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성공적인 창업을 하고 싶다면 다른 어떤 책보다 반드시 먼저 읽어야 할 책. 국내 창업시장 항상 붐빈다. 그러나 항상 붐비지만 달콤한 성공의 열매를 따는 창업자들은 많지 않다.국내 창업시장의 성공 비율중 식당 창업 성공률은 1퍼센트도 안된다고 하며,다른 창업 성공률 역시 5퍼센트도 안된다고 할만큼 치열하다. 그런데 이런 치열한 창업시장 속에서 실패가 아닌 성공의 x파일을 알려주는 반가운 책이 나왔는데 그책은 바로 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된 '10평의 기적 - 작은 점포로 대박 낸 소자본 창업 성공기'다.책의 저자 김미영은 7년간의 창업 전문 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창업시장, 창업의 허와 실, 창업 노하우등을 꼼꼼하게 추적한 결과물인 이 책은 예비창업자, 초보 창업자들,그리고 실패의 길을 걷고 있는 창업자들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하는 모든 것들을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정말이지 피가되고 살이되는 창업 성공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책은 소자본으로 10평의 기적을 일군 22명의 성공한 창업가들이 나오는데 책이 그저 그들의 성공 스토리만을 들려 줬다면 그리 매력적이지 못했을 수 도 있는데 저자는 그들의 실패또한 왜 실패를 하게 되었는지도 잘보여줌과 동시에, 그들의 구석 구석 까지 숨겨진 성공 노하우를 알려주기에 정말 좋다. 창업이라 하면 남들과는 다른 새롭고 기발한것을 찾아 나서지만 사실 창업 시장에 새로운 것은 없다. 이책의 주인공들 역시 새로운 것을 창조 했다기 보다 기존의 것을 면밀히 분석하여 부족한 점을 찾아 내고 자신만의 강점을 보완해서 대박을 터트린 경우가 대부분이라면서 책속 주인공들이 어떻게 생활 속에서 아이템을 찾았으며 그것을 어떻게 대박 아이템으로 만들었는지를 잘 보여주고,창업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여심 공략법, 유행을 쫓지 않고 유망한 아이템을 찾는 방법,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한 방법들, 고객 서비스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비롯해서 많은 성공 노하우들을 보여주며 실패를 줄이고 성공 적인 창업이 되기 위해서 아낌없는 그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성공적인 창업으로 인해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CEO가 된 이야기또한 그들의 열정을 만날 수 있다. |
|
대한민국의 서민들의 가슴이 지금 너무 허한 상태에 있다. 그리고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다.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참 어려운 시대이다. 사업 환경도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사업은 논리와 이론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업을 시작하기 전 우리가 두려움에 떠는 것은 사업이 우리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사업에 도전하는 사람의 절반은 모든 것을 잃는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처럼 사업하는 것은 월급쟁이로 살아가는 것보다 더 많은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다. 그렇다고 리스크가 두려워 사업을 포기할 수는 없다. 리스크라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기술적으로 사업의 방법을 개발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방안들을 준비하면 리스크는 훨씬 낮아질 수 있다.
평생직장의 개념은 사라진 지 오래다. 요즘 직장인들의 입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단어는 ‘인생이모작’이다. 가장들은 이직과 창업의 기로에서 방황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취직 대신 창업에 투신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성공보다는 실패의 사례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창업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그러니 퇴직금을 들고 음식점이나 한번 차려볼까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창업하면 퇴직금만 다 날리고 손을 털고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요즘 자기계발서가 판을 치고 성공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창업 관련 책이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소점포로 창업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을 만나기란 그렇게 쉽지 않다. 그렇다고 성공한 CEO들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물어보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다.
이 책은 7년간 창업 전문기자로 현장을 누빈 저자가 창업 시장, 창업의 허와 실, 창업 노하우 등을 꼼꼼하게 추적한 결과물이다. 소자본, 소점포로 시작하여 결국은 프랜차이즈 CEO가 된 이들의 ‘성공 뒤에 숨겨진 피나는 노력과 땀, 눈물의 스토리’ 뿐만 아니라, 성공하는 창업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실패를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지 등을 담은 것이다. 특히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제품들은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해 성공에 한 발짝 다가간 사례들이다.
이 책에 소개된 기적의 주인공들은 “창업은 생물과 다름없다”고 강조한다.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지고 열매의 크기와 당도도 달라지므로, 운영자의 관심과 애정이 없는 점포, 운영자가 좀처럼 붙어 있지 않는 점포는 생명이 길지 않는 것이다. 그들은 여러 번의 성공과 실패를 겪으며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들어냈고, 창업자들에게 시스템 활용에 대한 대가를 받고 실패 확률을 조금이나마 줄여준다. 그러기에 프랜차이즈 창업은 긍정적이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기적의 디딤돌-성공을 위한 기초 쌓기, 2장은 기적의 탄생-꿈은 이뤄진다. 3장은 기적 뒤에 숨은 비밀-성공의 노하우, 4장은 또 다른 기적을 위하여-성공을 위한 X파일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부록으로 ‘한 번에 간단하게 정리하는 창업 Flow 창업 준비 30계단을 수록하여 창업하려는 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적은 자본으로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실제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며, 예비창업자들에게는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므로 창업을 꿈꾸는 자들은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한다. |
|
1년전 불확실한 직장생활을 과괌히 떨치고 작은 점포를 차렸다. 그 당시 서점에서 <**창업>이라는 책(그당시 많이 팔리는 책이었다)을 사들고 창업에 노하우를 간접적으로 전수받았다. 창업에 대한 책은 무수히 많지만 무조건 된다는 내용이 우세한것 같아 신뢰가 잘 가지 않는게 사실이다. 당시 내가 사 보았던 <**창업>이란 책은 창업시 리스크 관리는 어떻게 해야 망하지 않는지가 자세히 나와있어 현실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있다.
