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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아주 많은 것들을 움켜 쥐려고만 합니다 그런데 이젠 버리셔야 합니다 그래야 공간이 생기고 다시 들어올수 있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가진자들이 더 가지려고 하는 세상이다., 없는 사람들은 이미 없는 처지인지라 더 가지려고 아둥바둥 거리기 보다는 그저 현실에 안주하면 여기서 더 나빠지지만 않기를 바라면서 살기도 한다 하지만 99개 가진자들이 1개 가진자의 것을 탐을 낸다고 하는 욕심은 우리 인간에게 정말 끝이 없는것인가 싶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상에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욕심을 끝없이 부리고 살아가고 있다. 어떤 사람이 성공하고 어떤 사람이 실패하는가? 그리고 어떤 사람이 승리하는가? 미래는 알수 없다 하지만 미래를 준비할수 있는것이 우리 인간이다. 조금만 더 현명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면 되는것이다.하나를 가진것을 버리면 또 다른 하나가 더해지는것을 우리는 아직 알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이젠 하나를 버리고 하나를 더해야 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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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더하기
한때 크리스천이라면 읽어봤을 ‘내려놓음’이라는 책을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자신이 가진 많은 것들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김으로 더 큰 행복과 많은 기적을 보았던 그 책을 아마 한번쯤 읽어 보았을 것이다. ‘내려놓음’이라는 책이 간증을 통한 책이라면 이 책은 나도 ‘내려놓음’의 삶과 같이 그렇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해주며 그 길을 가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는 참고서와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요즘 많은 고민과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나는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 정말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내가 가진 것을 버림으로써 더 크고 좋은 것들을 얻을 수 있음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당연히 여기서 말하는 버려야 할 것은 우리 속에 있는 옛 성품과 죄악된 모습들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떠한 것을 어떻게 버려야하는지 그리고 그것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주고 있다.
우리가 버리는 방법으로 이 책은 항복, 인정, 고백, 책임감, 용서, 변화, 유지라는 7가지 방법에서 가르쳐 주고 있다. 이 방법들을 통해 우리가 어떠한 것들을 잘 못 생각하고 있고 또 어떠한 것들을 우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얻어야할 것들을 왜 못 얻고 있는지 이야기해주며 우리가 알고 있지만 쉽게 버리지 못한 것들 그리고 우리도 모르게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들 다양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우리는 이제 이러한 것들을 과감히 버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채워주시고자 하는 것들로 과감히 채워야한다. 이것은 버리기만 한다면 채워질 것들이다. 우리가 버린다고 정말 채워질까 걱정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버리기만 한다면 기적과도 같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것들이 채워질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버려야 할 것들을 가르쳐 주면서 각 장에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이 말씀들은 우리가 왜 이것을 버려야하는지 알게 해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것들을 버리는데 큰 도움이 되고 힘이 되어주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으로 더 빨리 버리고 주님이 채워주시고자 하는 것들로 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버리지 못하고 잡고 있던 것이 얼마나 많은지 깨달았다. 그동안 ‘버려야지 버려야지’ 하면서도 쉽게 버려지지 못하고 있던 것들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큰 힘을 주는 것 같다. 결국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내가 가진 것을 버리고 그냥 가만히 있기만 한다면 주님의 것들로 채우심으로 내가 그것들을 감당할 수 있다는 가장 기본적인 진리를 이 책을 나에게 다시 한 번 가르쳐 주는 것만 같았다. 정말 간단한 진리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다시 한 번 새 삶을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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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하기 1은 2이고 2빼기 1은 1이 된다. 그러나 예수님은 1더하기 1이 꼭 2가 아닐 수 도 있다고 말씀하신다. 사실 예수님의 계산은 이러한 답을 뛰어 넘는다. 1이 30, 60 또는 100이 될 수도 있다고 말씀하신다. 또 버리는 것이 오히려 더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심지어는 죽는 것이 사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직접 증명하시기까지 하셨다. 우리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이 아닐 수 없다.
