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렷을 때 읽어서 잘 기억이 안나서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친구가 읽고 있어서 권하더군여.. 역시나 후회하지 않습니다 청소년기 필독도서였던 이 안네의 일기 다시 읽으니 새롭네여 유년시절에 읽었을때는 너무 어려웠었거든여 재미있게 잘 읽겠습니다 이 책을 보고 저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아주 오래전에 학교다닐때 읽었던 책이다. 그러면서도 나는 내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해줬다. |
|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삶의 희망을 잃지않은 사랑스러운 작은 소녀 안네프랑크의 감동적인 실화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
사람은 살아있어서, 혹은 살아가기위해 꿈을 꾼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된다.
한편으로는 인간의 어리석은 광기의 산물, 전쟁이라는 것이 다시는 일어나지않게되기만을 바라게도 되고...전쟁이 저 시대에만 가능한 것도 아니니까. |
| 청소년기의 필독서였던 <안네의 일기>를 거의 20년만에 다시 만나니, 반가운 마음이 앞서네요. 안네가 이렇게 진솔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였구나 싶어 새삼스럽기도 했구요, 그 극한의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가 지금의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조카에게도 꼭 권하고 싶네요. |
|
전쟁 속에서도, 고통 속에서도 인간은 성장하고 사랑하며 결국엔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존재다. '안네의 일기'를 통해 그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쟁 속에서도, 고통 속에서도 인간은 성장하고 사랑하며 결국엔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존재다. '안네의 일기'를 통해 그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