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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절부터 변비로 종종 고생을 했던지라, 이책이 더 궁금해지더라구요. 냉증과 변비는 많은 상관관계가 있다는게 증명이 되면서 저의 몸도 되돌아 보게 되었던 책이였습니다. 사실 저도 냉증이 많아서 항상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요, 이책을 보니 냉증이 이렇게 몸에는 안좋다는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답니다. 몸이 따뜻해야 장운동이 좋아져서 번비는 물론 건강에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 몸의 해독은 물론이요, 대장암등 여러 질병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답니다.>~! 먹는 음식을 통해서 장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들도 있어서 아주 만족스런 결과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냉증이 만성화 되면 자율신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게 되어 교감신경이 지나치게 강하게 작용하면 장 기능이 약화된다고 하네요. 그 결과 음식물을 섭취해도 위.결장 반사가 제대로 일어나지 못해 변비에 걸리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변비에 좋다는 생야채등은 몸을 차갑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그래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재료를 먹어야 한다고 하지요. 감자류와 뿌리채소등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냉증은 면역력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해요. 이책에서는 다양한 냉증의 원인을 알아보고, 냉증을 벗어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까지 소개되어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될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장내리셋 실천법을 통해서 많은 음식들을 알게 되어 장에 좋은 음식을 많이 섭취할수 있도록 좋은정보가 많았답니다. 장건강을 위한 모든 독자들에게 꼭 읽었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장건강을 위해서 책속의 좋은 음식들을 꼭 먹으면서 치료하고픈 큰 용기도 내보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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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대장 내시경 전문의가 알려주는 "따뜻한 장"으로 질병 없는 건강한 몸 만들기 책.. 장, 따뜻해야 몸이 산다라는 책은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 따뜻한 장 만들기 " 식이요법 1주 프로그램이 잘 정리 되어 있고 " 내 장은 얼마나 건강할까? " ..하는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도 적혀 있어 실천해 보면 좋을 듯하네요.. 장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라는 정의가 있는 책이네요.. 변비와 냉증이 있는 저로써는... 이 책을 보니...먼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에서 말하는 장을 따뜻하게 하는 식재료인 계피..생강..페퍼민트..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글루타민산..식이섬유..식물성 유산균..올리고당..마그네슘을 이용해서.. 식이요법을 실행해야 될거 같아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으로는 과일/야채로는 귤..살구..당근..양파..부추..차조기..대추..호두..밤..마늘..파..대두..고추냉이가 있네요.. 음료로는 홍차와 술~ 허브류로는 산초가 있네요.. 이런 식재료를 이용한 레시피도 10가지 있어 활용하기 좋은거 같아요.. 단호박 카레..무나물 비빔밥..뿌리채소 된장국..굴소스 야채볶음..부추전..고구마샐러드..떡구이..당근양파수프..단호박 요구르트..따뜻한 와인, 뱅쇼를 참고하여 나에게 맞는 음식을 만들어봐야겠어요. 보조요법으론 아로마 테라피하는 법과..두한족열법..스탭업다운 운동과 걷기 운동..장마사지..반신욕하는 법이 나와 있네요. 현미가 몸에 좋다는 말에.....현미를 먹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는데.. 이 책에선...건강한 사람들은 현미를 먹으면 괜찮지만...장이 약한 사람들은 현미를 먹으면 변비때문에 장이 더 악화된다고 하네요.. 그럴 경우 올리브오일을 이용해서 밥을 해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해요.. 음 ~ 그래서 요즘 더 변기가 심해 진거 같기도 하고...ㅠㅠ 하여간...따뜻한 장을 만들기 위해..노력을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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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따뜻해애 몸이 산다' 저에게 꼭 필요했던 책이었기에 재미있었고 연신 감탄을 하며 읽었어요 그리고 기억해두고 싶은 글들이 많아서 한번 읽고 두번째 읽을 때는 줄 까지 그어가며 읽었어요
