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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앞부분에선 베이킹을 할때 사용되어지는 도구나 재료에 대해서 그리고 요리법에 대한 상세 설명이 되어 있어 베이킹 초보자들도 겁없이 쉽게 도전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라 생각이 되네요.
뭐든 처음이 어렵겠지만 초보자의 베이킹입문.. 말처럼 그리 쉽지많은 않더라구요..여기저기 자료를 찾고 찾아보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서야 완성되는 완성품들을 보게 되는데요..
이 책은 그런 시행착오 없이도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누구나 활용이 가능한 책이라 추천하고 싶네요.
아래사진은 화이트 초코 퍼지 만드는 레시피에요. 준비물도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할수 있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조만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봐야겠어요. 몸에 좋고 영양가도 듬뿍 담긴 견과루 골고루 사서 주말에 맛있게 만들어볼 생각하니 벌써 부터 군침 도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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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영화관에서 '쇼콜라'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어느 프랑스의 작은 마을, 금욕적인 생활을 강요당하는 마을 사람들에게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을 전해주는 한 여인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초콜릿 요리들의 향연에 정말 눈이 휘둥그레졌던 기억이 난다. 초콜릿을 비단 디저트로만 가공하는 게 아니라 요리에도 넣고 소스로도 만들어서 요리의 풍미를 높이는 것을 보며 초콜릿을 우습게 보았던 그 이전의 일들을 반성하게 되었던 그 영화속 장면이 지금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그런데 그 영화같은 초콜릿의 향연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요리책이 바로 요 <초콜릿 베이킹>이다. 영화와 다른 점이 있다면, 이 책은 오직 초콜릿을 위한 초콜릿 디저트 요리책이라고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초콜릿으로 만드는 커스터드 크림부터 푸딩, 팬케이크, 초코볼, 두부를 이용한 케이크나 파운드 케익 등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그 양도 어마어마하다.
게다가 초콜릿을 사용한 디저트 요리 등에 많이 들어가는 버터를 쓰지 않고 요리가 가능하다는 점, 또 초콜릿의 단맛만을 기억한다면 이 책 속에서는 달콤함보다 초콜릿의 쌉싸름한 맛이 더 느껴질 55% 다크 초콜릿을 기본 재료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초콜릿 베이킹의 편견을 깬 요리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초콜릿 베이킹 책 답게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요리에 초콜릿이 꼭 들어가는데 그 형태도 다양한 것 같다. 섞는 양과 만드는 법에 따라서 천차만별이 다양한 초콜릿 요리들이라 한번 만들었다고 질리거나 하지 않을 다양한 맛과 식감도 즐겨볼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는 아이를 위해 초코칩이 들어간 쿠키나 코코아 파우더를 넣은 머핀 정도만 구워봤는데 이 책 속에 소개된 초콜릿 케이크도 한번 구워봐야겠다. 영화 '쇼콜라'의 주인공처럼 초콜릿으로 만드는 행복한 초콜릿 요리를 가정의 식탁에서도 재현해보면 좋을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출판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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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서 가만히 물고만 있어도 살살 녹는 초콜릿에 베이킹이 더해진다면 그 맛은 배가 된다고 합니다 이런 멋진 맛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선보이고 싶어서 저도 도전하고 싶어서 더 신중하게 책을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종류가 정말 많아서 처음에 놀랐는데요 오븐이 없어도 가능한 베이킹부터 시작해서 초콜릿 케이크와 파이까지 완성시킬수 있다니 너무 활용도가 높을것 같습니다. 가정에서 이렇게 만들어준다면 아이들의 기념일이나 생일에 엄마가 아주 자랑스러워지지 않을까요? 친구들 앞에서 자랑거리가 될것 같은 엄마가 되겠지요 그리고 모든 재료를 엄마가 직접 선별해서 만들다 보니 먹거리에 대한 의심이 덜 가고 믿을수 있다는것도 장점입니다. 사진과 함께 순서대로 소개하고 있어서 여느 요리책과 마찬가지로 눈에 확 들어오긴 하는데요 저는 아이들이 쉬는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이런 초콜릿 베이킹을 만들어 본다면 더 좋은 시간을 만들수 있을것 같아보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각자 자신이 만들어낸 작품에 대해 설명도 하게 하고 나름대로 요리활동에 참여했다는 자부심도 가질수 있고 그러면서 다 익어서 완성된 베이킹을 나누어 먹으면서 만드는 과정을 다시한번 이야기 할수 있다면 이렇게 좋은 활동이 또 있을까요? 멋진 아이들의 작품과 엄마의 작품을 비교해 보면서 나누어 먹는 시간이 참 귀할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초콜릿 베이킹을 자주 만들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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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없이 만드는 초콜릿베이킹] 달콤한 초콜릿을 즐겨봐요~!!
