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신중함보다는 충동에 바탕을 둔 기회선점이 중요
"신중함보다는 충동에 바탕을 둔 기회선점이 중요" 내용보기
100% 당첨이 보장되는 일주일짜리 이탈리아 여행과 50%의 당첨확률이 보장되는 유럽여행 중에서 하나를 고른다면 무엇을 고를까? 많은 실험 결과 대다수 사람들(75%)은 안전한 선택을, 나머지(25%)는 모험을 따랐다고 한다. 이 실험결과는 세계인구의 25%가 돌연변이 도파민 유전자를 타고났다는 과학이론과 일치한다고 한다. 결국 인간의 유전자에는 모험을 선택하는 충동적 유전자가 존
"신중함보다는 충동에 바탕을 둔 기회선점이 중요" 내용보기

100% 당첨이 보장되는 일주일짜리 이탈리아 여행과 50%의 당첨확률이 보장되는 유럽여행 중에서 하나를 고른다면 무엇을 고를까? 많은 실험 결과 대다수 사람들(75%)은 안전한 선택을, 나머지(25%)는 모험을 따랐다고 한다. 이 실험결과는 세계인구의 25%가 돌연변이 도파민 유전자를 타고났다는 과학이론과 일치한다고 한다. 결국 인간의 유전자에는 모험을 선택하는 충동적 유전자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책의 제목인 <스프링>은 기회를 낚아채는 충동의 힘을 의미한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 안전한 선택을 하는 경향이 크지만 가끔은 충동적 행동을 통해 성공을 이루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인류 역사에서 충동적 결정을 하게 된 많은 개인적, 역사적 사례들이 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에서부터 16세기의 튤립광풍에 이르기까지 충동적 의사결정을 하게 된 사례와 원인을 설명한다.

 

충동적 의사결정이 지닌 의미는 무엇일까?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이 있다고 본다. 이성에 기반을 둔 합리적 의사결정이 항상 좋은 결과로 연결되지는 않는 법이다. 때로는 리스크는 있지만 리워드가 더 큰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는 충동적 의사결정을 할 만하지 않겠는가? 이 책에서는 우리가 선택의 순간에 언제 내달려야 하고, 언제 움추여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이야기가 전개된다. 인류 역사에도 항상 소수의 충동적 결정으로 역사를 발전시켜 온 영웅들의 이야기로 가득하지 않는가?

 

모험추구자의 충동 성향은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다. 충동적인 빠른 판단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반대의 결과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전략의 성공을 위해서는 충동 성향을 효과적으로 목표에 맞춰 사용하라고 조언한다. 방금 내린 결정이 목표 방향과 일치하는지 끊임없이 따지고 점검하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조직내의 다른 사람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21세기 조직과 개인의 생존 측면에서 본다면 성향이 서로 다른 모험추구자와 위험관리자간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혁을 통해 끊임없는 성과를 내는 것이 필요하지만 조직안정을 위한 적절한 배려도 필요하다. 이성에 바탕을 둔 안정추구 노력과 감성과 충동을 중시하는 본능적 판단은 적절하게 조화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의 법칙>이 후천적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면 이 책 <스프링>은 본성에 기반을 둔 혁신과 창의에 더 방점을 둔 책이라고 하겠다.  

c******4 2018.08.31. 신고 공감 9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충동의 힘
"충동의 힘" 내용보기
충동적인 판단으로 낭패를 본 기억이 적어도 한번쯤은 있으리라 생각한다. 경험 해 본 이들도 있겠지만 투자관련 이론서를 수십 권 읽고도 눈 앞에서 요동치는 주가 시스템을 보고 있다 순간 우발적인 판단으로 투자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땐 책에서 읽었던 가치투자니 싸게 사서 비싸게 팔라는 등의 주식격언과 하지 말라는 나쁜 투자습관에 대한 조언들은 머리 속을 떠난 상
"충동의 힘" 내용보기


 

