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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해 보았고 지금 각각의 Platform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비교해서 객관적으로 말할 수 있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바다라... 한국에서 만들어 봐야 쟁쟁한 애플과 구글에 비해 얼마나 하겠어 라고 처음에는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접해본 바로는 바다가 나름대로 Cool한 면이 있고 두 Platform의 장점을 잘 연구했고 파고 들어가고 특성화 할 수 있는 영역도 나름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떻게 이 새로운 Platform을 익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생소한 것은 시작이 반입니다. 그만큼 첫 단추가 중요합니다. 이 책은 딱 그 Focus에 맞추었습니다. 바다를 처음 접했을 때 Interface며 Container며 하는 고급 C++ 내용들을 어떻게 C++은 고사하고 프로그래밍에 지식이 없는 학생같은 대상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 있을지 고민도 많이 했는데 정말 이책은 1석 3조입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저같은 C++경험이 있는 사람은 하루만에 바다을 친숙하게 만들 수 있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경혐이 없어도(물론 컴퓨터 개론 정도는 해 두었어야죠) 충분히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쉽게 설명되었다고 해서 내용이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첫 예제에서 static_cast를 설명한 것을 보면 (물론 대단히 알기 쉽게 설명해 주지만) 충분히 깊이 있는 부분을 다룹니다.
바다를 어떻게 배워야 할 지 그리고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좋은 지침이 될 것으로 봅니다. 이 책으로 바다를 잘 항해하는 법을 배우시기를... 아니면 잘 헤엄치는 것에 만족하시거나...
개인적인 바램은 이 책으로 기초잡고 "Introduction to Bada : A Developer's Guide" (제목이 introduction으로 시작하지만 결코 introduction이 아닌 책)까지 섭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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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안드로이드라고 하는 악마에 관심을 빼앗겨 열정을 쏟아 부은지도 3개월. 이제 다른 플랫폼에 손을 한 번 대어 볼까 할 때 즈음 바다 플랫폼에 대한 솔깃한 제안을 받았다. '아이폰, 안드로이드로 개발해 둔 프로그램을 바다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해 주면 개발비를 지원해 주겠다'는 얘기였다. '그게 쉽나. 어디...' 그리고 몇 달이 지났다. "왔다!" 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지는 소소한 이벤트에 유난히 강한 나는, 이번에는 책 서평 이벤트에 당첨이 된 터였다. 그리고 희한하게도 그 책은 삼성의 모바일 플랫폼인 바다에 대한 책이다. 기쁜 일이 아닌가! 안그래도 자료도 부족한데 새로나온 프로그래밍 자습서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니 말이다. 머리가 빠지느니 어쩌니 하는 '심각한' 농담은 할 것도 없이 반가운 얼굴을 기쁘게 맞이 했다. 1. 표지 책의 표지는 깔끔하다. 한글은 굵은 글씨체 보다는 가늘게 쫙 빠진 폰트가 마음에 들기도 하거니와, 파란 색과 검은 색의 조합이 어째 바다라는 이름 만큼이나 잘 어울린달까. 웨이브폰 없이도 모바일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반가워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수준 높은 앱 소스라는 왠지 자아찬양적인 표현은 자제해 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2. 저자 '여인춘 박사님 책이구나.' 예전에 동의대 C프로그래밍 강의를 하기 위해 여러가지 책들을 검토했던 적이 있다. 그 중에 유난히 눈에 띈 책이 'C 무작정 따라하기'였는데, 마치 옆에서 과외선생님이 풀어서 설명해 주는 듯한 문체가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그래서 실제로 교재로 선택해서 사용을 하기도 했고. 그분이 쓴 책이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쓰기로 유명한 분. 아마 이 책도 그렇게 쉽게 쓰여지지 않았을까 기대하며 책장을 넘긴다. 3. 내용 Do it! bada 모바일 프로그래밍은 3개의 대분류와 18개의 소분류로 나뉘어져 있다. - 책에서는 각 장을 마당으로 표현한다. 