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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아이가 어떤 교재로 공부하면 좀 더 쉽게 다가갈수 있을까 ?하고 여러 교재를 보다가 헬프미 그램툰이 눈에 들어왔다.. 차례와 내용을 읽어보니 우리아이가 재미있게 만화도 보며 문법을 쉽게 이해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4권에 있는 시제 ,수동태등을 어려워해서 힘들어했는데 아이가 그램푼을 보고 쉽게 잘 이해 할수 있게 되어있다고 아이가 재미있어 한다 캐릭터들의 모험이야기도 있어 아이가 재밋어 하고 ,파트 끝날때마다 요점정리및 확인테스트가 있어서 아이가 제대로 읽었는지도 확인하니 좋다... 여러번 반복해야 되는 문법 어려운 교재보다는 쉽게 접근하는게 좋다.. 그런면에서 그램푼은 개념과 실력을 올려줄수 있는 우리아이의 파트너가 될수 있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4권 제외한 나머지 책들도 구입예정이다 겨울방학때 문법 정리 해볼까 하는데 아이가 그램푼을 재미있게 읽고 잘 이해할수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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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의 영어 교육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그냥 집에 있는 교재로 연명을 해갈까? 아니면 꼭 영어 학원을 보내야 하나? 하는 고민이다. 우리 아이들은 곧 2학년으로 올라갈 예정이다. 우리 아이들 주변 친구들은 모두 영어학원에 다닌다. 아이의 이웃 친구중 영어 학원을 다니지 않는 아이는 딱 1명밖에 없다. 나머지는 모두 이학원 저학원으로 영어 학원을 다니느라 바쁘다. 영어에 대한 고민을 하면 주변 학부모 모두 한결같이 ’학원을 보내라!’ 라는 조언을 해준다. 올 겨울이나 2학년에 올라가면 학원을 보내야 겠다고 굳은 마음을 먹었다가 요즘 다시 고민중이다. 나는 아이들을 학원을 보낼때 아이에게 ’때’를 맞춰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더 걱정이다. 나의 생각으로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기에 적절한 시기는 스스로 공부 할수 있는 시기가 적기라 생각한다. 물론, 요즘 영어 학원들은 예전처럼 완벽한 주입식 교육은 아닌듯 하다. 하지만, 아직은 초등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주입이 강한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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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툰 시리즈의 4번째 책 헬프미 그램툰~ 영문법을 재미있는 만화스토리속에서 배울 수 있는 그램툰 시리즈~ 이번에는 시제, 조동사, 수동태, 가정법에 대해서 배워 볼 차례다. 영문법보다 영문법이 의미하는 그 뜻을 몰라서 더 개념정리가 안되었다면 그램툰을 통해서 쉽게 개념 정리된 영문법을 만나 보라고 하고 싶다. 영어를 어려서 부터 꾸준히 배워왔더라도 영문법을 배우게 되면서 말뜻을 이해하지 못해 더 어려운 것이 영문법이다. 그램툰 시리즈는 어려운 의미는 모두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나 과거에 배웠지만 가물가물한 어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책 속의 내용을 살펴보자 1. 시제(때를 정하는 말) - 과거, 현재, 미래, 진행형, 완료형 2. 조동사(동사를 도와 줌)- 사용규칙, 종류와 용법 3. 수동태(수동의 형태, 능동의 반대 개념)- 수동태의 다양한 응용방법 4. 가정법(사실과 다른 상황을 가정하고 싶을 때) - 가정법의 과거, 과거완료 공부의 첫 시작은 개념의 정리라고 볼 수 있다. 쉬운 개념정리와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있는 표현들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그 개념에 머리에 들어 올 수 있을 것 같다. 개념이 정리가 되었다면 내용을 익혀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만화스토리가 아이들을 흥미를 끌어 책을 반복해서 보게 한다는 것이다. 