충동적인 판단으로 낭패를 본 기억이 적어도 한번쯤은 있으리라 생각한다. 경험 해 본 이들도 있겠지만 투자관련 이론서를 수십 권 읽고도 눈 앞에서 요동치는 주가 시스템을 보고 있다 순간 우발적인 판단으로 투자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땐 책에서 읽었던 가치투자니 싸게 사서 비싸게 팔라는 등의 주식격언과 하지 말라는 나쁜 투자습관에 대한 조언들은 머리 속을 떠난 상태가 된다. 이런 모험적인 투자로 간혹 수익이 날 때도 있지만 횟수를 거듭할수록 손해 볼 확률은 높아진다. 평소 하지 말라는 원칙적인 조언을 따르지 않았던 탓에 낭패를 보게 되는 경우다
 

 수많은 투자관련 서적을 읽고도 투자해서 손해 보는 개미투자자들은 이런 충동의 희생자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전문가들의 조언대로 원칙을 지킨 투자를 한다해도 수익을 보장할 수 없는 시장에서 이런 원칙을 무시한 충동적인 투자가 성공할 확률은 극도로 낮을 수 밖에 없다. 반면에 무조건 안정 위주의 투자를 하는 이들이 있다. 누가 뭐래도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다주는 금융상품에 올인한 채 남들은 얼마나 돈을 벌던 원금을 날릴 걱정없는 투자에 최우선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에겐 오히려 고수익의 기회는 요원할 수 밖에 없다.

 

 안정적인 수익을 우선하는 이런 신중한 사람들도 때론 충동적으로 행동할 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고수익을 내는 상황이 되면 나만 뒤처진다는 조급함에 충동적이 돼 버린다. 안정적인 펀드나 적금에 가입해 있다가 뒤늦게 과열된 주식시장에 막차를 탔다가 낭패보는 이들이 바로 이런 사람들이다. 신중한 사람들 조차도 충동적이 되면 무모한 판단과 행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렇듯 충동적이 되면 자신의 이해와 상충되는 의사결정을 하고 낭패를 보기도 하는데 이런 충동적인 결정이 무모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충동적이고 모험을 추구하며 신속하게 행동하는 것이 신중하게 기회를 기다릴 때보다 때론 현명한 의사결정에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이 책 《스프링》의 ‘스프링’의 의미가 바로 기회를 낚아채는 충동의 힘을 말한다. 충동을 통해 결정적인 순간 올바른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일상에서 우리가 충동적이 되는 원인과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연구 해 볼 가치가 있어 보인다. 이 책에는 사람이 무모할 정도로 충동적이 되는 이유를 선사시대 인류역사를 통해 조명해 보고 그 원인을 인간의 유전적인 특성에 기인한 것임을 밝혀 이런 충동이 어떻게 발현되어왔고 그 특성은 어떠한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풍부한 사례를 통해 정리하고 있다.

 

 세스 고딘은 직원들을 자신의 집무실로 불러 “주말까지 세 가지 실패 사례를 가져오지 않으면 해고하겠다.”고 말했다. 이런 조치는 신중한 성향의 직원들을 위한 고딘 식의 엄격한 애정표현이었다. “오늘날 안전한 것은 위험한 것이다.” 고딘은 블로그에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공포를 피하려는 사람들이 택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길은 결과적으로는 모험을 추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게 고딘의 지론이다.(P.236)

 

 세상사람들 중 4분의 3이 안정위주의 위험관리자로 분류되고 나머지 4분의 1은 충동수준이 높은 모험추구자라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전하고 모험을 즐기며 행동하기 보다는 결정을 미루고 신중하게 숙고하는 타입인 것 같다. 책에서 모험추구자들의 특성과 장단점, 이를 보완하는 방법에 대해 분석했지만 핵심은 충동을 잘 활용하여 속도 경쟁시대, 직감 통찰의 시대에 빠르고 정확한 결정력을 발휘하라는 것이다. 오늘날 안전한 것은 곧 위험하다는 세스 고딘의 한마디가 왜 모험 추구형이 돼야 하는 지를 잘 설명해 준다고 할 수 있다. 충동성향이 낮은 사람들도 혁신을 이루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하니 과감하게 탐험에 나갈 준비를 해 보도록 하자.

