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들자 우리집에 이은 두번째 만들기, 만들자 공주 ^^ 우리집은 큰아이가 공주는 작은아이가 주저 없이 선택했다. 아이는 떼고 나와 남편은 끼우고 아이는 공주들과 놀고
예스의 책소개
|
|
내가 만들자 공주편~만나자마자 어찌나 기뻐하든지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절로 나더라구요. 요즘 가뜩이나 공주에 필이 확~꽂혀서는 입는 것도 신는 것도 핑크에 공주풍으로 하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완전 자기 취향에 딱이다 싶었나봐요. 받자마자 뜯어보겠다고 난리를 치다가 동생이 만졌다고 심통이 나서 자매끼리 신경전도 벌이고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개봉~저절로 우와~소리가 나더라구요. 덕분에 엄마 고맙다는 말도 연신 듣고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엄마가 최고라내요. 얇은 우드락 재질이라 가볍고 좋았어요. 다만 5살 큰애가 분리할 때 한꺼번 쑥 밀어야잘 분리되는데 요령이 없어서 뜯어내다가 모서리부분 쪽의 종이가 우드락과 분리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아이가 무지 슬퍼했어요. 아이가 분리할 때 힘들어하면 옆에서 부모님이 도와주어야 할 것 같아요. 번호가 있는데 아이가 한판 전체를 다 분리해버리는 바람에 번호는 의미가 없어버리고 일일이 찾아서 끼워야했어요..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분리된 조각들을 맞추었는데 조각이 작은것들은 아직 잘 못맞추더라구요. 맘은 있는데 잘 안되니까 실망하고 짜증내고 해서 달래가며 하느라 엄마가 힘들었어요. 5살아이도 엄마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도 완성되면 마음에 쏙 드는지 너무 좋아했답니다. 둘째는 아직 어려서 만지면 다 부서뜨리는 통에 격리조치를 해야했는데 한참 호기심많은 세 살~말썽꾸러기 세 살~ 가만히 보고있질 않죠..그래서 언니가 만들어놓은 걸 만진답시고 주물럭거려서 다 망가뜨려놓았답니다. 큰애는 자기가 애를 쓰고 완성해 놓았다고 뿌듯해하고 있었는데 완전 화가나서 동생 밉다고 소리소리 지르고 때리고 와~장난아니었어요. 동생이 아직 어린 집은 동생 잘 때 살짝 개봉하는 센스를 발휘하시길... |
|
행복이네 책마을에서 이벤트 당첨되 받은 내가만들기 공주~~
받자 마자 아이가 넘 좋아라 하면서
설명은 보지도 않고 뜯어 버렸네요
하지만 설명서 보지 않아도 조금만 생각하면 쉽게 만들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물론 엄마의 도움이 필요로 하지만
공주는 다른시리즈에 비해 좀 아기자기 해서 인지 5살 아이가 혼자서 100%해내기에는 약간 어려운것 같아요
중간 중간 아귀가 안 맞아 잘 끼워지지 않는 부분도 있어서 손에 힘을 주다보면 부서지기도 하네요 ㅠ.ㅠ
요런건 좀 더 섬세 하게 만들어 주시면 좋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책내용은 다른 분들은 잼있다고 하시던데... 음 제가 보기엔 좀 끼워 맞춘듯한 스토리 구성이라 저희 아이는 재미 없어 했어요 ...오로지 만들기만 ^^:::
좋은점은
말그대로 가위나 풀이 필요 없어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또한 만든후 아기자기한 미니어처 같이 예뻐서 장식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단 아무래도 단단하진 않아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다간 금새 ㅠ.ㅠ
암튼 전 요거 친구들 만날때 하나씩 가지고 나가니 아이가 심심해 하지 않아 저에게 좀 여유가 생기 더라구요
결론적으로 구입하심 후회는 되지 않을 거 같구요 선물용으로도 좋은거 같네요
다만 넘 큰 기대치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
|
최근에 리뉴얼된 내가만들자 캐릭터 시리즈를 만들어보고는 조립장난감에 푹~빠진 아이들을 위해 다른 제품을 찾던중에 발견한 공주시리즈에요. 아마도 삼성출판사에서 나오는 내가 만들자의 원조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히려 리뉴얼된 캐릭터 보다는 만들기가 쉬워서 더 어린 연령층에 좋은것 같아요. 공주 이외에도 다양하게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으로 골라보면 좋을것 같아요. 여자아이들은 대부분 소꼽놀이와 깜직한 작품을 좋아하는데 이 책에도 다양한 작품을 만들수 있어 괜찮겠다 생각했어요. 물론 최근 이벤트 행사로 할인이 많이 되어 가격적인 면에서도 부담이 없어 반신반의로 구입했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보통은 옆에서 어른들이 도와주면 완성하곤 했는데 요번에는 혼자서 많이 만들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만들기 함을 꾸며 줬더니 바구니에 담에 이리저리 끌고 다니네요. 총 20개의 작품이 나오는데 설명가이드북이 간단한 동화책처럼 되어 있고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기에 아이 혼자 만들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침대도 조립하여 공주님을 직접 눕혀도 보고 화장대 보석함 등등 다양한 작품도 함께 만들며 즐거운 놀이가 되었어요. 가이드북을 펼쳐 놓고 따라 진열도 해보고 자신도 공주처럼 차려 입고 흉내내기도 해보았네요. 아이가 만들기에 비교적 쉽고 간단하고 무엇보다 자신이 만든 작품이라 성취감도 느끼고 더 애착을 갖고 찾는것 같아요. 한동안은 거실장에 작품을 진열해 놔야겠어요.
