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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를 읽고 어려운 여자들도 읽어보기로 했다. 록산 게이는 현재 미국에서 영향력있는 인사 중 한명이다. 이 책에서는 정말로 어렵게 사는 여자들이 등장한다. 등장하는 모든 여자들이 가난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 처해있다. 납치라던지, 성폭행, 가정폭력피해, 인종편견, 여자의 몸에 관한 편견들이 나오는데, 이러한 사건들 뿐만아니라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는것은 심리적인 고통이다. 록산 게이는 페미니스트이자 사회운동가인데 자신의 경험으로 하여금 본인의 경험으로 이러한 책들을 써낼 수 있는 것이고, 이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읽혀지는 책을 쓸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명성을 가져다준 나쁜 페미니스트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