 

 탐험은 인간 DNA에 새겨져 있다. 지칠 줄 모르고 호기심이 넘치는 어린아이와 함께 한 시간만 보내보라. 인간이 탄생과 더불어 새로움에 매료됐다는 증거를 보게 될 것이다. 어느 정도까지, 우리 모두는 내부에 탐색추구자를 갖고 있다.(P.295)

 


 



YES마니아 : 골드 l*****j 2010.11.05. 신고 공감 6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스프링 (닉 태슬러)
"스프링 (닉 태슬러)" 내용보기
저자는 책을 쓴 동기를 "왜 사람들은 자신의 이해와 상충될 게 뻔해 보이는 선택을 하는걸까?" 라고 적고 있다.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하지만, 저자는 기질의 차이로 분석하고 있다. 아, 이제 기질의 차이는 과학적으로 해석가능하다!   쾌락 호르몬인 도파민이 기질을 설명해준다. 4명 중의 1명은 D4(도파민 수용체 유전자, 탐색추구유전자)의 한부분이 염기서열에서 7차례 반복
"스프링 (닉 태슬러)" 내용보기

저자는 책을 쓴 동기를

"왜 사람들은 자신의 이해와 상충될 게 뻔해 보이는 선택을 하는걸까?"

라고 적고 있다.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하지만,

저자는 기질의 차이로 분석하고 있다.

아, 이제 기질의 차이는 과학적으로 해석가능하다!

 

쾌락 호르몬인 도파민이 기질을 설명해준다.

4명 중의 1명은 D4(도파민 수용체 유전자, 탐색추구유전자)의 한부분이 염기서열에서

7차례 반복되는 긴 변종을 가지고 있다.

이들이 바로 모험추구자이다.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며

시간의 압박이 있을 때 주저함없이 빠른 결단을 내린다.

아니 시간의 압박이 없어도 충동적으로 대사를 결정해버린다!

모험추구자들은 보통사람들보다 더 새롭고 흥미로운 일을 찾아나선다.

자극적이고 위험해보이는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든다.

안전을 무시하기에 실제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왜 인류에게 생존본능을 거스르는,7번 반복 D4 유전자가 살아남았을까?

 

과거에도 그랬지만 현재 미래에도 생존과 관계가 깊은 '변화'가 그 답이다.

기질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꾀하는 사람들이 바로 모험추구자이다.

그들은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에서는 지루함을 느낀다. 재미가 없다.

역동적이고 울퉁불퉁한 길을 달릴 때 짜릿한 즐거움을 맛본다.

 

현재 살고 있는 상황이 더 이상 살만한 환경이 아닐 때,

모험추구자들이 새로운 장소를 탐험하기 위해 떠난다.

4명 중의 3명에 해당하는 4번 반복 D4 유전자 소유자들이

전전긍긍하며 자신들의 땅을 지키고 있을 때,

가진 것을 다 버리고 처음 짐을 싸는 사람들은 모험추구자들이다.

 

들어가기 힘든 하버드를 중퇴하고 나올 수 있는 빌게이츠,

리드 대학 중퇴인 스티븐 잡스,

바비 인형을 만든 루스 핸들러 등

이들은 자신이 가진 것을 잃을 수 있는  모험에 기꺼이 몸을 맡겼다.

 

기회를 낚아채는 충동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에게는

크나큰 약점이 있다.

충동으로 남들이 못잡는 기회를 잡기도 하지만

충동으로 자신을 엄청난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도 있다.

일단 저지르고 나중에 수습하는 모험추구자들이 사회적으로 성공을 거두려면?

 

열쇠는 2개이다. 목표와 유대이다.

목표를 확실하게 설정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려 할 때마다

목표를 다시 되뇌여 에너지를 올바른 방향에 쓰는 것이다.

둘째는 가까운 사람과의 유대관계이다.

돌다리도 두드려보는 위험관리자를 곁에 두어

그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다.

(뭐.. 의논이 없이 일단 행동하는 모험추구자 곁에서

위험관리자들이 할 일은 뒤치닥거리와 수습이 전부겠지만~ ^^

그러나 모험추구자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사냥한 동물의

등심을 먹을 수 있다!

모험추구자들에게 자만심 가득한 충고를 해대는 즐거움은 덤이다.)

 

꼭 모험추구자만이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사회는 변혁의 시기가 지나가면 곧 위험관리자를 리더로 삼는다.

4명 중 3명에 해당하는 위험관리자들에게

안전위주의 생활태도라는 약점 외 또 다른 약점이 있다.

바로 결정적 순간에 지나친 긴장을 하는 것이다.