'손끝이 저리거나 손가락 관절이 욱신거리면서 아팠는데 계피생강차를 마시고 이같은 증상이 금방 좋아졌다. 몸이 따뜻해지고 변을 정기적으로 볼 수 있었다. 그녀가 가장 기뻤던 것은 자연스럽게 체중이 준 것이다.' - '장, 따뜻해야 몸이 산다' 본문 발췌-
계피생강차를 마시고 변을 정기적으로 보고 체중이 줄었다는 내용을 읽고 완전 호기심이 생겼어요 그리고 당장 계피생강차를 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냉증의 원인 중 한가지는 바로 운동부족이예요 정말 절실하게 실감했어요 그래서 2011년도 제가 실천해야할 항목에 계피생강차 마시기와 걷기를 추가했어요 계피생강차 만드는 법, 마시는 법 그리고 걷기 방법이 안내되어있어요
냉증 체크리스트예요 저는 2개 빼고 11개나 체크를 했네요 정말 심각한 것 같아요
또 중요한 것 한가지를 알았어요 불용성식이섬유에 대해서 아시나요? 저희 집은 얼마전 부터 현미를 먹는데 아이들이 변비가 생겨서 난생처음으로 관장까지 했어요 현미는 변비를 예방한다고 했는데 왜 변비가 생겼는지 의아했는데 현미는 불용성식이섬유 더라구요 불용성식이섬유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오히려 변을 단단하게 만든다는 군요
'따뜻한 장내 리셋' 일주일 프로그램이예요 꼭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냉증에 좋은 음식 메모해서 장 봐왔어요 카레 계피 생강 호두 파 양파 당근 버섯 귤 유산균음료..
그리고 아이와 함께 맛있는 카레 만들어 먹었어요^^ 카레에 들어있는 향신료는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신진대사를 향상시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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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장이 책의 표지처럼 저리 아파하는거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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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그랬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이낳고 나서 부터 부쩍 손발이 차가운 냉증이 심해진거 같아요. 요즘은 날이 추우니 더 손발이 시렵네요. 집이 그리 춥지도 않은데 양말에 털실내화도 신고 있는데 발이 냉하다는 느낌을 받으니 저도 무슨 병이 있나 싶기도 하네요. '장, 따뜻해야 몸이산다'는 책을 보면서 참 느끼는 게 많은데 변비, 비만에서 대장암까지 모든 질병의 근원이 '냉증'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 냉증을 뿌리뽑아야 모든 질병의 치료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한문화 / 마츠이케 츠네오 지음/ 박재현 옮김
일본 최고의 대장 내시경 전문의인 '마츠이케 츠네오' 의학박사님은 대장 내시경 검사와 생활습관병으로 인한 대장 질환 전문의 이시네요. 장 건강에 있어 최고의 전문의가 소개해 주는 장 건강법 꼭 알고 실천해야 겠어요.
이 책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네요. 1장 '따뜻한 장 건강법'으로 뱃속 건강부터 챙겨라 2장 당신의 장 건강을 체크한다 3장 냉증이란 무엇인가 4장 '따뜻한 장내 리셋' 실천하기 5장 몸이 따뜻하고, 장이 건강해지는 음식 6장 따뜻한 장을 위한 레시피 7장 따뜻한 장을 만드는 보조요법
이 중에서 가장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 '2장 당신의 장 건강을 체크한다'과 '4장 '따뜻한 장내 리셋' 실천하기' 부분이네요. 장이 제2의 뇌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장과 뇌는 연결되어 있어 장의 이상은 뇌에, 뇌의 이상은 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네요. 현대인은 냉증에 걸리기 쉬운 요인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적 요인으로 겨울엔 추어서, 여름엔 냉방병등, 추운 겨울 얇은 옷을 입거나 하는 거리의 패션도 문, 패스트푸드를 선호하는 것도 문제, 운동 부족, 무리한 다이어트, 과도한 스트레스 등 현대인의 장을 위협하는 많은 요소들이 있네요.
