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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가 겨울방학을 맞아 엄마가 고르고^^ 이모가 사와서 받았던 세종류의 내가 만들자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자동차 당연히 열광했고 우리집 의외로 좋아했고 그리고 이 책!! 생각하지 못했던 수확이 있던 책입니다. 각 나라의 주요 건축물들을 만들어보면서 이것은 어디있는 것이냐 이것은 무엇이냐 물어보면서 덕분에 많이 배웠지요. 교육적인 측면에서 꽤 좋더군요.
일단 영국에 있는 타워브리지.. 8장의 만들기 판에서 하나만 고르라고 보여주니 가장 먼저 골랐습니다. 타워브리지를 다 만든 아이 갸우뚱하며 다리가 잘려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설명해주었지요. 다리가 위로 솟아 열리면서 공간이 생기고 거기로 배가 지나간다고요. 그러고 나니 아이는 다리를 스스로 올려서 배를 지나가게 해보이며 놀았습니다.
다음날 알록달록 색감이 맘에 들었는지 풍차를 골라 만든 아이는 풍차가 뱅글뱅글 돌아간다면서 즐거워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단순해보이는 피라미드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피라미드를 만들려면 삼각형 네면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곁에 있는 스핑크스.. 이 건축물 덕분에 아이는 또 한번 박물관과 만화에서 본 미라와 무덤 죽음 이런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바이킹선.. 만들어놓고 보면 꽤 귀엽고 아기자기합니다. 곁에 해적은 해적치고는 너무 귀엽습니다. 아이가 만화를 많이 봐서 해적은 잘 알고 있었지만 덕분에 노르웨이라는 나라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덤으로 만들고 나서 꽤 오래 가지고 놀아서 흡족했고요.
제가 보기엔 풍차와 이글루가 참 귀여웠습니다. 뽀로로를 보면서 이글루를 만드는걸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이글루를 만들때는 꽤 아는척을 하면서 좋아하더군요. 추운 곳에서 이런 집이 필요하다고 하면서요. 한국의 건축물로는 남대문과 새색시가 있었는데.. 공간때문에 새색시밖에 없었던것이 좀 아쉽더군요. 욕심에 신랑도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다 만들고 모아두면 이렇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는 두 페이지를 연결한 세계지도에 만들본 건축물이 나라위사진으로 다시 소개되었습니다. 다 만들고 나서 나라이름과 건축물을 연결하는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교육적이기도 하고 이쁘기도 한 책입니다. 오늘로 사온 시리즈를 다 만들어버렸는데 내일은 뭐하고 놀게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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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자"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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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출간된 내가 만들자 세계여행~
탐정 야옹 범인을 찾아라!
책과 함께 만들기 재료다 만들기 전에 알아두세요 1.떼기
2.접기
3. 끼우기
하나씩 만들기 해요
첫 작품~ 에펠탑^^
세계여행 장난감으로 놀아요 내가 만든 세계 건축물은 어느 나라에 있을까요?
에펠탑; 프랑스의 파리에 있는 철탑이에요 에펠탑은 1889년 만국박람회를 기념하여 만들어졌어요 프랑스는 맛있는 요리와 포도주로 유명해요. 바이킹선; 노르웨이의 조상인 바이킹이 타고 다니던 배예요 바이킹은 이 배를 타고 전쟁을 하거나 물건을 팔러 다녔어요. 타워브리지; 영국의 템스 강위에 있는 다리예요 타워브리지의 다리가 위로 열리면 밑으로 배가 지나갈 수 있어요 풍차; 네덜란드에서 많이 볼수 있는 풍차는 바람으로 돌아가는 기계에요 풍차로 곡식을 빻거나 무을 퍼 올릴수 있어요 프라미드; 이집트에 있는 고대 왕들의 무덤이에요 피라미드 중 가장 큰 것은 약 200만 개의 벽돌로 만들어 졌어요 스핑크스; 이집트에 있는 스핑크스는 피라미드를 지키는 수호신이에요 스핑크스는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몸을 가지고 있어요 이글루; 캐나다의 에스키모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지은 집이에요 이글루는 눈과 얼음으로 만들었지만 안은 매우 따뜻해요 남대문; 대한민국의 국보1호 성문 남대문의 조선시대의 수도인 서울을 지키기 위해 만든 성에 있던 정문이에요 자유의 여신상; 미국의 독립을 기념하여 세운 동상이에요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의 독립 1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선물했어요 미국은 미식축구와 하키 같은 스포츠로 유명해요.