혼자하는 게임인 골프, 승진 시험에서 실패의 불안을 극복하지 못한다.

저자는 이들에게도 해결의 열쇠를 준다.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다.

상대방이나 시험의 결과에 대한 생각을 조금도 하지말고

오직 자신의 목표에만 몰입하면 승리를 잡을 수 있다.

 

사회는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성장한다.

우리 모두가 모험추구자가 될 수 없고 될 필요도 없다.

우리가 똑같이 위험관리자라면 지루하고 무미건조하다.

모험추구자와 위험관리자가 적절하게 섞인 세상,

인류가 성장하게 된 원인이며 결과이다. ^^

2****4 2010.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으로 이끄는 충동 사용 방법
"성공으로 이끄는 충동 사용 방법" 내용보기
그동안 충동으로 인해서 참지못하고 행동함으로 낭패를 본일이 여러번 있다. 그럴때 마다 느끼는 것은 왜 그랬을까? 왜 참지못했을까? 내가 이상한 걸까?등, 여러 생각들이 떠 오르지만 그때 뿐이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또 다시 충동적인 행동으로 곤란한 상황이 연출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충동은 무모한 것이라 생각 하며, 충동적인 인간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을
"성공으로 이끄는 충동 사용 방법" 내용보기


 

 

그동안 충동으로 인해서 참지못하고 행동함으로 낭패를 본일이 여러번 있다. 그럴때 마다 느끼는 것은 왜 그랬을까? 왜 참지못했을까? 내가 이상한 걸까?등, 여러 생각들이 떠 오르지만 그때 뿐이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또 다시 충동적인 행동으로 곤란한 상황이 연출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충동은 무모한 것이라 생각 하며, 충동적인 인간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서는 깜짝 놀랐다.

'충동이 성공의 기회를 만들고, 충동을 활용할 줄 아는 자가 성공한다'니 이건 무슨 소린가?
 충동을 활용해서 매일 부딫히는 소소한 갈등에서부터 인생의 중대사까지 선택의 순간을 앞두고 갈팡질팡하는 사람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알려준다니 기쁜 마음에 책을 손에 들었다.

책은 전혀 지루함 없이 무척이나 흥미롭고 재미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저자인 닉 태슬러는 비범하고 명쾌한 글 솜씨로 제 2의 '말콤 글래드웰'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고 한다.저자는 심리학자이며 조직심리 전문가로써 포춘 500대 기업 ceo와 행정관료, 정치인 등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컨설팅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저자는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 선택이 실은 이성이나 감성이 아닌 충동에 의해 이루어졌다면서 충동성도 다듬고 기르면 폭발적인 성공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그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보여준다.


폭발적 성공을 이룬 대가들중 충동적인 사람이 유독 많은 까닭?
저자가 책임연구원으로 있는  탤런트스마트 연구팀에서 충동적일수록 개인적, 직업적 성공과 만족도가 높다는 연구결과를 밝혀내고 충동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조사를 함으로써 마침내 충동의 이면을 찾아냈다고 한다.  바로 실용적으로 충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이것은 무모한 충동과는 다른것인데 이 실용적인 충동이 성공으로 우릴 이끈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에게 맞는 선택 전략은 따로 있다.
책을 읽다보면 충동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드는데  이책은 일부러 충동적인 사람이 될 필요 없다고 한다. 각자의 스타일의 내제된 장점을 찾으면 된다고 하면서 각자의 장점을 활용하는 방법을  저자는 위험관리형(충동성이 낮은 사람)과 모험추구형(충동성이 높은 사람)으로 나눠서 충동 사용설명서를 알려 준다. 

책을 보고 나면 '이 한권이면 더 이상 다른 책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

1*******3 2010.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충동, 그 긍정의 힘!
"충동, 그 긍정의 힘!" 내용보기
책 제목인 '스프링'에서는 탄력적인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하지만, 이 책의 제목은 스프링의 다른 뜻인 '기회를 낚아채는 충동의 힘'을 의미한다.그런 의미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   이 책은 바로 '충동'에 관한 책이다.흔히, '충동적이다'라고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나 또한 어느 정도 충동적인 성격이기에 고쳐야 겠다고만 생각을 했다.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
"충동, 그 긍정의 힘!" 내용보기