모세를 따라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을 보자. 그들은 종의 모습이었지만 자신이 살았던 정든 곳을 떠나야 했다. 그리고 비록 약속되었지만 안개와 같은 가나안땅을 향해 길을 걸어야 했다. 그들 모두는 자신의 모든 것을 버렸다. 그렇다면 그들이 모든 것을 잃었는가? 성경을 보면 그게 사실이 아님을 확인 할 수 있다.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은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하나님은 그들을 40년 동안 먹이시고 보호하시는 사랑으로 그들을 안으셨다. 이것이 버리면 얻게 된다는 사실을 직접 증거하시는 모습이다.
이 책 <버리고 더하기>(가치창조CB.2010)는 여러 가지 우리가 버리지 못함으로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을 버리고, 인생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단순하고 실질적인 조언이 담겨있다.
예수님이 제자로 부르실 때 베드로는 자신의 생업이었던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쫒았다. 그렇다면 베드로가 모든 것을 잃은 것인가? 세상의 눈으로 보면 베드로는 생업이었던 그물을 버렸으니 모든 것을 잃은 것이다. 그러나 그는 어부의 생업보다 더 중요하고 의미있는 주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았으니 더 큰 것을 얻은 것이 분명하다.
그 버림에 대한 저자(스티븐 아터번)의 19가지 메시지는 우리가 쉽게 버리지 못하는 인생의 모습을 그대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19가지의 더하기에 대한 메시지를 동시에 담음으로서 버리는 것이 곧 얻게 된다는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버린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재물도 그렇고, 자존심, 명예들은 쉽게 버리기 힘들다. 오히려 버리기는 커녕 오늘도 이것들을 얻기 위해 우리의 재능과 시간과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이것들을 버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큰 용기가 필요하고 상실의 아픔을 견뎌야 한다. 이것들로부터 완전히 벗어나는 길은 성령의 도우심 뿐이다.
사실 우리의 노력은 주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셨을 때 비로써 영향력을 가진다. 날이 새도록 아무것도 잡지 못한 베드로에게 주님은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라고 말씀하셨다. 분명 고기잡이에 있어서는 베테랑인 베드로가 날이 새도록 헛수고한 그곳에 다시 한번 던지는 그물은 마이너스가 분명하다. 그러나 결과는 어떤가 그물을 들 수 없을 만큼 고기가 가득찬 사건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뻐 찬양하는 것이다. 우리의 눈을 하나님으로 향하여야 한다. 재물, 명예, 자존심 등은 우리의 눈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오늘 이 책을 통해 '빼기를 통한 더하기의 기적'을 경험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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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신은 살아가면서 많은꿈을 이룰것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니님을 잊어버리고 육신의 부 와 세상의 성공이라고 하는 욕심을 그리고 육신의 자랑을 하고싶어서 부를쌓고 대우를 받고싶어하는데 그런인생에 수많은 문제 가 저깊은 마음속에서 일어난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은 풀릴수 없는 수많은일들이 산재해 있다 그것을 자신이 다 해결할수있으리라 는생각으로 뛰어들어 몸부림 치지만 결국 모든것을 이루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 가운데서 잃는것은 수많은 시간과 마음의 고통뿐이다 이제는 나 육신의 행복에 대한 모든것을 버리는 삶을 살아야 겠다 내인생의 참된주인 이신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며 내삶을 주관해 주시고 인생의 길에 빛이되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한다 삶에 부딪히는 것이 참으로 많다 수많은 유혹과 시련속에서 하나님 께 향한 사랑의 믿음 은 점점 사라져 가고 이제는 아 예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다 