첫째마당 Dive into bada! 01 Dive into bada! 02 바다의 구성과 개발환경 먼저 첫 째 마당에서는 시장의 흐름과 패러다임의 변화, 그리고 바다 플랫폼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약간의 뜨거운 전개-그도 그럴것이 저자가 현재 삼성 DMC 연구소에 재직중이시라-와 함께 바다 플랫폼의 구축 환경 및 설치방법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책으로만 접한 바다 플랫폼은, 아이폰용 어플 개발을 위해 맥을 구입해야 한다거나 또는 해킨토시로 일컫는 복잡한 버추얼라이제이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과정 또는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을 위해 JDK와 SDK를 각각 설치하고 이클립스 설치 후 복잡한 경로설정 등의 여러 변화무쌍한 절차들을 따라야 하는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심플한 느낌이다. 둘째마당 따라하면서 맛보는 애플리케이션 03 터치로 반응하는 앱 04 다양한 UI를 위한 여러 가지 컨트롤 사용하기 05 바다 앱 디버깅하기 06 바다 앱 패키징하기 07 앱 프레임워크 살펴보기 다음으로, 둘 째 마당에서는 실제로 컨트롤을 사용하는 간단한 예제를 통해 바다 플랫폼과 C++의 연관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풀기 시작하여, 디버깅 방법과 패키징 방법 등 개발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특히 이벤트 인젝터가 에뮬레이터에서 쉽게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정보는 상당히 유쾌했다. 프로그램을 배워 나가는 순서상으로는 제일 마지막이 될 법한 내용들이 앞에서 미리 정리되는 장점은 제법 많다. 이미 C++을 경험한 개발자 그리고 다른 플랫폼에서 프로그램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는 공통점과 차이점, 그리고 복습해야 할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요약한 정리의 개념일 것이고, 초보자들에게는 향후 감내해야 할 아픔과 고통을 미리 예견케 하는 예습의 효과가 존재한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어려운 내용이 앞에 나오는 탓에 초심자들이 더 헤깔릴 수 있다는 것이겠지만, 솔직히 내가 책을 쓴다해도 이 이상의 구성을 위한 타렵점을 찾는 일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공부하려 하지 않는 자에게 밥과 김치를 순서에 맞게 떠먹여 줄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게다가 이 책은 기승전결을 지켜야 될 법한 소설이 아니므로. 따라하기 급급한 초보자들은 일단 5, 6, 7장을 그냥 넘어가는 것이 뇌의 회전을 위해 좋을 수 있겠다. 하지만 작가의 말 처럼 괜히 주눅들 필요 없을 것도 같다. 충분히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또한 많은 내용이 아니므로 끈기있게 읽는 것이 책을 읽어나가는 독자의 영양가 면에서는 좋을 것이다. 셋째마당 바다 프로그래밍 기본기 다지기 08 바다 프로그래밍의 기본 지식 09 바다 플랫폼의 기본 클래스 10 다국어 지원 11 전화 / SMS / MMS / 이메일 기능 다루기 12 카메라 기능 다루기 13 위치 기반 서비스 다루기 14 다양한 UI 다루기 15 그래픽 처리하기 16 멀티미디어 다루기 17 네트워크 서비스 다루기 18 센서들을 이용한 UX 마지막으로 셋 째 마당에서는 바다 프로그래밍이 일반적인 C++ 프로그래밍과 어떻게 다른지를 시작으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프로그래밍 지식들을 나열한다. 도표와 예제소스, 설명으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흐름은 역시 이 책의 장점이다. 또한 전문가 또는 선배 개발자의 입장에서 중요한 요소들을 정리해 둔 '전문가 조언'란의 글들도 도움이 많이 된다. 9장 부터는 바다 플랫폼 기본 클래스들의 설명과 사용방법, 주요 메소드들과 예제가 설명되는데, 기존 C++에는 없는 바다 플랫폼 만의 클래스들에 관심을 갖게 한다. 특히 ByteBuffer 클래스와 중요 자료구조들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Collection 네임스페이스의 클래스들은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 다국어/다국가 지원을 위한 프로그래밍도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내용을 쓰고 있노라니 어째 내가 이 책의 서평을 쓰는 것이 아니고 바다 플랫폼의 장점을 쓰고 있는 것 같아 그만 두려 한다. 