아이들이 여러 모형을 만들어 나라별로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장남감처럼 이야기를 하면서 큰아이가 작은아이랑 잼나게 놀수 있어 좋은 교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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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 나오는 에펠탑, 타워브리지, 피라미드 등의 9가지 세계 건축물을 만들 수 있어요 또 그림책 속에는 범인을 찾아 탐정 야옹이 출동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 독서하는 즐거움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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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만들기판과 이야기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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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 등장하니 아주 흥이있어 했어요 그러나 만들기가 있으니 만들기에 먼저 손이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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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받자마자 만들고 싶다며 뜯어보았답니다 가장 먼저 남대문을 선택했어요 6살 하늘이가 직접 뜯고 조립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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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뜯어도 쉽게 잘 뜯어졌으며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스스로 했다는 자부심이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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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완성하고나니 또 만들고 싶다고 하여 또 만들었답니다 전에 유치원에서 이야기 선생님을 하며 자유의 여신상을 알았는데 오늘은 사진으로가 아닌 직접 눈으로 보며 만들어 더 신나했어요 한손엔 책을 한손에는 횃불을 번쩍 들고 있다며 흉내도 내보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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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에펠탑,바이킹도 만들더니 죽 세워 놓고는 바이킹타고 세계여행 하는 거라며 작은 사람들 바이킹에 태우고 돌아다니며 놀았어요 형아랑 둘이 서로 하겠다며 티격태격도 하고요..ㅎㅎ
세계에 관심이 많은 찰나 이렇게 만들기하며 세계의 건축물도 알아보아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생각보다 튼튼했고 쉽게 조립이 가능하여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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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혼자 스스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쉽게 편안하게 잘 되어있네요.
이야기책이 있어서 재미있게 이야기 스토리를 보면서
만들기까지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세계 건축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세계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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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출판사의 내가 만들자 세계여행이에요
재미잇는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속 세게 건축물도 만들어 볼수 잇어 너무 좋네요 구성은 세계여행 이야기책 한권과 만들기15종이 들어 있어요 ![]() ![]() 세계여행 만들기는 실제와 비슷한 건축물을 직접만들어 봄으로써
아이가 세계의 유명 건축물들을 보다 쉽게 기억하고 특징도 알수잇어 너무 재밌어 하네요
이야기는 탐정 야옹이가 세계 곳곳의 유명 건축물을 망가뜨린 법인을 찾아나서며 세계 곳곳의 건축물을 만들어보며 이야기가 진행되요 건축물 만들기도 참 재밋네요 ![]() ![]() ![]() ![]() 맨 뒷쪽에는 곳곳의 건축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나와잇어
아이와 같이 읽어보면 너무 좋답니다..
