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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말이 됐어요. by 지메나 텔로(듬뿍)
"엄마가 말이 됐어요. by 지메나 텔로(듬뿍)" 내용보기
아이들과 <엄마가 말이 됐어요>책을 읽어보았답니다.엄마의 바쁜 일상을 대변해 주는 듯한 책이다보니아이들에게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며 읽어보았어요.     어떤 엄마든 그렇겠죠?워킹맘인 책속의 엄마는 퇴근하고 부터 더 바뻐진답니다.  바쁜 엄마의 모습을 책의 그림으로도 잘 표현하고 있어요.아이들 챙기느라 퇴근 후 에도 더 바뻐지
"엄마가 말이 됐어요. by 지메나 텔로(듬뿍)" 내용보기

아이들과 <엄마가 말이 됐어요>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엄마의 바쁜 일상을 대변해 주는 듯한 책이다보니
아이들에게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며 읽어보았어요.

 

 

 

 

 

어떤 엄마든 그렇겠죠?
워킹맘인 책속의 엄마는 퇴근하고 부터 더 바뻐진답니다.

 

 

바쁜 엄마의 모습을 책의 그림으로도 잘 표현하고 있어요.
아이들 챙기느라 퇴근 후 에도 더 바뻐지는 엄마.

그런 엄마가 늦지 않고 더 빠르게 움직일 방법을 고민하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잠을 자고 일어나니 엄마가 말이 되었어요.

말이 된엄마는 시간에 늦지도 않고
빠르게 움직여서 아이들은 점점 말이된 엄마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런데 과연 말이 된 엄마가 좋기만 할까요??

 

 

 

 

 

엄마의 엉뚱한 행동에 챙피하기도 했고
제일 중요한 자기전에 엄마가 꼭 안아주는걸 못한다는거에요.
속상해 하며 잠든 아이들과 엄마!!

 

 

 

 

 

 

 


다음 날 아침!!
엄마는 예전의 엄마로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느긋하게 움직였답니다.

엄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음페이지를 보면 반전이 있답니다!^^


<엄마가 말이 됐어요>책을 읽으면서
바쁜 엄마를 이해해 볼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워킹맘인 엄마가 보면 더 좋겠지만
우리 엄마들은 늘 바쁘다보니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엄마를 이해해보는 시간 갖으면 좋을거 같아요^^

 

 

s***i 201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긋한 엄마가 되고 싶다. - [엄마가 말이 됐어요]
"느긋한 엄마가 되고 싶다. - [엄마가 말이 됐어요]" 내용보기
가끔은 손오공처럼 '분신술'을 써서 내몸이 열개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육아를 하면서 아이의 요구사항을 다 들어주려다보면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다고 느낄 때가 많다.  「엄마가 말이 됐어요」속 엄마는 늘 뛰어다닌다.아침에는 아이들과 학교로 자신의 직장으로 퇴근 후에도 쉬지 않고 가족들의 식사를 위해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으로 헐레벌떡 뛰어와서는 아이
"느긋한 엄마가 되고 싶다. - [엄마가 말이 됐어요]" 내용보기

 

가끔은 손오공처럼 '분신술'을 써서 내몸이 열개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육아를 하면서 아이의 요구사항을 다 들어주려다보면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다고 느낄 때가 많다.

 


「엄마가 말이 됐어요」속 엄마는 늘 뛰어다닌다.
아침에는 아이들과 학교로 자신의 직장으로 퇴근 후에도 쉬지 않고 가족들의 식사를 위해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으로 헐레벌떡 뛰어와서는 아이들과 학원으로 병원으로...

아이들 눈에도 엄마는 늘 바쁘게 뛰어다니고 밤이 되어서는 자신들의 이야기도 들어주지 못하고 멍하니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런 엄마가 어느 날은 아침에 늦잠을 자면서 학교에도 지각을 하고 일이 많아 늦게 퇴근을 하면서 학교 수위인 페레부인이 엄마에게 화를 내는 상황이 벌어지는 등 힘든 하루를 보내는 엄마를 보며 '엄마 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구나' 생각하게 된다.

 
다음날 깜짝 놀랄 일이 발생하는데 바로 엄마가 말이 된 것이다.
현실이라면 일어날 수 없는 작가의 기발한 상상 속의 엄마의 모습...

