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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 EBS라디오 멘토부모
좋은부모가 되고싶은 건 아이를 기르는 부모라면 누구나 마찬가지다. 내 속으로 아이만 낳으면 당연히 부모가 되는 시대는 아닌 것 같다. 아이 셋을 기르고 있는 나 자신도 아직 좋은엄마의 의미를 다 헤아리지 못했다. 오히려 아이가 많을수록 힘들다는 핑계로 더 소홀해지게 되고 소리만 커졌다. 아이에 대한 내 마음은 정말 이게 아닌데 난 아이들에게 왜 이렇게 강압적이지? 내가 생각하고 있는 생활기준에 조금이라도 빗나가면 이상한 아이 취급하고... 너는 왜 이렇게 말을 안듣니~말을 못알아듣니? 네 친구들은 안그러는데 왜 넌... 등등 아이들의 성격과 기질들을 무시한채 획일화 된 내 생각틀에서 지극히 정상적이고 명랑한 울 아이들에게 이런저런 못된 말들을 해왔던 것 같다. 부부문제도 그렇다. 결혼생활 12년차인 나는 아직도 부부로서 아름답게 살아가는 기술을 익히지 못했다. 제일 중요한 대화도 제대로 하고살지 않았고, 상대방을 그 자체로 온전히 이해하지도 않았다. 그러다보니 서로에 대한 오해들은 쌓여만 가고 그것이 싸움으로 번지는 날엔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나 큰 상처들을 입히곤 한다. 부모로 산다는 것..부부로 산다는 것..그 무엇하나 쉬운것이 없다. 이런 문제들은 인생을 살면 살수록 더 뚜렷해지는 것 같다. 아이들한테도 지치고 부부생활도 지쳐가고...내가 무엇을 위해 살고있는지조차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울 아이들에게 어떤 행동을 해 온 것인지...이런 저런 경우들에 대해 왜 그렇게밖에 해주지 못했는지... 뜨거운 눈물이 촉촉히 고이면서 나의 의식과 행동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요즘들어 아이들을 위해 좋은강의를 들으러 기회가 날때마다 참석하곤 한다. 물론 강의를 들을때마다 아이들에게 더 잘해주지 못한 죄책감에 눈물이 흐른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평소의 모습으로 돌아와있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어른인 나도 이렇게 실천을 못하는데 울 아이들에게는 엄마말데로 왜 못하느냐며 혼내기만했던게 정말 부끄럽게 느껴졌다. 이 책에는 엄마들의 실제 고민들이 나와있으며 그 질문에 대한 해결책들을 제시해 준다. Tip 에서는 부모의 역할이라든지 아이와의 관계 등등 좀 더 세심하게 짚어준다. 요즘 제일 와닿는 내용은 이 책 4장에 나와있는 부부에 관한 이야기이다.
<가정 화목의 첫걸음 부부문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한다.>
01. 아이 문제는 부부 간의 노선 통일이 시작이다. 02. 별거 후 성급하게 합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03. 부부가 한 팀이 되어 효도를 해야 한다. 04. 부부는 서로의 다름을 끊임없이 이해해야 한다. 05. 부부 갈등은 피하면 피할수록 깊어진다. 06. 주말부부에게 주말은 재충전의 시간이다. 07. 취미 생활도 부부가 공평해야 한다. 08. 다른 가치관보다는 공동의 목표에 주목하자.
어떻게 보면 부부의 사이가 좋아야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기분좋게 대하게 되는 것 같다. 부모가 일관성 없이 그러면 안되지만 부모도 인간인지라 그때그때의 기분에 따라 상황에 따라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게 된다. 이런 부족한 부모지만 이 책을 통해서 나만 그러는것이 아닌 여러 엄마들의 고민들을 보면서 아이나 엄마나 함께 공부해 가는 동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기만 한 육아~풀리지 않는 부부관계~이 책을 통해 많은것을 배우고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보자~그 마음 자체로도 아이들은 부모의 달라짐을 느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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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라디오를 들은적이 한번도 없었던 저는 이 라디오 멘토 부모라는 코너가 있는것도 몰랐답니다.
