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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사 공작의 첫째 오르테즈 아크릴은 펠루아 백작 아시어스 라프레이와 결혼을 하게 된다 서로 초상화만 오고갔고 서로의 얼굴도 보지 못한채 일사천리로 결혼이 진행된다 그리고 결혼식을 하게 되고 긴 피로연이 시작되었다 아무 일도 없이 보낸 첫날밤 아시어스는 이 결혼을 깰 생각이 없다고 한다 오르테즈도 마찬가지였다 두사람의 결혼에 펠루아의 기사단들은 오르테즈에게 아시어스가 푹 빠지기를 바란다 그리고 오르테즈의 가족들이 돌아간 다음 오르테즈는 펠루아에서의 생활이 시작된다
이들은 정략에 의해 부부가 되었고 아시어스에게 오르테즈는 자기는 파리스 왕자가 싫다고 말한다 펠루아 백작부인이 좋다고 운명같다고 말이다 두 사람은 궁에 들어가 왕에게 인사를 하고 거기서 라이슬 후작 부인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왕의 정부로 소문이 무성한 사람이었다 게다가 다른 귀족들로부터 그녀가 펠루아 출신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오르테즈는 좋아하는 작가의 사인을 받고 좋아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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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사 공작의 딸 오르테즈가 펠루아 백작인 아시어스에게 시집을 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결혼 후 첫날밤을 지내지 않았지만 결혼을 무를 생각이 없다는 아시어스에게 자신도 그렇다는 오르테즈. 아시어스에게 충실할 거라는, 그리고 아시어스에게 시집오는 게 운명 같았다는 말을 한다. 김연주 저, 펠루아 이야기 0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예전부터 좋아하던 김연주작가님 만화책이라서 언젠가는 읽어야지 읽어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1권을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결혼부터 하고 시작되는 러브스토리라 흥미진진하고 앞으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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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연주 작가님의 작품은 대부분 좋아하는 편인데, 중세 로맨스가 소재라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없이 결제했습니다. 사실 시작부터 서로의 얼굴도 오로지 초상화만으로 보고 결혼한다는 점이 정말 중세 로맨스같고 신선해서 좋았어요. 그림체나 독백이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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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작가님 책은 왠만한건 다 사서 보고 있어요. 펠루아 이야기도 모으는 중이었는데 1권이 빠진걸 보고 구매했네요ㅎㅎ 통합어플 없어지면서 이북 중복구매가 많아진게 화가 나지만 그만큼 작가님께는 도움이 되겠죠…? 완결만 내주세요ㅎㅎ 테사 공작의 첫째 영양 오르테즈 에크릴은 펠루아 백작 아시어스 라프레이와 혼인을 하게 된다. 서로의 얼굴도 보지 못한 채 일사천리로 진행된 예식… 아무 일도 없이 보낸 첫날밤. 그리고 오르테즈 라프레이로서의 생활이 시작되는데… 정략에 의해 부부가 된 한 쌍의 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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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스포일러 및 호불호 감상에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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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학산문화사에성 출간한 김연주 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0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엔 작품에 관한 스포일러가 다수 등장하오니 아직 작품을 열람하지 않은 분들은 일독 시 참고하길 바랍니다. 김연주 작가님의 정제된 로맨스.. 너무 취향이에요... 아슬아슬하고 묘한 분위기와 서로의 속을 가늠할 수 없는 모호한 긴장감이 간질간질거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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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 이야기 01권|김연주 하늘하늘한 그림체 덕분에 날아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김연주 작가님의 작품 펠루아 이야기. 얼굴도 알지 못하는 펠루아 백작과 결혼하게 된 오르테즈 에크릴이 오르테즈 라프레이가 되며 시작하는 이야기로 처음에는 두 사람의 결혼이 정치적인 목적인가 생각했는데 그런 것도 아니라 서로에 대해 알지 못하는 두 사람이 점점 서로를 알아가며 일어나게 될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펠루아 백작은 다른 여성과 관계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어서 이야기가 풀려가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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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작가님의 펠루아 이야기 1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