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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Biology all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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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인 겉표지와 속지는 아트지로  깔끔하고 가볍습니다. 내용은 생동감있는 색감, 재미난 삽화와 사진, 편안한 어감의 간결한 설명이 편하답니다.   처음 책을 보았을때 과학책치곤 매우 얇다라는 생각을 했으나 읽어본 후의 이 책은 백과사전보다 더 가깝게 더 재미있게 우리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생물에 대한 기초지식을 군더덕이 없는 설명과 삽화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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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인 겉표지와 속지는 아트지로  깔끔하고 가볍습니다.

내용은 생동감있는 색감, 재미난 삽화와 사진, 편안한 어감의 간결한 설명이 편하답니다.

 

처음 책을 보았을때 과학책치곤 매우 얇다라는 생각을 했으나 읽어본 후의 이 책은 백과사전보다 더 가깝게 더 재미있게 우리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생물에 대한 기초지식을 군더덕이 없는 설명과 삽화로 아이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인간과 식물, 동물등 생태계를 이루는 모든 생물학적인 지식을 간결하게 설명하지만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답니다. 생명의 대한 모든 지식을 만나볼 수 있는데 사람에 관한 부분도 재미있었답니다. 아이들이 하는 황당한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책속에서 찾을 수도 있었답니다.

궁금한 질문은 엉뚱한 대답이나 대답을 회피하지 말고 책을 들고 함께 찾아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총6part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책의 특징은 각 페이지의 내용에 번호를 부여하지 않았답니다.

숫자하나 빠졌을 뿐인데 책에 쉽게 빠져들게 되네요..

기본지식도 많고 자세한 설명은 아니고 초등학생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의 내용으로 이루어지고 서브내용들 하나하나 정성껏 설명을 해놓았답니다.

 

생물의 모든 영역을 전달하고자 많은 공을 들인 책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답니다.

이 한권으로 생물학의 기초지식은 탄탄히 할 수 있어 백과사전이 부럽지 않았습니다.

k******0 201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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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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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기초 과학 '물리가 뭐야?', '화학이 뭐야?'에 이어 '생물이 뭐야' 책이 나왔다.   과학은 우주를 설명하는 언어라는데 과학적 사고보다는 감성적 사고에 익숙한 나에게 과학은 어려운 '과목'이었다. 요즘 과학에 관한 어린이 청소년 책을 보다 보면 아.. 이렇게 쉽게 과학을 이해할 수 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청소년이었을 때, 이렇게 과학에 과하여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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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기초 과학 '물리가 뭐야?', '화학이 뭐야?'에 이어 '생물이 뭐야' 책이 나왔다.

 

과학은 우주를 설명하는 언어라는데 과학적 사고보다는 감성적 사고에 익숙한 나에게 과학은 어려운 '과목'이었다.

요즘 과학에 관한 어린이 청소년 책을 보다 보면 아.. 이렇게 쉽게 과학을 이해할 수 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청소년이었을 때, 이렇게 과학에 과하여 재미있게 설명한 책들이 많았다면 지금의 내가 과학을 이렇게 두려워하지 않을 수도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삼키며 책장을 넘긴다.

 

생물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는 학문인 생물학에 관하여 이 책은 정의부터 분야, 사람의 몸, 식물이 사는 법, 생명의 탄생, 지구 생물, 생물학의 역사, 생물학자 등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어려운 과학용어를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제시하고 있는 그림은 내용을 보충할 수 있어 좋으며, 그림이 과학을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데 한 몫을 한다. 책의 내용을 보충하기 위해 제시된 네모박스 속의 글들도 읽어보면 몰랐던 사실이나 내용을 더 깊이 있게 제공하고 있어 재밌다.

 

이 책은 생물학에 대해 깊이있게 다루기 보다는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생물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용어의 정의가 보다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제시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 우리 생활에서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실험들을 소개하여 과학이 단순히 교과과목이 아닌 우리의 생활과 연계되어 있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6개의 파트로 나눠어져 있는 이 책은 생물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필요에 따라 사람의 몸이나 식물, 생명 등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다. 찾아보는 것은 책의 뒤에 수록되어 있는 '찾아보기'를 활용하면 좋겠다.