그만큼 이 책은 바다 플랫폼을 잘 알고, 특히 그 장점을 잘 드러내어 쓰여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외에도 전화/SMS/MMS/e-mail 기능 다루기, 카메라 기능 다루기-개인적으로는 카메라 버퍼에 직접 접근해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예제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지도서비스 등의 위치기반 서비스 다루기, 멀티미디어(MP3, MP4) 다루기 등과 그 외 다양한 UI를 다루는 방법 등 바다 프로그래밍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예제와 함께 잘 설명하고 있다. 독자는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든 바다 플랫폼을 공부하기 위한 목적으로든 이 책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 4. 총평 Do it! bada 모바일 프로그래밍은 초보 개발자들 부터 지금 다른 플랫폼에서 간을 보고 있을 많은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특히 관련 프로그래밍에 대해 수업을 한 번 듣고 싶다고 여기는 개발자라면 이 책이 그 해답이 될 것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쉽게 풀어쓴 문체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 방법, 그리고 앱 예제 소스의 해설 등이 아주 자세한 점 등을 그 이유로 꼽을 수 있겠다. 다만 안타깝게도 바다 1.2 버전이 릴리즈 된 현재, 이 책은 SDK1.0.0b3을 기준으로 작성 되었다. 프로그램의 설치부터 예제의 수행 까지 별반 다른 내용은 없었지만 혹여 뒤이어져 나올 다른 책들에게 그런 단순한 이유로 경쟁력에서 밀리진 않을지 우려되는 부분이긴 하다. - 적어도 현재까지는 이 책이 bada 플랫폼에 관한한 유일한 한글 서적이다. 부디 이 책이, 대한민국의 모바일 플랫폼 시장 경쟁 구도에 새바람을 일으킬 초석이 되길 기대해 본다. 마틴 @ 마틴블로그 닷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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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버섯돌이 유재성입니다. 긴 글 읽는걸 싫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 결론을 적자면 짧은 시간 안에 간단히 파악하기 위한 입문서가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다만, 바다 플랫폼은 계속 버전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구입 시기에 따라서 책의 내용과 배포 중인 SDK 버전의 차이에 따른 혼동의 우려는 있을거라 봅니다. 이 부분은 어떤 서적이든 피해갈 수 없는 부분이니 구입하시는 분들이 적절히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영어가 능숙하고 개발 경험이 많은 분들은 영문 문서를 보셔도 충분하겠지만 온라인 문서와 잘 정리되어 인쇄된 종이와는 느낌이 많이 다르며 연말이라 온라인 서적에서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많기 때문에 1만원 이하로 구매가 가능하기에 매리트가 크다고 봅니다.
현재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폰을 비롯하여 다양한 장비들과 연동되는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데 웨이브 폰은 아직 고려 대상은 아니지만 출시 2개월만에 71개국에서 120만대를 판매했으며, 외국에서는 유명한 것 같기에 살짝 호감이 가더군요. 웨이브 폰에 대해서 아는 지식이 전혀 없지만 2~3일 정도의 짧은 시간만에 최소한의 기능이라도 습득 할 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아서 이 서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서적을 선택하게된 또 다른 이유는 바쁜 나머지 다른 서적을 볼 시간적 여유가 없었지만 출판사 서평을 훑다보니 동영상 자료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동영상 강좌로 착각한 나머지 아이팟에 넣어서 출/퇴근 시간에 학습 할 생각이었는데 제가 착각했더군요. 그렇다보니 개인적으로는 동영상 부분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모든 서적에 동영상 강좌가 존재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굳이 단점이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요즘 PMP를 거쳐 스마트폰 사용자도 상당히 많아진데다 초보자를 위한 서적의 경우 서적도 좋지만 아무래도 동영상으로 먼저 본 뒤에 서적을 보는게 이해가 훨씬 쉬우니까요^^ 그런 이유 때문에 이 서적에서도 동영상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겠지만 별도의 부록 CD도 없으며 고화질의 영상을 직접 다운로드 할 수 있는것도 아니라 PMP등에 옮기기에는 번거롭고 유튜브에서 봐야 한다는건 조금은 실망 스러웠습니다. (물론 WiFi등으로 보거나 유튜브의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도 되겠지만 번거롭기에 논외로 하겠습니다.)