말이 된 엄마를 보고 처음에는 당황하였으나 점차 적응이 되면서 즐거워하는 아이들 그리고 지각하는 일 없이 제시간에 도착하는 엄마
이 그림을 보면서 아이랑 막 웃다가 한편에서는 씁쓸하기도 하였는데 내가 엄마이기에 그런 것일까?


결론은....

「엄마가 말이 됐어요」라는 제목을 보고는 엄마가 왜 말이 되었을까 생각하며 어떠한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해서 선택하게 된 이 책을 통해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들의 비애도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는 비단 워킹맘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닌 세상의 육아를 담당하고 있는 엄마들의 일상이고 힘겨움을 담아내고 있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모든 것을 잘해내야하는  '워더우먼' 엄마 의 자리를 잠시 내려놓고 조금은 느슨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나에게 재미와 감동을 준 그림책이였다

YES마니아 : 골드 j*****g 201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말이 됐어요
"엄마가 말이 됐어요" 내용보기
듬뿍 출판지메나 텔로 지음<<엄마가 말이 됐어요>>책 제목만 보고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엄마가 왜 말이 된거지무슨사연일까어서 책장을 열게하는 그림과 책 제목 엄마는 늘 뛰어다닌다아침에 학교에 아이들을 데려다주고 회사로 달려간다​ 퇴근을 하면 마트에서 장보고 헐레벌떡 집으로 달려온다아이들을 학원에 데려다주고  병원에도 데려간다왜 난 이 모습들이 그냥 마냥 찡하
"엄마가 말이 됐어요" 내용보기

듬뿍 출판

지메나 텔로 지음

<<엄마가 말이 됐어요>>


책 제목만 보고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엄마가 왜 말이 된거지

무슨사연일까

어서 책장을 열게하는 그림과 책 제목



엄마는 늘 뛰어다닌다

아침에 학교에 아이들을 데려다주고 회사로 달려간다

퇴근을 하면 마트에서 장보고 헐레벌떡 집으로 달려온다

아이들을 학원에 데려다주고  병원에도 데려간다

왜 난 이 모습들이 그냥 마냥 찡하지..ㅠ

아이들의 모든 일과를 케어하는 엄마의 모습, 그러면서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챙겨볼 여유가 없는 엄마의 모습,

꼭 내 모습을 보는듯해서 그런것 같다

아이들에겐 둘도 없는 위대하고 소중한 존재! 엄마!

아이들에겐 이런 엄마의 모습이 어떻게 보일런지....


엄마가 온종일 도시 이곳저곳을 뛰어다니고 나면 밤에는 멍하니...정신나간 사람 처럼 기운이 빠져버린다

그러면 어떤날은 알람소리도 못듣고 버스를 놓치고 지각을 하고 문제가 생겨버린ㄷㅏ

엄마의 존재가 무척이나 크다

엄마는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내 일 같지 않은 동화책이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


아이도 생각한다

엄마가 되기란 무천 어려운 일이구나...라고

그리고 다음날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엄마의 모습이 세상에나!!

정말 별일이 다 있다

엄마는 말로 변신!!

엄마는 아이들을 등에 싣고 신나게 재빠르게 달린다.. 바람처럼


사람들이 쳐다보지만 늘 제시간에 도착하니 좋긴 하다

갑자기 모든일이 수월해진다

재밌는 일도 많아진다


그런데 슬슬 문제가 생긴다

우리의 손도 잡아줄수가 없고, 숙제도 도와주지 못하고, 함께 밥을 먹을수도 있다

창피한 일도 생긴다


무엇보다도 젤 슬픈건 엄마가 밤마다 우리들을 껴안고 잘자라고 말해줄 수 없다는 것

아이들에겐 무엇보다 엄마의 따스한 말과 포옹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예전의 엄마가 돌아와있다

엄마는 이제 다시 천천히 느긋하게 걷는다

버스를 타려고 달리지도 않는다


예전과 같은 일상을 찾은 가족의 이야기

엄마의 소중함과 엄마의 노고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해주는 책

아이들도 엄마가 힘들때가 있다는 것을 알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기에 같이 읽으면 좋을 듯 싶다

엄마도 기분이 안좋을때가 있듯이,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애쓰지만 힘들때도 있다는 것

아이들이 그것만 알아준다면 뭔들 못하랴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에게 어쩌면 조금씩 천천히 주변을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는 것도 괜찮은

