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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커가는 아이들의 닮고 싶은 사람중 한사람으로 손꼽히는 방송인이 아닐가 한다 사춘기에 접어들며 꿈을 키워가는 이때 tv로 접한적이 있었는데 넘 감명깊게 본 방송인인지라 아이들이 너무나 즐건맘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오프라는 군인인 아빠 버논과 당시 미성년자였던 엄마 버니타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해요 군인이였던 아빠는 아내인 버니타와 오프라에게 달리 도움을 주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버니타는 어린딸을 외할머니댁에 맡기고 일자리를 구하게 된답니다 엄마와 할머니와 살던 오프라는 아빠버논과 새엄마 젤마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방황하는 시기에 많은 책을 접하게 된답니다
책읽기를 좋아한 오프라는 외롭고 힘든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덕에 대학에 들어가면서 앵커로 발탁되면서 오프라 윈프리의 재능을 인정받게되고 토크쇼에 앵커로도 많은 이들의 아픔을 자신의 일인양 함께 아파하고 공감하는 모습에 사람들은 오프라를 더 찾게 되지 않았나합니다
방송인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그녀지만 받은 사랑을 아픔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그녀의 입담은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사춘기에 접어들어 방황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현실이 힘들고 아득하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가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처럼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는 넓은 맘을 지닌 아이로 커가기를 바라는 맘이다 요즘들어 사춘기도 오고 간혹 삐딱선을 타는통에 힘듣 부분이 있었는데 함께 읽게 되면서 자신보다도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공감해가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오프라는 아이들뿐아니라 부모들도 함께 읽기에 넘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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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최고의 토크쇼 여왕인 오프라 윈프리의 어린시절부터 방송계의 신화가 된 지금까지의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오프라 윈프리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그건 지금껏 그녀의 살아왔던 환경보다는 유명해진 현실의 그녀에 대해서만 알고있을 뿐이었어요. 이 책을 통해 그녀의 힘든 어린시절, 청소년기, 그리고 흑인이지만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어 지금은 토크쇼의 여왕이 된 것에 대해 읽고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프라 윈프리는 군인이었던 버논과 미성년자인 어머니 버니타사이에서 태어났어요. 군대에 있던 버논은 버니타와 오프라 윈프리에게 아무 도움이 될수 없었고, 버니타는 오프라를 외할머니께 맡기고는 일자리를 찾아 떠났답니다. 오프라는 가난하고 힘들면서도 흑인을 무시하는 시대에서 힘들었고, 똑똑하다는 이유로 다른 아이들의 질투와 함께 무시를 당했지만 할머니의 위로를 받으며 긍정적으로 받아 들였어요. 엄마와 살게 된 오프라는 힘든 십대를 보내며 반항적 아이로 커갔지만 아빠인 버논과 새엄마인 젤마의 도움으로 다시 상처를 극복하고 차츰차츰 조금씩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게 됩니다. 방송국에서도 흑인이라는 이유로, 뉴스를 전달하며 자신의 감정에 치우쳐 실수를 저지르 기도 하지만 마침내 토크쇼사회자로 자리잡아 성공하게 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그녀는 오프라 윈프리 재단을 결성해 꾸준히 자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위기가 있어도 결코 좌절하지 않았던 오프라의 삶에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우리아이역시 어떤 일이든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그녀처럼 자신의 꿈을 향해 앞만 보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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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끼뻤나요? 아니면 슬펐나요? 작가의 말중에서 ... 전 오늘 이 책을 읽으면서 기쁘기도 슬프기도 뿌듯하기도 자랑스럽기도 했어요. 자신의 처해진 상황을 원망하기 보다는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오프라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이런 모습을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잠깐만요. 손녀가 하는 말 좀 들어 보실라우?” 하는 갑작스런 할머니의 행동에 1960년대 흑인들은 글을 읽지도 쓸줄도 몰랐기에 문서화 되지 않은 땅을 두고 네땅이니 내땅이니 서로가 땅 주인이라며 다투는 일이 허다하였다. 이런 모습을 보고 기름진 땅을 일구어 풍성한 목화밭을 일군 사람도 진정한 주인이라며 서로 도와 목화 농사를 짓고 수확을 반으로 나누라며 의견을 내주는 당찬 행동을 보여줄수 있도록 배려하고 사랑해주는 할머니
친엄마 버니타와 새엄마 젤마 낳았다고 다 부모다운 엄마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굶지 않을 정도의 밥상과 항상 술에 취한 모습을 보여주는 버니타 보다는 낳지는 않았지만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오프라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젤마가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빠 버논은 오프라의 방황과 임신 사실을 알고도 자신의 과거를 후회하면서 오프라의 행동을 이해하면서 아이들 낳도록 한다. 아이는 보름만에 죽고 말았지만...