|
|
[내가만들자] 공주 - 남자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우리 결이가 너무도 좋아하는 만들기와 책이랍니다. 삼성출판사에서는 이런것이 잘나와서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남자아이인지라 공주와 요술공주는 빼고 나머진 전부 이미 사주어서 만들어본적이 있는 결이.. 지난번엔 책 뒷편에 있는 목록에서 공주와 요술공주도 해보고 싶다고 졸랐었는데 마침 기회가 되어 체험해볼수 있었습니다. 내가만들자 공주편.
구성: 그림책 1권 + 공주장난감 20개
두꺼운 폼포드지에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부러져있거나 휘어져있는것이 있는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삼성출판사에는 북스데이라고 있어요 공동구매와 세일을 왕창하는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날이랍니다. ㅎㅎㅎ
안에는 이렇게 스티로폼이 덧대어져서 책을 한번더 보호해줍니다. 이쁜 공주케릭터들이 많네요~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거같아요~
책을 먼저 살펴봅니다.
맨 첫장엔 만들기한 완성품들이 보여요~
[내가만들자 공주] 말괄량이 핑크공주
왈가닥 말괄량이 공주가 공주수업을 받고 우여곡절끝에~ 예쁜 공주로 변신~!! 멋진 왕자님과 무도회에서 춤을 추게된다는 이야기랍니다. 너무 재밌어요!
책을 둘러보고 있는 사이~~~ 그 사이에 벌써 결이는 만들기에 돌입했어요 신기합니다. 책속에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완성된 그림만 보고서 만들고 있드라구요.
똑똑 뜯어서 끼워 마추면 완성!
아이들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수있어요.
완성된 침대의 모양이 있어서 이걸 보고 금새 만들더라구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 한개를 주면 2시간은 주구장창 앉아서 꼼짝도 하지않고 집중하며 만들기를 합니다. 이러니 엄마가 안사줄수가 없죠!
요즘 우리 결이의 사진찍는 자세가.. 브이~~~ㅎㅎㅎㅎ 멋진 마차 만들고 기분 업된 결이..
이걸 혼자서 만들다니.. 벌써 혼자 만들기도 할만큼 컸다는게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아이의 손에 힘조절이 잘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잘 부러지지않고 튼튼합니다.
공주님 태우고~ 마차타고 무도회가요~~~*^^*
|
|
삼성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유아에서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좋아하는 만들기입니다. 우리딸 초등2학년인데, [내가 만들자 -공주]를 받자마자 너무 기뻐서 환호성을 지릅니다. 역시 초등학생이라니 언니 포스가 팍팍 느껴지네요.
우선 만들기 들어가기 전에 큰소리로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우리 딸은 원래부터 엄마, 아빠 다 들으라고 큰소리로 읽는것을 정말 좋아해요. 에쿠, 엄마로써 딸랑구 책읽는 모습은 너무 이쁘던데, 요렇게 사진 올리려니 책상에라도 앉아서 조신하게 읽으라 할걸 그랬나봐요.후후
책에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요렇게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우리 딸은 이렇게 만드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읽는 습관이 있어요.. 그래서 공부도 잘하는건가 ? ㅋㅋㅋㅋ하고 자랑질도 잠깐 해봅니다..