책 제목인 '스프링'에서는 탄력적인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은 스프링의 다른 뜻인 '기회를 낚아채는 충동의 힘'을 의미한다.
그런 의미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

 

이 책은 바로 '충동'에 관한 책이다.
흔히, '충동적이다'라고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
나 또한 어느 정도 충동적인 성격이기에 고쳐야 겠다고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충동'도 잘 다스리고, 적절히 이용한다면 무척이나 좋은 것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이 책은 이전에 나왔던 '스틱'과도 상당부분 비슷한 느낌을 준다.
단순한 '충동'아라기 보다는 과거의 경험이나 지혜를 통해 알 수 있는 '직관'이나 '통찰'을 '충동'이라 말한 것은 아닐까.
분명, '충동'과 '직관'은 틀리다.
결과론적으로만 틀린 것이 아니라, 그런 결론을 도달하기까지의 과정, 비록 찰나일지라도 그 과정이 틀린 것이다.

 

똑같은 사물을 보고, 같은 사고를 접하더라도 그것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기회가 될 수도, 위기가 될 수도 있다.
우리는 그러한 상황에서 위기가 아닌 기회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충동적이 사고를 작동할 것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책 후반에 '위험관리형'과 '모험추구형'으로 분류를 나누어서 각각의 성격에 대한 장,단점과 어떻게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지 말하고 있다.
나는 아직 '충동'을 이렇게 유익하게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보통의 성향은 '위험관리형'이지만, 감성이 이성을 지배하면 그 누구보다 '모험추구형'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지극히 인간적인 감정이라 스스로 위안하며 살아왔지만, 분명 리스크있는 성격임에는 틀림없다.
이 책의 서두에 나오는 스키장에서의 사고가 나에게 없으리란 보장이 어디있단 말인가?

 

오랫만에 머리를 깨치는 책을 만나서 좋다.
비록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모두 인정할 수도, 인정하기도 힘들다.
하지만, 부정적이라고 생각했던 '충동'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된 것은 무척 큰 수확이다.

 

책을 접하면서 뿌듯함을 느낄 때가 바로 이럴때이다.
그동안 고정관념처럼 박혀있던 내가 가지고 있던 딱딱한 생각을 책을 통해 깨트릴 수 있다는 것, 무척 값싸게 얻는 지혜가 아닐까 싶다.
혹시, '충동'에 대해 나처럼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l*****0 2010.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isk Management"
""Risk Management"" 내용보기
스프링, 기회를 낚아채는 충동의 힘이라 표현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 책은 <야성적 충동>이란 책이 떠올랐다. 금융시장에서의 움직임은 정확히 나타낼 수 있는 이론이 없다는 것 처럼, 이 책에서도 원제는 <Impulse Factor>라는 제목을 갖고 있는 책이다. 충동요소라 표현할 수 있는데, 이 충동에는 위험관리가 있고 모험추구가 있을 수 있다. 회사 경영자
""Risk Management"" 내용보기

 스프링, 기회를 낚아채는 충동의 힘이라 표현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 책은 <야성적 충동>이란 책이 떠올랐다. 금융시장에서의 움직임은 정확히 나타낼 수 있는 이론이 없다는 것 처럼, 이 책에서도 원제는 <Impulse Factor>라는 제목을 갖고 있는 책이다. 충동요소라 표현할 수 있는데, 이 충동에는 위험관리가 있고 모험추구가 있을 수 있다. 회사 경영자로 표현한다면 위험관리는 보수적 성향을 가진 운영중시 관리자라 할 수 있고, 모험추구는 공격적 성향을 가진 사업확정형 관리자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도 이 충동에 대해서 실패사례보다는 성공사례만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예로 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사 설립과 윈도우즈로 넘어가는 시대의 흐름을 만들어낸 부분을 들고 있다. 일반적으로 빌게이츠가 위험관리형이었다면 하버드를 안정적으로 졸업을 했으테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반으로한 회사원이 되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창업을 선택했고,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를 변화시켰다. 저 부분에 대해서 본능적으로 움직였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의문이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사례를 담고 있다. 충동이 성공의 기회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빌게이츠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조건적 충동에서는 네덜란드의 튤립투기를 들고 있다. 이 부분은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이나, 부동산시장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신중한 사람들이 쉽게 저지르는 오류가 이 부분이다. 모험추구자 : 일단 행동하고 보는 사람들에서 담고 있는 사례는 바비인형을 만든 마텔사를 들고 있다. 관례적으로 아이들 장난감은 성적인요소(가슴강조)를 삭제하고 일종의 터부시 되어져왔고, 인형에 회사 제조업체의 이름을 붙이는 것은 회사이미지에 재앙이 될 수 있다는 관례때문에 경쟁사인 핸들러는 시장점유율이 떨어지고, 마텔사는 성공적인 충동요소를 기반으로 성장을 하게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결국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충동을 활용할 줄 아는 자가 성공한다."이다. 결국 충동에 따라 위험관리형과 모험추구형으로 나누어지는데, 이 2가지 요소를 균형적으로 제어를 한다면 의사결정에 있어서 충분한 잠재력을 바탕으로한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기업이든, 개인이든 성장하는데 있어 생존전략이자 변화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는 에필로그로 악어와 악어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위험관리형 인물과 모험추구형 인물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라고 말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충동은 있고, 그 충동에 따라 행하느냐, 못하느냐는 개인의 성향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그 충동을 바탕으로 행했을때에는 그 행동에 대한 변수를 예측하고 있어야 대응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충동과 신중성은 함께가야되고, 모험추구에는 위험관리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뜻이 된다.