외로움에 육신을 찾아서 세상의 것에 헤메이고 방황하며 찾아 헤메일때 하나님 께서는 버리지 못하는 나를 바라보시고 회개하고 돌아오시길 어제나 기다리신다는것을 이책을 통해서 다시느끼게 하는삶이었습니다 이전에 세상속의 생활습관 을 해오던 것이 얼마나 허망 되고 잘못된 것이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삶의 고통과 시련속에서도 인생의 험난한 삶속에서 도 빛이되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그저평안히 주어지는 삶보다 매일매일 삶속에서 도 감사의 기도를드릴수 있게 하여주소서 가장 무겁고 힘든 내면의 짐 마음의 짐 은 누구도 알수없지요 조용한 서재에 앉아서 주님 있는사실그대로 고백하며 살아가게 하여주옵시고 내 마음의 생각을 끊을수 없어 방황하고 힘들어 하는 삶에 주님께서 바로 잡아주시기를 간절히 원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그리고 그삶을 향해서 어떤 행동을 하여야 하는지 구체적인 살아있는 내용을기록해 놓아 실천만 하면 되는 삶의 올바른 나침판 같은 도서입니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자기자신의 합리화 를 많이시킵니다 작고 사소한 일에 도 수많은 변명을 늘여놓고 공동체의 삶의 방향에 책임감을 버리고 나홀로 편안함 과 즐거움을 찾아서 기쁨과 희락을 즐기지만 그뒤에 남는것은 허망한 것들뿐이다 자기자신의 모든것에 솔직해야 한다 억누리는 삶을 살아가면은 되지않는다 숨기려는삶은 더많은 내면의 고통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을 숨기지않고 빛가운데들어낼때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는 것이다 일곱가지 의목차에서는 주님의 삶을 따르고 인생의 삶에 희망의 열정을 주시기위한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는 귀한 하나하나의 인생의 지표이다 이도서를 내 인생의 삶에 버리고 더하는 행복의 길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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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더하기라는 말이 처음엔 이해가 안되었다. 버리면 채워야지 왜 더하란 말인지 무엇때문에 무엇을 더하란 것일까?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우리가 책을 읽으면 읽은 내용들이 머리속에 창고에 쌀을 쌓듯이 쌓기만 한다면 머리는 얼마안가서 용량초과로 돌아버릴지도 모를것이다. 그래서 인상깊은 기억만 장기기억에 저장되고 단기기억들은 순간순간 버려지고 또는 다시 담겨지고 한다. 그런데 그런거라면 이해가 되는데 왜 버리고 나서 더하라고 했는지 순간 헷갈려버렸다.
그 의문은 책을 다 읽고나서 풀리긴 했지만 가끔 책속에 모습들이 예전의 나의 고뇌의 모습같아서 더 빠졌던거 같다. 세상의 근심 걱정 고난 그리고 슬픔과 외로움을 버리고 그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긍율을 채우고 더하라는 말이란 생각이 들었다. 가끔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는다. 아무 이유없이 단것이나 매운것이 땡긴다. 우리는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말을 자주한다. 예전에 내모습은 그때 술을 찾았던거 같다. 술을 마시고 나서 다음날 더한 고통과 절망감에 휩싸여도 그순간은 술을 찾고 술로 인해서 기억이 망각되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이제는 그런행동을 하지 않지만 대신 음식이 과해지는 습관은 몸이 익힌것이 되어서 나도 모르게 먹는거 같다. 반대로 기분이 좋으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도 느끼지만 음식이 먹고 싶지 않아진다. 우리의 기본욕구 본능중에 아마도 식욕이 가장 쎄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책속에 내용이 어쩌면 옛날에 내 모습이 가득 담겨져 있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만사에 걱정은 죄악이라고 하나님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라고 하셨고 걱정말라고 하셨다. 이제서야 그말을 이해하고 평안속에 매일 보내고 있지만 예전에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고 매일되는 걱정과 불안으로 하루하루를 살았다. 오죽하면 내 테마가 "슬픈예감은 항상 틀린적이 없어"라는 노래와 같이 나왔을까? 무엇을 시작하기도 전에 걱정부터 앞섰고 안될것을 대비해서 계획을 잡는 것이 생활이 된 나였다. 그래서 항상 불안하고 힘든시간들로 인생이 매일매일 채워져 갔다.
