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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면서 상한 나의 마음. 그리고 세상에는 참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 등 여러 이유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내적치유는 단지 어떠한 위로를 말하는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찾는 것도 아니다. 우리의 상한 마음은 오직 예수님, 복음으로부터 치유, 회복됨을 말하고 있다. 내적치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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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는 내용이 아주 많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사실 이 것을 넘어서는 실제적인 적용과 내용들에 대해서 사실은 좀 약한 것 같다. 부족한 내용들만 봐서 그런가?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아직 전부 내용이 다가오지는 않아서 좀 어렵다 현장의 이야기 이지만 너무 현장이야기 인가 싶기도 하고 너무 많이 담으려다 보니 오히려 중심이 잘 보이지 않는 그런 느낌도 있다. 그러나 이것도 만고 내 생각에 지나지 않으니, 실제로 보면서 내용의 깊은 것들을 챙겨 갔으면 좋겠다. 도움이 될 사람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책, 사실 나는 아직은 아니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