이 멘토 부모는 한국방송대상 라디오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고 EBS청취율 1위라고 하는군요^^
정말 책을 읽어보니 1위일만도 하겠구나 싶었어요~
따분하고 이론적인 이야기만 늘어놓은 육아서와는 달리
질문, 육아를 하면서 생겨나는 의문들이나 어떤 고민들이 주어지면
거기에 맞는 적절한 솔루션이 주어진 책이랍니다.
그래서였는지 이 책을 다 읽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않았어요^^
이 책은 전체 1장에서 4장까지 이루어져있으며
1장 2장은 전반적으로 육아나 아이의 문제 행동을 다룬 이야기가 나와있구요,
3,4장은 바로 육아를 담당하는 부모....부모의 역할이나 가정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있어요.
그리고 부록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생활속 놀이도 소개가 되어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읽었던 대부분의 육아서는
육아를 하는 부모보다는 아이의 문제 행동이나 발달특성을 다룬 이야기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책에서는 아이발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모의 역할이나 부부간의 문제등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답니다.
어쩌면 ...3장, 내아이의 문제행동의 1차적원인은 부모에게 있다....라는 글귀처럼
내 아이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부모이며, 당연히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 할 수있었어요.
저희집은 주말부부라서 한동안 제가 혼자서 모든 걸 다 감당하고있다는 생각에 무척 힘들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정말 저만 그런것이 아니었구나...라는걸 느끼며 안심이되기했고,
아이로인해 소홀해질수도 있는 부부관계에도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고 느꼈답니다.
참고로,
EBS 라디오 멘토 부모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0시 50분간 방송되고있어요.
앞으로도 육아에 보탬이 되고자 가능하면 그 시간에 청취를 해보도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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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처방 상비책......EBS 라디오 멘토 부모... ☆..★
워낙 유명한 프로라.. 익히 듣고 다시 듣고 싶고 읽어 보고 싶은 내용이 참으로 많았었는데.. 책으로 나왔길래.. 바로 들고 들어 왔는데..
이제사.. 글을 옮기네요.. (^^*)
총 5개의 장으로 나뉘어 졌네요.. 1장 : 아이의 성장에 꼭 맞춘 육아법을 배운다. 2장 : 아이의 행동에 숨겨진 메시지로 심리를 읽는다. 3장 : 내 아이 문제 행동의 1차적 원인은 부모에게 있다. 4장 : 가정 화목의 첫 걸음 부부 문제, 서로의 차이을 인정한다. 부록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생활 속 놀이
전체적 구성을 위해.. 3장 7 합리적인 사고로 강박증에서 벗어나라를 담아보았어요..
각장마다.. 나뉘어지는 챕터에.. 제목에 맞는 ... 실제 제기되었던 문제에 대한 질문.?
그 질문에 답하는 " 이럴 땐 이렇게" : 꼼꼼하면서도 이해가 쉽게 상세한 설명으로 문제를 해결해주는 방식..
필요에 따라서는 현상, 증상, 원인, 유전인가?, 부모의 자세, 치료법등 다 방면으로 이야기를 풀어주어.. 궁금증을 해결하고 문제 해결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준답니다.
주제과 관련되어지는 화재중 조금더 알아보고 이해하기 위한 부분... "Tip"으로 담겨져 있구요
또한... 관련주제와 함께 알아두면 좋을 Tip도 첨부하여.. 문제시 되는 한번더 탄탄하게 알아 볼 수 있게 해주었네요..
워낙 모가난 성격이고 소심해서리.. 문제 생기면 끙끙거리고.. 소심한 복수하고.. 제가 조금 고지식한데가 있어서.. 아이들 설치는 꼴을 보지 못한답니다.. 그런 환경에서 활달한 성격의 딸아이 참으로 고생 많이하고 야단도 많이 맞고 살죠.. (-.- ;) 서두가 길었네요...
