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가 도향이며 본명은 나경손의 단편 소설이다. 서울 출생의 나도향은 경북 안동에서 보통학교 교사로도 근무하였다. '백조'의 창간호에 '젊은이의 시절'을 발표하며 문단에 등장하였다. 활동 초기에는 환희, 젊은이의 시절 등의 낭만주의적 성향이 강한 작품을 썼지만 점차 물레방아, 뽕, 벙어리 삼룡이 등의 사실주의적 작품 성향을 보였다. 단편 출학은 가독성 좋은 폰트로 이루어져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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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