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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라 그런지 자동차를 너무나 좋아하네요.자동차의 종류도 너무나 많아서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자동차도 있고 처음보는 차도 있는것같구 요즘들어 더더욱 자동차를 좋아하게되었는데 너무나 유익한 만들기였어요.
아직은 어려서 혼자 만들기가 조금은 버거움 감이 있어서 아이가 뜯어주면 제가 어려운거는 만들면서 서로 같이 만드니 아이가 더더욱 좋아하네요. 나름 튼튼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허술하지도 않네요.
자동차의 종류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책을 읽으면서도 아이와 대화도 할수있었어요. 나중엔 다만들고 제가 조금 힘들어지긴 했지만 어찌나 뿌듯한지 아이도 좋아하고 신랑도 보더니 좋아하네요. 경찰차.구급차.소방차.. 특히 노란버스만들때는 어린이집버스라고 얘기를 하네요 아직은 힘든작업은 할수없었지만 그래도 만들면서 손에 힘도 좀 키워지는것같았어요.
다만들고 나서는 책내용과 만든자동차와 비교해가면서 책도 같이읽었어요. 그리고 나서는 자동차들을 순서데로 나열해서 이차는 어떨땐 쓰이는거라고 얘기를 하는걸 보니 대표적인 차들은 알고있을수있지만 잘모르는 차에대해서도 알게되어서 좋았던것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특히 조금 큰아이들 같은경우는 혼자서 뜯고 끼우고 만들고 만들고 나면 만든 성취감이 생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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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제2의 뇌가 손이라지요..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많이 하면 뇌를 자극하여 똑똑해 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리기, 종이접기, 만들기 등 많이 시키게 되는데요.. 재미있게 책도 읽고, 장난감도 직접 만들어 보며 이야기를 꾸밀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이 있습니다..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시리즈 시리즈 중 울 다원이가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에요..
재미있는 그림책 1권과 만들기판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곰 아저씨를 따라 이야기를 읽다보면 여러 자동차를 만나게 되고,
자동차 홀릭~울 다원군 애 그만 태우고 얼릉 만들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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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뗀다
가장 먼저, 자동차 모양판에서 조각을 떼어 냅니다..어린 아이들도 쉽게 분리 할수 있어요.. 톡~톡 떼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자동차 만들기가 신나는 울 다원군.. 기분 좋은 표정이 역력합니다..저리 좋을까~^^*
2. 접는다
떼 낸 조각을 홈대로 접으면 된답니다.. 접으면서 평면이던 조각들이 입체도형이 되는 모습을 관찰 할수 있어요..
3. 끼운다
구멍에 맞추어 끼우면 끝~ 조각을 손에 쥐고 구멍에 끼우며 손과 눈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고, 적당한 힘의 조절이 필요해 조절력도 키울수 있지요.
떼고, 접고, 끼우기 3단계 과정 중 <끼우기> 에서 안쪽에 연결되는 부분은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어요.. 그 외는 스스로 해 보려는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자신의 자동차를 만들어 갔답니다..
tip) 좀 더 큰 아이들이라면 도와주기보단 엄마의 조언에 따라 스스로 만들어 보게 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네요..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요.. 뚝딱뚝딱 조각을 떼어내고 접으며 손끝을 자극하고, 홈에 맞춰 끼우며 정교성과 집중력을 키우고, 결과물을 완성하며 만족감과 성취감 등.. 아이가 직접 완성해 가는 만들기는 창의력과 오감을 자극하여 두뇌발달을 도와주는 정말 장점 많은 활동 이였답니다.. 내 아이의 적극적 손활동으로 두뇌계발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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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기 종류에는 참 다양하고 많은 종류들이있죠..
우리 아이의 손의 협응력과 두뇌 발달에 좋은 만들기 놀이^^
그 중에서 민준이가 제일로 좋아하는
여러가지 자동차만을 모아놓은 ^^ 멋지게 달릴수 있는 매력이 넘치는
<내가 만들자>자동차가 왔어요~
그럼 삼성 출판의 <내가 만들자>의 알찬 구성을 살펴 볼까요..?
표지 앞부분을 보면
자동차 모형의 플라스틱으로 둘러져 아이의 즐거운 시선뿐만아니라
물품의 흐트러짐 현상을 없앤 새심함이 돋보이는
넘 깔끔한 포장이에요.
단순히 만들기 책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를 담고 있어 더 좋았답니다.