냉증 체크리스트도 나와 있는데 한개 이상이라면 냉증의 체질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반 이상에 체크가 되네요. 냉증 관리 하기 위해 '따뜻한 장내 리셋' 으로 실천해야 되네요. '따뜻한 장내 리셋'은 장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위주로 해서 만든 1주일간의 장 개선 식이요법 프로그램이예요.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이 혼자서 실천하는 '자기 치료' 네요. 1일째 장내에 정체해 있는 변을 모두 배설한다(황산마그네슘을 사용한다) ---> 비피더스균 제재를 먹는다 ---> 공복차를 마신다(계피생강차, 민트 생강차, 계피 핫코코아) 2일째 부터는 깨끗해진 장을 건강한 장으로 바꾸기 위한 식이요법을 시작한다 (공복차,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글루타민산, 식이섬유, 식물성 유산균, 올리고당, 마그네슘) 아직까지 '따뜻한 장내 리셋'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지만 시간을 내어서 꼭 실천해 보도록 해야겠어요. 우선 이 책에서 알려주는 따뜻한 장을 위한 레시피 음식들 참고해서 음식을 만들어 먹으려 노력하고 있네요. 따뜻한 장을 위한 레시피 그리 어렵지 않은 식재료들인데 맛도 좋아서 자주 해먹으려구요. 단호박 카레, 무나물 비빔밥, 뿌리채소를 듬뿍 넣은 된장국, 굴소스 야채볶음, 부추전, 고구마 샐러드, 떡구이, 당근 양파 수프, 단호박 요구르트, 따끈한 와인, 뱅쇼등 레시피까지 알려주니 너무 좋아요. 보조 요법으로 소개된 족욕이나 반신욕, 장마시 등도 생활가운데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인데 조금더 신경써서 건강한 장을 만들려는 노력을 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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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음식 찌꺼기가 가득찬 지저분하고 냄새 나는 화장실 같은 존재라 여겼다.
몸속에 꽈리 틀 듯 구불구불 길게 늘어진 모양새가 꽤나 불편함을 자아낸, 몸쓸 것의 존재라며 터부시 했다.
그런 나의 잘못된 생각들이 이 책을 통해 산산조각났다.
「냉증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주관적인 판단이라 생각했고 병이나 부조와 관련성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개념은 회의적였다.... 이것은 냉증이나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몸을 따뜻하게 해서 증상을 개선하고 더 나아가 대장암 예방은 물론 각종 질병을 멀리 쫓아버리는 따뜻한 장 건강법이다.」 저자의 말처럼 '이게 무슨...?' 그런 선입견적인 생각들이 '이렇게 하면...?'으로 바뀌게 됐으니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그 역할을 톡톡히 한 셈이다.
공감이 가는 부분였다. 굳이 여름이 아녀도 아이스크림이나 팥빙수, 돼지고기 같은 차가운 성질의 음식을 먹고 나면 배에서 부글부글 끓어올라 화장실로 뜀박질 하게 된다. 그래서 좋아는 하지만 의식하지 않아도 몸이 거부하게 되는 음식군들이 꽤나 많다. 차가운 성질의 것과 따뜻한 성질의 것을 맞춰 요리하면 될 것을... 음식궁합이란 말을 그런가부다... 고개 끄덕임만으로 그친 게 내 잘못였던 것 같다. 다양한 음식을 고루 먹되 그 식품이 지닌 기운이 시너지 작용을 하게끔 조리해서 먹으면 될 것을 현명한 요리법을 이제껏 모르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은 반성도 들었다.
몸이 냉한 편이란 한의사의 권유대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약재를 이용한 한약도 꽤나 먹었다. 계피에 대추를 넣은 차를 습관처럼 마시는 것도 이 때문이다. 임신을 계획했을때도 몸이 차서 임신이 잘 되지 않는거라며 온기를 돋우는 약재를 써서 먹기도 했었다. 그래선지 읽으면서 '이것 때문에 그런 말들을, 그런 처방들을 했던 거구나~' 그땐 몰랐던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을 뒤늦게서야 알게 됐으니 이 무슨 우스운 꼴인지...