다음은 만들기 도안들입니다. 만들기 도안은 요렇게 8장으로 되어 있구요. 유아들도 손으로 똑똑 떼기 쉽게 되어 있네요. 절대 찢어지는 일은 발생되지 않을 듯해요.
요거 또 순서대로 만들어주시는 우리딸의 센스... 절대 순서 바꿔서 먼저 만들지 않아요.. 좀 융통성이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꼼꼼하셔서 뭘 빼놓고 하진 않아요..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대로 두고 있어요. 역시 초등학생이라 손끝이 야무지죠? 숙제도 해야되는데, 요걸 받은 후로 1시간동안 꼼짝하지 않고 모두 완성하네요. 집중력 좋은것도 있겠지만, 그만큼 [내가 만들자-공주]가 초등 저학년한테도 흥미를 주는가봐요. 에구.... [내가만들자 -요리]를 또 사달래는 딸랑구...
자 지금부터 [내가만들자-공주]의 작품 전시회가 있겠습니다. 우리딸 1시간 집중해서 만들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 제일 먼저 보여드릴 작품은 공주님들.. 공주님들 옹기종기 모여놓으니 너무 이쁘네요.~
그 다음 작품들은 공주님들을 위한 방의 물건들입니다. 침대가 1번이네요.. 예쁜 공주님 침대... 너무 이쁘죠?
그리고 공주들의 로망 화장대~~ 저두 어릴적 엄마 화장대에서 엄마 화장품으로 장난 많이 쳤던 생각이 나네요.
집에 전신거울 하나 있음 좋을거 같아요.. 거울아 거울아~~ 이세상에서 누가 제일 이쁘니? 누구겠어요... 저도 도치맘인데,, 당연 우리딸이죠.ㅎ
다음은 선반,, 선반에는 빗, 거울이 있고, 드라이게 걸어 놓는 곳도 있네요.. 참 세심한 [내가 만들자]네요.. 요거 보고 너무 웃겼어요.
그리고, 옷장... 옷장안에 드레스도 넣어주었네요.. 센스 만점..
이번에는 식탁.. 식탁위의 물건들좀 보세요... [내가 만들자]는 요번에도 허전한 식탁위까지 채워주었어요. 식탁위에 음식까지 꽂아놓을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센쑤~ 의자도 너무 앙증 맞아요
마지막으로 공주님이 타고 다니실 우아한 마차~~ 마부도 있고,, 멋진 말도 있고... 요거 마지막 만들기 제품인데 약간 고난도 이지만 뚝딱 만들어 내었어요. 아~~ 저두 마차 타보고 싶네요.
생각보다 종류도 많고, 너무 이쁘네요. 여자 아이들은 "공주"와 "핑크"에 완젼 넘어가잖아요. 초등2학년 우리딸 시시하다 생각안하고 너무 좋아하네요.. [내가 만들자] 덕분에 학원 숙제를 10시반까지 했네요.ㅋㅋㅋ 저는 못된 엄마여서 숙제하지 말고 가라 했더니, 끝까지 숙제를 열심히 하고 졸리운지 바로 잠드네요.
아이들은 자기 수준보다 어려운것을 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꼭 아이들이 아니구 어른들도 그러잖아요. 가끔 요런 센스있는 엄마의 선물로 집중력도 키우고, 풍부한 감성도 키우고, 아이의 기분을 전환시켜 줄수 있는 [내가 만들자] 시리즈~~~ 앞으로 칭찬할일 있을때마다 하나씩 구입해주려구요....^^
|
|
삼성출판사 - 내가만들자 시리즈 중에 -- 요술공주편.
이거 요즘 공주 놀이에 심취하신 딸래미에게 어찌나~~~ 딱! 맞는 책인지. 요술같은 책이랍니다. ^^
접고 끼우면 끝 요술공주 장난감이 25개가 뚝딱 만들어진답니다. 100만부 돌파기념 새시리즈로 나온거래요.. -- 아이들에게 엄청나게 인기 있는 책이더라구요.
기념으로 찰칵.!!!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 그림책 1권에 만들기판이 8장이나 들어있답니다.