윗 이야기를 꺼낸 이유인 즉.. 한참 .. 방송 유아 문제를 다룬 프로그램에서.. 아이의 반성 의자 관련 이야기와 훈육에 관한 내용을 보았을 때가 딸아이 3살쯤 그때 부터.. 저도 모르게.. 훈육을 했던 것 같아요.. 너 그렇게 울면서 징징거릴꺼면.. 저기가서 진정하고 진정되고 나면 와!! (아주 단호하게.. ) 아이가 참 힘들어 했었다는 걸알면서도.. 그게 오른 방법인 줄 알았는데..
그때는 때가 아니였다는 걸... 지금에서야. 책을 통해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으로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나아 있긴하지만..
한편으로는 지금 이라도 만나길 잘했다 하는 생각도 들었던 책이랍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있을 문제들.. 거기에 자세한 설명들과 처방들....
언제 있을 줄 모르는 상황에 대비해서 비치해두는 상비약처럼.. 이건.. 엄마라면.. 아니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들이 읽어 보고.. 비치해두고... 그때 그때 일어나는 일들에 적절하게 대처하고 어떤 때는 독감주사처럼.. 미리미리 준비 할 수 있는 육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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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을 처음 접하고 나서 라디오에서도 이런 방송을 한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텔레비전의 교육방송에서 10시에 하는 부모교육인지 그 방송은 가끔 출근을 않거나 집에서 어쩌다가 보게 되면 도움이 많이 되는 프로그램인데 전 그 방송을 생각했지 뭐예요 늘 잘못알고 제대로 정확하게 알고 있는게 많지 않은 그런 엄마라 늘 반성만 하고 미안함만 갖고 있는 그런 엄마인데 매일 읽어보는 신문에서 배우 신애라와 인터뷰를 한 내용의 기사를 보면서 정말 엄마되기란 쉽지가 않고 엄마도 책을 읽고 공부도 해야 한다는걸 또 한번 실감을 하게 되었어요 뭐든지 내 노력으로 내것으로 만들어야지 책도 읽을때뿐이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모든것이 소용이 없어진다는 사실 늘 알면서 잘 안되고 있던 부분이었어요 육아서를 많이는 아니어도 두가지 정도만 정독을 해서 실천을 하면 좋다는 신애라씨의 말에 집에 육아책이 한권은 있는데 다른 한권은 뭐가 좋을까 알아보다가 다양한 아이의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고
실제 환경에서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일들을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부록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생활 속 놀이도 수록에 되어 있어
100명의 부모가 있으면 100개의 교육관이 있다 아이가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고 자시 일을 스스로 할 수 있게 키워야 한다. 아이들의 의사표현의 첫 단계는 말보다 행동이다. 아이들의 공격적인 행동은 남을 해치려는 ---------------본문91P 내용중---------------- 엄마이 역할도 상당히 중요하고 이래서 매일 반성만 하게 되는거 같다. 지금 여기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공부를 하라고 하는거 같아 더 미안해진다. 직장을 다니고 있어 우리집은 양육을 부담해주시는 어머님이 계시지만 그런 환경이 아닌 맘들은 학교의 방과후
부록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생활 속 놀이 이렇게 다양한 영역의 놀이들기 소개가 되어 있고 책에 나온대로도 해보고 만들기도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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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처음으로 하는 일에는 서투르기 그지 없죠. 오랜 경험을 쌓은 농부가 지은 농사도 정성을 들여도 그 들인 정성만큼의 댓가가 나올때가 있고 또 그렇지 못할때가 있기도 한것처럼 자식을 잘 키우고 못키우는 표현들을 흔히 농사로도 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그집은 자식 농사 참 잘 지었네'
지구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의 분신, 자식을 훌륭하게 키우고 싶지 않은 부모는 이세상에 없을겁니다. 나 역시 그중 한명이구요. 하지만 최선으로 생각하고 내린 결론임에도 늘 후회가 따르고 아쉬움이 따르는건 왜일까요? 자식은 내맘대로 내 뜻대로 할수 없는 그 무엇도 있겠지만 그보다 자식의 갈라잡이 노릇을 제대로 해줄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살고 있는 요즘시대입니다.
