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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하고 위로가 되는 책을 선물해주고 싶어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8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 페리테일 작가의 신작이라고 해서 기대를 가지고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사랑하고 있는 혹은 사랑받고 있는 순간에 대해, 사랑하는 계절과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정에 대해 페리테일만의 감성적인 사진과 손글씨, 그림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세상의 속도에 휘말려 지쳐버린 어느 날, 스스로에게 충분하다는 위로가 필요하다면 굳은 마음을 말랑하게 풀어버리는 문장들과 마주하길 권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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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많이 읽었던 페리테일의 책이에요 :)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주문했는데 저의 지난 추억도 떠오르면서 내용이 참 좋네요
예전 생각이 나는 글들도 있고 마음을 도닥여주는 글귀도 많아서요 ^^ 역시 페리테일이구나 싶은생각 드네요 익숙한 캐릭터도 너무 반갑고요
가볍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위로로 받고 싶으신 분들은 잘한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 읽어보면서 좋을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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