만들기 8장으로 만들어지는 작품들이 이렇게 보이더라구요. 그림만 봐도 정말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공주놀이~~~ 반지랑. 가방이랑. 가면 옷장 예쁜 성까지~~ 요렇게 본격적으로 만들수 있도록!!! 만들어져있는~~~ 만들기판. 과연~~ 이게 요렇게 위에 그림처럼 만들기가 될까.!!? 넘 궁금하기도 하고. 사실. 의심도 살짝.!!
그러나 되더라구요~~ 만들기가. 작품이 나오드라구요. ㅎㅎㅎ
만드는 방법은 그림책에 나와있는 순서를 보고서 만들면 되더라구요.
그림책보고서 공주 이야기라고 그림 보고 설명해주고. 책속에 만들기 순서가 나와있어서 아이랑 함께 쉽게 만들수가 있었어요.
그림판에 있는 그림들을 떼고. 모양대로 접고 끼우기만 하면 정말 이쁜 작품들이 뚝딱 완성되더라구요.
본격적으로 만들기 모드~~ 누나가 하는거에 관심 많으신 동생님 출현.~~ 혼자 뜯기 모드 ----------------- 조심조심 뜯는 모습에~~ㅎㅎ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아이랑 함께 다 만드니 --책속에 있었던 모습이랑 똑같이 만들기가 되었어요.
여자아이들은 꾸미기 넘넘 좋아라하는데. 팔찌랑 반지 만들고 좋다고 엄마랑 기념샷 한장 찍고~~^^ 아이랑 함께 이렇게 만들면서 이야기하니까 더 좋아하더라구요
곤충도있고, 차도 만들기도 있고. 세계 유명한곳 만들기도 있고. 이거 만들기 하고 나서는~~-- 다 하고 싶다고. 엄마 빨리 주문하라고.ㅎㅎㅎ
첫째아이랑 놀아주기 부족한 엄마!! --- 이책 덕분에 첫째에게 점수좀 땄네요.^^
|
|
내가만들자,삼성출판사,도치맘카페,내가만들자공주
내가만들자_공주
내가 만들자1 시리즈 중에 하나인 [공주]편이에요.
삼성 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중에서 동물, 우리집, 자동차, 공룡을 만들어 봤는데
여자 아이만의 완소 시리즈는 뭐니뭐니 해도 바로 공주죠^^
표지만 봐도 샤방샤방~ ㅎㅎ
총 8개의 만들기 판, 그리고 책이 함께 들어있어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의 좋은점은 만들고 나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다는 점이에요.
책을 먼저 읽어보면서 내용을 훑어보는 것도 좋아요.
가구에 맞게 상황설정이 함께 되어 있고, 장면마다 또 연결이 되서 하나의 이야기 책이 된답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강조해서 읽어주는 것도 필수죠^^
만드는 방법도 그림으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책에 있는 번호 대로 그림판에서 떼서 만들면
쉽게 만들수 있어요.
침대를 만들어 보았어요.
만들기판에서 떼는 건 예니의 담당이구요. 모양을 만드는건 제 담당이랍니다.
완성!!
식탁이랑 의자, 화장대랑 의자, 보석함, 장식장, 침대, 옷장, 전신거울 그리고 마차까지 만들어 볼수 있어요.
마차는 직접 문도 열고 닫을수 있게 잘 만들어져 있답니다.
어쩜 이리도 정교한지 만들면서 놀랍더라구요.
주인공 공주님들도 세워보았어요.
선생님도 함께 있네요. 딱 봐도 선생님 처럼 생겼죠.
사감 선생님.. ㅎㅎ
식사 예절을 배우는 시간이에요.
"그린공주처럼 의자 위에 올라가거나 장난치면 안되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의 장점 또한가지는
만들기 놀이와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에게 재밌게 바른 생활습관을 들여줄수 있다는 점이에요.
밥 먹을때 아이가 식탁을 두드린다거나, 돌아다니면서 먹는다거나, 아니면 그린공주처럼 의자나 식탁위에 올라가면서 장난을 치는 경우에
공주님은 식탁에 앉아서 얌전히 밥을 먹어야 한다는걸 놀이를 통해서 알려줄수가 있답니다
여자아이들은 누구나 공주가 되고 싶어하잖아요^^
예쁘게 화장하고 꾸미는 방법도 배워보아요.
보석함에는 여러가지 악세서리들도 많이 들어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걸 가지고 놀아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시간, 예쁜 공주침대에 누워 꿈나라로 떠난답니다.
내일은 무도회가 있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야 하거든요. ~
아침이 밝았어요.