책 안에 CD가 삽입되는 걸 싫어 하는 사람들도 있기때문에 출판사에 CD 신청이나 기타 방법으로 구할 수 있는 루트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책을 장기 보관 하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온라인에서 다운로드 받지 못 하는 파일들이 좀 되더군요^^
영상 자체에 아무런 음성도 없고 단순히 특정 예제의 실행 결과를 사전에 살펴보는 수준이라 제공되는 영상 자체도 많은 편이 아닙니다. 물론 이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영상만 놓고 보면 어떤 영상은 결과를 잘 알아보기 힘들며 부실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강좌까지는 아니더라도 약간의 음성이 들어간 해설이라도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개개인마다 선호하는 책의 스타일이 틀려서 서적을 고를때에는 서평도 중요하지만 직접 서점에 방문해서 책을 간단히라도 훑어 보는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얇은 두께에 어느 정도 포괄적인 내용을 다루면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형식을 취하려다 보니 이 책을 읽었을 때의 느낌은 영진 출판사의 길라잡이 서적들에 대한 느낌과 빨간 책으로 유명한 Wrox사의 서적들의 이미지가 살짝 겹쳐지더군요^^ 그 만큼 초보자 분들을 위한 내용이지만 어느 정도는 깊게 다루려고 노력한 흔적이 많습니다.
현재로선 웨이브 폰 개발을 위한 국내 입문서중에는 유일한 서적이며, 저자 나름대로 많은 베려를 했기때문에 입문용으로는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입문서로서 책 분량도 적당하고 난이도도 높지않아서 기존에 GUI 위주의 개발을 해 보신 분들은 1주일 정도면 충분히 모든 챕터를 훑어 볼 수 있을 정도로 책 내용이 쉽 습니다만 C언어에 대해 적응이 잘 안되시거나 이제 막 프로그래밍에 입문 하시는 분들은 고생 하실거라 봅니다. 저자 나름대로 베려는 하고 있지만 역시 이 부분은 어쩔 수 없겠죠^^
제 의도가 그랬듯이 현업에서는 이 책으로 단 기간에 바다 플랫폼에 대한 큰 틀을 잡은 뒤에 바이블 류의 서적 한 두권 정도가 더 있다면 큰 무리 없이 개발이 가능할 거라 봅니다. 국내 프로젝트의 대 다수가 모든 기능을 알 필요 없이 기본 기능 만으로도 개발이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입문서라서 이 책 한 권 만으로는 희망하는 앱을 완벽하게 소화 해 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제 경우 만족 하면서도 조금은 불편했던 부분을 살펴보면 따라하기의 경우 대충 아래와 같은 형태로 진행됩니다. ![]()
각 화면이 나오고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측면에 세부 설명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첫 그림을 보면 Next 버튼에 표시가 되어있고 측면에 세부 설명이 나옴)
대 부분 위 처럼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나와서 아주 좋습니다만 위와 같은 템플릿으로 구성되다보니 아무래도 캡쳐되는 이미지의 크기가 작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때 IDE툴의 전체 화면을 캡춰한 경우에는 이미지가 축소되면 글씨를 알아보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다행히 인쇄 상태가 좋아서 많은 부분 불편 없이 알아 볼 수 있지만 살펴봐야 할 부분에 글씨가 많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미지 상으로는 정확한 글씨를 살펴보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측면에 항상 확인해야 할 부분은 적어 주는 베려를 하고 계시지만... 제 경우 성격상 이미지에 있는 글에 눈이 먼저 가는 스타일이라 글이 잘 안 보이면 측면에서 매번 확인하려니 조금은 불편하더군요^^
이게 IDE 버전이 심하게 바뀌는 경우 아무래도 캡쳐된 화면과 실제 사용하게 되는 버전에 따라서는 선택 해야 되는 위치가 바뀌는 경우가 존재하는데 이때 그림이 잘 안 보이면 매번 우측에 있는 설명을 봐야 하는데 살짝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전체 화면 보다는 핵심 화면 위주로 클로우즈 업 해서 캡쳐 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지만 아무래도 부분 화면보다는 전체 화면을 봐야 이해 하기 쉬운 경우가 더 많다보니 어쩔 수 없었으리라 봅니다.^^
갓 입문한 분들을 위해 첫째마당에서는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사전 지식을 살펴보는데 3인치 이상의 화면이라는 부분을 보면 "3인치 화면이 주류지만 갤럭시S와 같은 4인치 모델도 출시되고 있다"는 기계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좋지만 저자가 베테랑 이라는 점과 개발 입문서라는 걸 고려해서 약간은 심도 있게 액정 크기(해상도)에 따른 개발할 때의 고려 할 점이나 에피소드 같은게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가져봅니다.