그림책 한권에는 ~
만드는 과정은 아이들이 하기에 간단하고 쉬워요~
떼고, 접고, 끼우기면 완성^^
재미난 책을 읽으며 또 하나의 배움의 길^^
의성어가 많이 나와 아이의 풍부한 어휘력도 길러주고
여러가지 자동차의 기능과 역할까지 보여주어
아이들의 인지 능력에도 도움이 되요.
간단하게는 자동차 모형부터 119 소방차나 굴삭기 ,버스,
트럭,구급차들은 각자의 역할대로 움질일수도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것 같아요^^ 민준이의 <내가 만들자>자동차를 만나서~~~
우리 아이가 무언가를 만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다는것이 넘 좋았어요.
민준이가 자동차를 만들기위해 떼고 접고 가위도 잡아보고 자동차 차고지도 나름 만들어서
자동차 친구들과 놀며 대화?도 하며
스스로 청소도 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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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진우의 완소아템 내가만들자 자동차입니다.
진우군 역시 남아라 자동차에 관심이 너무나도 많더라구요~
정말 대박난 아템이었답니다^^
집에 빠방이 책들이 많아 비교해주며 설명해주고
작동 빠방이들이라 아이가 직접 만져보며
어떻게 작동시키는지 알게되고
교육적으로도 효과가 좋은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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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자동차가 당첨되어 우리 아들 입이 귀에 걸려 언제 오냐고 매일 매일 기다렸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내가만들자 자동차"가 도착했답니다.. 울 아들 너무 좋아서 책을 받아들고 팔짝팔짝 뛰었답니다. 동생도 덩달아서 뛰고.. 예전에 칼라프린터로 뽑아서 종이 자동차를 만들어준 적이 있었는데 아들이 가지고 놀다가 여기저기가 찢어져서 울곤 했답니다. 내가 만들자 책에 나온 자동차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울 아들에게는 최상의 선물이되었죠..ㅋㅋ 우선 책이 오자마자 한컷을 찍어주었죠.. 사진 찍으면서도 얼른 만들자고 사진 얼른 찍으라고 성화를 부리던 울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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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뜯고 책이랑 자동차 만들기를 펼쳐놓고 보니 너무 많은 자동차들에 울 아들 너무 신이 났답니다.. 뭘 먼저 만들까? 고민고민 하면서 고르는 녀석.. 그 재미도 솔솔한 듯.. 동생이 만드는 것을 방해할까봐 잘때 만드느라 고생 좀 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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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손으로 뭘 만드는 것이 힘이 드나 봅니다.. 떼어내고 하는 것은 잘 하는데.. 연결하기위해서 구멍을 내는 건 좀 힘들어해서 엄마가 도와주고 아빠가 도와주었죠.. 연결하는 것도 힘 조절이 되지않아서 너무 세게 하면 자동차가 만들다가 찢어지기도 해서 그것도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네요.. 하지만, 아이가 혼자서 뭔가 해보려고 하는 자립심을 키워줄 수 있는 정말 좋은 책 인것 같아요. 또 이 만들기가 너무 재미가 있어서 하나 만들기 시작하면 앉은 자리에서 다 만들게 된다는 거.. 아이에게 인내심과 끈기까지 길러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다 만들고 보니 너무나 멋져서 장식품으로 놓아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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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함께 만든 자동차들이랍니다.. 완성된 것들 다 모아놓으니 자동차 부자가 되어서 울 아들 얼굴에 웃음이 가질 않네요.. 만든 자동차 가지고 부릉부릉하면서 가지고 노는 울 아들.. 다 만든 자동차를 동생에게 자랑하면서 하나 쥐어주는 센스.. 바퀴가 굴러가지 않지만, 아이들 손에 쥐고 놀기에는 정말 좋은 자동차들이랍니다.. 그리고, 책을 읽어가면서 그 페이지에 나오는 자동차를 하나씩 가져와 이야기 해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만들면서 손을 조물 거려 아이의 머리를 좋아지게 하면서 자동차에 특성을 하나씩 잘 나타내주는 책과 장난감.. 삼성출판사의 내가만들자 너무 유익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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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애들이 좋아할만한 만들기 재료가 많아서 좋네요. 우리딸이 5살인데 색종이 접기나 오리고 붙이는 등의 놀이를 좋아하거든요. <내가만들자-자동차> 책에는 동화책1권과 구급차, 소방차, 덤프트럭 등 각종 자동차 만들기 도면이 들어있어요. 5살 아이가 떼어서 조립하기 편하게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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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동화책을 보면서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어보고, 책에 나온대로 만들기를 해요.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5살 아이가 혼자서 뚝딱뚝딱 조립을 하네요.ㅎ 섬세한 부분 몇군데만 제가 도와줬고, 거의 대부분을 아이 혼자서 조립했어요. 종이 제질이 두껍고 튼튼해서 조립 이후에 가지고 놀기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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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용 차,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열심히 만들어서 자랑하네요. 여자 아이인데도 자동차 모형을 참 좋아해요. 게다가 스스로 만들었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엄마한테 자랑하면서 혼자 자동차들을 가지고 재밌게 놀았어요. ^^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말그대로 아이가 혼자서 만들고 놀기에 좋네요. 다음엔 시리즈중 '공룡'이나 '공주' 같은것도 해봐야겠어요.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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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램이 워낙 좋아하는 자동차라 주저없이 신청했는데 역시나 반응은 최고네요.. 포장재질도 튼튼해서 좋구요.. 책자와 함께 있으니 책도 읽어줄수있고 더불어 자동차 놀이도 할수있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며 활용도차원에서도 너무 추천할만해요..
