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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를 살기 위해서는 창의력에 미쳐야만 한다.
창의력이 곧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과 창의력은 거리가 멀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또 이젠 머리가 굳어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에 따르면 창의력은 우리도 모르는 내면에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머리가 굳었어도 계속 창의력을 자극을 하면 굳은 머리가 깨진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머리가 끊임없이 회전하는 느낌을 받는다.
보고만 있어도 창의력이 깨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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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재미난 책들을 좋아하는 지라 이리저리 둘러보던 중 제목이 눈에 띄어 집어들었다.
평소 자기개발서류의 책들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책 제목에 그런 뉘앙스가 풍겨서 잠시 망설이기도 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풍부한 예시와 논증, 그리고 사진들로 꾸며져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현 시대의 아이콘 이었더느 스티브 잡스와 애플에 굉장히 많은 면을 할애하고 설명하고 있는데, 창의력이라는 주제를 말하기 위해 필자가 굉장히 최근경향에 포커스를 맞춰가며 집필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주제가 주제이닌 만큼, 평소에 별 생각없이 지나쳤던 문구나 현상, 글들이 저자의 눈을통해 새롭게 다가왔다. 이런 신선한 지식을 얻어가는 것이 책을 보게되는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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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누가 누군지 모른다. 많은 사원들이 있지만 거기서 뭔가 달라야 된다. 생각의 차이가 나를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나를 다르게 볼 것이다. 책장을 넘길때 마다 자꾸 생각하게 만들고 메모하게 만드는 책이다. 참고로 책을 읽으면서 내 생각을 정리해 가면 알찬 나만의 창의력 키우는 방법이 정리가 될 것이다.
완전 추천~!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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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에 미쳐라.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고안해내는 기획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창의력에 관한 짤막한 에피소드들이 보는 내내 재미를 일깨워준다. 왜 난 진작 이렇게 생각못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책 디자인도 컬러풀하고 예쁘다. 무튼 창의력에 관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두고두고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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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과 구성이 펼쳐보면 아시겠지만 아주깔끔하게 제대로다 하실겁니다.
창의력에관해 막연하게 생각하거나, 궁금하신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알아갈수있는
멋진 책이라 생각했습니다.
한번쯤은 질문하고푼 명제와 예시로 창의력이 미래임을 보여줌니다.
미래를위해 꼭 한번 읽어보세요, 강추입니다... |
| 창의력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 것인지 책을 읽는 동안 계속 나에게 질문하는 책이다. 그리고 국내외 여러가지 창의력에 대한 사례를 보여주며 나의 뇌 속에 그리고 가슴 깊숙히 잠재된 창의력을 두드리는 책이다. 책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아~~~! 나는 왜 이런 생각을 못한걸까!!! 햐~~~ 기발하군...계속 감탄하게 만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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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집어든 책. 창의력에 미쳐라... 제목부터가 뭔가 다를것 같다는 느낌이었는데, 책을 펼쳐 보는 동안 그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 우리가 소소히 놓칠수 있는 부분을 예리한 시각으로 역발상적인 시각으로 잘 보여준다. 적절한 이미지가 잘 삽입되어 이해하기 쉽게 해주고, 충실한 내용과 분량도 만족할만 하다. 세상을 사는데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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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 나를 발전시키고 개발시킨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만든 책!
끊임없이 새로운 기획을 하는 저에게는 아주 유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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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디자인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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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친 나에게 즐겁게 다가온 책...창의력에 미쳐라!!..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살아가는 것보다 즐거운 상상, 발칙한 상상을 하며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처럼 일상의 삶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아래는 책에서 읽은 것 중 소개하고 싶은 귀절이다...
‘즐기는 사람은 창의력을 가진 사람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 타고난 엘리트를 이기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이고,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이며, 즐기는 사람을 뛰어넘는 사람은 바로 ‘창의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이 필자의 단견이다. 창의력은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언제 어디서건 수위 조절이 가능하다. 인간이 전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자신의 생각일 것이다. 따라서 출중한 업적을 가지고 가장 생존력이 강한 사람은 맡은 일과 창의력이 뒤섞여 구별이 가지 않는 무경계 인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