스토리를 반복해서 보다보면 문법의 내용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시제에는 멋진 스포츠카를 등장시키고, 조동사에는 부엉이를 조동사로 표현하고, 수동태를 배울 때에는 거미로봇을 등장시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 가정법에서는 가정법 산을 무사히 통과 하지만 바윗돌이 무너져 갇히는 것으로 마무리 되고 있다. 이것은 책을 보는 아이들이 흥미를 계속 이끌어 가기 위한 재미있는 장치라고 생각된다. 아이가 이 책을 보고 혼자 문법을 익히지는 못하더라도 수업시간에 그램툰을 통해 눈에 익혀둔 것을 접하게 되면 분명히 어렵지 않게 따라 가지 않을까하고 생각된다. 한 단원 스토리가 끝나면 요점정리와 확인테스트를 통해 얼마큼 책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 해 볼 수 있고 워크북으로 다시 한 번 반복학습을 할 수 있어서 재미와 학습을 잡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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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연우는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는답니다. 아직은 학원에 다니고 싶지 않다는 연우의 생각에 그래도 영어를 해야 하는데 하는 불안감에 집에서 조금씩 영어 학습을 하고 있지요. 리딩과 문법. 타 출판사의 책을 구입해서 하루에 조금씩 부담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풀기 시작한 영어공부인데 1년 정도가 되니 문법에서 많이 어려워합니다. 문법은 조금 딱딱하고 외워야 하는 것도 많고, 어렵다는 점을 알기에 연우에게 강요는 하지 않았답니다. 어려우면 조금씩 하면 되고 영어를 급하게 하는 것이 아닌 천천히 가자는 생각이었지요. 한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한자 학습만화였듯이 영어문법도 재미있게 풀어 주는 책이 있으면 하고 생각했답니다. 이 책을 전 왜 이제야 만났을까요. 벌써 4권 째면 저에게 충분히 접할 기회가 있었을 텐데 저는 이제야 만나게 되었네요. 지금 연우가 헤매고 있는 부분이 시제 부분이랍니다. 동사의 변형과 쓰임에 대해 잘 이해를 못해 풀어 놓은 문제들을 보니 다 틀렸더라고요. 이 책은 영어 학습만화랍니다. 탄탄한 스토리에 영어 문법을 곁들여서 설명하고 있기에 우선은 재미있지요. 그리고 문법 설명과 예제도 많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 책을 보는 순간 연우가 말하더라고요. “엄마, 정말 내가 필요한 부분이 여기에 다 들어있네”. 정말로 연우가 어려워했던 시제 부분이 들어가 있어서 반갑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런 기분이 들었답니다. 이 책은 영어 문법에 있어서 시제, 조동사, 수동태, 가정법의 영역을 다루고 있어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야기와 문법이 딱 맞아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문법을 이해하게 되고, 각 영역마다 요점정리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문법을 총 정리할 수 있답니다. 나름 정리가 되었다면 확인테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문법을 머릿속에 새길 수 있어서 전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네요. 영어는 물론 모든 과목들이 마찬가지지요. 우선은 재미있게 배우고 이해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어려운 과목들도 흥미와 재미가 생기는 법. 그램툰이 영어에 있어서 그러한 역할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와 개념들을 쉽게 풀었기에 아이가 쉽게 이해 할 수 있었고, 풍부한 예제를 통해 더욱 이해를 도와서 좋았네요. 그래서 전 이 책을 부교재로 사용할 계획이랍니다. 현재 하고 있는 문법공부는 꾸준히 하면서 이 책을 함께 읽다 보면 정말 완벽하게 영어문법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저도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초등 아이들의 경우 어려운 문법을 딱딱한 책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그램툰처럼 재미있고 내용이 알찬 학습만화로 공부하면 더욱 효과를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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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영문법 하면 벌써 머리가 아파오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머리 아픈데 잘 듣는 두통약 같은 책이에요. 