버터없이 어떻게 초콜릿베이킹을?
단순한 베이킹을 할 때에도 버터는 보통 필수로 사용되잖아요.
하지만
버터는 지방성분이 80%이상을 차지하고
버터 100g당 열량은 721kcal나 된답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그닥 좋지는 않아요;;;
시중에 파는 초콜릿과는 달리 버터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맛있는 초콜릿을 즐길 수 있다니!
건강도 챙기고, 맛있는 초콜릿도 먹고^^ 정말 기쁜 일이죠~
초콜릿이 가지고 있는 부드럽고 쌉쌀한 맛, 은은하고 달콤한 향을 느낄 수 있는
버터없이 즐기는 초콜릿베이킹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버터없이 만드는 초콜릿베이킹은
필명 마카롱님으로 통하는 박지영님의 2번째 출간 저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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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안녕하세요. 전 이책을 보기전에는 마카롱님이 누군인지도 몰랐어요. 그냥 초콜릿을 좋아하는 1인중의 하나에 불과했답니다. 그런데 이제 변신하려 합니다. 초콜릿으로 내눈과 입을 변화시키려 합니다. 우리 모두 마카롱님의 초콜릿베이킹 속으로 빠져 볼까요? 준비되셨나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의 보물이 도착했어요. 화이트초콜릿과 다크초콜릿의 믹스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포장상자에 마카롱님의 초콜릿비법이 든 "버터없이 만든 초콜릿 베이킹" 과 저를 급흥분시킨 "다크 초콜릿" 과 초콜릿 베이킹 출간기념 특별이벤트로 나온 재료구입 1000원 쿠폰까지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어요.
일단 받자마자 전체적인 통독에 돌입했는데 사진하나하나에 마카롱님의 정성이 가득가득 느껴지더라구요. 머리는 온통 초콜릿에 빠지고 입은 저절로 열리며 침이 한가득 고이는게 마카롱님의 마법에 빠져들어버렸어요. 뭐부터 먹어볼까? 아니 뭐부터 만들어볼까? 고민에 빠지게 되네요.. 그래서 당장 이추운 겨울 생각나는 따땃한 핫초코가 급당첨되었어요. 정말 쉽답니다. 마카롱님 덕분에 정말 쉽게 만들었어요.