삶이란 것을 일깨워주는 듯 하다


항상 어서! 빨리!라는 말을 달고 살게되는 요즘 엄마들

특히나 나의 모습..ㅠ 부터 반성하게 된다

낼은 아주 느긋하게 늑장 한번 부려봐야겠다





n*****e 201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말이됐어요너무나좋은책이에오
"엄마가말이됐어요너무나좋은책이에오" 내용보기
너무나좋은책이에요 일상생활속에 참힘들게살아가는 생활이 힘들법하긴한데도 아이들을꿋꿋하게잘하더라고욥~~말이되어버린엄마..제시간에도착하고하는건 너무나좋지만진짜엉마가그립다능.. 말이도ㅣ어버린엄마가아닌 진짜엄마가그립다능..늘상바쁜엄마한테항상불평불마이생기고아이들도그린엄마에게 맘ㅣ안좋지요퇴근하면 마트에서장보고 헐레벌떡 집으로 달려와요
"엄마가말이됐어요너무나좋은책이에오" 내용보기

너무나좋은책이에요 일상생활속에 참힘들게살아가는 생활이 힘들법하긴한데도 아이들을꿋꿋하게잘하더라고욥~~말이되어버린엄마..제시간에도착하고하는건 너무나좋지만진짜엉마가그립다능..


 

말이도ㅣ어버린엄마가아닌 진짜엄마가그립다능..늘상바쁜엄마한테항상불평불마이생기고
아이들도그린엄마에게 맘ㅣ안좋지요
퇴근하면 마트에서장보고 헐레벌떡 집으로 달려와요

l******e 201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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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뿍] 엄마가 말이 됐어요~책을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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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이 됐어요.지메나 텔로 글.그림 | 조경실 옮김    이 책은 워킹맘인 저의 삶을 보여주는거 같아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엄마를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만나보았어요. 회사에 다니는 엄마는 늘 바쁘고 정신이 없어요.엄마는 늘 뛰어나니고..아침에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곧장 회사로 달려갑니다.퇴근 후 마트에 들러 장을 보고, 학교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
"[듬뿍] 엄마가 말이 됐어요~책을 읽어보았어요." 내용보기

엄마가 말이 됐어요.

지메나 텔로 글.그림 | 조경실 옮김

 

 

 

 

이 책은 워킹맘인 저의 삶을 보여주는거 같아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엄마를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만나보았어요.

 

회사에 다니는 엄마는 늘 바쁘고 정신이 없어요.

엄마는 늘 뛰어나니고..

아침에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곧장 회사로 달려갑니다.

퇴근 후 마트에 들러 장을 보고,

학교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아이들을

여러 학원과 병원 등으로 실어나른다.

집으로 돌아와 밀린 집안일까지 어느 정도 마무리할 즈음이면

엄마는 녹초가 되어 마치 넋 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버스를 놓쳐서 지각을 하고..

퇴근도 늦어지고..늦게 아이를 데리고 가서 학교 수위에게도 혼나고...

일이 여러가지고 꼬이는 그날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 어디든 빨리빨리 갈 수 있는 말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엄마에게 놀랄만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엄마가 진짜 말로 변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막상 말이 되고 보니 말처럼 빠르게 전

속력으로 달려 학교도 늘 제시간에 도착할 수도 있었구요..

퇴근 후 학원으로 수영장으로 늦지 않고 달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슬슬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말이 된 엄마는 우리 손을 잡아줄수 없었구요..숙제도 도와주지 못하고..

함께 밥을 먹을수도 없었고..영화관에서

쇼핑하러 갔을 때도 생각만해도 챙피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 제일 슬픈일은 엄마가 밤마다 우리들을 껴안고

"잘자" 라고 말해줄 수 없었다는 거에요..ㅠ

 

 

다음날 아침 엄마는 엄마의 본 모습으로 돌아왔고..

이제 엄마는 천천히 느긋하게 걸었답니다.

그러다 결국 마지막엔 거북이로 변한 엄마의 모습..

엄마는 말이 된 순간 가족의 소중함과 아이들 존재의 감사함을 느끼게 된것 같아요.