예쁘게 화장을 하고, 가장 예쁜 옷을 입고 마차를 타요.
멋진 왕자님이 기다리는 궁전으로 출발!!
인형들을 가지고 신데렐라 이야기를 해주어도 재밌을거 같네요.
사감선생님을 새엄마로, 두 공주님을 두 언니로~
드디어 왕자님을 만났어요. 공주님께 주기 위해 꽃도 준비했답니다.
멋진 무도회에서 가장 빛나는 공주가 되는 비결은 바로 평소에 배운 몸에 밴 습관들 때문이었답니다.
사랑받는 공주가 되는 방법 삼성 출판사 내가 만들자 공주편과 함게 배워보아요^^
책의 맨 뒷장에는 놀이판이 있어요.
놀이판 위에 가구들을 배치해서 놀아볼수도 있답니다.
저는 놀이판을 가위로 오려서 입체적으로 세워 놓아 보았어요.
방마다 문을 만들어서 칼로 오린후에 이방 저방 왔다갔다 하면서 놀아도 재밌을 것 같아요.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시리즈_공주편으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언어발달, 예절교육까지 한번에^^
|
|
드디어 우리집에 <내가 만들자> 공주편이 입성을 했습니다. 다섯살 딸아이이다보니 요즘 공주 스티커, 공주 그리기, 말끝마다 공주 공주 달고 있어요. 그런 딸아이 책이 도착하자마자 그 자리에서 모두 만들겠다고 덤비네요. 그래서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워낙 딸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로 구성이 되어있다보니 어질어질 한가 봅니다. 화장대를 만들겠다~ 핑크공주를 먼저 만들겠다. 아니, 마차를 먼저 만들겠다~~ 결국 핑크 공주를 우선 만들고, 공주풍 케노피 침대를 만들고, 그리고 공주들의 상징 마차를 만들었답니다. 무엇보다 좋은게 각 인물들을 세워서 역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세울수 있는 판이 만들어진다는 것이예요.
침대에 공주를 뉘이고, 곰인형도 옆에 누이며 한참을 역할 놀이를 합니다. 그리고 핑크땡땡이 이불도 조심조심 살~짝 덮어주며 너무 좋아하네요. 저 입가에 번진 미소가 보이시죠~ 아이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책이예요. 만들기 책 중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네요. 아마 다른 집 딸아이들도 우리 아이와 같지 않을까 싶네요.
마차도 만들고, 마부도 만들고, 쌍두마차의 말도 두마리 모두 세웠는데 그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아요. 아이에게, 그리고 아이의 행복한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에게 기쁨을 주는 책입니다. |
|
★ 내가만들자 : 공주
내가 만들자 공주편은 정말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장난감이 가득하네요. 가위와 풀없이도 8개의 놀이판을 이용해서 떼어내고 접고 끼우기만 하면 정말 재밌는 장난감이 하나씩 만들어 지니 아이들이 재미도 느끼고 성취감도 느끼면서 재밌게 책을 읽었답니다.
스토리도 아주 재밌네요 말괄량이 핑크공주가 학교에서 배우는 공주가 배워야할 예의도 배우고 직접 만든 장난감으로 동생과 재밌는 역할극도 해보면서 즐겁게 책을 읽었답니다.
예쁜공주의 걸음걸이에 대해 선생님께 배우는 핑크공주의 모습이 재밌는지 동생과 재밌게 책읽는 모습 동영상에 담아 보았답니다. ㅎㅎ
침대와,화장대,의자까지 정말 세심한 악세사리까지 꼼꼼하게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작업대와 보석함,거울까지 손쉽게 설명서가 되어있어서 번호대로 끼우기만 하면된답니다. 식탁에는음식들을 끼울수 있게 되어있구요. 옷장에는 드레스와 악세사리들이들어있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정말 제일 좋아했던건 역시 마차였답니다. 만들기가 조금 다른거에 비해 어려웠지만 엄마가 조금 도와주고 윤서가 완성했네요 마차의 문이 열리는 세심한 배려까지 정말 아이들이 소꼽놀이하기 좋은놀이감과 재밌는 스토리로 아이들을 사로잡은 책이랍니다.
시리즈로 나와 있어서 다음엔 아들을 위해 세계여행이나,자동차도 만들고 싶어지네요 ^^ 아이들과 즐겁게 만들면서 읽을수 있는 재미있는 책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