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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DDD등 비교적 최신의 개발 방법론이 많이 등장하고 개발방법론을 도와줄 다양한 온라인 툴들 또한 등장하고 있지만 2020년 기준, 이책은 30년전의 내용이고 요즘 시대를 반영하지 못하는것같지만. 아직도 특정 개발사는 여전히 개발방법에 대한 모델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으며 과거의 이해없이 수평적문화/애자일부터 외치는 경우도 많이 봐왔다. 이 책은,중반부부터 폭포수모델의 한계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다음과 같이 폭포수 모델에 대한 설명도 잘 해주고 있다. 적어도 폭포수 모델 자체는 형식을 갖추고 있고 질서정연한 방법을 가지고 있다. 어떤한 개선된 개발방법을 도입하더라도 폭포수 모델을 먼저 이해하는것이 중요한것같다. 그 이유는 가장 유명한 모델이고, 개발방법론이 개선되기 전의 모델로서 가장많이 언급되기 때문이다. 또한 비록 30년된 고서이지만, 이 책은 지금도 개발사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예견이라도 한듯 몇가지 고약한 문제 또한 날카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의 프로세스개선및 방법론에대한 모델을 도입해야하는 PL/PM/QA등의 위치라고 하면 애자일 방법론을 읽어보기전 이책을 먼저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