이렇게 판모양에 자동차모양본이 있고 접는부분에는 약간의 홈이 있어 아이들이 직접 조립하기도 좋지만 우리 아들은 아직은 어린관계로 약간은 힘들었어요.. 책에 자세히 만드는 설명부분도 그리 어렵지 않아요.. 아빠가 병원차를 만들어주니 차문을 열었다가 닫았다가 너무 쉽없이 놀아요.. ㅋㅋ 힘조절이 어려운 어린 아이에게는 약간 어려울 수 있구요.. 망가질수 있다는 점 아셔야해요.. 간단한 디자인의 자동차는 부서짐이 덜하나 소방차나 트럭 굴착기등은 움직임이 있어서 가끔 활동적으로 놀때 다시 만들어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요.. 자동차한대도 아니고 많은 자동차와 그 외 신호등과 동물친구들도 들어있어서 정말 오랜만에 실속있는 책이자 장난감을 만난거 같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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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내가만들자 시리즈.
가위로 오릴 필요도 없고, 풀칠을 할 필요도 없어서 이번에 아이가 만들고 싶어 하던 자동차를 만들어 보았다.
금새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
경찰차를 만들고 있는데 금새 자동차 본체가 뚝딱!
그렇게 몇가지 조각을 이어붙이기를 얼마간 하고나니.. 와우~!!!
쉽게 만들어지니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스스로 만들수 있어서 엄마도 편하다. 그렇게 만들어진 자동차는 제법 튼튼해서 봉투에 모아놓고 아이가 한참을 가지고 논다. 다 놀고나면 다시 봉투에 담아놓고..
스스로 만들고, 가지고 노는 장난감. 참 좋은 아이디어 상품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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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스치는 찬 바람을 느끼며.. 하늘을 한 번 쳐다 보았어요.. 찬 바람 만큼.. 청량한 하늘이 보이더라구요.. 알록달록 단풍들도 넘 이뻤어요.. 날이 추워지면.. 아이와의 외출이 많이 힘들어지죠..ㅎㅎ 대체해 놀아 줄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하는데.. 뭐.. 곧 입학이니 학습을 해 줌 좋겠지만.. 계속 학습만 하는 것도 한계가 있지요.. 재미나게 만들고 만들어 놀기에는 내가 만들자 시리즈가 딱~~ 좋지요~ 이번엔 자동차~~~헤헤
내가 만들자 시리즈는 책 한 권과 만들기 재료들이 들어있어요~ 자동차의 이야기는 곰 아저씨가 자동차 정비소를 새로 연것을 시작으로 한답니다~ 정비소를 신규 오픈하니.. 동물 친구들이 와서 축하해 주고 있네요~
곰 아저씨는 잠시도 쉴 새가 없네요.. 고장난 자동차 친구들이 자꾸 찾아와요..ㅎㅎ 경찰차는 고장이 나서 도둑을 잡을 수 없고.. 경주용 자동차는 고장이 나서 달릴수가 없어요.. 친절한 곰 아저씨.. 자동차 들을 잘 고쳐줍니다~
책의 왼쪽은 이야기가.. 오른쪽에는 해당 자동차를 조립하는 법을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그림을 잘~~ 보며 조립할 수 있지요..ㅎㅎ 울 공주님은 엄마의 도움을 좀 받아서 스쿨버스를 멋지게 완성 하였답니다..