에펠탑과 타워브리지를 먼저 만들어 봣어요 ![]() ![]() ![]() ![]() ![]() ![]() 너무 이뿌죠 아이가 참 신기해하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타워브리지 다리는 위로 올릴수도 있어요 아이와 세계의 건축물을 만들기를 통해 배우니 너무재밌어하고 쉽게 기억도 하더라구요
참 정교하고 이뿌죠 아이와 열심히 만들어 장식해 놔도 참 이뿌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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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라이 언덕은... 오랜시절 노래로 들어 왔던 그 낭만 그윽한 로렐라이 언덕은 라인강 기슭의 제법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그곳의 자그마한 기념품가게는 호기심 충만한 관광객국들로 가득 하다. 멀리 아래로 크기에 집착하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어! 저게? 라고 할 만한 사이즈의 로렐라이 여인상이 있다. 라인강은 유럽의 구릉에 깊은 홈을 파고 흘러내리고 있다. 탁한 황색인 부분이 많았고 빠른 물살이다. 라인강을 따라 세워진 그 그림같은 고성들이 대부분 지방 토호들이 수로세.통행세금을 걷기위한 무자비한 목적으로 세워 졌다는 것을 알았고, 검은 때로 펜보다 강한 현실이 시간을 따라 흐르고 있다. 옛날에 로렐라이 바위 위에서 앉아 쉬면서 금발을 휘날리면서 한사람의 아름다운 물의 요정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라인강을 따라 내려가던 뱃사공이 그 노래에 반해, 마음을 빼앗기면서 방향을 돌리는 것을 잊고, 배를 바위에 부딪쳐 강에 가라앉고 말았다는 전설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로렐라이 언덕노래 가사는 옛날부터 전해오는 쓸쓸한 이 말이. 가슴 속에 그립게도 끝없이 떠오른다. 구름 걷힌 하늘 아래 고요한 라인강 저녁 빛이 찬란하다 로렐라이 언덕 저편 언덕 바위 위에 어여쁜 그색시 황금 빛이 빛나는 옷 보기에도 황홀해 고운 머리 빗으면서 부르는 그 노래 마음 끄는 이상한 힘 노래에 흐른다 오고 가는 뱃사공이 정신을 잃고서 그 색시만 바라 보다 바위에 부딪혀서 배와 함께 뱃사공 이설운혼 되었네 아 이상타 마음 끄는 로렐라이 노래 주목할 것은 로렐라이의 노래다. 격류와 바위의 틈에서 부른 로렐라이의 곡에 베어져 있는 의미다. 고래가 서로 말을 하면 고래의 노래가 된다. 새가 서로 의사를 통하면 새의 노래가 된다. 인간이 의사를 통하면 인간의 노래가 되는가?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겠지... 당신의 노래는 어떤이에게 들려 지고 있나?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여 본다. 오늘 아침 출근길.... 시원하게 비가 내린다. 아니 좀더 표현하자면 집중 폭우가 맞겠지 ? 그동안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많은 사람들은 한줄기 소나기라도 내려주었으면 하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었을 텐데...
다행히도 오늘 아침 비는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아주 호쾌한 홈런감은 아니었을까 ? 사람이 이처럼 간사할 수가 있을까 ? 장마기간 동안 내리는 빗줄기를 보며 언제 이 비가 그치지 ? 하던 마음이 이제 언제쯤 한줄기 소나기가 내릴까 ? 하는 기대감 속에 지침 몸을 끌고 다니고 있는 것이다.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그리워하는 낯선 이방인과 다를 바가 있을까 ? 집 앞을 나서는데 이런 이삿짐센터 차량이 눈에 들어온다. 비 오는데 웬 이사 ? 하구 많은 날 중에서 하필 비오는 날을 잡을건 뭐람... 사실 이것은 인간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
내 맘대로 되는 일이 어디 얼마나 있던가 ? 그렇다고 운수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왕지사 내가 하는 일에 약간의 운이 따라 주는 것도 필요하다. 그 집주인이 어디 비오는 날을 골라서 이사를 하려고 했었을까 ? 날을 잡으니 비가 오는 것은 자기 의지가 아닌 것이 분명하다.