그런 내가 하나님을 알고 세상이 바뀌었고 인생이 달라지고 사람이 멋있어 졌다. 나는 이런 내 평안을 다른이들도 많이 알기를 바란다. 항상 감사 할 일이 생기고 그 감사가 감사를 낳고 그 감사의 모든것들이 인생의 평온함이 만들어짐을 다른이들도 알았으면 좋겠다. 책은 세상의 악한것과 헛된것이 우리를 망치는 법을 말하고 하나님과 연합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하고 지켜야 하는 모든것들을 말하고 있었다. 얼마나 우리가 사랑받는 존재이고 그분께서 귀하디 귀하게 지으신 우리인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의 힘든 모든 불안 초조 걱정 그리고 스트레스로 부터 떨어져야 함을 말하고 있었다. 그 모든것을 비우고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과 믿음으로 채워야 함을 말하고 있었다.
읽고 나서 기분이 너무 평안했다. 평안한 나를 한번 더 인식할수 있어서 더 감사한 시간이였다. 지금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든이들이 보았으면 하는 책이고 나역시도 마음한구석에 남은 쓴뿌리들이 하루 빨리 버려지길 바라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던 그런 책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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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더하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가지기를 원한다. 풍족해 지기를 원해서 가지려고 한다. 결국은 너무 많아져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자기의 욕심으로 쌓아놓은 것들은 결국 자신에게 무거운 짐으로 변화를 하지만 그러나 그것마저 버리기는 아깝다. 이 책은 버리는 것을 중심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그러나 버리는 것이 버리는 것이 아니라 채우는 것, 더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더 좋은 것, 풍성한 삶을 살기위한 성경적인 7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당신은 무엇을 버려야 할까? 그리고 무엇을 더해야 할까?” 사람마다 버려야 할 것과 더해야 할 것이 다르다. 그러나 저자는 성경을 토대로 해서 신앙인들이 버려야 할 것과 더해야 할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래서 일반적인 생각과 다른 부분도 있다. 이책은 실제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적에 관한 책이라고 한다. 어떻게 버리는 것과 더하는 것으로 기적을 이룰 수 있을까? 참 궁금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버리는 것과 더하는 것을 실천하면 변화한다. 독자의 삶과 생각이 변화하기 때문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20년의 상담을 통해 쌓은 긍정적인 인생변화를 일으키는 요소를 더하는 것을 이야기한다. 어디선가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의 인생에 대한 글을 본 적이 있다. 인생에 있어서 그런 것들을 통해 사람이 성장하는 것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단지 버리는 것을 잘 하기만 해도 인생에 있어서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일까! 생각하면 버리는 것 그 자체만 해도 버겨운 것은 아닐까! 책에 나오는 글들을 읽다보면 저자가 버려야 할 것들에 대해 내 자신이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움켜쥐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음을 본다. 그리고 입을 통해서 나오고 있는 그런 이야기들을 읽는다. 두려움, 고통, 거짓말, 실패에 대한 그런 생각과 단어들은 아직도 나의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다. 왜 버리지 못할까? 많은 사람들이 버려야 더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것은 처음에도 언급하였지만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저자는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그것을 그대로 실행해 보라고 말한다. 그러면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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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생각한다. 내가 조금만 더 잘하면, 내가 조금만 더 참으면, 내가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나도 그랬다. 내 인생의 모든 문제는 내가 잘못했기 때문에, 내가 게을렀기 때문에, 내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물론 그것은 내 욕심 때문에, 내 게으름 때문에 벌어진 문제가 맞았다. 하지만 내가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다. 그 모든 일을 ‘내’ 힘으로만 행하려고 했던, 바로 그것을 말이다. 이 책은 말한다.‘내’ 힘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그 모든 오만을 내려놓으라고.