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리플래닛 베스트 캐나다현지인의 추천이 있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다른 책에 비해 엄청 뛰어나거나 한 점은 딱히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캐나다의 여러 주를 설명해주는데 현지인의 설명이 들어갈 거라면 다른 책에 있는 뻔한 내용은 줄이고 추천 포인트만 부각시켜서 보여주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궁금한 점이 완전히 해소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읽을만 하긴 합니다.
현지인의 추천이 있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다른 책에 비해 엄청 뛰어나거나 한 점은 딱히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캐나다의 여러 주를 설명해주는데 현지인의 설명이 들어갈 거라면 다른 책에 있는 뻔한 내용은 줄이고 추천 포인트만 부각시켜서 보여주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궁금한 점이 완전히 해소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읽을만 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