 

 

 

 

 

n*******1 201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말이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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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이 됐어요>   아이들과 읽기전 제가 항상 먼저 책을 읽어봐요 <엄마가 말이 됐어요>라는 책을 읽으면서 워킹맘들의 고충도 느끼게 되면서, 아이들의 엄마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정도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 어린 우리아이들 엄마를 알까하는 생각이들었네요. 잠자리 독서로 아이들과 차분하게 읽으면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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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이 됐어요> 

 아이들과 읽기전 제가 항상 먼저 책을 읽어봐요

<엄마가 말이 됐어요>라는 책을 읽으면서 워킹맘들의 고충도 느끼게 되면서,

아이들의 엄마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정도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

어린 우리아이들 엄마를 알까하는 생각이들었네요.

잠자리 독서로 아이들과 차분하게 읽으면서 아이들의 생각이 궁금해졌어요.

과연 아이들은 <엄마가 말이 됐어요>를 읽으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전업주부보다는 워킹맘의 하루 일과를 살펴봐요.

 아침에 아이들이 지각할까 엄마가 회사에 지각할까 아이들과 엄마는 늘 뛰어다녀요

퇴근하면 마트에서 장을 보고 헐레벌떡 집으로 달려오고, 그 다음에는 큰애 바이올린 학원데려다주고

수영을 마친 작은아이를 데려오고 함께 소아과도 갔다가 영어학원에 왔다가 미용실로 달려가요.

온종일 도시 이곳 저곳을 바쁘게 뛰어다니신 엄마는 밤만되면 기운이 없어 정신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계시지요.그러던 어느날 아침, 평소처럼 열심히 뛰었지만, 학교에 지각하고, 엄마도 회사일이 늦게 끝나

아이들의 픽업도 늦어 선생님께 혼나는 힘든 하루를 보내게 되었어요.

'엄마가 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구나'하고 생각하며 잠이 들었죠.
(아이들왈 "엄마도 공부하러 가는날은 우리를 빨리 깨우고 일찍 어린이집에 가는데"하면서

자기들도 뛰었던 날을 떠올리더라구요.그러면서도 주인공 엄마보다는 우리엄마는 이렇게 뛰어다니지 않는다면서

주인공 엄마는 힘들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엄마는 안힘들어보이고 했더니 우리 엄마도 우리 돌봐주시느라 힘드시죠 하네요 정말 엄마가 힘든걸 아는거겠죠?)
 

  그런데 다음날 엄마가 말로 변신해 계신거에요.아이들도 엄마도 모두 놀랐지만

"말아 달려라 바람처럼 빠르게" 하면서 힘껏 달려 학교도 지각하지 않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이상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엄마가 말이된일이 그리 나쁘지 않았으며, 모든일이 수월해졌어요.

아이들은 차츰차츰 말이 된 엄마를 좋아하게 되었고, 재미있는 일도 훨씬 많아졌죠

하지만, 이런 시간의 행복도 잠시였어요.

말이 된 엄마는 아이들의 손도 잡아줄수없고, 숙제도 도와주지 못하고, 손도 없다보니 접시도 깨고,

함께 밥도 먹을 수없어 엄마는 공원의 풀을 먹고 엄마랑 함께 하는 시간이 점점 창피해져갔어요.

무엇보다 밤마다 껴안고 잘자라고 말해줄수 없다는 것에 아이들은 큰 실망을 하며 잠이 들었는데

다음날 아침 엄마가 다시 예전의 엄마로 돌아왔지요.

(아이들에게 만약에 엄마도 말로 변하면 어떨까?했더니 갑자기 작은애가 울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엄마랑 함께 잘수도 없고, 엄마랑 책도 읽을수 없어요 하면서 우는거에요.

싫어요 싫어요. 엄마 말로 변신하면 안되요. 말 잘들을께요 하는데 앞으로

말 안들으면 엄마 말로 변신한다고 할까요/^^그래도 엄마 그대로를 좋아해주는 아이들이 고맙네요)

 

 


 ㅇ그런데 이번에는 엄마가 천천히 느긋하게 걸어가시는거에요.

말로 변신했던 후유증이 컸던걸까요? 이번에는 거북이처럼 느려도 너무 느리네요,^^

하지만, 아이들은 빠른것도 싫지만 느린 것도 싫어했지요.

 

<엄마가 말이 됐어요>는 우리들의 일상생활속에서 너무나도 바쁘게 지내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네요. 그래서 좀 더 빠른 생활을 보내기 위해 엄마가 말로도 변해봤지만, 반드시 빠른것만이 최선이 다인것이 아니라는걸 일깨워주고있지요. 그러면서 마지막에는 느린것도 보여주는데 아이들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은 빠른것도 느린것도 싫어하단다는 사실이지요.