더많은 분들이 마카롱님의 마법에 빠져드시길 바라며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니 흥분하는 이 1인은 내일은 또 무얼 만들어볼까 고민하러 갑니다.입과 눈이 즐거워지는 건강한 "버터없는 초콜릿 베이킹"으로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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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오븐을 사고나서 부터 베이킹을 시작 했어요. 처음엔 아이들과 만들어 먹는 재미에 너무 좋았는데, 슬슬 거기에 들어가는 버터가 마음에 걸리기 시작 하더라구요... 확실히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설탕을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덜 달아서 입에 맞으니 제가 만들어 놓고는 제가 먹어대기 시작했답니다.... 그렇게 날이 지날수록 뱃살이 늘어나는게 눈에 확 보이는거 있죠.. 실제로 몸무게도 늘었구요... 설탕은 줄였다 해도, 그 바삭한 맛에 넣지 않을 수 없는 버터 때문이 아니었나 싶어요... 암튼 그러면서 베이킹을 딱 끊었었죠...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이 눈에 꽂히는 순간~ 다시 베이킹에 손을 대게 되었네요... 버터가 없이 만드는 쿠키가 과연 가능할 까 하는 의심이 먼저 들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하더라구요... 오른쪽 사진이 바로바로, 제가 직접 만든 비스코티에요. 당근 버터는 들어가지 않았구요. 바삭함도 여전한데, 버터가 없으니 더 담백하니 맛있어요~ 또 제가 만들어 제가 뻑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달콤 쌉싸롬 맛나는 초코렛을 이용한 정말 다양한 레시피가 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도 간식 부자가 된 기분이에요~ 이 책으로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고, 간식값도 줄이고, 아이들과 재미나게 놀이도 할 수 있어서 고마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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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가 없는편이라서~ 책이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했는데요~
책을 펼치는 순간~ 걱정할필요가 없더라구요~ 사진과 함께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저처럼 솜씨없어서 고민인 사람도 멋진 베이킹을 할수있겠어요^^
쭉~ 훌터보다가~ 첫번째로 뭘 만들어볼까~ 고심끝에~
낙점된~ 홈메이드 코코아~ 바로 아래 사진~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ㅇ^
뚝딱뚝딱 만들면서~ 사진도 찍을려고했는데..
맛있거만드는걸 아는지~ 아가가 자꾸 자기도 끼워달라고 울고 보채는 바람에~
사진찍을 틈이 없었어요~ -_-;;
완성된 코코아만 한컷 겨우 건졌다는~~
평소에 차를 마셔도 귀찮아서 차 받침도 안하는데~ 분위기를 내볼겸~
차받침도하고~ㅎㅎ 나름 분위기를 냈어요~ㅋ
근데 놀이방매트가 배경이라서~ 좀 튀네요~ㅎㅎ
사진겨우찍고 아가 달래고 마셨지만~ 정말 맛있었어요~ㅎㅎ
책에있는거 전부 도전해볼려구요~
만들기쉽고~ 만들고나면 맛있고~ 최고예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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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가 없으면 베이킹을 할 수 없다 오우~노!! 이제 그런 구닥따리 생각은 버리시라 서민들도 베이킹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으니 바로바로 "버터없이 만든 초콜릿 베이킹"이란 책! 이 책 하나로 뭐든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저보다 아이들이 더 신이났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끼고 앉은건 에미가 아니라 5학년 딸아이 거짓말 좀 보태서 침 질질 흘려가며 복습까지하면서 보더군요 그리고 요리책 가져오라는 숙제에 왜 이 책을 가져가는지 ㅎㅎ 참 이번에는 딸이 아니고 2학년 아들 말입니다 반 아이들이 일제히 모여들어서 다 같이 침을 한바가지나 흘렸다는 겨울방학때 후라이팬 보관용으로 쓰던 오븐이 꽤 제 역할을 할 것 같아요 이 책 하나로 우리는 행복한 겨울을 보낼거예요^^ 보내주신 초코칩 정말 감동입니다 선물상자같은 택배상자도 더더 감동이고요^^ 책은 말할것도 없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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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이킹에 푸욱 빠져 살고 있는 나에게..
또 다른 매력의 베이킹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버터없이 만드는 초콜릿 베이킹.
파워 블로거였던 박지영님이 지은 책.
과연..초콜릿으로만???
화이트 초콜릿, 다크초콜릿등으로 만드는 머핀, 파이, 케익등을 일반 재료와 버터가 아닌 초콜릿을 넣고 베이킹을 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책을 펴는 순간...초콜릿 향이 진동할듯....
책과 함꼐 보내온 200g의 초콜릿...
안그래도 초콜릿이 딱~떨어졌었는데...너무도 찰나에 잘 받았어요.^^
오븐의 사용으로 전기세 폭탄을 맞았지만...
초콜릿 베이킹을 보면서..다시금 베이킹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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