워낙 유명하고 평이 좋은 서적이다보니 악평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들며 서평들도 좋은 내용만 있어서 남들 다 적는 좋은 내용만 적기는 그렇고 살짝 투정 부리듯 적어 봤지만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취향일 뿐 분량도 적당하고 입문서로서 책 자체는 좋습니다.
아직 책을 못 보신 분들은 간단하게나마 아래의 서적 미리보기나 동영상 파일을 보시면 아주 조금은 책에 대해서 감이 올 거라 봅니다. 미리보기는 첫째마당 보다는 둘째마당의 일부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동영상 Sample 계산기 : http://cafe.naver.com/easyispub/79 다국어 : http://cafe.naver.com/easyispub/80 http://cafe.naver.com/easyispub/81
YES24 미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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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한 학생으로서 평소에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에도 매우 관심을 가지고있었지만 접해볼
기회가 없던 찰나에! 바다 모바일프로그래밍이란 서적을 얻게 되었습니다.!
c언어를 접한지도 얼마 되지않아서 좀 걱정도 하긴 했었는데 책이 정말 잘되있더라구
요!
거기다 바다 플랫폼이 c++기반이라서 접하는데 큰 어려움없었습니다.
c를잘 모르는 사람도 많이 배려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바다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플랫폼이라서 그런지 자부심도 느껴지네요. ㅋ
요즘 추세가 아이폰,안드로이드라고 하지만 접하기 매우 생소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감히 접하기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혹시라도 어플에 관심이 있으신분은 꼭! 한번 접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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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술서적의 한계는 인쇄되는 시점에, 이미 이전 버전의 내용을 다루게 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되는 Bada에 관련된 크지는 않지만 Bada 개발의 시작에서부터, 책에서 본 내용과는 조금 다르다는 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비단 Bada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기술은 시시각각으로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가장 신규기술을 웹상에서 접해야 한다고 보입니다. 이제는 기술서적의 방향은 특별한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한 내용이거나,
책을 전반적으로 훑어보고 bada를 이해한 뒤, 도움말이나 포럼 등을 통해서 고급 기능에 대해서 학습하는 식으로 bada에 익숙해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편집도 훌륭해서, 핵심 부분이 눈에 바로 들어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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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OS의 입문에 따른 정보를 얻는데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C/C++/MFC 개발자인 관계로 책을 받아서 끝까지 읽는데 많이 걸리진 않았습니다.
초보자는 C/C++ 언어에 대한 지식이 먼저 필요하겠지만,
특히 MFC를 해본 사람으로선 이 책의 내용들은 전혀 어렵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술술 넘어갔습니다. 바다플랫폼 입문용으로는 딱인거 같네요.
책의 내용은 바다개발툴에 있는 튜토리얼 및 예제 정도와 개념파악에 필요한
내용들이 순차적으로 잘 설명되었고 입문자가 놓치지 않도록 중요한 부분에
별도의 설명을 잘 하였으며, 내용이 복잡하지 않아서 눈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이 책으로 중급 이상의 내용을 기대하긴 힘듭니다.
그만큼 입문자 중심의 책입니다.
매력적이이며, 개인적으로는 바다플랫폼이 가장 정이 가네요.
이미 유럽쪽에서는 엄청나죠~
아직 바다폰 우리나라에 나오지 않았지만 바다폰 공기계라도 꼭 가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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