 

 결국 이 책에서 말하고자하는 내용은 "Risk Management"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떠한 결정이든 그 결정에는 분명 변수가 존재하고 그 변수를 해결하는데 있었서는 선 예측을 바탕으로한 위험관리가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보다 공격적이되, 신중해야 된다는 이야기라 할 수 있겠다.



k*******e 2010.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충동과 이성의 조화로 성공하는 비결!
"충동과 이성의 조화로 성공하는 비결!" 내용보기
스프링!!   스프링은 흔히들 용수철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스프링을 영어 사전에서 찾아보면 또다른 뜻이 있답니다.   기회를 낚아채는 충동의 힘!!   용수철처럼 탄력성을 가진 충동의 힘으로 뛰어올라 낚아채는 것!   이것이 바로 스프링의 또다른 숨겨진 뜻이에요~   흔히들 '충동'이란 무모한 것, 젊은 시기의 방황 등으로 묘사되지만   결코 충동은 단순한 치
"충동과 이성의 조화로 성공하는 비결!" 내용보기

스프링!!

 

스프링은 흔히들 용수철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스프링을 영어 사전에서 찾아보면 또다른 뜻이 있답니다.

 

기회를 낚아채는 충동의 힘!!

 

용수철처럼 탄력성을 가진 충동의 힘으로 뛰어올라 낚아채는 것!

 

이것이 바로 스프링의 또다른 숨겨진 뜻이에요~

 

흔히들 '충동'이란 무모한 것, 젊은 시기의 방황 등으로 묘사되지만

 

결코 충동은 단순한 치기가 아님을 이 책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

 

물론 맥글린처럼 충동에 대한 이성을 잃어버려 목숨을 잃어버리는
 
불상사를 생기게 할 수도 있지만

 

빌게이츠처럼 위대한 사업가가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빌게이츠는 자신의 충동과 이성을 잘 조화시켜나가는 대표적인 사람이지만요~

 

충동은 성공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기발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저에게는 아주 흥미로왔어요~

 

전 평소에 아주 신중한 편이에요..

 

이 책을 비추어보자면 전 돌다리도 두드려건너는 위험관리자라고 할 수 있죠..

 

위험관리자보다도 일단은 행동하고보는 충동의 유전자를 많이 가진

 

모험추구가들이 성공을 한다는 사실이 저에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흔히들 꼼꼼하게 따져가며 분석하고 안전을 추구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잖아요..

 

저역시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였으니까요..

 

그런데.. 이 책을 읽는동안 저에게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어떤 점이 독이되었는지를 알겠더라구요..

 

먼저 철저한 계획을 세어 100%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 것 같지않으면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

 

너무 신중하게 생각해서 나에게 찾아온 절대절명의 기회를 놓쳐버린다는 것!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이 계획에 얼마나 성공적일지 계산을 하느라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고 머리속에 저장해버리는 것!

 

조금의 손실이 두려워서 더큰 이율을 낼 수 있는 일에도 머뭇거리며 두려워한다는 것!