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하려고 했던 것, 혹은 하나님 없이 해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내려놓으면 삶이 편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물론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이 책대로 살아가지는 못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나 스스로를 책망하고 비판하고 자기비하했던 것,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오늘 아침도 내가 하려고 마음 먹었던 그 모든 것을 다 하지는 못했다. 내 상상 속의 나는 훨씬 멋지고, 훨씬 만능이여서 이제까지 밀렸던 일들을 말끔히 마무리하고 주님과의 새날을 시작하고 싶었지만, 오늘도 역시나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일찍 일처리를 마무리하지도 못했다. 하지만 생각한다. 이제껏 만능으로, 완벽하게 하루가 시작되지 않으면 지레 짜증을 부리면서 그 날 하루를 망쳐버리는 일은 이제 하지 않겠다고. 어떤 사람에게는 24시간을 48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만능을 주셨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많은 잠 때문에 묻혀버려 작은 분량의 하루의 일과밖에는 남지 않아 그에 맞는 능력을 주셨을 거라고 말이다. 내 처지를 있는 그대로로 받아들이곤 그곳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이 모양밖에는 능력이 되지 않지만 그것도 주님이 주셨고 주님의 힘을 의지한다면 앞으로 내 지경이 점점 넓어져가는 기적이 있지 않겠냐고. 이전에는 나 자신만 보고 지레 포기했다면, 이젠 그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려놓아 그를 의지하면서 내 가능성과 내가 앞으로 변할 기대감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목차만 봐도 그 내용이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다. 정말 이 책을 봐야 할 것 같다고, 이 책을 보면 하나님께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될 정도로. 첫 파트가 <항복>이란 항목이었는데, 딱 내가 봐야 했던 부분이었다. 통제의 짐, 혼자서 하겠단 생각, 비현실적인 기대까지 내 안에 있었던 나를 묶어놨던 족쇄들을 끄집어내어 보는 기분이었다. 나 스스로는 전혀 완벽하지 못하면서, 아니 못하기 때문에 완벽하길 기대했고, 왠지 하나님께서는 완벽한 사람만을 쓰실 것 같았고, 완벽하지 않으면 사랑을 받지도 칭찬을 받지도 못할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부단히 마음이 힘들었었다. 그래서 흐트러져있는 겉모습 이면에 내겐 완벽주의자 성향으로 가득했었다. 일할 때는 열정도 있었기에 정말 더 잘하고 싶고, 더 잘하는 것이 재미있었을 때가 있었으니 일처리도 그다지 못하지 않았다.
그런데 내 개인적인 시간, 그러니까 하나님과 교류해야 하는 시간에 있어서는 항상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계속 무너지는 시간의 연속이었다. 왜 그러냐고 내게 아무리 다그쳐봐야 눈만 꿈벅꿈벅 들 뿐 할 말이 없었다. 이런 내가 나도 싫은데, 어쩌라고~. 나중에는 배째라는 심정으로, 모 아니면 도란 심정으로 그렇게 하루하루를 연명했던 내 지난 날들이 떠오른다. 지금은 여차여차한 여러 방법과 여러 좋은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수렁에서 건져주셨지만 그 당시에는 나는 나를 구할 방법이 없었다. 그럴 때 이 책은 어떨까. 마음 속에 감흥이 없을 때 아무리 좋은 책을 들쳐봐야 깨달음이 없었다는 것은 나도 경험해봤기에 잘 알지만, 그렇기에 이 책은 평소에 틈틈히 내 자신을 점검하고 주변에 아파하는 혹은 무너지는 동역자들을 권면하는데 쓰일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읽고 좋았던 말씀 한 구절, 문장 한 구절씩 적어서 주거나 문자로 날려보내주는 센스는 아마 이럴 때 발휘해야 하겠지. 아마 그래서 이 책이 지금 이순간 내게 와주었나보다. 내 과거의 모습을 정리하고 다시 돌아가지 않기 위해, 또한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처음부터 그렇게 설레이게 하는 마음으로 나를 만나주었던 이 책은 생긴 것도 정말 예쁘게 만들어진 책이다. 표지의 소소한 아름다움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가방 속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많이 봤는데 가볍기도 엄청 가볍고 특히나 재생종이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마음씀씀이도 너무나 예쁜 책이다. 가치창조란 출판사에서 모든 책을 이런 종이로 만드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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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스티븐 아터번은 이 시대 대표적인 기독교 상담가이며, 미국 최대 규모인 뉴라이프 미니스트리의 창립자이자 이사장으로 방송, 상담, 치유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다. 스티븐 아터번은 현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전하는 이야기꾼이며 크리스천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좋은 친구로 유명하다.