그 4번째 시제 조동사 수동태 가정법 입니다. 만화형식이 어려운 책에는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복잡한 역사나, 용어가 어려운 과학이나 그리고 어렵다 생각하는 영어에도 말이죠. 등장인물 소개부터 에전엔 작은 글자들이 가득한 책으로 했던 영문법을 이렇게 재밌게 볼수 있는 아이들을 매번 부럽기만 합니다. 시제는 우리말로 좋아했고, 좋아하며, 좋아할거라고... 이렇듯 어떤 동작이나 상태의 시점을 나타내는 말! 시제라고 합니다. 그럼 동사의 활용을 통해서 시제를 공부하면 되는데 늘 외웠던 -ed, -d 그리고 y를 i로 고치고 -ed를 붙이는.... 새록 새록 생각나는 시제에 관한 이야기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있답니다. 규칙동사의 과서형과 과거분사형, 불규칙동사의 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을 구분지어 알아봅니다. 각 단원이 끝나면 시제와 조동사 그리고 수동태와 가정법의 요점 정리와 확인테스트가 있는데 이런 내용을 일반 참고서로 한다면 정말 재미없는 영어공부가 되겠죠. 그러나 이 책으로 하면 머리에 쏙쏙 들어오면서 내용은 쉽게 이해되게 해주어 넘 좋은것 같아요. 1권 문장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 2권 형용사 부사 전치사, 3권 좁속사 관계사 의문사 문장의 5형식! 다음 5권은 부정사 동명사 분사 비교급 편이 된다고 하니 여기 5권으로 제대로 공부하면 영어는 그리고 영문법은 그리 어려운것이 아니란걸 혼자서 깨닫게 되겠죠? 재밌게 영문법 공부하려면 그램툰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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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HELP ME를 외치고 싶다. 그램툰 5편중 4권째를 맞이한다. 그동안 배운 문법들은 4권에 비하면 맛배기에 불과하다. 4권에는 어렵다는 시제 조동사 수동태 가정법이 들어있다. 그 옛날 학교 다닐때 과거 과거분사, 현재진행, 미래진행하며 줄줄 외우고 다닌 실력들은 어디로 갔는지.... 새삼 꼬부랑 글씨들이 다시 보인다. 규칙동사의 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을 보면서 새록 새록 기억나면 좋겠지만 이 머리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바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엄마의 그러한 면모를 보일수는 없고 살짝 살짝 책을 컨닝하며 아이들과 씨름을 벌인다. 규칙적인 것이야 규칙데로 외우면 쉬울듯해도 항상 예외는 있는법. 그러한 예외가 머리를 더 어렵게 한다. 옆에서 울막둥이 본것은 있어서 그런지 자신의 나이 세살이라며 가운데 손가락 세개를 올린다. 그러면서 하는 말 "엄마! 떠블유(W)" 란다. 그와 반대로 손을 내리면서 하는 말 "엄마! 이렇게 하면 엠(M)" 한다. 이런 천재인가 싶은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이렇게 세살부터 하는 영어를 난 이 나이 먹도록 뭘 했단 말인가? 그래도 초5인 아들과 요즘 그램툰 덕분에 영문법을 다시 배우기 시작한다. 수학보다 쉽다는 영어. 영어는 누가 뭐래도 암기과목이다. 이제야 확실히 알았다. 이해부분도 내심 필요는 하지만 문법에서는 암기과목이 틀림없다. 영어점수가 안좋은 사람들은 노력부족이란다. 그래서 많이 혼났던 기억이 난다. 이제와서 그램툰을 보니 이렇게 잘 외워지는 것을 그때는 왜그리 안외워지던지. 만화로 눈을 즐기고 요점정리로 영어문법을 익히고 시제 확인테스트로 내 실력도 테스트를 해볼수 있어서 더없이 좋은 교재라 칭해도 좋은 책이다. '만화로 공부해서 뭐그리 도움이 되겠어?' 하던 내마음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이다. 만화이기 때문에 몇번씩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만화이기 때문에 눈에 쏙쏙 들어오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 초등과정까지는 듣기평가이지만 중1부터는 문법이 나오기 마련이다. 한쪽에서는 문법을 너무 일찍 볼 필요가 없다고 하지만 영어공부함에 문법의 중요성을 알기에 이렇게 즐기면서 차근차근 익힌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문법은 한번 안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더없이 어려운 것이 영어이다. 