몸을 따뜻하게 하는 대표적인 식재료는 생강과 계피란다. 계피는 좋아하는 거라 분말로도 가지를 얄팍하게 썬 것도 항상 구비돼 있다. 간식을 만들때면 그 은은한 향내와 톡 쏘는 맛이 좋아 즐겨 사용하며 커피를 즐기는 난 계피가루를 살짝 넣어 향을 음미하며 마시길 좋아한다. 하지만 생강은? 김치 담글때만 사용한다. 겨울철 목이 아플때면 하는 수 없이 생강과 계피를 넣어 꿀로써 맛을 낸 후 마시는데.... 몸을 따뜻학 하는 식재료란 건 알지만 생강의 매운내는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이다. 그런데 가끔 계피와 생강을 얄팍하게 저며 끓였다가 꿀로 맛을 내서 마시던 생강계피차와는 다른 간편한 계피생강차 만드는 법을 보곤 따라했다.
계피생강차는, ①생강 1톨은 잘게 다진다. ②다진 생강에 계피가루 1큰술을 넣고(좋아하는 취향에 따라 가감해도 상관 없을 듯), 물 1컵 반정도를 붓고 끓인다. ③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조절하고 가끔 휘휘~~ 저어준다. ④올리고당을 중간쯤에 취향껏 넣어서 저어가며 끓인다. ⑤먹기 직전에 바닐라 에센스를 몇방울 떨어뜨리면 풍미가 훨씬 좋다.
만들기가 간편하고 쉬웠다. 게다가 생강이 진득하게 우러나 계피와 어우러져서 걸쭉하고 부드러운 맛을 냈다. 두세번 마셨을 뿐인데 마시기 전의 변이 다소 딱딱했다면 마시고 나서는 촉촉하게 수분을 머금어 변보기가 한결 편했다. 거 참 신기한 일이로세~~~ 혼잣속으로 되세기며 키득거렸으니 많은 이들의 효험을 봤단 말이 틀린 말은 아닌 듯 하다. 음식이나 수분을 섭취 했을때 위·결장 반사가 일어나고 직장으로 이동하면서 배변 반사가 생겨 결국 배변을 보게 된다. 변을 몸 밖으로 내보내지 못해 모안에 계속 쌓이는 건 노폐물을 꽉 끌어안고 있는 것과 같으니 변비로 고생하는 이들의 답답한 속내와 몸속 반응이 얼마나 심각할지 미뤄 짐작할 수 있었다.
겨울철 난방과 여름철 냉방이 너무 잘돼 자율신경(혈압이나 혈류를 증가시켜 활동에 필요한 산소를 온 몸에 운반하는 교감신경+심장을 천천히 움직여 몸 전체의 긴장을 풀어는 부교감신경)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는 환경요인과 몸에 딱 붙고 노출이 많이 되는 거리패션, 기름과 지방이 많은 패스트푸드, 지방을 쉽게 연소시키는 근육을 만들지 못하는 운동부족, 무리한 다이어트,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몸안의 찬 기운으로 발생하는 증상인 냉증이 자율신경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의 기능을 약화시켜 변의를 느끼지 못하도록 돕는다니 얼마나 적대시해야 할 것인지 이제사 똑똑히 알게 됐다.
변비와 냉증의 의미와 상관관계를 밝힌 후 따뜻한 장을 만들기 위한 실천적인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었다. 원인을 알려준 후 실천적인 행동에 옮길 것을 권유하는 실천서인 셈이다.