버리기를 통한 더하기의 기적『버리고 더하기』는 우리가 무엇을 버려야 할지, 삶을 어지럽게 하고 오염시키는 것들을 모두 버림으로써 더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 지혜를 전해줄 뿐만 아니라 인생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단순하고 실질적인 조언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기적에 관한 책이다. 그렇다고 기적의 약이나 다이어트법에 관한 책은 아니다. ‘빼기를 통한 더하기의 기적’을 소개한다.
나에게는 버릴 것이 참으로 많이 있다. 읽지도 않으면서 언젠가는 읽으려니 하고 책꽂이에 꽂아둔 책, 유행도 지나고 치수도 맞지 않아 입을 수도 없는 언젠가 다시 입을 수 있을거야 하며 모셔둔 옷, 필요 없는 물건까지 구입하면서 받아낸 백화점 사은품, 영어공부를 해야 하겠다고 꺼냈다 슬그머니 구석에 처박아놓기를 반복한 어학용 카세트테이프, 한 번쯤은 시간을 내어 다시 보겠지 싶어 모아둔 수년 된 영화 CD…. 이집 저집 이사 다닐 때 마다 끌고 다녀온 물건들이 너무도 많다.
이 책의 내용은 7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은 ‘항복’으로 ‘항복함으로 자유를 더하라’ PART 2는 ‘인정’으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도움을 요청하라고 한다. PART 3은 ‘고백’으로 ‘비밀의 무거운 짐을 버리고 고백함으로 깨끗함을 더하라’고 한다. PART 4는 ‘책임감’으로 피해의식을 버리고 실수에 대해 책임을 질 줄 알아야 짐을 줄일 수 있다. PART 5는 ‘용서’로 당신의 잘못뿐 아니라 당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까지 용서하라. PART 6은 ‘변화’로 고통과 고난 속에 은혜와 긍휼을 경험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을 향한 긍휼과 남들을 도우려는 마음을 얻을 수 있다. PART 7은 ‘유지’로 고립으로 인한 외로움을 버리고 ‘관계의 힘을 더하라’고 했다.
이 책에는 우울증을 물리치는 최상의 무기는 찬양이라고 했다. 최근 우리사회가 복잡하고 다양해지면서 인간사이의 소통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여기에다가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인간내면의 가치 추구는 설 자리를 잃어 가고 있어 우울증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노인 우울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우울증은 저조한 기분 상태를 말하며, 기분이란 외적 자극과 관계없이 자신의 내적인 요인에 의해서 지배되는 인간의 정동(情動) 상태를 말한다.
이사야 61장 3절에는 슬픔대신 찬송의 옷을 입으라고 말한다. 찬송하고 싶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기분에 상관없이 찬양하라고 했다. 하나님의 성품을 찬양하라. 찬양은 낙심의 해독제다. 끊임없이 찬양하면 하나님이 기쁨을 주신다. 우리는 삶에서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이고 무엇이 비본질적인 것인지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수시로 자신의 삶을 냉엄하게 살펴서 버려야 할 것을 모두 버려야 한다.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만족감을 주지 못하는 삶의 방식을 버려야 한다. 무엇을 더해야 하는가? 하나님이 주시려는 모든 것을 더해야 한다. 이 책은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읽어도 매우 유익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