버논과 젤마의 도움으로 우등생이 된 오프라는 ‘청소년을 위한 백악관 회의’에 참여하게 되고 이를 인터뷰한 WVOL의 존 히델버그의 추천으로 화재예방 미인대회에서 당당하고 재치 있는 말솜씨로 최종 우승자로 뽑히게 된다. 이를 계기로 WVOL방송국에서 주말뉴스를 진행하게 된다. WTVF와 WJZ를 거쳐 WLS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필 도나휴 쇼>까지도 앞지르게 된다.
오프라는 인종차별과 자신의 생활을 포기하고 분노하기 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남들보다 열심히 공부하였기 때문에 지금의 오프라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 또 주변에는 오프라는 사랑해 주는 이들의 도움도 컸으리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오프라 윈프리 쇼>는 단순한 말의 소통을 넘어 소외된 사람들의 문제에 귀를 기울이고 눈물과 웃음으로 치유하였다.
2011년 9월 막을 내릴 예정이라는 <오프라 윈프리 쇼> 많은 이들의 눈물과 웃음으로 기억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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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닮고 싶은 롤모델 10인중의 한명으로 꼽힐만큼이나 오프라 윈프리의 어느새 우리들은 물론 청소년들에게까지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심지어 초등 딸아이들의 책중에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롤모델 인물백과를 보면 오프라 윈프리형이 있을 정도이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오프라 윈프리는 흑인이고 뚱뚱하며, 가난했을 뿐만 아니라 불행했던 어린시절을 보내왔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녀에게 열광한다.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어린시절부터 끊임없이 해온 독서의 힘, 지적능력을 바탕으로, 당당함과 솔직함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람들과 진실한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었기에 가능한 것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그녀는 [오프라 윈프리 쇼]를 통해 성폭해, 이혼, 아동문제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있는 주제와 시사문제를 다루면서 호스트와 시청자가 함께 울고 웃는다. 그만큼 다른 토크쇼와 달리 따뜻함이 있는 것이다. 그녀는 지우고 싶은 어둡고 아픈 과거를 사람들앞에 진솔하고 당당하게 고백함으로써 남의 아픔에 같이 울고 같이 아파하면서 같은 공감대 형성을 하지 않았나 싶다.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사람이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심의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은 나아가는 그녀의 모습에 비록 학창시절 견디기 힘든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그녀의 발걸음을 배웠으면 한다. 무엇보다도 버논 윈프리와 젤마 윈프리 두분의 사랑과 격려가 있었기에 오늘날 오프라 윈프리가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오프라 윈프리의 10계명.. 1. 남들의 호감을 얻으려 애쓰지 말라. 2.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외적인 것에 의존하지 말라. 3. 일과 삶이 최대한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라. 4. 주변에 헌담하는 사람들을 멀리하라. 5.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라. 6. 중독된 것들을 끊어라. 7.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8. 돈 때문에 하는 일이 아니라면 돈 생각을 아예 잊어라. 9. 당신의 권한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지 말라. 10. 포기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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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꿈을 주는 현대인물선 6 박선민 글 / 박준우 그림 리젬