이제 영어는 초3에서 초1부터 배우기 시작할꺼라 한다. 그만큼 영문법도 이제 초등학생들에게 필수과목이 된 셈이다. 어렵게만 볼게 아니라 이렇게 쉬운 책부터 아이들게 보여준다면 영어에 대한 반감도 사라질꺼라 믿는다. 이제 5권인 굿바이 그램툰만 남았다. 아쉽기도 하지만 굿바이 인사보단 땡큐라는 고마움을 표하고싶다. 그러면서 출판사에 한가지 부탁을 하자면, 이제 중학교에서도 제 2 외국어로 중국어, 일어를 한다고 하니 그램툰으로 제 2외국어도 만나보픈 마음이다. 중학교 가기전 영어문법책. 초등학생 수준에 너무 딱 맞는 그램툰으로 영문법과 친하게 만들자. 얘들아! 그램툰 반복해서 다시한번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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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그램툰을 만나게 되다. 그램툰은 모두 5권의 시리즈이다. 그중 헬프미는 시제 조동사 수동태 가정법을 다루고 있다. 아마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의 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감탄했다. 야~~~ 나는 정말 무식하고 어렵게 공부했는데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할 수도 있구나 이전에는 학습만화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았다. 그런데 우리 아이가 학습만화를 정말 열심히 보고 얻는 것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나도 생각을 바꿨다. 공부를 잘하는 비법이 뭘까 바로 재미있게 즐기면 되는 것이다. 아마 그런 의미에서 그램툰은 우리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이제 영어를 시작한 우리 아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웃는다. 물론 그 내용을 전부 이해하고 웃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재미있다고 또 보고 또 보고 그리고 중간중간 나에게 질문을 한다. 이것이 바로 그램툰의 매력이다. 그림과 글씨도 깨끗해서 좋다. 영어에 대한 설명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그래서 눈에 더 쏙쏙 들어온다. 그램툰 친구들과 이야기를 읽어나가는 것만으로도 문법이 눈에 들어온다. 물론 요점정리 확실하게 되어있고 확인 테스트까지 할 수 있어 마무리로 확실하다.
만화가 가득한 이 책으로 무슨 문법을 얼마나 알겠어 의심이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그램툰 시리즈만 완전히 이해한다면 어렵고 딱딱한 참고서 보지 않아도 될 것이다. 아이들은 개념을 파악할 것이다. 문법 문법 달달달 외워가면서 학원에서 귀에 딱지가 앉도록 문법을 듣지 말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램툰을 만나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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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처음에 재미있어 하다가 점점 어려워지고 내용이 많아지니까 흥미를 잃고 싫증을 느끼는 아이에게 한겨레에듀의 그램툰 시리즈는 정말 구세주와도 같은 존재에요.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가 만화로 된 이야기도 읽고 다양한 예문과 설명을 접하고 요점정리와 확인테스트까지 거치면서 공부하다보면 영어가 예전처럼 재미있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어른이 보기에도 손색없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네요. 1권부터 꾸준히 아이와 이 책을 접해왔는데 벌써 4권이고 이제 단 한 권만 보면 완결편을 본다니 참 감회가 새롭네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통해서 학습하면서 저도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만화의 내용도 재미있었지만 상세설명과 다양한 예문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또 요점정리를 통해서 반복학습을 하고 확인테스트를 거쳐서 내가 정확하게 공부했는지 체크도 해 볼 수 있어요. 시제와 조동사, 수동태, 가정법 파트는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학습할 수 있었네요. 마지막 5권의 내용도 많이 기대가 되네요. 5권까지 공부하면 정말 영어공부 마스터했다는 생각이 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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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었던 이유 : 만화가 두치와 뿌꾸 생각이 나네요.ㅋㅋ영어는 내 친구~ㅋㅋ