 

초등학교 학생 중 생물 분야에 관심이 많아 보다 깊숙이 들어가고자 하는 아이나, 중학생이 생물이라는 과목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1****p 201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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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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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물었다. “엄마는 나를 얼마나 사랑해?” 그럼 나는 “하늘만큼, 땅만큼!”하고 대답했다. 엄마의 넘치는 사랑을 이만하면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는 “에게?” 한다. 면적보다는 수의 크기로 사랑 표현을 더 좋아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나 지금 물으면 “세상의 세균이랑 세상의 바이러스 수만큼”이라 대답하면 그제야 꽤 만족한 표정이다. 얼마 전에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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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물었다. “엄마는 나를 얼마나 사랑해?” 그럼 나는 “하늘만큼, 땅만큼!”하고 대답했다. 엄마의 넘치는 사랑을 이만하면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는 “에게?” 한다. 면적보다는 수의 크기로 사랑 표현을 더 좋아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나 지금 물으면 “세상의 세균이랑 세상의 바이러스 수만큼”이라 대답하면 그제야 꽤 만족한 표정이다.


얼마 전에는 시댁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한해의 의식을 치르듯 구충제를 모두 한 알씩 복용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요즘 아이들은 경험할 수 없는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봇물 터지듯 쏟아진다. 꽤나 지저분한 이야기지만, 대변검사하려고 보내준 작은 비닐봉지에는 회충이 몇 마리씩 들어있다는 둥, 지금도 가난한 나라 사람들 몸에 기생하는 기생충이 살을 뚫고 나와 줄줄이 잡아 빼면 그 길이가 엄청나다는 둥 시끌시끌하다.


이처럼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온갖 바이러스와 기생충을 비롯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생물종이 살고 있고, 이러한 생물들에 대해 연구하는 생물학자들만 해도 식물학자, 동물학자, 미생물학자, 고생물학자, 유전학자 등으로 세분화되어 생물 세계의 다양한 비밀들을 밝혀내고 있다.


세균으로 인한 감염 때문에 상처가 악화되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야 해야 하는 것, 다양한 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의 개발, 식품을 상하지 않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의 개발, 자연을 위협하는 것이 무엇인지 연구하며 자연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 등 생물학자들의 꾸준한 연구로 세상은 좀 더 깨끗해지고 살만한 곳이 되었다.


「생물이 뭐야?」에서는 이처럼 생명과 진화, 유전 등을 비롯해 자연 속에서 수많은 생물종들이 서로 의존하며 살아가는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해주며,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서 어떤 생각과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준다. 스스로 만물의 영장이라며 자연 위에서 군림하려 드는 인간 역시 생물학자들에게는 그저 유인원에 속하는 한 생물종으로 여겨진다는 것에 반발심을 가질 수 있겠지만, 우리가 밟고 서 있는 땅부터 먹고, 입고, 잘 수 있는 모든 것이 어디에서 난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좀 더 겸손해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한다. 더불어 생물에 대한 주요 개념과 큰 족적을 남긴 생물학자들의 소개 등 생물학이란 큰 범주 안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지식으로 가득 차 있어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할 거리가 풍부하다.

g******2 2010.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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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시리즈 3권 생물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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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은 푸른숲주니어에서 새롭게 나오고 있는 아이들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생물이 뭐야? 는 세번째 책이구요. 과학분야를 하나씩 설명하는 아이들 과학책의 발간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아이가 과학쪽으로 전공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기에, 이런 종류를 꼭 읽어봐야 해요.유사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종류별로 보면서 비교해보는 것도 나쁘진
"all about 시리즈 3권 생물이 뭐야?" 내용보기

all about은 푸른숲주니어에서 새롭게 나오고 있는 아이들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생물이 뭐야? 는 세번째 책이구요.
과학분야를 하나씩 설명하는 아이들 과학책의 발간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아이가 과학쪽으로 전공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기에, 이런 종류를 꼭 읽어봐야 해요.
유사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종류별로 보면서 비교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3번째 책인 생물이 뭐야? 에서는 생물학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생물이란 무엇일까로 부터 시작해서,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 식물에 대한 이야기,

생명탄생의 이야기, 생태계 이야기, 생물학의 역사 등등
생물 분야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거의 모두 다루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좋은 점은 한 페이지 안에 다양한 정보들이 알아보기 쉽게 구석구석 배치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호기심을 돋우는 토막 상식 외에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셀프 실험실’과 천재 과학자들의 이야기 등이

골고루 그 면에 잘 배치되어 있어요.