자식을 보고 가슴속으로 매일 느끼는 반성, '앞으론 이렇게 하지 말고 이런식으로 해야지...' 자식을 키우는 일엔 해답이란게 없습니다.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많은 실수가 생기고 착오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이런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더 굳건해지는게 아닐까 생각을 해보지만 정해진 시간에 늘 겪는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는 지혜로 선경험자들로 부터 듣고 배울수 있다면 그만큼 힘든 자식농사가 좀더 수월해질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수많은 부모멘토에 관한 책들을 눈여겨 보게되곤합니다. 그렇지만 탁상공론식의 이런 멘토는 읽고 돌아서면 잊혀져 버리곤 그만이였습니다.
경향미디어 의 [멘토 부모]는 기존 멘토와는 다른 이해하기 쉽게 또 각각의 경험에서 나온 '이럴땐 이렇게 '는 아이들의 장애 행동을 하게된 대한 까닭을 자세 히 알려줄뿐만이나라 경험에서 우러난 답까지 제시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 이들을 속시원하게 해 줍니다
앞으로도 아이의 행동을 통해 반성 해가면서 지금보다 훨씬 더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워보도록 노력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본보기가 아이들에게 참으로 중요하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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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라디오 멘토 부모』 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요일별로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와 함께 유아 및 아동기, 청소년기 자녀의 육아 상담과 학습 상담, 건강 상담은 물론 부모 역할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맞이하는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들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는 부모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되어 열렬 애청자가 되었지요. 그러다가 EBS 『라디오 멘토 부모』책을 알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역시 라디오에서 듣던 데로 요즘 육아 교육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들의 상담들이 주를 이루어 내 아이에게 맞는 육아법이나 교육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은 책이랍니다. 라디오로 들으면서 이런것을 적어봐야지 하던차에 책으로만나게 되니 너무 반가웠답니다 알고 싶은 정보를 적지 않고 필요한 정보르 그때그때 찾을수 있으니까요.
이 책에서의 프롤로그 ㅡ<도대체 어떻게 해야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요?> 좋은 부모가 되는 법... 요즘 내가 생각하는 질문이랍니다.. 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엄마일까? 어떻게 하면 좋은 엄마일까?
이 책을 통해 그 대답을 얻고 싶었답니다.
아이게게 자존감을 높이는 말 - 너는 사랑스럽구나 - 네가 잇어 줘서 행복하다 - 고맙구나 - 기특하구나 - 자랑스럽구나
등등의 말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말이라고 해서 출력해 냉장고 앞에 붙여 놓고 하루에 한번씩 이 말들중에 5가지를 할려고 노력했답니다.. 3일정도 지나니 아이가 좀 달라졌네요,.. 저도 아이에게 큰 소리도 절 치게 되고.. 아이랑 저의 관계도 좋아졌네요...
딸과 아들, 아빠와 딸, 엄마와 아들 관계에 대해서도 알려 주어요,
엄마가 아들들에게 안정적이 정서 기반을 잡아주는 중요한 역활응 하네요.. 아이들에게 상냥한 엄마,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저도 많이 공부해야 겠다는생각이 들었답니다.
산만한 아이는 집중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두 아들들이 너무 산만해 걱정이었답니다.. 이 책에서도 산만한 아이게 대해 알려 주네요.
이 책은 먼저 질문을 한후 <이럴땐 이렇게>러고 해서 잘문에 대한 답을 머저 제시 합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주어요.
산만한 아이 실천 4단계법. 산만한 아이들은 감정 조절이 안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뇌에서 그 지시를 잘못 내려 제대로 작동하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자신의행동 조절의 어려움을 파악한 후 적절한 행동을 배우로 실천하는 훈련을 통해 조절 능력을 키우도록 하자.
이를 엄마가 stop-잠깐 하고 멈춘다음 set - 머릿속에 떠오르는 복잡한 장면들을 재정비하고 think - 어떤 장면을 선책할지 결정을 내리고 go - 그 다음엔 실행 땡! 하고 실천하면 된다 .