 

이 모든 것들이 저에게도 해당되는 일이었어요~

 

좋은 일자리를 가질 기회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내 능력이 뒷받침이 되어줄지 내가 과연 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으로

 

일을 시작하기도전에 겁부터 먹고 두려움을 가져버려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는 사람도 저였고

 

뒤돌아서서 아.. 그때 그 일이 나에게 맞을 수도 있었구나..

내가 잘할 수 있었구나 라고 후회를 하는 사람도

 

저더라구요~

물론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겠죠?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전 제가 가진 위험관리자의 유전자가 그대로 멈춰있기를 바라지않고

 

모험추구자들이 가진 유전자의 성향을 조금 모방하여

 

제 삶을 개선해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오히려 충동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에 무모함을 가져와 큰 손실을 볼 수 있지만

 

저처럼 위험관리자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그들보다 뛰어난 이성으로

 

큰 손실을 볼 위험을 줄어들게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누구나 마음속 깊은 곳에 충동적인 성향을 가지고는 있지만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체면을 고려해서 감추고 있는 것 같아요~

저역시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인 것 같구요~

 

이제는 제 안에 숨어있던 충동적인 성향을 꼭꼭 숨겨두지만은 않고

 

저의 소심한 성격과 어울려 또다른 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소심한 성격으로 어떻게 일을 해결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

 

아니면 반대로 넘쳐나는 욕구의 충동을 어떻게 다스려야할지는 모르겠는 사람들에게도

 

스프링은 좋은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에게 부족한면과 어떻게 개선해야할지에 대해 가르쳐준

 

스프링..

 

오랫만에 제 삶의 조언자를 제대로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i***r 201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프링
"스프링" 내용보기
처음 이책을 봤을때는 도무지 무슨말이지 몰랐다. 근데 내용을 보고 읽어보니가 재목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바로 우리의 충동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주는 획기적 책이 였습니다. 저도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고 충동적으로 일을해서 실패할때 후회할때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책에서는 충동이 성공의 변수다 라고 말을 합니다. 빌게이츠도 닉 워니먼트도 대담하게 충동적인 행동
"스프링" 내용보기

처음 이책을 봤을때는 도무지 무슨말이지 몰랐다. 근데 내용을 보고 읽어보니가 재목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바로 우리의 충동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주는 획기적 책이 였습니다.

저도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고 충동적으로 일을해서 실패할때 후회할때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책에서는 충동이 성공의 변수다 라고 말을 합니다.

빌게이츠도 닉 워니먼트도 대담하게 충동적인 행동을 통해 현재의 지위를 이뤘다.

관습을 떠나 대담한 행동을 했기에 훗날 값진 보상을 받을수 있었던 것이다.

정말 이책의 이말대로 너무 신중한 나머지 많은 기회를 놓쳤던 기억이 많습니다.

기회앞에 머뭇거리지 않고 빠른 결정을 하도록 이제부터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여러분께 이책을 강력히 권합니다.

저처럼 너무 신중한 나머지 행동을 미루는 사람한테는 정말많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u*****9 201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바뀌는 책~
"생각이 바뀌는 책~"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알 수 있게 된다   특히 조직원을 하나로 묶는데 필요한 방법으로...   충동이란 것을 사용하다니...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감히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워주고 싶다!!!   이미 많은 경영자들이 이러한 방법에 동참을 하고 있다니 새로울 따름이다   나도 다음에 나의 회사를 만들어 스프링의 방법을 이용해
"생각이 바뀌는 책~"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알 수 있게 된다

 

특히 조직원을 하나로 묶는데 필요한 방법으로...

 

충동이란 것을 사용하다니...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감히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워주고 싶다!!!