내가 하는 점포가 잘돼서(작은카페) 다른 점포를 내려고 고민하던 중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
결론적으로 정말 쉽게 구성되었다는 느낌.
저자가 창업전문 기자출신이어서 그런지 다양한 관점에서 잘 풀어 써 놓았다. 직접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나에게도 많은 정보성글들이 눈에 들어왔다. 공감하는 내용도 많았고...
소자본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을 확신한다. 대한민국에 창업자분들 대박은 아니라도 중박이라도 납시다!!
|
|
요즘 창업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나오고 관련 기사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창업이라는 것이 무조건 시작한다고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얼마나 치밀하게 준비하고 계획해서 창업을 효율적으로 펼쳐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런 가운데 신문기사들 중에는 소자본을 가지고 작은 점포로 대박이 났다는 기사를 종종 볼 수 있다. 과연 소자본으로 창업이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것이며 얼마나 이윤을 남길지 의문나는 것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큰 성공을 벌일까 많이 궁금했는데 이번에 읽은 10평의 기적에서 그 궁금증이 많이 풀렸다. 이 책은 7년간 창업 전문기자로 현장을 누빈 저자가 창업 시장, 창업의 허와 실, 창업 노하우 등을 꼼꼼하게 추적한 결과물이다. ‘성공 뒤에 숨겨진 피나는 노력과 땀, 눈물의 스토리’를 담은 이 책에선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성공적 창업의 노하우를 볼 수 있다. 저자는 작은 점포에서 시작해 소자본 창업으로 나가는 것이 창업 성공 가능성을 높여갈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특히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제품들은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해 성공에 한 발짝 다가간 사례들이 나열되어 있다. 사실 창업관련 책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소점포로 창업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고 성공한 CEO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물어보기도 쉽지 않다. 그런 면에서 저자는 창업 현장에서 7년간 발로 뛰며 창업의 성공과 실패를 목격하고, 생생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해주고 있다. 책 속에서는 소자본, 소점포로 시작하여 결국은 프랜차이즈 CEO 가 된 이들의 성공과 실패, 노력과 눈물 스토리뿐만 아니라, 성공하는 창업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실패를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 상세히 기술해 놓았다. 이를 통해 현장 구석구석에 숨겨진 이야기까지 포착해낸 이 책은 적은 자본으로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창업 시장에서 소자본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일대기를 그린 이 책은 창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용기를 주는 것 같다. 일종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 창업을 위한 루트를 개발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 오르내리는 단어가 인생이모작이고 그 이면에 창업이 있다. 그런 창업을 좀더 쉽게 접근할 방법을 책에서 많이 제시해주는 것 같다. 소자본 창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
대학 친구들과 작은 커피숍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던 것 같다. 우리 동업하자......요일별로 나누어서 일을 하자.... 음악도 듣고 책도 읽으면서 커피도 마시고 공간도 이쁘게 장식하고 얼마나 좋을까? 영업이 끝난 뒤에는 우리의 아지트 삼아 모임도 하고.. 힘이 들면 까짓것..문 닫으면 되지 뭐...등등...꿈에 부풀었던 시절이 있었던 듯하다.
10평의 기적을 읽으며 그때의 우리의 대화를 생각해보노라니 한참 꿈많았던 소녀(?)시절의 추억이다 싶어~ 그냥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이라면 대형 프렌차이즈의 CEO들은 어느날 갑자기 짠~하고 탄생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대단한 자본가였기 보다는 대부분 고생으로 작은점포를 일구어 내고 그 점포를 키우고 키우다 보니 오늘날의 큰 프렌차이즈를 이끌게 된 수장이되었다는 점이었다. 그렇게 작은 점포를 처음꾸릴때....처음부터 잘되는 경우도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쓰디쓴 실패도 경험해보고, 그러나 거기에서 좌절하지 않고 다시 메뉴개발을 위해 피땀을 흘리며 노력하고 발품을 팔아가며 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하려 애쓰고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한발 한발 노력했다는 점들이 그들의 공통점이었던 것 같다.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도 현장에서 고금분투하고 있다는 점도 상당히 놀라웠다. 아직도 본점의 주방에서 조리에 참여한다거나 새로운 것들을 개발하기 위해 발로 직접 뛰는 모습들... 그야말로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구나,....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손님은 왕! 손님은 신! 이부분을 읽으면서도 손님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자존심을 세우기 보다는 무엇이든지 손님이 왕, 신이라는 생각으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확실하게 서비스해주는 것은 성공에 이르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임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서비스가 좋았던 곳은 다시 가보고 싶게 되고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누구나 피부로 느끼는 일이기에.....
지금의 빛나는 성공이 있기까지 그들이 노력한 것들, 실질적인 방법들 실패한 경험담 들이 실제로 창업을 하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
전체적인 평가가 좋아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쓸만한 내용이 없다.
아무래도 장사를 해본 경험이 없는 기자가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책을
썼기 때문에 핵심적인 정보는 없다.
나왔던 이야기가 또 나오는 경우도 있고..
옆에서 보면서 쓴책과 자신이 직접 느끼면서 쓴책은 차이가 있는것 같다. |
|
여성지 성공스토리 인터뷰 10개 정도를 짜집기해서 늘린 책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