장을 따뜻하게 하는 식재료로는 계피, 생강, 페퍼민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글루타민산(다시마, 다랑어포, 말린 버섯 등), 식이섬유, 식물성유산균(김치나 된장, 간장, 술 등 발효식품에 생육됨), 올리고당, 마그네슘(미네랄의 일종) 등이며 이 외에도 과일, 야채, 향신료, 음료 등을 다양히 응용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또한 요리서라도 되는 냥 레시피가 있었는데...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미처 생각지 못한 그런 방법들이 나열돼 있었다. 마침 떡볶이떡이 냉동실에 잔뜩 있길래 꺼내서 따라해봤다. 얼렸다가 녹인거라 터졌지만 미지근한 가래떡을 활용하면 말랑거리면서 바삭거리는 맛이 일품일 듯 싶다. 참기름을 두른 팬에 떡을 굽고 꿀을 고루 펴 바른 후 계피가루를 뿌리면 되는 간단한 방법였는데... 뿌려진 계피가루를 보곤 '뭐야 이게!' 그러던 아이들이 몇 입 먹어보곤 달짝지근하면서 바삭거리는 식감이 좋았던지 이내 죽치고 앉아 먹기 시작했다.
독특한 레시피들이 많아 따라해보면 좋을 듯 싶다. 즐겨 만들어 먹던 카레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 볼 것을 권하고 있어 나중에 시간 나면 활용해 볼 참이다.
끄트머리엔 식이요법을 보조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었다. 식물의 방향 물질에 함유된 약효성분을 추출한 정유(에센셜오일)를 코나 피부로 흡수해 건강증진, 질병예방, 미용 등을 목적으로 활용하는 자연치료법인 아로마테라피 머리는 차갑고 발은 따뜻한 상태를 만들어주는 생활한방요법인 두한족열법(족욕, 반신욕, 탕파 등) 장을 따뜻하게 만드는 운동법(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등) 장 마사지와 같은 방법은 따라하기도 쉬워 집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 뵌다. 코가 막혔을때 라벤다 에센셜오일을 코에 대고 향을 맡게끔 하면 코가 뚫리는 걸 느끼곤 했었는데.... 두루두루 활용하면 심해져서야 병원에 가서 무리하고 힘든 치료법으로 내 몸을 혹사시키지 않을 수 있어 좋으니 미리미리 참고해서 실천에 옮기면 좋을 듯 싶다.
'먹는 낙이 없으면 어찌 살꼬~' 싶은 맘에 음식물을 허겁지겁 섭취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섭취한 음식물 찌꺼기를 몸 밖으로 잘 배출시킬 수 있도록 장을, 몸을 따뜻하게 해서 가쁜한 몸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 그게 건강한 생활법이지 싶다.
병원에서 포기한 환자들이 먹거리를 달리함으로써 호전됐다는 경험담을 텔레비젼을 통해 숱하게 봐왔다. 그만큼 식문화는 우리 몸과 직결된 방향등과도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다. 어찌 먹느냐에 따라 몸을 악화시킬 수도 호전시킬 수도 있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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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으로 돌아가신 친정아버지, 얼마전 대장에서 용종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신 시아버지, 차가운 음식을 먹기만 하면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신랑, 주변을 둘러보면 '장'이 튼튼한 사람을 볼 수가 없다. 더군다나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하여 대장암 발병율이 높아진다는 이야기까지 들려오는 요즈음 정말 안성맞춤의 책을 만났다.
< ' 장' 따뜻해야 몸이 산다 >
대장내시경 검사와 생활습관병으로 인한 대장 질환 전문의 마츠이케 츠네오가 자신만의 독자적인 방법으로 변비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수차례 시행착오를 거쳐 발견한 가장 효과적인 장 건강법이자, 전신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은 보고서라고 한다.
여성들의 가장 관심있는 체중감량, 그리고 손발이 차가운 수족냉증도 ' 장' 운동을 바르게 할 수 있도록 하면 해결할 수 있는 과제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냉증은 각종 질병을 부르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는데 선천적인 체질로 여기고 바꾸어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본다.
1장‘따뜻한 장 건강법’으로 뱃속 건강부터 챙겨라 3장 냉증이란 무엇인가 5장 몸이 따뜻하고, 장이 건강해지는 음식 6장 따뜻한 장을 위한 레시피 총 6장으로 '장'에 대한 건강법을 읽고서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으로알기 쉽게 구성 되어 있다.