진솔한 대화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라! 공감력으로 세계 최고의 토크쇼 여왕이 된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가 흑인이여서 차별 / 멸시 받은 일들과 백인과의 비교 1. 어릴 때부터 말도 잘 하고 공부도 잘 하고 책도 잘 읽는 신동이였던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가 백인이였다면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칭송 받으며 나중에 박사가 되었을 수도 잇다. 하지만 흑인이여서 아이들에게 그다지 칭송받지 못했고, 오히려 잘난 척 한다며 괴롭혀지기까지 했다. 2. 오프라 윈프리가 차별받은 것은 아니지만, 오프라 윈프리의 엄마, 버니타가 백인이였다면 오프라 윈프리를 잘 키울 수 있었을 것이고, 좋은 일자리를 구해 오프라도 평탄한 생활을 했을 것이다. 3. 오프라 윈프리가 앵커가 되었을 때, 그녀가 백인이였다면 너무나 솔직하고 감정적이여서 방송 사고를 냈을 때도 용서를 받고, 오히려 사무적이기보다 인간적이라면 칭찬을 들었을 것이다. 또한, 제작진들도 뚱뚱한 흑인, 오프라 윈프리를 우습게 보거나 놀리지도 않았을 것이다. 2012.1.18. 이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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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대중매체를 통해서 그녀를 알게 되었습니다.. 야무진 말쏨씨와 지성미와 인간미까지 두루두루 갖춘 그녀. 그녀의 인생은 시작부터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았지요.. 미성년자일때 오프라를 낳게된 친엄마인 버니타.. 생계를 위해 일에 지쳐 오프라를 제대로 돌볼수 없었지요.. 오프라는 그렇게 외할머니와 살기도 하고, 엄마와 살기도 하고, 아빠와 살기도 하면서,어른들의 상황에 맞추어서 이리저리 옮겨다녀야만 했답니다.. 그렇게 그녀는 성장하면서 많은 아픔과 슬픔들을 겪게되었지요.. 하지만 오프라의 아빠 버논과 새엄마 젤마 사이에서 다시금 안정을 찾으면서 많은것을 깨우치고 배우게 된답니다..~
그녀는 사회적편견과 많은 시련들을 뒤로하고 끈임없이 내면을 가꾸며 그렇게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고 있었답니다.. 모든 사람들이 실수를 저지르지만, 잘 깨달아서 그 상처를 바로 지혜로 바꾸면 된답니다.. 이렇게 그녀의 삶 하나하나 속에서 깊은 교훈을 얻게 되네요.. 그녀는 끈임없이 자신을 찾아가고 발견해가며 그렇게 천천히 올라가고 있었네요. 풍부한 감수성과 솔직함을 가진 그녀의 토크로 사람들은 점점 매료되어 가고 있었답니다.. 오프라는 토크쇼를 통해 시청자의 마음을 열게 만들었지요.. 또한 자신만의 꿈만을 위해 살지않고, 사회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행동하는 그녀를 보면서 사람들은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그녀가 더 돋보이는것 아닐까 싶어요..
우리들은 누구나 잘하는것 하나쯤은 있을거에요.. 그 강점을 연구하고 노력하며 꿈을 이루어나갈수 있는 지혜를 갈고닦으며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현명한 어른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라며 마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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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학년 딸이 쓴 서평입니다. ]
누군가가 오프라 윈프리하면 내가 가장 떠오르는 단어는 '흑인'이라는 단어이다. 우리나라에도 흑인보다 백인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아직 그 경향이 남아있는 걸로 알고 있다.
정말 새까만 피부에 뚱뚱한 몸매의 오프라 윈프리는 오프라윈프리 쇼라는 프로그램으로 단숨에 부와 명예의 길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아픈 기억들이 많았고, 또 행복했던 기억들이 있었다.
이 책은 그 기억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이다. 한 때는 방황의 길 빠져들어 아주 어린나이의 임신과 출산, 그리고 자신에 아이의 죽음을 겪은 그녀였지만 친아버지와 새어머니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그녀는 그 방황기를 견뎌낼 수 있었던 일.
그리고, 여자로서 큰 상처인 성폭행의 피해에 대해 당한 일에 대해 숨김없이 말하고 방황기를 빨리 이겨내고 학교공부와 독서에 노력을 다했던 그녀였기 때문에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이 된 것이고, 정말 대단한 커리어우먼이 된 것이다.