예를들면 학교에서 조별돠제를 수행시 기다리지 못하고 모든걸 혼자서 다 처리하려고 하는 아이
자녀에세 부모는 잠깐 하고 외친후 숫자7까지 세게한다. 그 다음아이는 복잡한 장면을 정리하고 그 중에 한가지를 선택하여 의견을 말하면 된다.
<가정에서 아이와 함꼐 하는 놀이 활동> 산만한 아이들은 자신의 신체를 통제하고 주의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어려움을 언어로 표현하는데 미숙. 이럴때 아이들과 부모의 놀이는 아이들의 행동 조절뿐 아니라 감정의 표현 및 친밀감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아동의 스트레스와 갈등, 즐거은 일들을 부모와 함께 나누면서 긍정적인 관례형성을 도와야 한다.
- 손수건 이야기 부모가 먼저 커다한 손수건을 높이 던지면 아이는 손수건을 잡기 위해 재빨리 손수건에 집중하고 몸을 놀려 잡아야 한다. 이때 아이는 부모에게 이갸기를 들려주어야 한다. - 엄마 가라사대 - 퍼즐 맞추기 - 끝말잇기 - 깊은 호흡법 - 화 풍선 등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 줍니다. 아이와 엄마가 어떻게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의 산만함을 줄일수 잇다고 합니다.
산만한 아이에 대한 전반적이 내용, 그리고 아이랑 할 수 있는 놀이 , 아이들 절제할 수 잇는 방법, 산만한 아이들의 특징, 그리고 비슷한 ADHD의 아이들의특징에 대해 알려주어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가지를 알려주어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책 중간에 분홍색 박스로 해서 내용르 보충설명해 주어요,
<엄마의 감정 조절> 엄마로써 두 아들을 키우면서 나 스스로가 감정 조절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속상했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스트레스를 받나 라는 생각. 내가 나를 반성하는 성찰의 시간을 많이 가지면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대물 집착증은 위로 대상을 찾는 행동이다>
둘째 아이가 손을빨아 걱정이었는데 이 책에 그런 아이들의 특성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어 도움이 되었답니다. 손가락을 빠는 아이는 중간 대상을 못 갖고 놀게 하면 손가락을 더 빨게 되므로 이게 내친구 같니? 애도 자라고 인사하자. 하면서 행동과 마음을 인정해주고 달래주자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달래주어야 한다는 말, 그리고 아이를 인정해주어야 한다는말이 공감이 되네요.
이 책에서는 부부 관계에 대해서도 알려 주어요.
가정화목의 첫 걸음 부부 문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한다.
우리부부 행복 미션 - 휴대폰 들고 배우자 사진찍기 - 배우자에게 휴가를 주자 - 데이트를 즐겨라
신랑과 함께 둘만의 시간도 가져야 겠네요..
부모와 아이가 함꼐 즐기는 생활속 놀이들로 알려 주어요. 가을에 할 수 있는 놀이를 살펴보니 낙엽으로 꾸미기가 잇어 아이랑 꾸며 보았답니다.
우리 아들 이 작품의 제목을 숲속 친구들이라하 하네요,, 왜냐고 물으니 동물들을 만들었어.. 올빼미, 귀뚜라미, 애벌레 등등.. 가만히 보니 동물들의 모습과 닮앗네요,., 낙엽들과 어울리는 숲속 친구들.. 멋지네요..
EBS 『라디오 멘토 부모』 는 좋은 부모를 넘어 행복한 부모가 되는 길! 실전에서 가능한 자녀 교육 해법을 최고의 멘토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아이에게 좋은 부모란? 아의 말을 귀담아 듣는 부모인것 같아요. |
![]() ![]() ![]() ![]() ![]() ![]() 라디오 멘토를 빠짐없이 듣고 있습니다.
정말 알찬 6일을 지루하지 않게 아침시간을 보내고 라디오 주변에 메모장도 항상
필요합니다.그 만큼 적어야 할 내용들이 많다는 것이지요.
그 순간을 놓치고 싶지않아서 저는 항상 메모를 한답니다.
부모가 된 순간 나 자신보단 아이를 위해서 살아가진 5년..제 자신까지 힘든상황에
라디오 멘토가많은 도움을 주었네요..또한 좋아하는 음악도 많이나오구요.