어디든 행사를 하려 하면 비가 오는 곳이 있고, 특히 우리 회사 테니스팀 대회날짜잡기는 압권이다. 벌써 십여년 가까이 비오는 날만 택했으니... 그야말로 호사다마가 주위에 널려 있는 것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지 않은가 ? 어쨓거나 비오는 날 이사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사무실에 도착하여 오늘의 일과를 살펴본다. 에구... 오늘 아침에는 비를 바라보며 레몬향 홍차나 한잔 해야겠다... 잠깐... 결재할 것 마치면서 블로그 열어 보고 덧글에 답글 좀 해주고 시작해야 겠네... 나의 원칙은 누군가 나의 블로그에 써 준 의견에 대해 최대한 응답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그게 나의 글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니까... 그리고 친구로 등록해 준 사람들의 블로그도 한번씩 방문해서 어떤 글들이 올라왔는지도 봐야겠지 ? 다들 그렇게 하고 있을테지만... 험한 격류와 바위의 틈에서 부른 로렐라이의 노래가 생각난다. 금발을 휘날리는 아름다운 물의 요정에게 마음을 빼앗기면 않된다. 비가 시원하게 잘도 내린다. |
![]() 내년에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지라.. 미리 타워브릿지, 에펠탑 같은 것을 보고 가면 좋을 것 같아 세게 여행을 선택했 우리 지안이가 좋아하는 책에 이글루도 있는지라 책이 영~ 낯설지는 않은 모양이더라구요 ^^
만들기판 8개에 다 만들면 총 15개의 장난감이 생긴다고 써있네요. 건물 및 캐릭터까지 합치면 15개가 되는거 같아요. ![]()
물론 같이 오는 이야기 책이 있지만 (탐정 고양이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범인을 찾는다는 얘기지요) 순서에 관계치 않고.. 하고 싶은거 부터 하기 시작했답니다. ![]() 엄마와 함께 홈대로 뜯기 시작했어요. 가위와 풀이 필요 없어서 하기 좋았답니다. 위험하지도 않고요.. 지저분해지지도 않구요 ㅋ ![]() 아이고, 힘조절에 실패해서 그런지.. 찢어지고 말았네요. 단점이라면.. 잘 찢어지는게 단점인 듯해요. 정말 살살.. 조심조심 해야해요. ![]() 드디어 완성~! 뭐.. 아이가 했다기보다 제가 해줬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ㅋㅋ 아직 30개월 아이가 하기엔 좀 힘든부분이 없잖아 있는듯해요.
![]() 우리 아이가 즐겨보는 책이에요. 희한하게 이글루 모양이 정말 똑같네요. 디자이너가 같은분이신가 ㅋㅋㅋ 같은 모양이라 그런지 우리 아이가 더 좋아해요~ 집에 있는 책을 이용해서 읽으면서 이글루에 대해 얘기를 나눴답니다. 추운 곳에 지어 사는 집이라고 설명도 해주고요.. 동화책에는 페페라는 펭귄이 사는 집이지요 ㅋ
우리 지안인 페페가 사는 집이라고 좋아하네요 ㅋ ![]() 사이즈 비교를 위해 사진을 찍어 올려요. 아이 손에 딱 맞는 앙증맞은 사이즈네요 ㅋ 손에 들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는 우리 아이랍니다 ^^
만들어 주니 아빠가 퇴근하고 왔더니 계속 엄마가 만들어준 페페 집이라며 너무 좋아하네요.
총평: 30개월 아이가 만들기엔 조금 이른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엄마 도움 없이는 만들 수 없답니다 ^^
가위와 풀을 이용하지 않아도 되서 너무 좋았구요. 하지만 잘 찢어진다는 단점이 있긴 하네요. 아이가 힘조절이 잘 안되면 찢어지고 말아요 ㅠㅠ
그래도 아이가 잘 갖고 노니 정말 좋네요. 기회가 되면 우리집 편을 사서 만들어 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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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 - 세계여행 : 혼자서 척척, 세계 여행 떠나볼까요? 시간도 없고.. 돈도 없는데 놀러갈 생각은 정말 많이도 합니다. 총 15개의 만들기를 할수가 있어요.
와.. 다양한 건축물 가운데서 우리 나라 남대문도 있어요^^
먼저 책을 읽어보자구요.
8개의 판이구요.
다양한 작품들입니다.
만들기 전도, 만들면서도 또 다 만든 후에도 책을 살펴봅니다.
이글루, 남대문, 피라미드가 참 앙증맞습니다.
다 만들어서 하나의 통해 넣어두었어요.
만들면서도 꼭 놀러가자고 하던 우리 둘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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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들이 있는데 아이와 세계를 여행하듯이 하나하나 만들어 보며 세계에 대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내가 만들자 시리즈 중에 '세계여행' 편이예요.
한국~~ 남대문 우리나라 국보 1호인 성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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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풍차 풍차는 바람으로 돌아가는 기계로 곡식을 빻거나 물을 퍼 올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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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유의여신상 미국의 독립을 기념해서 세운 동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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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팔안에 다 들어온 세계의 여러나를 대표 상징물들 이네요. 미니어처로 되어 있어 장식을 해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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