읽은 기간 : 12/14~12/15
총 5권 중 4권~
우선 저의 영어 실력은 우선 저는 7살부터 영어를 학원에서 배우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은 대학생이셨구요. 갖은 놀이방법을 사용해서 이런 문법위주보다는 그냥 단어외우고 진짜 초기영어요.. 근데 너무 어릴때고 아직은 공부에 대해서도 잘 모를때 배운거라 오래 가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중학교 들어가서 배운게 전부 대학교 1학년때까지 배우고 손 놔버렸네요. 중간중간에 토익본다고 책을 봤지만 보다말다 보다말다ㅠㅠ 오랜만에 보니까 기본 영언데도~!! 아~~!! 이거이거~!!ㅋㅋ 암기도 자주 안 보면 또 까먹나봐요.ㅋ
이게 유치원교재로 쓰이면 좋을 것 같네요. 제 7살 조카도 윌리캠퍼스? 영어수업을 하거든요. 어떻게든 친숙하게 하기위해 노력을 많이 한다는데 요즘은 원어민 선생님이다 뭐다 하는데
이 책은 혼자서도 충분히 익히기만 하면 영문법의 틀은 다져나갈거 같아요. 저 스토리도 4권이라 정말 한참 스토리가 흥미진진의 극을 달해갈 때 그쳐서 5권이 궁금해지네요.ㅋ등장인물 너무 재밌어요. 4권이라 오리와 마리가 왜 학교 안가고 이상한 나라에서 저 로봇아이들과 함께 아마도를 무찌르기 위한 여행을 떠난건지가 제일 궁금하더라구요. 로봇이름도 너무 잘 지은거 같아요. S V C? O
여기서는 (기억에 남는게) 1. 수동태 2. 조동사 3. 진행형 4. 완료형 5. 동사변형..등등 나중에 한 주제 끝나면 배운걸 토대로 다시 학습할 수 있어서 구성도 좋은 것 같아요.ㅋ 좀 예문이 어렵지 않을까/(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들 상대로 한다면..) 생각도 들었지만 그리고 다 배운 사람의 입장으로서 그냥 두꺼운 성문영문법 이런거 보다 우리때도 이런 쉬운 영어책이 있었다면 더 흥미를 가지고 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ㅋ 요새 아이들은 워낙 우리때와 다르게 빠르니 적당한 수준일 것 같아요.
만화책 형식이라 읽는대로 속도감이 붙어요. 보기도 쉽고 예문을 굳이 막 외워야 한다는 압박감도 없고 저절로 아~~ 얘가 이런말을 했었지~~ 하면서 말할수있을것 같아요. ![]()
이렇게 책과 함게 홍보물도 같이 넣어주셨는데 [스님의 주례사]는 정말 꼭 읽어보고 싶어요. 한겨레에듀의 책이 궁금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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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배우기에 더더욱 아이들이 종종 어려워해서요.. 만화로 익힐수 있으면 효과가 더 좋은것같네요..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많은도움 되지요... 영문법 책 그 4번째 시리즈로써 시제조동사와 수동태 가정법을 익힐수가 있답니다... 4학년 아이가 이제 문법을 시작했는데 조금빠른감이 있어서 그런지 이해하기를 어려워하는데 이책으로 도움이 되지 않았나생각듭니다..~] 한주제마다 요점정리와 확인테스트를 통해 읽고 풀면서 실력을 쌓을수가 있답니다..~ 아이들과 읽으면서 저도 같이 공부할수 있었지요. 학창시절에 문법이 어렵게 느꼈었는데 이러책으로 공부할 수 있는 요즘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ㅎ 요즘엔 정말 좋은책으로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수있는 부분이 많은것같네요..~ 이시리즈를 첨 보게되었는데 다른편도 궁금하네요. 문법을 익히는데 많은도움되는거 같아요.. 또한 중1딸이에게도 도움이 되었던 책이였어요... 초등생 아이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으로 문법을 익힐수있는 즐거운시간이였습니다..~~ 문법을 공부하면서 두고두고 볼수있는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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