우리 어린들이 깨달아야 할 것은 삶의 속도를 지금보다 조금 더 늦추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여유를 느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들과 단 10분이라도 함께 하기 위해 그 시간은 스마트폰돈 끄고 여유를 즐기면서

아이들에게 집중하는것도 좋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아이들도 느끼는 점이 많지만, 엄마도 느끼는점이 많게 되었네요


m*****7 2017.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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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이 됐어요/듬뿍
"엄마가 말이 됐어요/듬뿍" 내용보기
엄마가 말이 됐어요.<듬뿍>지메나 텔로 글.그림  /  조경실 옮김​​ 엄마들의 일상 생활을 보여주는 이야기예요..엄마는 늘 뛰어다녀요..아침에 부시시한 모습으로 일어나 아이들 아침부터 챙겨주고,씻기고, 옷입히고, 학교보내고, 어린이집 등원 마치고...이것이 바븐 아침에 기본이 된거 같아요..아이들을 보내놓고 나면 저는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갖으면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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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이 됐어요.<듬뿍>

지메나 텔로 글.그림  /  조경실 옮김​


엄마들의 일상 생활을 보여주는 이야기예요..


엄마는 늘 뛰어다녀요..

아침에 부시시한 모습으로 일어나 아이들 아침부터 챙겨주고,

씻기고, 옷입히고, 학교보내고, 어린이집 등원 마치고...

이것이 바븐 아침에 기본이 된거 같아요..


아이들을 보내놓고 나면 저는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갖으면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지만,

워킹맘들은 회사로 다시 발걸음을 옮겨야 되는 그 마음...

정말 힘들꺼 같아요..

 

 이리저리 뛰어다니다보면 벌써 퇴근시간~~

아이들도 하원시켜야 되고, 학원도 데려다 줘야 되고.

저녁에 먹을 반찬거리 준비와 식사준비도 해야되고,

놀아도 줘야되고, 잠도 재워줘야되고..


밤이 되면 기운이 다 빠진 엄마~~아이들이 불러도 말할 기운도 없어요..

저도 또한 그래요..

가끔 정신 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앉아있을때가 많아요..


다음날 아침~~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엄마가 말로 변해버렸어요.. 아이들도 엄마도 깜짝 놀랐어요..


엄마는 어떻게 하면 하루를 빨리빨리 제 시간에 맞출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잠든것이 그만..

빨리 달리는 말로!!!

​아침부터 다시 분주해졌어요..

아이들도 챙겨야되고, 학교도 보내야되는데, 갑자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말아!! 달려라!!

바람처럼 빠르게~~!!


처음에는 놀랐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엄마가 말이된것이 나쁜것만은 아닌거 같았어요..

어디를 가든지 제 시간에 맞추어서 갈수 있었거든요..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말이죠...


그런데 말이죠!!

좋은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있는법!!!

엄마는요!! 말이 된 이후로는 우리의 손도 잡아줄수도 없고,

공부도 봐줄수도 없고, 함께 밥을 먹을수도 없어요..

또한 영화관이나, 쇼핑도 함께 할수가 없어요..

너무 속상해요..


그 중에서 더더욱 슬픈건 말이죠!!

엄마가 우리를 재워 줄수도 없고, 잘자란 말을 해 줄수도 없다는 거예요..

하지만 엄마말도 빠른것은 좋지만, 아이들과 함께 할수 없는것이 많다는걸 알기에 너무 슬펐어요..

 

​다음날 아침~~기쁜 일이 일어났어요..

엄마말이 다시 우리 엄마로 돌아왔다는 것이예요..

 

우리는 다시 느긋하게 걷고, 느긋하게 버스도 기다릴줄도 알아요..


하지만 너무 느긋하다보면 거북이처럼 또 변할수 있겠네요.. 


전업주부는 전업주부대로, 워킹맘은 워킹맘대로 정말 고단한 엄마들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요..

워킹맘은 회사에서나 집안에서나 신경써야 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잖아요..

반대로 전업주부는 아침부터 아이들 등하교와 학원으로 이리뛰고, 저리뛰고,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저도 전업주부로 들어선지 몇년 안되었지만, 가끔씩은 다시 회사로 가고싶을 때가 있어요.

은근 집안일도 할일이 너무 많고, 아이들 케어하고 다니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구 말이죠!!


저는 아이들에게 "빨리빨리" 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거 같아요..

