양한 과학지식을 쌓을수 있었고, 서프라이즈 첼린지 코너로 재미난 게임을 할수도 있었지요. 또한 서프라이즈 완전백과코너로 더 깊이있는 정보를 알려주었답니다..~ 아이들이 가질만한 다양한 공룡궁금증을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시켜 주기도 하였지요.~ 숨은그림찾기와 다른 그림찾기, OX 퀴즈를 제일 좋아했네요.. 만화로 만나는 호기심탐험대 시리즈는 지루하지 않게 지식을 쏙쏙 넣어준답니다. 부록으로 들어간 초원이 케릭터인형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아기자기한 만화그림이 참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것같네요. 모든지 만족스런 아이들의 좋은책이였답니다. 전에 나왔던 똥 편과 로봇 편도 꼭읽어봐야 겠습니다.~ 다음시리즈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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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탐험대의 이야기는 상상을 불러일으키지요. 바로 공룡들과 함께요. 여러 공룡들을 보고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공룡에 대한 과학상식을 키워준답니다.
예전 쥬라기 공룡 영화에선 호박안에 있던 모기로 공룡을 만들어내던데 과연 가능할까? 호기심탐험대에선 이런 질문의 답도 알려줍니다. 답은 모기의 DNA는 남아있기 힘들다에요.
하지만, 호기심탐험대에선 불가능도 가능케하고 있지요. 박치기 공룡을 찾아보는게 미션입니다. 박치기 공룡은 스테고케라스, 프레노케팔레, 드라코렉스 등이 있는데(이름정말 어렵네요.ㅎㅎ) 사진으로 보여주는 공룡의 머리뼈는 정말 단단해보이고 두껍습니다. 박치기 하려고 태어난 것 같아요.
서프라이즈 연구실이 있기에 여러공룡들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자연관찰책에 꼭 있는 공룡.. 과연 왜 배울까요? 공룡에 대해 배울 것들이 많기때문이겠지요.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탐험대는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에 대해 공부하고 왜 멸종했는지 공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요즘 갑자기 만화를 좋아하게 된 아이들 때문에 호기심탐험대는 책장에 들어갈 일이 없네요. 재미와 과학상식을 제대로 전달해주는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탐험대 앞으로 나올 시리즈들도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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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 탐험대 세번째 이야기는 공룡이에요.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시리즈는 만화가 아주 재미있는 것 같아요.
3권 공룡편에서는 디노파크라는 공룡공원이 나오는데요. 영화 속의 주라기공원이라고 보심 될 것 같아요.
학습만화 답게 구석구석 공룡에 대한 지식을 숨겨놓고 있습니다.
거의 각 면에 나오는 WOW 서프라이즈 퀴즈는 만화를 보면서 자신의 지식을 테스트해볼 수 있어요.
공룡에 대한 내용이 어느 정도 체계화된 아이들이 보면 너무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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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다시 태어난다고 하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요? 이 책은 공룡을 다시 살린다는 이야기가 들어있어 더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밍밍이 이벤트에 응모하여 당첨이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멸종한 공룡을 직접 눈으로 볼수 있다는 디노파크에 가는 것인데요 여기에 응모해서 단 한명만 뽑는 행운이 찾아온거에요 그런데 혼자 갈수 없어서 함께 가게 되는데요 모두가 함께 떠나는 여행이 된 디노파크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었지요 그런데 들뜬 마음으로 찾아간 그곳에서 서프라이즈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디노파크 원장인 이화석과 아들 이가람의 이야기가 처음에는 그저 별것 아닌것 같았는데 이야기를 읽다보니 어마어마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만화라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운 책이어서 재미도 있고 즐겁기 까지 한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야기 중심인 공룡에 대한 상식들을 학교 교과내용 가운데서도 배우기 힘든것을 이 책에서 자세하게 스토리 전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서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책인것 같았습니다. 특히나 새로이 알게된 박치기 공룡과 공룡이 돌을 먹은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은 상당히 웃음이 났습니다 우리가 먹는 소화제가 공룡들에게는 돌이라고 하네요 돌이 소화제라고 하니 정말 웃겼습니다.그리고 공룡들 가운데 최고의 박치기 선수와 최고 많이 먹는 식신공룡 그리고 이빨이 없어도 물고기를 잘 잡는 프테라노돈 등 공룡에 대한 이야기가 끝이 없이 이어지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일부러 공룡에 대한 지식책을 읽으라고 한다면 잘 읽지도 않겠지만 이 이야기는 디노파크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즉 공룡을 다시 만들어낸 이후 이야기가 진짜 실제 상황처럼 펼쳐지고 있어서 아주 흥미로운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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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긴 하지만 공룡이나 자동차를 좋아하는지라 어떤 책일까 궁금했어요 만화라서 사실 너무 흥미위주가 아닐까? 내용도 없고 그냥 싸우는 내용이 아닐까 싶어서 우려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요즘 한창 만화형식의 책에 재미를 붙이고 있어 나름대로 괜찮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읽어보니 호기심 탐험대라는 제목처럼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아 이런 내용도 있구나 신기하게 생각할 내용들이라 같이 보는 저도 재밌었네요 보통 만화 형식의 책들을 보면 내용은 괜찮아도 싸우는 내용들이 많아서 남자아이들은 좋아하는 거 같지만 저로서는 아이에게 보여주기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서프라이즈 책은 여자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많아서 괜찮았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봤을 쥬라기 공원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정말 공룡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 문제가 나오는데요 저도 궁금하더군요 하지만 결론은 지금 과학으로는 불가능하대요 우리 아이는 이 부분이 굉장히 실망스러웠나봐요 전에 비디오로 보고 나서는 저에게 묻길래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대답했던 기억이 나서 조금 아쉽더라구요 흔히 땅,바다,하늘에 사는 공룡이라고 해서 공룡, 익룡, 어룡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익룡과 어룡은 공룡이 아니라 파충류라고 하네요 공룡만 공룡이라고 해야하나봐요. 시조새도 새의 시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확실하지 않다고 하니 역시 역사 속으로 사라진 생명체에 대한 것은 많은 부분이 미스테리인가봐요 가장 재미있었던 건 공룡뼈를 보면 나무의 나이테처럼 나이도 알 수 있다고 하는 건데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각 단원마다 공룡에 관한 퀴즈나, 공룡카드 만들기, 틀린 그림 찾기등이 있어서 책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고 있어요. 공룡카드는 공룡 말고 다른 걸로도 응용해서 만들 수 있을 거 같아 이번에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때 같이 해볼까 해요 다 읽고 나서는 4권은 뭘까? 궁금해하고 1권과 2권도 보고싶다고 조르고 있어서 난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