딸아이가 겨울만 되면 손과 발이 차가워서 항상 고생을 하는데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는 '냉증'이라니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이 책의 좋은 점은 장이 따뜻하고 건강해지는 음식과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어 우리 엄마들이 읽어 보고 나 자신의 건강은 물론 가족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이 보다 더 좋을 수 는 없다.
이 책을 읽은 후로 소개하고 있는 계피생강차를 준비하여 마시고 있는데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고 끓이는 방법 또한 간단하여 손쉽게 실천할 수 있었다. 어렵지않게 실천할 수 있는 '장 건강법'을 소개하고 있는 < ' 장' 따뜻해야 몸이 산다 > 이 책을 부엌에서 쉽게 졸 수 있게 비치하고서 음식을 만들때도 많이 활용하려한다.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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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냉증이 있어 손발이 찬 편이에요~ 이번에 둘째를 낳고 한의원에 가게 되었는데요~ 어떻게 임신이 되었는지 의아해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평소 변비는 없냐고 물으셨는데... 그때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장이 그닥 좋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지라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마침, 장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라는 책을 보고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각 단락의 내용을 살펴보자면..
1장 '따뜻한 장 건강법'으로 뱃속 건강부터 챙겨라
여기서는 변비의 원인이 냉증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이 장을 편안하게 한다고 하네요~ 평소 찬물을 좋아했었는데...아차! 싶었습니다.
2장 당신의 장 건강을 체크한다
장은 제2의 뇌라고 합니다. 그만큼 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네요. 냉증과 변비의 관계를 더욱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직접 실험을 해본 것을 바탕으로 알려주고 있는 지라 믿음이 가더라구요. 냉증 체크리스트와 스트레스 장 체크리스트가 있는데.. 헉...저는 냉증이고, 스트레스 장이네요.. 위험신호에 해당되더라구요..^^;;
3장 냉증이란 무엇인가
냉증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냉증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해요. 냉증으로 인한 변비 말고도 우울증,생리불순,불면증,신경증,현기증,편두통 등 많은 질병을 유발하더라구요~ 이거 큰일이구나 싶었습니다.
4장 '따뜻한 장내 리셋' 실천하기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는 곳..ㅋㅋ 가벼운 변비라면 혼자서도 고칠 수 있다고 해요~ 장을 따뜻하게 하는 식재료에는 계피,생강,페퍼민트,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글루타민산, 식이섬유,식물성 유산균,올리고당,마그네슘이 있답니다. 외식을 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5장 몸이 따뜻하고, 장이 건강해지는 음식
말그대로 장에 좋은 음식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과일,야채에는 귤,살구,당근,양파 등 일상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음식이더라구요^^ 음료는 홍차,술 허브류에는 산초가 있어요~ 술 중에는 와인이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고 하네요~^^
6장 따뜻한 장을 위한 레시피
간단한 레시피를 알려주고 있어요~ 저는 고구마 샐러드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 보였거든요..헤헤
7장 따뜻한 장을 만드는 보조요법
식이요법 말고도 아로마 테라피,두한족열법,따뜻한 장을 만드는 운동법,장 마사지를 배울 수 있어요~ 평소 족욕을 좀 즐겨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운동할 시간이 따로 없는데.. 여기서 소개해준 운동은 걷기랑 스탭업다운 운동으로 주부라도 할 수 있고,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인지라 실천이 가능하겠더라구요..ㅎㅎ
보통 지식책은 어렵다는 생각에 잘 접하지 않게 되는데요~ 이 책은 술술 잘 읽혀지더라구요~ 지금 제 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은 것도 있는데요~ 실제 실험을 바탕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믿음도 가고 효과를 봤다는 사람들 이야기도 많이 있어 저도 꼭 따뜻한 장내 리셋 프로그램을 따라 실천을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변비를 쉽게 생각하고 방치하거나 부끄러워 이야기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텐데요~ 그렇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물론 냉증이 있는 사람도 꼭 읽어보세요~~ 장이 따뜻해야 몸이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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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집안에 아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건강에 대한 걱정이 더욱 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