책 맨 뒷편을 보면.. 가우 바위 보를 해서 할 수 있는 게임판이 있어요.. 별것 아닌 것 같은 게임을 넘 즐거워 해서.. 몇번이나 했더랍니다..ㅎㅎㅎ
공주님 오자 마자.. 만들자고 성화 였어요..ㅎㅎㅎ 좀 있다 만들자~ 했더니만.. 책을 보고 있네요..ㅎㅎ 정비소라는 말을 생소해 해서.. 정비소를 조금 설명해 주었어요~
만들기를 시작하니.. 어찌나.. 집중을 해서 만드는지요..ㅎㅎ 스쿨버스에는 여러 친구들이 있는데.. 친구들 순서가 중요한지.. 어주 고심을 해요.. 선생님이 맨 뒤에 타는 것이 좀 맘에 안 들어 하기도 하고 말이죠..ㅋㅋ
다 완성된 스쿨버스와 자동차 친구들.. 각 자동차 별로 한 부위가 움직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스쿨버스는 뒤에서 열기가 가능하고.. 트럭은 뒤로 젖혀서 흙 쏟는 모양처럼 해 볼수 있어요.. 한번에 4개나 훅~ 만들었지요..ㅎㅎㅎ
이전에 내가 만들자 시리즈로 만들었던.. 공주.. 곤충들도 잘 보관이 되어 있답니다.. 내가 만들자는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 수 있어 참 매력적이다 싶어요~ 세계유산편도 나왔던데..ㅎㅎ 곧 만나봐야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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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시리즈 - 자동자 [삼성출판사]
책 한권과 만들기판이 8개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자동차를 만들면서 소근육도 발달 시키고 자동차 놀이도 즐겁게 할수 있어요 남자 아이들만 둘 키우는 엄마로써 아이들이 얼마나 자동차를 좋아하는지 느끼고 또 느껴요 그래서 더욱 즐거웠던 내가 만들자 시리즈입니다
각종 표지판과 자동차에 어울리는 경찰관, 소방관등 아이들이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잘 나와 있어요 소방차를 가지고 놀때는 소방관이 되고 경찰차를 가지고 놀때는 경찰관이 된답니다 5살 용현이가 혼자서 뜯을 수 있고 몸체는 연결까지 할 수 있으니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지 않았어요
책 속에는 이야기와 함께 자동차를 조립하는 방법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보고 쉽게 만들수 있죠 용현이가 책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조립을 하는데 집중력도 향상되는것 같아요 어떤 자동차부터 시작할까? 용현이가 제일 먼저 구급차를 해보겠다고 하네요
만들기를 하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어요 뚱땅뚱땅 조립하는 모습이 제법 진지 했구요 조립한 구급차를 동생 성현이가 가지고 놀기 시작하자 용현이는 또 다른 자동차를 조립합니다
짜잔~ 경찰차에요 아이들은 경찰차를 정말 좋아하잖아요 용현이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경찰차의 몸체를 조립하고 앞범퍼와 뒷범퍼는 엄마가 조립을 도와줬어요 아주 멋진 경찰차가 완성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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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들기 시작한 소방차! 소방차를 조립하는데 사다리를 붙이지 않으니 트럭처럼 보였나봐요 용현이가 "이건 트럭이야~~"하면서 혼자서 좋아하고 즐거워해요 트럭의 모양에서 사다리를 연결하니 멋진 소방차가 되었네요 소방차는 로이라고 하고 경찰차는 폴리, 구급차는 엠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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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를 조립했습니다 바로 경주용 자동차죠 성현이가 "경찰차는 빨라"하니까 용현이가 "아니야 경주용 차가 세상에서 제일 빨라~" 하더라구요 둘이서 사이좋게 두개씩 나눠서 가지고 놀았어요 용현이는 경주용 차가 요즘 제일 좋대요
만들기를 하는 것도 너무 재미있는데 아이들이 가지고 놀수 있으니 더욱 즐거운 <내가 만들자 시리즈>입니다 예전에 곤충을 만나봤었는데 그때도 너무나 집중도 잘 하고 잘 만들더라구요 이번에 자동차 또한 흥미롭게 만들었고 재미나게 가지고 놀았답니다 다양한 자동차를 만들어보면서 자동차마다의 특징과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만들때는 4개의 자동차지만 지금은 8개의 자동차 모두 완성이 되어 있다는거~~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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