엄마가 불안해서 그렇지, 아이들은 실상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말이죠..


너무 느긋해도 안좋지만, 적당히 아이들을 기다릴 줄 알고 옆에서 조금 도와준다면

빨리빨리라는 단어도 줄어들거 같아요~~


같이 노력해보아요~~!! 워킹맘, 전업주부맘  화이팅!!

n******s 2017.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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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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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뿍 - 엄마가 말이 됐어요]지메나 텔로 지음 -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 태생으로 4살 때 가족들과 함께 프랑스로 건너가 그곳에서 살았습니다. 편집디자인과 일러스트 공부를 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는 본격적으로어린이책에 들어갈 일러스트 작업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현재는 개인 작업실을 열어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들을 양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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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뿍 - 엄마가 말이 됐어요]


지메나 텔로 지음 - 아르헨티나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 태생으로 4살 때 가족들과 함께 프랑스로 건너가

그곳에서 살았습니다. 편집디자인과 일러스트 공부를 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는 본격적으로

어린이책에 들어갈 일러스트 작업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개인 작업실을 열어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들을 양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그녀의 책은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멕시코, 아랍에미리트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첫 페이지에 여러나라 엄마들이 아이들을 안고 아주 바쁘게 뛰어가는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한국 엄마들만 이렇게 바쁘게 사는 줄 알았더니 세계 공통인가 봅니다.

제목만 봐도 무슨 이야기 인지 감이 오는 책.

제목에 말과 당근이 있는 그림책.

벌써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엄마는 항상 뛰어다녀요.

아침에는 학교에 데려다 주고

회사로 달려가 일을 해요.

그리고 퇴근해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으로 달려와요.

그 다음엔 나를 바이올린 학원에 데려다 주고

동생 후안을 수영장에서 데려 와요.

함께 소아과에 갔다가

영어학원에 왔다가

미용실로 달려가요.


온종일 도시 이곳저곳을 바쁘게 뛰어다닌 엄마는 밤이되면

정신 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모든 일이 엉망이 되고 말아요.

늦게 일어난 우리는 셔틀버스를 놓쳐버렸고 학교에 지각했어요.

퇴근을 늦게 하는 바람에 후안을 학교에서 늦게 데려와야 했고요.

나는 바이올린을 잃어버렸어요.

학교 수위는 엄마에게 화를 냈고요.

수잔 선생님은 바이올린을 안가져왔다고 나에게 화를 냈어요.


나는 '엄마가 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구나'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어요.

엄마가??? 말이 됐어요.

처음엔 이상했지만 말이 된 엄마는 아주 빨리 달렸고 모든 일이 술술 풀렸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우리를 안아줄수도 없었고, 요리를 할 수도 없었어요.

숙제도 도와줄 수 없었고 함께 밥을 먹을 수도 없었어요.

심지어 쇼핑하다 똥을 싸기까지 했어요.

이제 우리는 어쩌면 좋을까요?


그런데 다음날.

엄마가 돌아왓어요.

엄마!!!


우리는 이제 더이상 뛰지 않았어요.

느긋하게 학교에 가고 버스를 탔죠.


그런데 아 엄마!!!!

이러면 어떡해요!!!

빠른 것도 싫지만 느린것도 싫다고요!


ㅋㅋㅋ

이번엔 또 무슨일일까요?


정말 바쁘게 사는 우리네 엄마들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엄마가 되어 엄마의 마음도 이해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바쁘고 힘든 일상 서로 도와야 하잖아요^^

재미있는지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우리딸이예요.

외국작가의 책이지만 엄마들의 삶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

아주 많이 와닿는 책이네요^^

 

h*****e 2017.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말이 됐어요 - 눈썹을 휘날리는 일상
"엄마가 말이 됐어요 - 눈썹을 휘날리는 일상" 내용보기
<엄마가 말이 됐어요>는 엄마의 갑작스런 변신 이야기랍니다.표지 속에서 머리를 휘날리며 뛰는 사람이 바로 주인공인 엄마입니다.정말 바빠보이네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바쁜 걸까요?  아침에는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곧장 회사로 달려가는 엄마는퇴근 후에 마트에서 허겁지겁 장을 보고 다시 집으로 달려옵니다.아이들을 학원에 데려다주고 병원으로, 미용실로 달려가는 엄
"엄마가 말이 됐어요 - 눈썹을 휘날리는 일상" 내용보기

 <엄마가 말이 됐어요>는 엄마의 갑작스런 변신 이야기랍니다.
표지 속에서 머리를 휘날리며 뛰는 사람이 바로 주인공인 엄마입니다.
정말 바빠보이네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바쁜 걸까요?