 

이미 많은 경영자들이 이러한 방법에 동참을 하고 있다니 새로울 따름이다

 

나도 다음에 나의 회사를 만들어 스프링의 방법을 이용해보고 싶다

t*****5 201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충동 조절하기
"충동 조절하기" 내용보기
내마음속에 존재하는 충동을 잘조절하지 못해 무모한선택,행동,말을 통해 후회한적이 누구나존재할것이다.어디로 튈지 모르는 충동의 힘으로 기회를 낚아챌수있다는것을 뇌과학,생물학,경제학,사회학,심리학을 통해 이해하기쉽게 충동의 원인부터 시작된다.무모한 충동으로 위험한줄 알면서도 다수의 선택을 따라하다 죽음을 맞게되는 경우는 얼마나 섬뜩했는지 모른다.다수의 선택에 휘
"충동 조절하기" 내용보기
내마음속에 존재하는 충동을 잘조절하지 못해 무모한선택,행동,말을 통해 후회한적이 누구나
존재할것이다.어디로 튈지 모르는 충동의 힘으로 기회를 낚아챌수있다는것을 뇌과학,생물학,
경제학,사회학,심리학을 통해 이해하기쉽게 충동의 원인부터 시작된다.
무모한 충동으로 위험한줄 알면서도 다수의 선택을 따라하다 죽음을 맞게되는 경우는 얼마나
섬뜩했는지 모른다.다수의 선택에 휘말리는 함정의 심리의 함정에 빠져있는지 내 주위를 둘러
보아야겠다.또 방탕한 삶과 호화롭게 평생을 살아갈수있는 삶을 과감히 버리고 성직자의 길을
걸으며 내면의 평화와 이웃들을 돌보는 삶을 선택하여 후세에 길이남는 인물이 될수 있었던
이야기들이 충동에 관한 여러각도에서 생각할수있게 만들어 준다.여러 사람들의 삶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매일매일 결정을 내려야하는 상황에서 먼저 생각하고,분석하고,반응하는
연습을통해 습관이 될수있었고 누가 결정을 내려야하는지 상황파악을 먼저하게 되었다.
생각을 먼저하는 습관을 과감히 버려야만 된다는것도 습득하게되었다.
내 의견이 항상 올바르다고 생각하는것에 의문을 던지며 내가 하고자 하는일에 완전한 집중을
하는 연습을하며 하루하루 달라져가는 나의 행동에 그저 놀라울따름이다.
내자신을 컨트롤할수있는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연습과 노력을 한다면 충동성향을 올
바르게 통제가능하게 될것이다.
타이거 우즈를 이길수 있었던 존슨의 비법은 눈앞의 임무외에 다른 어떤것에도 무관심했던것과
극도의 몰입상태가 세계1인자를 이길수있었던 방법이었던것이다.
그러니 겁부터 먹지 말아야하며 집중하고 자신감을 가지는것이 성공을 결정짓는것이다.
사람은 두가지 의사결정 스타일ㅇ인 위험관리형과 모험추구형이 존재하는데 위험관리형은 대다
수의 사람들이고,모험추구형은 소수의 사람들이라한다.서로 장단점이 존재하는데 자신의 스타일을
아는 상태에서 결정을 내릴때 과거와는 어떻게 다른방식으로 접근할것인가? 를 생각하며 나를 올바른
충동성이 생겨 나도록 만들수있고 주변 사람들은 어떤 유형의 의사결정자들인지 어떤 대안을
하는것이 좋은지 대책을 세울수있고 더욱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수있는 방법도 알수있었다.
빠른시간안에 결정을 내려야할 상황에서 결정에 질이 향상되고 신중히 생각하고 검토하는것보다
더욱 최선의 결정을 내려 성공할수있었던 사례들을 통해 신속한 판단이 섣부른 판단을 하게
만든다는 내생각을 전환시켜 주었고 충동은 참 유익한것이라는것 또한 느끼게 만들어 주었다.
장기적.단기적 두뇌훈련을 통해 충동을 조절할수있는 방법과 뇌속 불안수치 상승을 어떻게 처리
하는것을 끊임없이 따지고 점검해야하는것을 마음속에 새겨두었다.
항상 그때 기분이나 상황에따라 달라지는 내성격때문에 내자신이 다중인격처럼 느껴져 죄책감이
느껴졌었는데 어느 상황에서도 냉철함을 잃치않고 통제할수있는 힘이 나에게 있음을 깨닫고 조절
하게되니 인간관계 능력이 한층더 친근한관계를 유지할수있게 되었다.
내틀안에서 주위사람들과 나를 얼마나 괴롭게하고 있었는지도 알게되었지만 고칠수있는 방법을
알게되어 나의 삶을 더욱 멋지게 도전하고 즐겁게 살아갈수있는 방법또한 깨닫게되었다.
h********6 201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