정말 엄마들 아침에 그냥 드러눕지 마시고 라디오를 키면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좋습니다. 책 또한 정말 필요한 요점들만 모아모아모아서
만든 책같아요..딱 제일 많이 필요로 하는 상황과 대답.그리고 ,요점정리까지..
여튼 꼭 읽어보세요..아이를 키우고 계신 모든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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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고, 또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좋은 엄마가 되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내 아이를 정말 현명하고, 똑똑한 아이로 잘 키워보고 싶었구요.. 이건 저뿐만 아니라 모든 부모들의 바램일꺼라 생각되는군요. 그런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가 내맘같지 않을 때도 많고, 또 아이를 통해 기쁜순간도 있지만 아이로 인해 고민되고 걱정되는 순간들도 참 많았던 것 같아요.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때도 참 많았구요. 그럴때마다 저는 아무래도 육아서를 한권더 읽게 되고, 또 주의 선배맘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하고 그랬던 것 같네요. 그러다 이번에 만난 책은 EBS 라디오 멘토 부모라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EBS<라디오 멘토 부모>라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요일별로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와 함께 육아, 심리, 의료상담, 가족문제, 책읽기, 학습법에 이르는 다양한 문제들을 각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들의 구체적인 상담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다루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이번에 이렇게 책으로 묶어내었더라구요. 솔직히 EBS라디오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답니다. ㅠㅠ 그런데 책을 읽는 동안 정말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되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책을 읽는 내내 정말 같은 부모로써 고민하는 부분을 듣고, 또 그에 따른 상담 내용과 대처방법들을 볼 수 있었기에 참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또 책을 읽고 제가 고민했던 부분들을 접하면서 내가 너무 성급한 엄마이고, 내 기준에서 아이를 바라보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는 아이 나름대로 성장하고, 발전해가고 있었는데 내 기준에 맞지 않기때문에....또 아이마다 성향이 다른데 어떤 규율화되고, 일반화된 틀에서 조금 벗어난다고 내 아이가 부족한건 아닌지... 걱정했던 것 같아요. 어찌보면 아이들에 대해 걱정하고, 고민하는 것들이 엄마의 조급증때문은 아닌지... 또 내 아이는 특별해야 한다는 너무나도 큰 기대감때문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1장 아이의 성장에 꼭 맞춘 육아법을 배운다. 2장 아이의 행동에 숨겨진 메시지로 심리를 읽는다. 3장 내아이 문제행동의 1차적 원인은 부모에게 있다. 4장 가정 화목의 첫걸음 부부문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한다. 부록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생활 속 놀이로 구성되어있는데 아이를 직접 돌보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심리적인 부분, 또 부부의 문제까지 두루두루 다루고 있어 다방면으로 많은 도움을 받게 되네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즐기는 놀이부록까지 정말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책인것 같아요. 또 내용이 주욱 연결되는 것이아니고,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내가 관심있고 또 필요한 부분부터 찾아서 읽어볼 수도 있어 쉽고, 재밌고, 좋은 것 같네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SBS프로그램을 볼때도 그렇고, 이번에 라디오 멘토 부모를 읽으면서도 그렇고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문제의 원인은 대부분 부모에게서 시작된다는 내용이 마음에 와닿네요.. 그리고 '좋은부모는 자신이 부모라는 사실이 즐겁고 행복한 사람, 그리고 내 아이가 나를 좋은 부모로 느낀다면 그것이 바로 좋은 부모에 대한 해답일 것이다. '라는 문구도 기억에 남구요.. 정말 나부터가 먼저 엄마라는 자리에 대한 부담감...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를 버리고 그것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그렇게 즐길때 아이에게도 그 즐거움이 그대로 전달되고, 좋은 엄마라는 느낌을 받게 되지 않을까요?? EBS라디오 멘토 부모를 통해 정말 좋은 부모를 넘어 행복한 부모가 되는 길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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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프로그램 부모60""은 잘 보고 있는데요. EBS 라디오 멘토 부모는 솔직히 들어본적이 없거든요. 허나 같은 맥락의 프로그램이 아닐까 하여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아이들 키우면서 삐뽀삐뽀119""처럼 집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음 좋은 그런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자녀교육서라더니 정말 그런것 같아요.