이 책을 읽고, ' 한 사람의 인생사가 이렇게 영화 같을 수 있구나! '라고 감탄했다. 전에도 오프라윈프리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정말 대단한 여자라고 느껴본 적이 있는데 역시 그녀에 대한 책을 한 번 더 읽어도 너무 영화 같은 사람이여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를 더욱 이끌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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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의 여왕으로 유명한 오프란 윈프리 검은 피부에 뚱뚱한 그녀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기도 했지만 그녀의 과거는 행복했던 날 보다는 불행한 날과 슬픈 날이 더 많았다고 해요. 사생아로 태어나 할머니와의 생활은 나름 행복했다지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건강이 약해진 할머니 때문에 도시에 사는 엄마와 생활을 하게 되었고 그녀의 삶은 궁핍하기만 했어요. 하지만 그녀는 책을 읽고,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기에 지금의 모습이 될 수 있었답니다. 불우한 청소년기를 보내며 방황을 하고, 십대에 성폭행을 당하고, 미숙아를 낳은 일등을 숨기지 않고 과감하게 세상에 공개하고 언제나 모든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다가가려 했기에 그녀가 인정을 받게 된 것이지요. 때로는 자신의 외모를 바꾸려고 시도한 적도 있었다고 해요. 그렇지만 그것이 다가 아님을 알게 되고, 자신에게 맞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아 끝까지 노력하고 달려갔기에 꿈을 이룰 수가 있었네요. 어릴 때부터 남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언제나 책을 가까이 했던 소녀 다른 사람의 어려움과 아픔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마음과 감성을 가졌기에 이성적인 뉴스보다는 토크쇼라는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답니다. 오프라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장점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그것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상처를 들춰내면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들은 주위 시각을 의식하고 자신의 내면을 발전시키기 보다는 보여 지는 면에 치중하는 경향이 많지요. 오프라를 통해 잘 갖춰진 내면은 그 어떤 외모에도 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잘 될 거라고 생각하며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았던 그녀처럼 우리 아이들 역시 끝까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희망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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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를 통해 알게 된 오프라 윈프리에 대해 내 자신이 감명 받은 만큼 아이에게 전달해 줄수 있는 책을 보게 되어 참 기뻤다. 책의 서체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읽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우리 아이가 읽기 시작하면서 책을 한 번도 놓지 않고 계속 읽게 되는책 이었다.오프라 윈프리는 현재 케이블tv에서 볼 수있는 현존의 인물로서 아이들의 공감을 얻기에 좋은 인물이라는 생각이 된다.미국사회에서 흑인이면서 여성 이지만, 성공하여 기부를 하고, 어려운 이웃을 도와가는 지금의 선행이 참 좋은 본보기이며, 또한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동기부여가 되는 좋은 책이 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어려서부터 말 잘하고, 책읽기 좋아하던 어린 소녀였지만 부모의 방관으로 탈선도 하기도 했고, 방송국에서의 직장생활도 인종차별로 인한 어려움이 그녀를 힘들게도 하지만, 결국 이러한 어려운 난관들을 잘 극복하면서 이루어내는 업적들이 아이들에게 꿈을 위해 향하다가 좌절할 수 있는 부분을 잘 헤쳐 나가게 도와주는 롤모델이 아닌가 싶다. 또한 , 토크쇼에서 보여지는 오프라윈프리는 솔직하며, 당당한 모습과 사회의 어두운면을 부각시켜 감동으로 이끄는 그녀에게 어느 누구도 빠져들지 않을 수 없는 점을 책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우리들의 아이들도 오프라의 긍적적이며, 자신을 사랑하고, 희망을 항상 가지면서 꿈을 꾸고, 솔직하며, 유머가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나자신도 역시 이러한 점을 본받고 실천하고 싶어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읽은 책이라며, 오프라 윈프리를 친구처럼 생각하며, 항상 이야기때마다 계속 나오게 하는 인물이다.토크쇼가 어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 어린이들이 나온 것을 보여주고 싶어진다. 또한 오바마대통령을 지지하는 그녀에대한 언급으로 오바마 대통령의 꿈도 읽고 싶다고 졸라대고 있는데, 당장 사줘야 할 것 같다. 아이들의 위인전이 틀에 박힌 시리즈들로 인해, 책꽂이만 차지하던 것에 비해, 참 신선한 인물 시리즈가 아니었나 싶다. 아이들 뿐 아이라 가족 모두 읽은후 유쾌하게 읽은 내용을 서로 이야기하는 좋은 책이었고, 다음 인물시리즈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기대가 되기도 하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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