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강점기 시절의 작가인 채만식은 역사적, 사회적인 상황을 신랄하게 비판한 풍자적인 작품을 주로 쓴 사실주의 작가다. 그의 주요작품만 해도 태평천하, 탁류 등의 장편소설과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미스터 방 등의 단편소설로 우리에게도 익숙하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후반 ‘여인전기’, ‘아름다운 새벽’ 등의 친일소설을 쓰는 등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된 인물이기도하다. 자신의 친일 행적을 후회하고 반성하는 ‘민족의 죄인’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
|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논술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논술공부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약간은 반칙의 개념으로 요점만 쏙쏙 골라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