본문 내용을 보면서 더 심화된 내용을 볼 수 있다고나 할까요?

여러모로 학습에 도움이 될 만한 책임에는 틀림 없어요.

 

대부분이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렇게 컴퓨터그래픽으로 선명한 사진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요.

이 사진은 식물을 설명한 부분인데요.

꽃, 줄기, 뿌리 부분에 대한 내용을 사진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네요.

 

 특별한 감각을 지닌 동물들 부분이 가장 관심가는 부분이었어요.

귀뚜라미는 무릎으로 소리를 듣고,

파리는 발끝으로 맛을 느낀다고 하네요.

그리고 개가 냄새를 잘 맡는 이유는 사람보다 후각세포가 무려 20배나 많다는 사실~

약체이지만 자기 나름의 방어체계를 가지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생태계가 유지되는 것 같아요.

 

all about 시리즈는 아이들의 과학적인 관심을 풀어줄 고학년 수준의 과학도서가 될 것 같네요.

j******d 201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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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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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으면서 질문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그 해답을 찾게 된다.전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읽었는데 요즘은 괜한 습관이 생긴 것인지, 아님 좋은 현상인지 궁금한 것은 꼭 찾아보기도 한다. 아님 책에서 그 해답이 있기는 하기에 먼저 찾아보게 된다.이 책은 당돌하게도 질문부터 한다.그러니 어찌 책을 단숨에 안 읽어볼 수 있는지. 생물이라는 것을 학교 다닐 때 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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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으면서 질문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그 해답을 찾게 된다.
전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읽었는데 요즘은 괜한 습관이 생긴 것인지, 아님 좋은 현상인지 궁금한 것은 꼭 찾아보기도 한다. 아님 책에서 그 해답이 있기는 하기에 먼저 찾아보게 된다.
이 책은 당돌하게도 질문부터 한다.
그러니 어찌 책을 단숨에 안 읽어볼 수 있는지.

생물이라는 것을 학교 다닐 때 접하고는 이렇게 상세하게 보게 된 것은 오랜만이다. 생물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이 과목이 이런 재미도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질문들을 하나씩 답을 해주고 있는 내용이다. 그래서 어렵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된다.
식물은 우리의 주변에 늘 있지만 어떻게 자라는지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설명한다. 그림을 사진으로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려서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고 있으니 더 쉽게 이해가 된다. 평소 꽃과 식물 등을 좋아하지만 이렇게 자세히 알게 되니 꽃과 나무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지구 생물과 환경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생물이라는 것은 환경에 아주 민감하기 때문에 당연히 함께 공부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이렇게 공부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생물학 전문 용어가 나오게 된다. 어렵다고 벗어나려 하지 말고 책의 뒷부분에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b*******6 201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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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이 쉬워요 ~
"접근이 쉬워요 ~" 내용보기
우선 요즘 why시리즈로 시작해서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시비는 책이 많은데 이책   도 제목으로 선택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생물이니 화학이니 옹어 자체도 힘들지만 우선 두   껍지 않고 차근차근 옛날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접근이 우선 쉽구요.그림과 설명이 같이 있어   서 이해가 쉬워요.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는 맨 뒤편 용어설명도 되어 있구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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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즘 why시리즈로 시작해서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시비는 책이 많은데 이책

 

도 제목으로 선택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생물이니 화학이니 옹어 자체도 힘들지만 우선 두

 

껍지 않고 차근차근 옛날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접근이 우선 쉽구요.그림과 설명이 같이 있어

 

서 이해가 쉬워요.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는 맨 뒤편 용어설명도 되어 있구요. 작은책 한권에 정

 

말 많은 걸 넣으려고 노력하신 게 느껴지네요. 초등학생인 저희 아들이 과학에 관심이 많은데

 

과학의 기초를 쌓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구요. 다른 시리즈는 무엇이 있나 궁금합니다.

s****h 201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