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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작은 아이를 위해 그림이 있는 성경이야기를 찾던 중 구입하게 되었는데, 9살 큰 아이가 먼저 책을 발견하고는 다 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네요~ 전에도 그림 성경이야기 책을 여러권 사주었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읽는 모습은 처음인 것 같아요. 더구나 소제목으로 나뉘어 있어, 성경에서 궁금했던 인물이나 사건을 따로 찾아 읽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운 성경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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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렇게 싸게 팔다니...으아~ 저는 다른 사이트에서 낱권으로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 모여있으니까 한 권 읽어주려고 할 때 마다 5권을 읽어주는 효과가 있어서 더 좋겠네요. 세상의 위인들 책만 읽어주는 것 보다 성경 위인의 이야기를 읽어주다보니까 아이도 하나님을 먼저 찾는 '흉내'를 먼저 내지만, 그게 흉내로 끝나지는 않겠죠. 우리 아이도 믿음의 아이처럼 자랄 수 있겠거니, 믿습니다. 게다가 중간 중간에 나오는 동물들은 꼭 개그맨들처럼 한 마디씩 툭툭 던져서 더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보고, 또 보고, 게다가 심심하면 스스로 책 꺼내서까지 보니까 너무 좋아요~. 어린이날 선물로 어떤 책 고를까 하고 둘러보다가 책 가격이 너무 싸서 한 마디 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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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 신약의 주요 내용을 어린이에게 맞게 그림과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진 성경책이다. 대상연령은 만 3세에서 7세용인데 우리집에서는 6세 아들보다 8세 딸이 더 재미있다고 보고 보고 또 보았던 책이다.... 표지에 보면 노아 할아버지가 어항을 들고 뛰는 장면이 나오는데 대부분 기린이나 코끼리등 포유류나 조류 위주로 동물을 그려놓았는데.. 이책에는 어류까지 신경쓴것을 보니 작가의 섬세함에 살짝 미소가 나온다...^^~
책에는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짧은 질문도 함께 나온다. 예를들어 베드로 이야기 끝에는 " 사람을 낚는 어부는 무엇을 낚을까?" 라는 식의 질문이다. 그냥 읽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말씀을 나누며 나역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
그림은 색감이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잔잔하고 인물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참 마음에 든다. 중간중간 개나 고양이 염소 양등 동물이 등장해 주니 아이들이 좋아하고 종이질도 날카롭지 않고 부드러워 손을 베일염려가 덜한것도 참 마음에 든다. 책이 꽤 두꺼운데도 제본이 잘되어 있어서 가볍고 튼튼하다. 또래 아이가 있으면 선물해주어도 참......좋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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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가 코믹하면서도 귀여워서 좀 더 친근한 느낌이 난다... 생각보다 훨씬 두껍고 내용도 많지만... 그림 비중도 많고 책 사이즈가 작아서 페이지당 글밥이 어린아이들이 읽기에도 지루하지않고 만화책 읽듯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이전에 사줬던 성경 이야기 책보다 훨씬 마음에 들고 추천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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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의 엄마 라서 세아이의 엄마와 친구가 되어 서로 돕고 나누고 고민도 공유하며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세째 아이를 먼저 낳은 친구의 아이에게 영어책을 선물하려 했답니다. 영어책과 성경을 주고 싶었는데 깔깔 호호 성경을 보니 참 재미있고 이야기 구성이 재미있게 되어 성경을 즐겁게 읽을 수 있겠다 싶어 선물로 구입했어요 우리 아이들 것두 하나 사구요 교회 유치 부 아이들에게도 하나씩 사주고 싶으네요 그림도 다양하고 풍부하고 성경의 내용을 풍성한 그림으로 나타냈어요 글밥은 적지만 내용전달이 담백하고 잘 짜여져 지난번 읽던 아기 성경에서 내용이 좀 아쉬웠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아이의 생일에 하나님의 말씀 ㅅ ㅓㅇ경을 선물한다는 것이 매우 뜻깊은 일 이라 생각하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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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부터 성경을 읽는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유아기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되는 것은 그 아이들이 컸을 때 견고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성경책은 하나님에 대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어린이 성경책이기에 그림이 중요한데, 사실적이고 재미있고, 풍부한 그림은 아이들이 성경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각 페이지의 동물 친구들이나와 성경말씀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질문들을 하고~ 말씀의 이해를 도와주는 설명도 해 줍니다.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성경을 읽고, 질문들을 생각해 보고 답해 보면서 말씀이 우리의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것 같고, 나중에 혼자 읽으면서도 엄마와 읽었던 것을 기억하며 스스로 성경을 탐험해 나갈 수 있는 귀한 도구가 될것 같습니다. 좋은 성경책을 만나 너무나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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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묵직해서 좋습니다. 한 권만 있으면 읽다가 좀 감질날수도 있는데,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런 성경을 더 좋아하겠는데요. 게다가 그림도 재미있고, 생생하게 잘 표현해서 아이에게 읽어줬더니 그림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더 잘봅니다. 책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 사내녀석들에게도 아주 추천하고 싶은 성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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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보고 구입했는데 정말 좋네요. 그림도 이쁘고 재미있고, 간단한 내용으로 맘에 꼭듭니다. 유치부 아이위주의 재미있고 즐거운 내용이 많이 들어 있어 재미있네요 우리 아이(6세)도 잘때마다 성경을 읽어달라고 때쓰네요. ^^
어린이 성경을 구입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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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사는 조카에게 읽어줄 요량으로 마땅한 어린이 성경책을 찾던 차에 이 책을 구입했다. 교회 서점에서 샀던 책은 표지가 푹신하고 아주 간단했는데 읽어주다보니 재미도 없고 단어가 너무 어려웠다. 그림이 많아야 할 어린이 책이라 스토리가 겅중겅중 뛰어넘을 것은 예상했지만 이야기를 이어갈 수 없을만큼 구성이 심했다. 이 책도 스토리가 연결이 백퍼센트 안 될 것을 감안하고 재미를 줄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구입했다. 어제 일찍 배달받고 일단 합격! 저녁에 앞 부분만 살짝 읽어줬는데 눈을 동그랗게 뜨고 호기심 충만해서 집중하니 참 감사했다. 4페이지 정도 읽으면서 아주 다양한 얘기를 꺼낼 수 있었다. 달이 지구를 돌고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도 가르쳐주었다. 아이가 햇님이 되고 내가 지구가 되고 작은 조카가 달이 되어 빙빙 돌았더니 아주 재밌어 한다. 앞으로도 조금씩 조금씩 읽어주면서 꼭 성경 얘기가 아니더라도 흥미 위주로 끌어갈 생각이다. 아무리 좋은 얘기도 아이들은 재미없으면 끝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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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른사이트에서 샀는데 더 비쌌어요. ㅠㅠㅠㅠ 역시 yes24. 담엔 무조건 여기서 사야겠어요.
일단 그림이 외국그림이라.. 익숙지는 않아요. 그림이 너무 화려?해서 그림으로 자꾸 시선이 가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ㅋ 첫 성경이라면 좀더 문안한 한국적인? 그림성경 찾으세요. 저희 딸래미는 두번째 그림성경이라 좀 다른 느낌의 성경을 찾은거예요. 괜찮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