EBS 라디오 멘토 부모 제작팀과 강학중,김혜경,이영미,이남옥,전성일 선생님이 지어주셨네요.
차례를 살펴보면요. 큰 제목과 그 안에 작은 제목의 내용으로 이루어지는데요. 1장 " 아이의 성장에 꼭 맞춘 육아법을 배운다 2장 " 아이의 행동에 숨겨진 메시지로 심리를 읽는다 3장 " 내 아이 문제행동의 1차적 원인은 부모에게 있다 4장 " 가정화목의 첫걸음 부부문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한다 부록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생활속 놀이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7세와 4세 남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저로서는 많은 공감과 아하~~이렇게 해주면 좋겠구나를 꼈답니다. 차례속에서 내 아이의 지금 고민과 어떻게 하면 아이를 해하고 그 고민을 해결해줄수 있는지 답안지 찾아보는 느낌이랄까요~~~
요즘 저의 제일 큰 고민은 4살된 둘째아이의 내년 유치원결정 문제인데요~~ 첫째는 5살이 되면서 놀이학교에 보냈었는데~~첫째를 보내보니 꼭 5살부터 가지 않아도 될꺼 같은 생각도 있고~~ 둘째는 원에 가는것에 거부감이 많은 상태거든요~~ 제가 집에 있으니 5세때도 데리고 있을까??주위의 권유대로 보낼까?? 한참을 고민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결정에 조금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확실한 결정은 아이와 아이아빠와 좀더 상의해봐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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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정답은 없다고 하잖아요. 아이마다 성향과 기질도 다르고 부모도 모두 다르고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니까요~~ 하지만 요 멘토 부모만 있음 좋은부모를 넘어 행복한부모가 되는길~~찾을수 있을꺼 같아요. 실전에서 가능한 자녀교육 해법을 최고의 멘토에게 듣는것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요. 요렇게 상황별로 정리가 되어있고 그 해결의 실마리까지 알려주시니~~정말 고마운책인거 같아요. |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자녀교육서! 정말 아이를 키우다 보면 예전엔 잘 몰랐던 내 안의 성품들도 더 많이 알게 되고 아이들마다 서로 다른 개성과 기질에 맞게 도와주다 보면 부모의 성품 중 부족했던 부분들도 함께 성장해 가는걸 볼 수 있는데요~ 내 아이의 성장에 꼭 맞춘 육아법과 아이의 행동에 숨겨진 메세지로 심리를 읽는 법 등 많은 부모들이 함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자녀교육법을 이야기 하는 <EBS 라디오 멘토 부모> 를 만나보았습니다~ ![]() ![]() ![]()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요일별로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와 함께 육아, 심리, 의료 상담, 가족 문제, 책읽기, 학습법에 이르는 다양한 코너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미 유명한 EBS <라디오 멘토 부모> 에서 이야기 되었던 내용들을 직접 책으로 차근차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나이에 맞는 아이의 지도법과 자녀를 인정하는데서 시작하는 자존감 세우기,
적절한 당근과 채찍으로 육아의 조화를 이루는 것,
놀이와 실물로 친근하게 접근하는 글자와 숫자놀이 등
놀이 교육과 성품 훈련 등에 관한 것은 기본으로 배울 수 있구요~
그 외에도 가정 화목의 첫걸음인 좋은 부부 관계를 위한 대화법과
서로를 이해해야할 점 등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 ![]() ![]() ![]() 학습장애와 공부를 못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라는 것과
아동의 수면 장애와 강박증 등에 시달리는 아이들의 구체적인 예와 해결법 등도 제시하고 있고..
이혼 또는 별거 가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도 함께 다루고 있는데요..
아이들마다 서로 다른 문제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해결법을 알아보는 멘토 부모..
외향적이건 내향적이건 아이들마다의 개성을 존중하고 이해하는데서 시작하는 교육이라 더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