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원서로 접하고 어려워서 ebook을 사서 읽었던 책이다. 1세대 이민자 부터 2세대 이민자에 걸쳐 머나먼 타국에서 겪는 고충과 그것을 이기고 동화되는 과정을 잘 설명한 책이다. 주인공 고골리의 이름에 따라 변화하는 정체성을 찾는 스토리 또한 감명깊다. 작가의 세심한 표현이 읽는내내 나를 울고웃게 했다. 주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 곁에 두고두고 읽어도 좋을듯 하
처음 원서로 접하고 어려워서 ebook을 사서 읽었던 책이다. 1세대 이민자 부터 2세대 이민자에 걸쳐 머나먼 타국에서 겪는 고충과 그것을 이기고 동화되는 과정을 잘 설명한 책이다. 주인공 고골리의 이름에 따라 변화하는 정체성을 찾는 스토리 또한 감명깊다. 작가의 세심한 표현이 읽는내내 나를 울고웃게 했다. 주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 곁에 두고두고 읽어도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