 아침에는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곧장 회사로 달려가는 엄마는
퇴근 후에 마트에서 허겁지겁 장을 보고 다시 집으로 달려옵니다.
아이들을 학원에 데려다주고 병원으로,
미용실로 달려가는 엄마는 항상 시간에 쫓기며 살아갑니다.
하루종일 도시를 누비며 다닌 엄마는 밤이 되면 기운이 다 빠지지요.

어느 날, 아침에 모두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이들은 지각을 합니다.
오후에는 엄마의 일이 늦게 끝나 아이를 학교에서 늦게 데려오는 바람에
수위에게 싫은 소리를 듣게 되지요.
힘든 하루를 보낸 뒤 엄마는 어떻게 하면 더 빨리 달려서 제시간에
맞출 수 있을지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이죠. 자고 일어나니 엄마가 말이 됐어요!
엄마는 아이들을 등에 태우고 학교, 회사, 수영장으로 달려갑니다.
이제 어디든 빨리 갈 수 있게 됐어요.
무심코 한 생각이 현실이 된다면 어떨까요?
어떤 현실을 맞게 되느냐에 따라 그 기분은 엄청난 차이를 보일 것 같네요.
이 책에 나오는 엄마는 그래도 말이 되어 잠시 동안은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엄마도 말이 된 상황을 점점 재밌게 받아들였지요.

엄마는 빨리, 더 빨리 달렸고 이제 시간에 쫓기는 일은 없어졌어요.
하지만 문제가 하나씩 생기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손을 잡지도 못하고 숙제를 도와주지도 못하는 것은 물론
공원에 가서 풀을 모조리 먹어치우는 바람에 사람들의 눈총을 받게 되지요.
여러 문제 중에서 가장 큰 문제는 아이들에게 잘 자라는 말을 해줄 수 없다는 거예요.
처음의 기쁨은 온데간데없이 이제 모두가 슬퍼졌네요.
엄마는 이제 계속 말로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요.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은 바쁩니다. 아침을 차리고 자신의 출근준비를 하면서 아이들을 유치원, 학교에 보낼 준비를 하면 아침 시간은 그야말로 순식간에 지나가지요. 정해져 있는 시간 안에 많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은 자꾸 급해집니다. 어떨 때는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고 밤이 되면 계속 일을 해야하나 고민도 됩니다. 이 책은 눈썹을 휘날리며 살아가는 모든 엄마들을 위한 책인 것 같아요. 반전의 묘미가 있는 그림책을 통해 엄마는 위로를 받고 조금씩 여유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예요. 아이들은 너무나 바빠 보이는 엄마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지요. 잠에서 깨어나 또 바쁜 하루를 보낼 모든 엄마를 응원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r*****1 2017.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말이 됐어요
"엄마가 말이 됐어요" 내용보기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1239192공감100%되는 동화책을 만났습니다.워킹맘이든 전업주부든 항상 바쁘게 움직이는 우리 엄마들이야기엄마들을 위한 동화책이네요.시작부터가 엄마의 바쁜 하루가 시작 됩니다. 읽는 순간 저도 덩달아 바빠집니다.이렇게 바쁘게 움직여도 엄마는 출근도 퇴근도 늦습니다.결국...동화의 제목 처럼엄마가 말이 되어 버립니다.하지만 편함 속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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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bookchildlove/1239192
공감100%되는 동화책을 만났습니다.
워킹맘이든 전업주부든 항상 바쁘게 움직이는 우리 엄마들이야기엄마들을 위한 동화책이네요.
시작부터가 엄마의 바쁜 하루가 시작 됩니다. 읽는 순간 저도 덩달아 바빠집니다.
이렇게 바쁘게 움직여도 엄마는 출근도 퇴근도 늦습니다.
결국...
동화의 제목 처럼엄마가 말이 되어 버립니다.
하지만 편함 속에 최대의 단점이 이 장면에 나옵니다.
아들내미의 맘을 사로 잡았던 장면...ㅠㅠ
"엄마 말 ...이 되면 안 돼요"



http://m.blog.naver.com/heyyoung82/221059801486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1239192

i****2 2017.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